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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7.14 (토)

계시말씀 707d174f

선포일
2012.07.14 (토)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3: 12

첨부 파일

[천국 성약성] 성령집회가 열리는 선생님 건물 작성일 : 2012. 5. 14(월) 새벽 2시, 5. 15(화) 오전 9시 작성자 : 주 사랑빛 ( 성자 본체에 대해 더욱 알려 주시고 그 분체 되신 선생님과 함께 이 역사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 이 너무 감격스러워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특 히, 이번 성령집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아지며 성 령집회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오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이제 깨달았 으니 제가 사랑하는 분, 이 시대 주님의 육으로 쓰시 는 분의 모습으로 와 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성자 주님께서는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이 아닌, 흰 양복을 입으신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대화를 하였 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 기도 때 이어 기도 드리 니, 천국에 데려가 주셨고 방문하여 기록한 것을 모 두 정리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의 말대로 본격적인 성자 역사 시대가 열렸다. 이제 더욱 쪼개어 알게 되었으니 나 성자가 누구를 통해 나타나도 너는 바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신랑이 진짜 누구인지 알게 되었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아멘!!” 많은 자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나, 그가 보이지 않기로 그 믿음이 흔들리고 변질되고 자신의 육성에 이끌려 가 버리기 일쑤다. 나 성자가 임한 나사렛 예수의 육과 영이 있었기로 보이지 않는 나를 더욱 의지하고 믿고 사랑할 수 있었다. 이 시대 역시 나 성자가 임한 선생의 육과 영이 있기로 너희가 나를 느낄 수 있고 알 수가 있다. 아직은 인식이 온전히 전환되지 않았으나 후세는 선생의 모습으로 성자를 인식하고 믿고 따르게 된다. 선생은 3년 6개월의 고통 끝에 그 영이 부활되어 나왔다. 선생을 통해 본격적인 성자 역사의 시대가 시작되었 고 이는 삼일 반 동안 영옥에 갇혔던 나사렛 예수의 영이 옥에서 나와 40일 동안 그를 통해 성령을 부어 준 것과 같다 하겠다. 6월이 되면 섭리 34년이 시작된다. 나사렛 예수를 통한 역사가 33년이었으니 그 바통?을 이어받아 성령의 불길이 전 세계를 뒤덮을 것이다. 부흥강사의 육을 쓰고 나 성자와 선생이 임하여 성령집회를 통해 그 불길이 번져 나가 마지막 재림의 끝을 준비한다.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과 같이 온전히 볼 것이라고 했다. [고린도전서 13: 12] 지금이‘그 때’이다.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요한계시록 1: 8] 이는 곧 태초에도 하나님과 함께 천지창조를 이룬 자요, 전에도 나사렛 예수를 통해 구원한 자요, 지금도 선생 통해 역사하는 자요, 장차 재림할 성자 본체라, 이를 믿고 따르는 자만이 영생을 보장받을 것이요, 마지막 날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믿음을 파선치 마라, 나의 신부들이여. 끝 날이 다가오니 조금만 더 굳건히 하여 나를 찾고 부르며 선생을 통해 나오라. 선생의 영을 통해 본격적으로 각자에게 찾아가리니 모두 깨어 더욱 기도로 만나라. 그에게 임한 나 성자를 보아라. 가자. 이번 성령집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주겠다. (이번에는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나타 나시지 않으시고 어떤 모습도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순식간에 성약성에 도착했습니다. 수를 셀 수 없이 많은 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하며 무척 분주해 보였습니다.) “무엇을 준비하는 천사들인가요?” 성령집회에 성령을 전달해 부어 주는 천사들이다. 나 성자가 보이느냐. (흰 양복을 입고 계신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제 손을 잡고 계신 분은 나사렛 예수님이 아닌 선 생님이십니다. 선생님을 통해 나타난 성자 주님이십 니다.” 그래, 사랑하는 자야, 맞다. 네가 이제 시대에 맞게 인식했으니 선생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가자. (얼마 지나지 않아, 눈앞에는 옥색으로 너무나 빛나 는 아주 길고 큰 건물이 서 있었습니다. 이 건물은 전체적으로 왕관 모양이었고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옆으로 긴 모양이어서 마치 원형 경기장이 연상되었 습니다.) “성자 주님. 에메랄드 빛깔, 옥색의 아주 긴 이 건물 은 보통 천국의 건물에 비해 낮은 것 같습니다." 이것은 너의 영의 눈으로도 다 볼 수 없을 만큼 아주 큰 건물이다. 네가 볼 수 있도록 축소시켜 보여 주고 있다. 지구를 몇 개나 모아 둔 것보다 더 크지만 네가 감을 잡지 못할 것이니 그리만 알아 두어라. (원래 크기를 보여 주셨는데 위로도 옆으로도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건물은 너희 선생의 것이다. ( 똑같이 생긴 건물이 옆에 하나 더 있었습니다. 선 생님 건물보다는 조금 작지만 핑크빛의 크리스털로 만들어져 있었고 위에는 보석으로 만들어진 새 모양 과 꽃 모양으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저 건물은 무슨 건물입니까?” 잘 보아라. (아주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보다 작은 크리스 털 건물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작은 건물이 큰 건물 안으로 들어가더니 겹쳐졌습니다. 아 마 직접 제가 보지 못하고 누구에게 들은 이야기라 면 믿기 힘들 정도로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저 곳은 너희가 육계에서 성령집회를 하는 장소이다. 너희가 성령집회를 각 지역에서 할 때마다 이 건물은 합쳐지고 그곳에 너희의 영들이 온다. “아직 재림을 맞지 못했는데 어찌 성약성에 올 수 있나요?” 이미 영 휴거될 자들은 선별해 놓고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러한 자들은 올 수 있다. 과정 중에 역사다. “제 영도 꼭 이곳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날에 모든 것을 알게 될지니....... 작은 건물은 부흥강사 건물, 큰 건물은 선생 건물이 다. 선생은 영으로 더욱 해방되어 본격적으로 부흥강사를 쓰고 외친다. 이를 믿는 자들은 이미 느끼고 있을 것이다. 특히 올해는 참 중요한 해로서, 성령집회를 통해 더욱 선생을 통한 나 성자의 역사를 알리고 나의 분체와 너희를 성령으로 완전히 접붙임 할 것이다. 이 사명을 감당할 육신으로 하늘은 부흥강사를 택하 였다. 이곳에 오는 영들은 더욱 깨달아 알고 성자 본체의 역사를 체휼하며 외치게 된다. “그럼 주님, 성령집회에 온, 아직 영 휴거 과정에 있 는 영들은 어디로 가나요?” 조금 더 낮은 천국에서 머물며 이곳을 희망한다. 그들은 아직 성약성에 오지 못한다. 그러나 낙심할 필요는 없다. 천국을 보여 주는 이유는 조금만 더 노력하여 너희 육성을 죽이고 나와 사랑하며 일체 된다면 충분히 이곳에 모두 올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함이다. 그 해답이 선생이니, 선생과 일체 될수록 그 길은 쉽고, 그 기간은 짧아진다. “너무 아름다운 저곳에 들어가 봐도 되나요?” 그래, 가자. (순식간에 두 개 건물의 문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니 천정은 투명하여 하늘이 보이고 안은 아주 웅장했습 니다.) 이곳은 성령집회뿐만 아니라 모든 단상의 말씀을 들으러 오는 곳이기도 하다. (앞쪽을 가리키시며) 저 곳에 삼위가 좌정하시고 이곳은 많은 성약성의 천사들이 모이는 곳이다. (앞쪽 중앙에 아주 크고 화려한 황금색 삼위의 의자 가 3개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옆에 선생님의 황금 색 의자가 또 있었습니다. ‘잔디가 있으려나.’ 했는데 이곳 바닥은 보석으로 되어 있고 황금색 의자들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황금색 단상도 보였습니다. 이는 [요한계시록 3:20~21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자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 리라] 와 같이 보좌에 앉은 것입니다.) 육계와 영계는 모든 상황이 같이 진행될 때도 있고 영계가 더 빨리 진행될 때도 있다. 선생의 집에서 모든 성약성의 행사가 이루어진다. 누구의 육을 쓰느냐에 따라 건물이 합쳐지기도 한다. “저의 집도 있나요?” 너의 집은 다음에 보여 주마. 네가 좋아하는 색으로 치장했다. 부흥강사를 통한 성령집회가 단순한 순회 집회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마음으로 이미 인정하며 믿고, 누구를 맞느냐에 따라 지역의 영, 육적 운명이 결정된다. 나 성자가 지역에 가서 직접 역사하고, 선생의 영이 함께 가서 외침을 알아야 한다. 삼위가 모두 임하는 성령집회이다. 외적으로 치장하기 전에, 마음을 치장하며 준비하고 예비하라. 사랑의 기름으로 나를 맞아라. 나는 중심을 보는 성자다. 얼마나 지역이 마음으로 하나 되는가를 본다. 그리할 때 생명의 역사가 폭발적으로 일어난단다. 사랑하는 자야, 보았지? 조금 더 너희의 마음을 준비하라 일러라. 그리고 모든 마음을 성자에게 맡겨라. 선생의 건물의 의미를 알겠느냐? 이곳은 여호와 내 아버지께서 좌정하시는 곳이다. 나 성자, 성령 어머니께서 친히 오셔서 말씀하시는 곳이다. 삼위가 임한 성약의 중심자가 선생이니 세상 왕보다 뛰어나지 않느냐. (‘아, 그래서 선생님의 건물은 왕관 모양이었구나.’ 깨달아졌습니다.) 모두 알고 순종해야 한다. 유대인들과 같은 잘못을 다시는 하면 안 된다. 나 성자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는지 반드시 깨닫고 그를 인정하라. 이것이 너희가 급히 해야 할 일이니라. 이 좋은 세계가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올 이곳은 정말 존재하는 곳이다. 내 아버지께서 신부인 너희를 맞기 위해 준비해 둔 곳이다. 나는 떠나가니 너희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더욱 느끼고 사랑하라. 사랑해. 이제 내려가자.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사랑은 가장 큰 권세요, 힘이다. 삼위는 사랑으로 천국을 지은 바 되었고 그 사랑의 결과체인 성약의 신부들과 함께 살 것이다. 이를 최초로 깨닫고 먼저 삼위의 사랑을 정복한 자가 선생이다. 선생은 ‘사랑’ 그 자체란다. 선생이 어찌 삼위의 사랑을 차지했는지 배워라. 그리고 사랑하여 나 성자를 맞자. 사랑의 성령을 부어 주리니 외치고 또 외쳐라. 그리고 재림 때 나를 만나자. 사랑한다. 나의 분체를 통해 말씀한 사랑의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