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2.07.15 (일)

120715 주일말씀 신약 때는 죽음의 십자가요, 성약 때는 고통의 십자가다

선포일
2012.07.15 (일)
성경 본문
서 1장 2

첨부 파일

  • PDF

    120715-주일말씀_신약 때는 죽음의 십자가요, 성약 때는 고통의 십자가다.pdf

    851.5 KB

<2012년 7월 15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신약 때는 죽음의 십자가요, 성약 때는 고통의 십자가다 본 문 요한3서 1장 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을 잘 들어야 확실히 알게 되고, 확실히 앎으로 실천하여 신앙의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신약시대 때는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 이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오시고 하나님이 보낸 성자가 오셨 어도 나사렛 예수님을 믿지 않고 아예 그 말씀을 듣지도 않고 불신했습니 다. 혹은 말씀을 들었어도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들은 그 죄로 인 하여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땅의 메시아인 나사렛 예수님이 성자와 함께 그들의 죗값을 대신하여 죽어 주셨습니다. 아예 ‘육신이 십자가를 지고 죽어 주는 희 생’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를 믿음으로 인하여 구 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의 불신으로 ‘예수님 육신 죽음’) 성약 때도 성자 주님이 다시 이 세상에 사명자 통해 와서 구원역사를 할 때, 또 성자 주님은 사명자를 통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순종하지 않고, 또 예수님을 믿던 자들이 아예 듣지 않고, 자신들이 기다리는 역사이고 사람인데 불신했습니다. 고로 이 모든 죄로 인하여 심판을 받고 끝날 수밖에 없으므로 성자 주님은 이들을 구원 하려고 그 보낸 육과 함께 ‘시대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셨습니다. (시대의 불신으로 ‘보낸 자 육신 고통의 십자가 짐’) 신약 때나 성약 때나 성자가 그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서 죄를 대신해 주셨기에 ‘그 육’을 믿고 따라야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성자가 그 육신을 통해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니,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해야 구 원을 받게 됩니다. 또한 신약 때나 성약 때나 성자가 보낸 자가 받은 고통을 그 시대의 따르는 자들도 같이 받으며 구원길을 가야 됩니다. 성자가 보낸 자의 운 명은 시대의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따라 서 그를 따르는 자들도 ‘육신이 죽는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갔고, 성 약 때는 보낸 자를 따라서 그를 따르는 자들도 ‘육신이 고통의 십자가’ 를 지고 갑니다. 고로 사탄은 ‘육신’을 막고 치며 고통을 줍니다. 인간은 육신을 통 해서 영이 구원받으니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고, 사탄은 아담 때부터 하나 님의 창조 목적을 막고 육신을 치고 하늘이 보내신 하늘의 사람을 불신하 게 했습니다. 고로 이 시대도 사탄은 구원을 방해하기 위해 구원받을 자 들의 육신과 구원하러 오는 자의 육신을 치고 방해합니다. 우리 영혼이 구원받으려면, 절대 우리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그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를 믿어야 됩니다. /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서 세상 육신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먼저 육신이 알고 믿고 행하게 하여 사망권 에서 나와 구원받게 하십니다. 그러면 그 영도 자기 육신을 통해서 구원 받고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영상1 끝> 기독교는 ‘희생의 종교’라고 합니다. 핍박으로 인하여 육신은 희생 하고 영혼은 구원하는 종교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신약 때는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아예 죽어 줌으로 희생했 습니다. 고로 육신을 가지고는 제대로 뜻을 펼 수 없는 역사였습니다. 이 에 따르는 자들도 나사렛 예수님의 뒤를 따라서 육신이 희생하고 죽으면 서 구원을 이루는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성약 때는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땅의 사명자가 육신이 죽지 않았습니다. 육신은 아예 내주지 않았습니다.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했습니다. 고로 성약 때는 육신은 죽지 않고, 육이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고통의 길을 가면서 구원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르는 자 들도 모두 보낸 자의 뒤를 따라서 고통을 받으며 구원을 이룹니다. 고로 사탄은 항상 불신자들과 함께 하늘이 보낸 자의 육신과 따르는 자들의 육신을 치고 방해합니다. 보낸 자의 육신을 못 믿게 하고, 우리 육신이 못 믿게 하여 영혼도 구원받지 못하게 합니다. (* 이 말씀을 쓰는 날, 선생님은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대해 깊이 생 각하며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기 도를 했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어떤 답을 주셨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영상2> 선생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성약 신부 시대입니다. 그런데 또 사탄과 악인들에게 육신 을 뺏기면 영이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만 바라보며 삽니까? 그러면 성 자 예수님이 다시 오신 보람이 있습니까? 성약시대는 신부 시대인데, 이 때도 육신을 희생시키고 사탄과 세상에 내어 주면 신부들을 뺏기니 도대 체 어느 시대에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도 뜻을 이루십니까? 또 성약시대 는 완성 시대인데, 영과 육이 모두 온전하게 구원을 받아야 신랑과 신부 가 혼인 잔치를 하고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늘 육이 희생하 기만 합니다. 어느 시대든지 희생 없이 살 수는 없습니까? 신부 시대 외 에는 더 이상 좋은 시대가 없는데요.” 하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 간 절히 고했습니다. 이에 성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약시대가 고통을 당한다고 인식관을 가지지 말아라. 성약시대는 육신이 죽고 희생하는 시대가 아니다. 나의 분체가 나와 함께 고통과 고 생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 죄를 대신했으니, 따르는 자들이 절대 하나님과 나 성자와 일체 되고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면 고통도 희생도 큰 문 제가 되지 않고 육도 영도 안 뺏기고 영육 구원을 이루면서 간다. 또한 능히 너희 육신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면서 신부로서 뜻을 이룬다. 그 대 신 모두 나 성자 본체와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너희 영과 육 을 모두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면 신약 때와는 달리, 육도 영도 사탄에게 안 당하고 문제없이 뜻을 이루며 간다.” 하셨습니다. <영상2 끝> 신약성경 요한 3서 1장 2절에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 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했습니다. 신약 때 는 육신이 아예 죽음으로 희생했기에 영이 잘되는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러나 성약 때는 육신이 고생돼서 그렇지, 육을 안 뺏긴 시대입니다. 육 이 안 죽은 시대입니다. 고로 성약 때는 육신이 잘됨같이 영이 잘되는 때 입니다. (*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성약 신부 역사에 온 우리들에게 해 주 신 귀하고도 중요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3> 성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신자가 없고 사탄이 없어도 어차 피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완전하게 행해야 된다. 그래야 완전한 세계 천 국에 간다. 완전함 없이는 완전히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 인식과 생각을 꽁하게 하지 말고 좋게 하고 섭리길을 가야 됩니다. 어느 때는 사탄으로, 혹은 악평자로, 혹은 세상 사람들로, 혹은 환경으로 우리를 더 연단하고 더 좋게 완전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약속하셨습니다. “너희 육신이 더 완벽하게 하여라. 그럴수록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준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새벽에 기도할 때 졸지 않고 완벽하게 기도했습 니다.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하면서 새벽 1시 조건을 세우며 기도하는 것 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기어코 일어나 완벽하게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선생이 사탄을 이기는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사탄도 악평자들도 불신자들도 야비하게 갖은 흠을 잡으며 육신을 치 지만, 이 역사를 따르는 자들이 100% 완전하게 보낸 자를 믿고 하나님 과 성자의 역사임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앞에 완벽하게 조건을 세우고 가면 다 이깁니다. 이와 같이 “고생되지만 모두 육신이 더 뛰고 완벽하게 하라.” 하셨습니다. <영상3 끝>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너희 선생이 내게 기도하며 물었다. 신약 때는 기다리던 자들의 죄와 만민의 죄로 메시아의 육신을 십자가 죽음에 내어 주고 고생하며 영적으 로 구원을 이뤘다고 말하며, 성약 때도 또 세상 죄로 인하여 육신을 십자 가에 내주고 사탄과 악인들로부터 고통을 받으니 신부들이 다시 오신 성 자와 또 영적으로만 살아야 되느냐고 간절히 물었다. 그래서 나 성자가 말했다. “그것이 아니다. 신약 때는 나 성자가 보 낸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죽음으로 육신을 아예 내주었다. 고로 그를 따 르는 자들의 육신도 죽거나, 혹은 죽어지냈다. 신앙이 영적으로만 살아 지냈다. 그러나 성약은 신약과 다르다. 기다리는 자들이 불신한 죄와 악 한 세상이 불신한 죄로 인하여 나의 육신이 대신 그 죗값을 받고 고통의 십자가를 졌다. 육신을 죽음으로 내주지 않았다. 그러니 신약시대와 성약 역사의 차이를 알아라.” 했다. (* 신약역사와 성약역사는 동시성이지만 차이점이 무엇인지, 그 중요 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다시 듣겠습니다.) <영상5> 성약 때는 신약 때와 달리 육신을 ‘죽음’으로 내주지 않는다. ‘고 통’으로만 내준다. 고로 사탄도 ‘고통’까지만 조건을 붙인다. 성약 때 는 오직 ‘육신과 마음의 고통의 십자가’뿐이다. (육신 죽음 / 육신 고통) 하지만 너희 육신이 100% 믿음을 지키고 나 성자의 뜻에 따라 책임 을 다하고 기도하면, 사탄과 악한 자들이 힐문하지 못하고 너희 육도 영 도 모두 구원을 이루며 신부 시대의 뜻을 편다. 그러니 성약 때도 육신이 죽음으로 희생하고 죽어지내고, 영만 살아 겨우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은 육이 고생돼서 그렇 지, 육도 구원을 이루고 영도 구원을 이루는 때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자. 육신 구원을 못 받으면 영혼 구원도 못 받는 다. 고로 육신이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면서 기필코 뜻을 이뤄야 된다. 사 탄과 악인들에게 조건 잡히지 않게 완벽하게 하면 육도 더 완전히 구원을 이루고, 영도 자기 육신의 행위를 따라 그 의를 받아서 완전한 신부의 구 원을 이룬다. 지금은 보낸 자의 육신이 죽어 희생하고 따르는 자들의 육신이 죽어 지내는 신약시대가 아니다. 성약의 십자가는 ‘고통, 고생’ 정도다. 그 것도 너희 육의 생각과 행실을 완벽하게 하면, 하늘 아버지도 나 성자도 완벽하게 해 주어 육도 고통의 십자가를 안 지고 가게 해 주고, 영으로는 이미 보낸 자가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었으니 영도 고통의 십자가를 안 지고 가게 해 준다. <영상5 끝> 고로 새벽에 나 성자가 너희 선생에게 이 사실을 보여 주었다. 너희 선생이 많은 일들로 인하여 새벽 1시 조건을 세워 깊이 기도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섭리사 너희들과 세상을 위해 절대 온전히 기도하니, 너희 선생과 겨루는 사탄을 이기는 것을 보여 주었다. 너희도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최선을 다하고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 면 육신이 고생의 십자가를 안 진다. 또한 선생이 나 성자와 함께 너희와 이 시대의 죄로 인하여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고 부활의 영으로 나 왔다. 그러니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너희도 부활의 육과 영이 되어 고통을 벗어나게 된다. 육신 구원을 완전히 이뤄야 영혼 구원도 완전히 이룬다. 네 육이 잘 됨같이 네 영도 잘된다. 육이 이 시대 복음을 듣고 깨닫고 순종해야 영도 잘된다. / 육이 귀하다. 지금은 신약시대처럼 만민을 위해, 악을 위해, 죄 인을 위해 육이 죽음으로 ‘육’을 사탄에게 내주어 영만 구원하는 시대 가 아니다. 성약 때는 세상 죄를 위해서 ‘육’을 고통과 고생길로 내어 주고 영을 구원하면서 가니, 육신은 고생을 감수해야 한다. ‘육신을 죽음으로 내준 것’이 아니다. 세상이 악함으로 ‘육신이 고통을 받는 것’이다. / 고로 너희 육신이 기도하고, 나 성자 본체와 분 체를 절대 믿고 일체 되고, 나의 말을 행하며 열심히 하면 고통을 벗어난 다. 너희 육도 영도 나의 신부로서 나와 구원을 이룬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탄에게 육신을 내주었기에 고통 받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세상에 서 메시아를 기다린 자들의 불신으로 인하여 조건을 붙이고 육을 치기는 해도 육은 안 뺏긴다. 보낸 자의 육이 살아 왔으니, 너희 육이 기도하고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얼마든지 사탄과 대적자들과 능히 싸워 이길 수 있 다. 또한 보낸 자의 영이 부활되어 너희 영도 부활됐으니 하면 된다. 축구할 때 상대편은 항상 자기편의 약점을 이용해 공격한다. 사탄과 반대자와 핍박자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나 성자의 힘을 너희에게 줄 테 니, 그 힘을 받고 열심히 싸워 의로 승리하여라. 그리고 기도하여 싸워 이겨라. <영상6 끝> 육이 믿지 않고, 행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으니 사탄과 악한 자들 에게 당하고 고통 받고 사는 것이다. 사탄도, 세상도, 반대자도, 핍박자도 너희 육신을 막고 치니 육신을 견고히 하여라. 현실을 내다보고 미래까지 내다보며 완전하고 지혜롭게 행해야 된다. 그러면 다 이기고, 고통 받지 않고, 육도 영도 고통을 벗어나 나 성자와 함께 성약시대 신부 역사를 펴 게 된다. 사탄은 사람들을 통해서 너희 육신을 시간적으로 치고, 화나게 만들 고, 기도 시간을 뺏기게 하고, 감사하지 못하게 하고, 예배도 못 나오게 하고, 가정이나 교회나 학교나 직장의 삶 가운데서 방해한다. 전능자 하 나님도 나 성자도 너희 편이니, 힘들지만 삶 가운데 하나님과 나를 부르 고 기도하고 나의 말씀대로 행하여라. 또한 너희에게 구원자를 보냈으니, 그를 찾고 부르면서 행하여라. 그래야 너희 운명이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 고, 육도 굳건하여 승리하고 영도 승리한다. 지금은 성약시대다. 고로 육신의 희생이 예정된 것같이 생각하지 말 고, 너희 마음을 100% 굳건하게 하고 담대하게 할 일을 하면서 살라고 말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육신이 신앙으로 잘돼야 영도 잘된다. 고로 정신으로 육신을 다스려 라. 섭리사 33년 만에 전체가 기도하라고 그같이 말했어도 자기의 마음 에 들게 기도하는 자는 10명 중 한 명 정도다. 자기 마음에 들고 자기가 인정하도록 기도하면, 나 성자의 마음에도 들고 내가 인정하여 응답한다. 고로 기도로 승리한다. 자신이 인정할 만큼 행해야 사탄을 이긴다. 자기 와 겨루어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사탄을 이길 수 있다. 누구든지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의 편에 서서 믿음을 100% 완전하게 하고 최선을 다하면 다 이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와 너희 편이 되어 너희와 다투는 자와 싸워 준다. 이를 100% 믿고 행하여라. 자기 영의 발판이며 자기 영을 구원시키는 자는 자기 육신이다. 자기 육신이 시대 보낸 자와 나 성자를 믿어 주고 시대 말씀을 실천해 줘야 그 행위에 따라 영도 구원받고 변화되기 때문이다. 고로 사탄과 행악자들이 너희 육을 치려고 엿보니 늘 근신하여라. 최선을 다하여라. 누구든지 육신이 어떤 꾐에나 이성에나 세상 사랑에 치우치거나 빠지 지 말고, 또 자기 육성에 스스로 빠지지 말고, 또 육의 혈기와 분노에 치 우치지 않게 항상 나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화평으로 행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와 함께하여 다 해결해 주리라. 고로 사탄이 너희 육을 뺏지 못하 리라. <영상7 끝> 사탄이 육을 뺏지 않는다. 육 뺏고 영혼 뺏으려 마음을 뺏는다. 그러 니 악평자들과 불신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절대 용납하지 말아야 된다. 절대 육성의 마음 문을 열지 말고,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지켜라. 사탄은 악하게도 들어오지만 야비하게 꾀고 거짓말로 좋게 대화하면 서 서서히 인식시키며 들어온다. 오직 기도하고 근신하며 마음을 굳건하 게 하고, 너희 육신을 내게 다 주고, 너희 마음도 내게 다 주어라. 제발 너희 마음대로 살지 말아야 된다. 네 육이 잘됨같이 네 영도 잘된다. 오늘 말씀을 깨닫고 지켜 행하여라. ‘너희 육신’을 신부로 쓰는 시 대이니, 사탄이나 악한 자에게 육신을 내주는 것은 예정에 없음을 알려 주는 성자다. 다만, 너희 자신의 행위를 사탄이나 악한 자에게 내주지 말 아라. 그러면 나 성자가 항상 문제를 해결해 주겠노라. 사탄의 거짓과 억 지, 악한 자들의 모함으로 인한 억울함은 내가 공의로 다 해결해 줄 것이 니 포기하지 말고 100%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끝까지 기다려라. 약속을 지켜라. 너희를 구원하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전능자 나 성자 본체도, 나의 분체도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축 도> 지금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어 어떻게 해야 우리의 영과 육이 모두 잘되고 구원받는지 알려 주시 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시대를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100% 믿음으로 굳건한 반석 위에 서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