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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7.14 (토)

계시말씀 1775706b

선포일
2012.07.14 (토)
성경 본문
오후 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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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 성약성의 감사의 제단 6 작성일 : 2012. 5. 3. (목) 오후 3:30-5:00 작성자 : 김 형순 ( 교회에서 낮 기도를 드리는데 ‘오늘 일찍 기도하고 노방을 갈까?’하고 생각했는데 깊이 기도해야겠다는 감동이 왔습니다.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간절히 주님 을 찾으며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께 사 랑한다고 고백하니 주님께서도 화답해 주셔서 말씀 드렸습니다. “저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 분은 누구 입니까?”)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이다. 오늘 나와 같이 성약성에 가자! 이 시대는 성약시대며 선생 통해 가야 제대로 간다. 그는 성약의 문이고 나와 통하는 문이기 때문이다. 성약역사 이 마지막 역사는 내가 진정 사랑하고 내가 진정 꿈꾸는 그러한 역사 이다. 너희가 천국을 소망하며 천국을 그리듯이 나도 이 지상을 바라보며 나의 유일한 이 마지막 성약역사, 천 년 재림 역사를 꿈꾸며 기대하며 소망하며 긴긴 세월 바라고 원했다. 나를 사랑했고 내 소원을 들어 준 너희 선생이 있었기에 그가 모진 환난 핍박 어려움에도 절대 굴복하지 않고 내 뜻대로 와 주었기에 이룰 수 있는 성약 천 년 역사이다. 내가 이 역사를 기다리고 소망했다. 난 처음부터 너희 신랑으로 오기를 원했고 이제 그 뜻이 이루어지는 중한 때가 되었으니 우리 이제 웃자. 이제 웃으며 이 역사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제대로 맞이하자. (“주님, 이제껏 제게 오신 분은 누구인가요? 신약의 예수님 영이신가요? 성자 주님이신가요?”) 나는 지금껏 성자로써 나를 드러내지 않고 너희의 수준을 높이며 계속 말하고 역사해 온 신랑 이다. 나는 너희에게 깨달음으로 감동과 사랑으로 다가갔 고 너희는 나를 사랑함으로 나의 계시를 받을 수 있었 다. (“주님, 지금까지 천국으로 갈 때 저를 데려다 주신 분도 성자신가요?”) 바로 나 성자가 예수의 육신의 형상을 입고 그 모습으로 나타나 역사한 것이다. (“그러면 주님, 때론 제 영이 주님 손을 잡고 천국 갈 때 주님을 느끼기도 하고 만져 보기도 하였는데 제 손을 잡아 주신 분이 성자 주님이십니까?”) 그래, 나 성자가 너희 눈에 나의 본 모습이 아니라 예수의 모습으로 나타나 지금껏 함께하였다. (“선생님께도 성자 본체께서 지금껏 역사하신 것으로 압니다.”) 그럼 당연하다. 나 성자가 말하지 않고 어찌 그 깊은 하늘의 말씀과 인봉들을 풀 수 있었겠 느냐? 육신으로 온 나 예수를 깊이 사랑하고 사랑해서 받을 수 있었고 그를 통해 전한 그 진리가 너희에게 전파되게 되었다. (“그런데 왜 이제껏 성자 본체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 셨나요?”) 나는 때가 되어 성약의 문을 열었고 나는 그 때에 맞게 너희 영의 수준에 맞게 나의 재림 말씀을 선포했다. 알고 맞은 자는 따라가고 모르고 받아들이지 않은 자는 다른 길로 갔다. 역사는 차원성을 달리하며 계속 발전해 나간다. 이 천국도 계속 발전해 나간다. 하늘은 그 비밀의 인봉들을 때가 되어야 전하고 알게 하고 인식하게 한다. 그 진리를 제대로 전하지 않으면 폐단이 생기기에 나는 늘 너희 선생에게 지금껏 말씀하고 키우고 함 께하며 그 때에 맞게 계속 깊은 인봉의 말씀들을 풀어 주고 있다. 그러니 성약역사 아니더냐? 그러니 너희 선생 따라가는 너희가 얼마나 복 있더 냐? 그가 나에게 준 사랑 못지않게 너희에게 베푼 사랑도 태산을 넘고 영계를 넘는다. 그만큼 사랑 차원이 최고 경지에 오른 나의 몸이다. (“주님, 성자 본체는 앞으로도 보여 주지 않는 것인 가요? 천사장이 나팔 불 때는 보여 주시나요?”) 천사장 나팔 불고 나의 신부의 영들이 휴거될 때 나는 그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 그 때 너희의 영들은 나를 볼 것이다. 그러나 너희 선생 통해 역사하며 선생 통해 나타나고 말할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맞는 자가 나를 맞는 자라는 뜻이다. 나는 나의 육을 통해 천 년 성약 역사를 이루어 가고 있고 다시 오는 재림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성자의 몸이 선생의 몸이다. 선생을 봄이 성자를 봄이다. 너희는 그를 통해 나를 더욱 사랑하고 그 통해 나아와야 한다. 그렇지 않는 자는 진정 절도요 강도다. 나는 시대의 성약의 문을 열며 그 성약 성을 준비하며 한껏 기대에 차 있는 신랑이 다. 한 명이든 두 명이든 나는 내 갈 길을 간다. 눈물 뿌리고 가슴 아파하는 것도 재림 이후에는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를 진정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을 맞았는 데 신랑이 혼인잔치하며 울고 있겠느냐. 신부와 웃으며 기뻐하며 살 날이 온다. 진정 믿어라. 진정 깨달아라. 시대 말씀 나팔 소리에 귀 기울여라. 듣지 않는 자, 따르지 않는 자, 소경이요, 앉은뱅이 병자이구나. 이렇게 엄청난 진리를 선포하는데도 믿지 않고 간다 면 나는 그와 등을 돌리고 말 것이다. 아느냐? (“아멘! 성자 주님을 사랑합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선생님을 만나게 해 주 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그래, 두려워 말고 이 말씀 적어 보내도록 하여라. (“네, 주님, 주님 저의 차원에 맞게 주님 보여 주시는 거지요? 때로는 흐리게 주님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옆에 계시지만 모습을 보여 주지 않으시고 때로는 그 모습을 그때그때 잠깐씩 보여 주실 때가 많은데 주님, 저의 차원으로 보지만 잘 보고 있는 것인가 요?”) 그래, 너의 의와 선생의 조건으로 보는 것이다. (“주님, 저의 의는 없어요. 전 너무 부족하고 모자란 데 선생님 조건으로 선생님 때문에 본 거예요. 단지 저는 너무 천국을 사모합니다.”) 그래, 맞아. 이 천국은 너희 선생이 보여 주라 하고 그 영계 문을 열었기에 수많은 자들이 나와 통하고 천국도 보는 것이다. 선생이 있는 섭리사이기에 보여 준 것들이 많다. 나는 천국을 사모하는 자에게 보여 주고 날 사랑하고 내 마음에 합당해야 보여 준다. 그러니 감사하지 않느냐? (“아멘! 진정 감사 감격 드립니다. 진정 보는 것뿐만이 아닌 실제로 꼭 그 천국의 성약 성에 가게 해 주세요. 저와 섭리인 모두의 소망입니다.”) 신랑이 이 잔치를 베푸는데 신부가 와야 그 잔치는 흥이 나고 빛나고 화려하고 성대해지는 것이다. 섭리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나 맞고 선생 통해 이 성약성에 꼭 입성해야 한다. 이것이 작은 소원이 아니다. 이것이 가장 큰 소원임을 잊지 말거라. (“아멘, 성약성에 대해 자세히 몰랐던 저희를 쪼개어 잘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래 성약성 또 보자. 내가 너에게 꼭 보여 주고 싶은 성약성을 또 보러 가자. 내게 너의 마음을 주고 모든 마음 비우고 집중하여 라.” ( 주님과 가기 위해 손을 내미니 기다렸다는 듯이 제 손에 감각으로 주님이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 제 영을 데리고 휙~ 날아 가셨습니다. 주님의 모습은 흐리게 보였습니다. 주님 옆에 있으니 충만한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주님, 세상 돈도 벌어야 하고 꼭 일해야 되어 세상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자들은 자신의 부족 때문에 고민하며 휴거되지 못할까 걱정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 안다. 허나 이 말씀 듣고 나 보낸 자를 믿고 알고 제대로 시인하고 결국 끝까지 가는 자들을 절대 포기 않고 내 그 손을 놓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낙심 말고 제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해 나를 부르고 찾고 사랑하라고 전하여라. (우주 하늘을 지나 천국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천국의 순백색의 희고 깨끗하며 입체감 있는 문양들이 조각된 새하얀 천국 문이 보였습니다. 큰 문이 열렸는데 그 안에서 너무 깨끗하고 희고 아름다운 빛이 흘러 나왔습니다. 천국 문 안으로 가니 아름다운 천국의 충만한 기쁨의 세계가 느껴져 왔습니다. 그 곳을 뒤로 하고 계속 이동하였습니다. 천국으로 들어와 기분이 좋아지니 육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자동으로 번졌습니다. 저는 ‘주님 사랑해요’라는 노래를 부르며 따라갔습니 다.) 주님께서 화답하시며 천국에 성약성으로 가자! 내 신부들에게 열어 줄 나의 성으로 가자! 네가 성약성의 가치를 진정 깊이 깨달으니 나도 기 쁘다. (이번에는 황금과 화이트가 같이 섞인 성약성의 위엄 있는 성벽이 보였습니다. 단단하고 견고해 보이면서도 아름다웠고 높고 넓게 펼쳐진 성벽이었습니다. “주님, 성벽이 보입니다. 처음 갔을 때도 성벽을 보았는데 성벽이 있지요?”) 성벽이 있다. 이 성벽은 아무나 못 넘어 온다. 나의 일을 맡은 사명자들만 오간다. (“네, 주님.”)하고 대답했습니다. 대답과 동시에 ‘천국은 날아다니는데 날아서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 니다. 제 생각을 아시고 주님께서는 “아무나 이 성벽을 넘어 침범하면 하늘 법에 어긋난 다.” 하셨습니다. 성 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성 문에도 천군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천군은 금빛과 흰빛이 어우러진 갑옷으로 완전무장하고 있었고 손에는 검을 들고 있었습니다. 공손히 인사를 하였습니다. 문이 열려 성약성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님께서 어느 곳을 보여 주실지 잔뜩 기대가 되었 습니다. 그리고 불현듯 감사한 마음이 밀려와 감사의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를 긍휼히 보아 주시는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때문에 가는 성약성이니 선생님을 만난 것이 진정 감사했습니다. 꿈꾸어 보지 못한 귀한 세계에 눈뜨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르고 죽으면 어느 영계로 갈지도 모르고 살 우리 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래, 감사의 제단을 쌓는 곳으로 가자! (“네, 주님.”) 성경에 나오는 금, 옥보석, 남보석, 자수정,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등 이름을 알 수 없는 많은 종류의 보석들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그리고 하얀 길이 길게 이어진 곳이 보였습니다. 길 끝에 높은 계단이 몇 겹으로 올라가 있었고 그 위로 또 하얀 길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길옆으로는 꽃 봉우리의 모습이 보였는데 마치 봉우리가 모아진 모습이 튤립 모양과 비슷했습 니다. 크기가 아주 컸으며 이 꽃 봉우리는 보석으로 만든 것 같았고 그 빛이 곱고 아름다웠는 데 마치 조명 같기도 했습니다. 색상은 위는 진분홍색이고 아래로 갈수록 연분홍이 그러데이션 되어 있었습니다. 초록색 받침대 위에 있었고 그 하얀 길가로 끝없이 일정한 간격으로 양 길가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 하얀 길과 꽃의 모습이 너무 깨끗하고 빛나며 성스러워 보였습니다. 어느새 저는 그 계단을 따라 걸어가고 있었는데 제가 감사했던 내용을 말하던 곳을 지날 때마다 제 손에 보석들이 들려졌습니다. 이 꽃 봉우리마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수많은 보석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감사할 때마다 그곳에서 보석들이 나왔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감사했던 내용의 보석들이 제 팔에 한 아름 쌓였는데 크기가 다 다르고 빛나며 다양한 모양이었습니다. (“주님, 제가 손으로 받았는데 어떻게 되나요?”) 네가 지금 한 감사의 말들이 보석으로 승화되어 네게 갔으니 그 보석은 네 것이다. (“그럼 이것으로 집이 지어지나요?”) 집이 지어질 수도 있고 보석 목걸이나 보석 반지가 될 수도 있다. 네가 원하는 대로 가공되고 만들어져서 네 것이 된 다. (“와! 감사할 때마다 이 보석이 생기나요?”) 아닌 것 알지 않느냐? 깊이 삼위께 상달되어야 이 보석이 만들어진다. (“그럼, 제 감사가 상달된 것이네요?”) 그래, 크고 넓은 곳에 긴 길이 있고 계속 끝없이 감사의 내용이 있는데 수천 가지이다. 그 감사의 내용에 맞게 하나님과 나는 감사의 선물로 보석을 준비하였고 너희가 하는 입술의 감사가 이토록 중하다. 마음으로 드리는 감사, 형식과 외식이 아닌 진실로 마음에서 우러나 드리는 감사, 사랑의 감사, 기쁨의 감사, 물질의 감사, 내 마음을 흡족케 하는 감사들은 이렇게 감사의 제단에 와 상달되어 너희 의에 맞게 내 아버지께서 갚아 주신다.” (“아멘.”) 선생은 모든 삶이 감사이고 불평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뭐가 그리 감사한지 네 선생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 라면 너무나 많이 감사해서 나는 더 주고 싶고 다 주고 싶다. 그래서 내가 이 성약성을 네 선생에게 준 것이 아니 겠느냐? 성약성 곳곳에 네 선생이 감사해서 만들어진 건물들이 빛을 발한다. 감사의 한도를 넘어선 자가 네 선생이다. 누구도 넘지 못한 그 산을 기어코 오른 기적에 사나 이다.” (“아멘, 주님 이곳을 보여 주신 목적도 말씀해 주세 요.”) 너희 섭리사에 사랑하는 신부들이 나에게 감사의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나는 이토록 눈물겹게 너희를 위해 온 날을 뛰고 달리는데 너희는 서로 비교하고 서로 누가 더 사랑받나 갈등하며 감사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감사가 얼마나 큰 열매인데 감사의 열매를 맺지 못한 자 많다. 서로서로 감사하여라. 서로를 소중히 여겨주고 서로 만난 것에 감사하고 서로 인애와 자비를 베풀며 사랑하고 감사하는 자는 육신 가지고 천국에서 사는 자다. 감사의 제단에 감사의 보석을 엄청나게 가지고 가는 자가 있으니 바로 조은 목사이다. 그는 어찌나 감사를 잘하는지 과연 표상자가 세운 자답다. 힘들어도 고생되어도 나에게 늘 찬양하며 감사의 고백을 하며 비관하지 않고 자랑치 않으며 자신의 부족을 탓하며 선생 만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선생 일 돌보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쓰여져서 너무 감사하다고 혀가 닳도록 감사하니 그가 갖고 간 감사의 보석들이 얼마나 많은지 상상이 되느냐? 상상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다 이미 갚아 주었다. 사랑하는 자가 감사해야 더 해 주고 싶은 것이야. 감사는 수많은 불평들을 잠재우고 감사는 변화된 영들이 늘 하는 입술의 열매이다.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는 나의 신부들이 되어라. (“주님, 오늘은 이 한 곳만 보나요?”) 그래. 섭리사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하였다. 섭리사의 가치에 눈 뜨게 될 것이다. 너희 원하는 것을 들어 주기 위해 지금도 너희 부족한 구석을 찾아 메꾸어 주고 온전하게 만들어 주고 가꾸어 주는 성자가 오늘 널 통해 감사의 제단을 증거하였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