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15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7.15 (일)
- 성경 본문
- 서 1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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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5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신약 때는 죽음의 십자가요, 성약 때는 고통의 십자가다
본 문 요한3서 1장 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네. 다 같이 인사해 볼까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웃어 보겠습니다. 오늘 해가 안 떴잖아요. 한국
은 전혀 해가 안 떠있잖아요. 각 지역이 다 마찬가지일텐데, 우리가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미소를 한
번 지어보면요. 마음이 갑자기 상쾌해지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 주일 주님은 우리에게 아주 환한
미소를 머금고, 우리에게 오셨을 것입니다. 그 말씀이 책망의 말씀이어도 좋고, 또 우리에게 칭찬의 말
씀이어도 좋습니다. 항상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오시기 때문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반드시 오셨을 것
입니다. 다시 한 번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만들기 위해서 입꼬리를 살짝, 눈을 반달로 기분이 좋아지
지 않습니까? 이런 상태에서 ‘할렐루야’ 다시 한 번 해보겠습니다. 할렐루야!! 너무 눈부시네요. 오늘
행복한 주일 우리를 어떤 말씀으로 크게 감동시키고 우리를 결심하게 하시고 새롭게 하실지 기대가 됩
니다.
오늘 주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네. 말
씀을 들어도 감동에 따라서 마음에 깨달음을 얻지 못 한다면 우리는 말씀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진
정으로 주님의 말씀에 화답하고 깨들으면서 귀한 말씀을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성가대 찬양
을 하는데요. 숨을 계속 못 쉬고 있었어요. 너무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말씀으로 주님께 화답하며 영광을 돌릴 시간입니다. 이제 섭리
사에 영적부활기를 맞았죠. 그리고 신앙의 독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때 우리 섭리사에는 성삼위께
서 큰 불과 진리로 우리의 마음을 준비시키시고, 더 새롭게 하시고, 엄청난 불길을 일으켜 주시고 계
십니다.
지난 주에는 아홉 번째 울산 지역 순회를 마쳤습니다. 울산지역은 사실은 굉장히 큰 6대 광역도
시, 광역시가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승리의 부활, 승리의 부활하는 울산하는 울산이 되어서 더 큰 도
약을 하는 울산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 마산, 강원도, 제주도, 울산 작은 지역도 둘째 가라면 서
러울 정도로 엄청난 불길을 일으켜 주고 있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서 진행하시는 역사인
줄 믿습니다. 인원수와 상관없이 뜨거운 불길이 일어나고 있으니까 오늘도 각 교회 개척교회이든 미자
립교회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계신 곳이 바로 주님
께서 함께 하시는 곳이고, 바로 불이 일어나는 역사의 현장인 줄 믿습니다.
자. 우리만 준비되어 있으면 불과 불이 만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항상 불이시고, 우리만
불이 되면 되겠습니다. 큰 불이 만나면 큰 역사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우리 섭리사에 이벤트는 끝
이 없습니다. 이 새 이벤트는 어떤 행사, 어떤 집회를 진행하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말씀과 진리를 가
지고서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결단함으로 인해서 그 말씀으로 인한 성령으로 인
한 새로운 이벤트인 줄 믿습니다. 자. 오늘 지난 성령의 불길에 이어서 진리의 불길로 여러분의 마음
을 새롭게 해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를 들어보니까 기대가 되시죠? 오늘 말씀의 주제가 “신
약 때는 죽음의 십자가요. 성약 때는 고통의 십자가다.” 라는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주제 안
에 핵심말씀을 다 주셨습니다.
말 그대로 신약 때는 육신이 죽음의 십자가를 짐으로 영이 잘되는 역사밖에 펴갈 수 없었습니
다. 육신이 죽었기 때문에. 그런데 성약 때는 육신이 죽지 않고, 다만 고통의 십자가를 짐으로 육이 잘
됨 같이 영이 잘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 시대의 현 상황을 보면서 또 지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쭉 보시면서 선생님께서 깊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이 때에 성자 주님께서 아주
속시원하게 이것에 대한 답을 주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것에 대한 말씀을 전해드릴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깨닫는다면 속이 후련해지고,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고, 그리고 힘도 오고, 능력도 오
고, 또 능력받은 만큼 행함으로 역사를 일으키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한 시간 동안 여러분의 마음을 뒤집어 놓겠습니다. 자. 이 시간 여러분들도 다른 생각, 다른
마음들 다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충만하게 역사하시는 그 말씀의 역사, 그 성령의 역사를
한번 체험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능자가 주시는 정신의 축복을 한 번 받아서 그 정신으
로 완전하게 무장하고 신과 같은 능력을 발휘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자. 뒤집어 놓으려면 기도를 한
번 해야겠습니다. 잠깐 기도하고 오늘 말씀 시작합니다.
시작기도)
사랑하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새롭게 하실 뿐만 아니라 결심하게 하시고, 주님의 역
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다스리며, 우리의 모든 마음들을 다스리고 승리하는 역사로 일으켜 주
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오늘 말씀으로 다시 한 번 단단하게 무장하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정신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그 정신을 받아서 솟아오르는 그리고 승리하는 역사 일어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
서. 주께서 오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뒤집어 놓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니 뒤집어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새롭게 결단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저의
입술을 완전히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옵시며,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성령께서 주관하여 주시
옵소서. 이곳에는 사탄, 마귀 어떠한 다른 생각 개입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오셨사오니 주님만이 역
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맡기오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말씀을 잘 들어야 확실히 알게 되고, 확실히 앎으로 실천하여 신앙의 영원한 승리를 하게 됩니
다. 오늘 첫 번째 화면 이 화면으로 전하는 이 말씀 속에 오늘 말씀의 핵심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말씀 집중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듣도록 하겠습니다.
<영상1>
신약시대 때는 이미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 메시아를 기다리던 자들이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오시고 하나님이 보낸 성자가 오셨어도 나사렛 예수님을 믿지 않고 아예 그 말씀을 듣지도
않고 불신했습니다. 혹은 말씀을 들었어도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들은 그 죄로 인하여 멸망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땅의 메시아인 나사렛 예수님이 성자와 함께 그들의 죗값을 대신하여 죽어 주셨습니다.
아예 ‘육신이 십자가를 지고 죽어 주는 희생’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를 믿음으로
인하여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의 불신으로 ‘예수님 육신 죽음’)
성약 때도 성자 주님이 다시 이 세상에 사명자 통해 와서 구원역사를 할 때, 또 성자 주님은 사
명자를 통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순종하지 않고, 또 예수님을 믿던
자들이 아예 듣지 않고, 자신들이 기다리는 역사이고 사람인데 불신했습니다. 고로 이 모든 죄로 인하
여 심판을 받고 끝날 수밖에 없으므로 성자 주님은 이들을 구원하려고 그 보낸 육과 함께 ‘시대 고통
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셨습니다. (시대의 불신으로 ‘보낸 자 육신 고통의 십자가 짐’)
신약 때나 성약 때나 성자가 그 시대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서 죄를 대신해 주셨기에 ‘그 육’을
믿고 따라야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성자가 그 육신을 통해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니,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해야 구원을 받게 됩니다.
또한 신약 때나 성약 때나 성자가 보낸 자가 받은 고통을 그 시대의 따르는 자들도 같이 받으며
구원길을 가야 됩니다. 성자가 보낸 자의 운명은 시대의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따라서 그를 따르는 자들도 ‘육신이 죽는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갔고, 성약 때는 보낸 자를
따라서 그를 따르는 자들도 ‘육신이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갑니다.
고로 사탄은 ‘육신’을 막고 치며 고통을 줍니다. 인간은 육신을 통해서 영이 구원받으니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고, 사탄은 아담 때부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막고 육신을 치고 하늘이 보내신 하늘의 사
람을 불신하게 했습니다. 고로 이 시대도 사탄은 구원을 방해하기 위해 구원받을 자들의 육신과 구원
하러 오는 자의 육신을 치고 방해합니다.
우리 영혼이 구원받으려면, 절대 우리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께서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고, 그
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자를 믿어야 됩니다. / 고로 하나님과 성자는 보낸 자의 육신
을 통해서 세상 육신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먼저 육신이 알고 믿고 행하게 하여 사망권에서 나와 구
원받게 하십니다. 그러면 그 영도 자기 육신을 통해서 구원받고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되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영상1 끝>
네. 여러분. 말씀을 이해 잘 하셨나요? 육신을 통한 구원입니다. 육신 통한 구원, 절대 우리의 영
혼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육신을 통한 구원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우리 육신이 말씀을 들어야 하는데,
어떤 말씀을 들어야 되느냐. 성자가 보낸 자, 그 육신을 통한 말씀을 우리 육신이 들어줘야 된다는 말
입니다. 고로 사탄은 보낸 자의 육신을 치고, 우리의 육신이 말씀을 듣지 못 하게 친다는 말입니다. 오
늘 이 말씀을 핵심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전해줄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의 육신을 지키기 위해서
여러분의 마음을 끝까지 잘 지켜야 되겠습니다.
기독교는 흔히 말하기를 ‘희생의 종교’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핍박으로 인하여 육신은 희생하고
영혼은 구원하는 종교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육신은 희생하고 영혼은 구원하는 종교. 맞습니
다. 역사적으로 정말 그러했습니다. 성경 역사적으로 볼 때 신약 때는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이 아예 죽어 줌으로 희생했습니다. 맞습니까? 고로 육신을 가지고는 제대로 뜻을 펼 수
없는 역사였습니다. 이에 따르는 자들도 나사렛 예수님의 뒤를 따라서 육신이 희생하고 죽으면서 구원
을 이루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역사죠. 계속해서 육신이 희생하면서 영혼을 구원시키는 역사로 이
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성약 때는 하나님과 성자께서 보낸 바로 땅의 사명자가 육신이 죽지 않았습니다. 맞습니
까? 육신은 아예 내주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 대신 다만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했습니다. 그러
니까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고통의 십자가가 아니라, 육신이 직접 죽음이 아닌 고통의 십자가를 져주
셨다는 것입니다.
고로 성약 때는 따르는 자들 또한 육신은 죽지 않고, 따르는 자들 또한 죽지 않고, 육이 고통의
십자가를 지고 고통의 길을 가면서 구원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르는 자들도 우리 모두들 다
보낸 자의 뒤를 따라서 고통을 받으며 구원를 가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러하기 때문에 사탄은 항상
불신자들과 함께 하늘이 보낸 자의 육신과 따르는 자들의 육신을 치고 방해하게 됩니다. 보낸 자의 육
신을 못 믿게 하고, 우리 육신이 보낸 자의 육을 못 믿게 해요. 그러면 어떻게 되죠. 그에 따라 우리
영혼도 그대로 구원을 받지 못 하게 됩니다.
사탄이 노리는 건 뭐라구요? 우리 육신입니다. 계속해서 여러분들에게 3-4동안 어떤 말씀을 전
하고 있느냐면, 정신차리고 깨어 근신하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의
정신과 여러분의 마음을 지키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육신을 뺏으려면 정신을 뺏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정신을 아주 바짝 차려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정신 바짝 차려서 우리의 육신이 다른
데 뺏기지 않게 해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가. 이 말씀을 쓰기 전에 주님은 선생님께 깊은 기도를 하게 되
었습니다. 현재 역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면서 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기도를 하셨고,
하나님과 주님께서는 어떤 답을 주셨는지 그 중요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겠
습니다.
(* 이 말씀을 쓰는 날, 선생님은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선생님은 어떤 기도를 했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어떤 답을 주셨는지 화
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영상2>
선생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성약 신부 시대입니다. 그런데 또 사탄과 악인들에게 육신을 뺏기면 영이신 하나님과 성
자 예수님만 바라보며 삽니까? 그러면 성자 예수님이 다시 오신 보람이 있습니까? 성약시대는 신부 시
대인데, 이때도 육신을 희생시키고 사탄과 세상에 내어 주면 신부들을 뺏기니 도대체 어느 시대에 하
나님과 성자 예수님도 뜻을 이루십니까? 또 성약시대는 완성 시대인데, 영과 육이 모두 온전하게 구원
을 받아야 신랑과 신부가 혼인 잔치를 하고 뜻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늘 육이 희생하기만 합
니다. 어느 시대든지 희생 없이 살 수는 없습니까? 신부 시대 외에는 더 이상 좋은 시대가 없는데요.”
하고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 간절히 고했습니다.
이에 성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성약시대가 고통을 당한다고 인식관을 가지지 말아라. 성약시대는 육신이 죽고 희생하는 시대가
아니다. 나의 분체가 나와 함께 고통과 고생의 십자가를 지고 세상 죄를 대신했으니, 따르는 자들이
절대 하나님과 나 성자와 일체 되고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 행하면 고통도 희생도 큰 문제가 되지 않
고 육도 영도 안 뺏기고 영육 구원을 이루면서 간다. 또한 능히 너희 육신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면서
신부로서 뜻을 이룬다. 그 대신 모두 나 성자 본체와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너희 영과 육
을 모두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면 신약 때와는 달리, 육도 영도 사탄에게 안 당하고 문제없이 뜻을 이
루며 간다.” 하셨습니다. <영상2 끝>
너무나 귀한 말씀입니다. 지금까지의 구원역사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입장에서 문제가 있어서
깨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무엇이냐. 그 시대에 따르는 자들과 그 시대 따르지 못 하면서 핍박
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님은 이르시기를 “가장 완전한 것, 사탄은 하나님의 법 안에 갇혀있다.
하나님의 법망을 넘지 못한다. 고로 완성시대, 육도 영도 완전하게 구원을 이루면서 완성하려면 너희
가 완전하게 하라. 너희가 완전하게 하면 역사가 이루어진다.” 하셨습니다. 완전이 핵심입니다. 완전하
게 하지 못 한다는 정신을 뜯어 고치시기 바랍니다. 개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완전하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으로 완전하게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도전해야 되겠습니
다.
신약성경 요한 3서 1장 2절 말씀, 오늘 본문말씀이죠. 말씀을 보면,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했습니다. 뭐라고 그랬죠? 너의 영혼이
잘 됨같이. 왜냐하면 신약 때는 육신이 아예 죽음으로 희생했기에 영이 잘되는 역사를 펴 왔습니다.
그렇지만 성약 때는 육신이 고생돼서 그렇지, 육을 안 뺏긴 시대입니다. 고생은 하지만 육은 안 뺏겼
습니다. 여러분, 고생하고 죽는 거랑은 완전히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고로 육이 안 죽은 시대입니
다. 고로 성약 때는 육신이 잘됨같이 육도 잘되고 영도 잘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희망의
역사 아닙니까? 아멘.
(*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성약 신부 역사에 온 우리들에게 왜 그러한지 너무나 귀하고도 중
요한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여러분, 짧은 한 마디의 말씀이지만 그 말씀 속에 우리의 육
도 영도 잘 되게 하는 말씀이 들어있습니다. 말씀 듣겠습니다.) <영상3>
성자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불신자가 없고 사탄이 없어도 어차피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완
전하게 행해야 된다. 그래야 완전한 세계 천국에 간다. 완전함 없이는 완전히 구원을 이루지 못한다.”
인식과 생각을 꽁하게 하지 말고 좋게 하고 섭리길을 가야 됩니다. 어느 때는 사탄으로, 혹은 악
평자로, 혹은 세상 사람들로, 혹은 환경으로 우리를 더 연단하고 더 좋게 완전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약속하셨습니다. “너희 육신이 더 완벽하게 하여라. 그럴수록 문제를 완
벽하게 해결해 준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새벽에 기도할 때 졸지 않고 완벽하게 기도했습니다.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하면서 새벽 1시 조건을 세우며 기도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기어코 일어나 완벽하게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주님은 선생이 사탄을 이기는 계시를 보여 주셨습니다.
사탄도 악평자들도 불신자들도 야비하게 갖은 흠을 잡으며 육신을 치지만, 이 역사를 따르는 자
들이 100% 완전하게 보낸 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자의 역사임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과 성
자 예수님 앞에 완벽하게 조건을 세우고 가면 다 이깁니다. 이와 같이 “고생되지만 모두 육신이 더 뛰
고 완벽하게 하라.” 하셨습니다. <영상3 끝>
우리는 우리의 폐단을 정말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사람의 폐단 그리고 역사를 따르는 자들의 폐
단이 뭔 줄 아십니까? 역사를 따르면서 100%가 안된다는 말입니다. 지난 강원도 순회 때는 그런 말씀
을 전했죠. “섭리역사에 와 있는지를 생각하라.” 그러면 답이 나옵니다. 시대 보낸 자를 우리가 100%
믿지 않고, 우리가 이 말씀을 100% 믿지 않는다면 우리가 이 역사를 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맞습
니까? 신약까지만 믿으려면 신약역사에만 속하면 되겠고, 유대교까지만 믿으려면 유대교까지만 믿으면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이 시대의 말씀을 따르고 있습니다.
고로 시대 보낸 자를 100% 믿지 않고, 시대 말씀을 100% 믿지 않을 거라면 이 역사에 사는 보
람도 기쁨도 재미도 없습니다. 중심을 잃어버리니까 세상으로 기성으로 완전히 쏠려 버릴 수 밖에 없
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꼭 기억을 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사렛 예수가 90%만 메
시야였겠느냐. 100% 메시야였으니 100% 메시야로 믿고 따라야 한다.” 주님은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보낸 자가 90%만 사명자냐?” 100% 사명자입니다. 고로 100% 믿고 완벽하게 고
생되어도, 힘들어도, 완전함을 가지고 이 길을 주님의 길을 간다면 주님께서는 완전함 가운데 역사하
십니다.
그리고 사탄은 완전함 앞에 절대 힐문을 하지 못 합니다. 하나님의 법망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
에, 절대 그 담을 넘어서 우리를 해하거나 우리를 힐문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알고 말씀
을 전한다고 뒤집어지는 게 아니라 말씀을 듣고 아멘하고 확신하고 결심할 때에 내 마음이 뒤집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어떤 말씀을 전하실지 지금 전한 말씀에 따라서 더
깊은 말씀을 우리에 마음에 감동으로 역사하실 것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을 모십니다.
<영상4>
전 세계에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 중에서 주님의 말씀을 직접 듣는 곳도 이곳 밖에 없을 것이
고, 주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기립하며 박수치고, 기립은 안 했더라도 기립하는 마음으로 박수치는 곳
은 바로 이곳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받아주시고 기쁨으로 더 기쁨으로 우리에게 귀한 말
씀 전해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의 말씀 전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 선생이 내게 기도하며 물었다. 신약 때는 기다리던 자들의 죄와 만민의 죄로 메시아의 육신
을 십자가 죽음에 내어 주고 고생하며 영적으로 구원을 이뤘다고 말하며, 성약 때도 또 세상 죄로 인
하여 육신을 십자가에 내주고 사탄과 악인들로부터 고통을 받으니 신부들이 다시 오신 성자와 또 영적
으로만 살아야 되느냐고 간절히 물었다.
그래서 나 성자가 말했다. “그것이 아니다. 신약 때는 나 성자가 보낸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죽
음으로 인해서 육신을 아예 내주었다. 고로 그를 따르는 자들의 육신도 죽거나, 혹은 죽어 지냈다. 신
앙이 영적으로만 살아 지냈다. 그러나 성약은 신약과는 다르다. 기다리는 자들이 불신한 죄와 악한 세
상이 불신한 죄로 인하여 나의 육신이 대신 그 죗값을 받고 고통의 십자가를 졌다. 육신을 죽음으로
내주지 않았다. 그러니 신약시대와 성약역사의 차이를 알아라.” 했다.
(* 신약역사와 성약역사는 동시성입니다. 그러나 차이점이 무엇인지, 우리는 오늘 듣고 있습니다.
그 차이점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믿고 따르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 차이점이 무엇인지 다
시 한번 더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다시 듣겠습니다.) <영상5>
성약 때는 신약 때와 달리 육신을 ‘죽음’으로 내주지 않는다. ‘고통’으로만 내준다. 고로 사탄도
‘고통’까지만 조건을 붙인다. 성약 때는 오직 ‘육신과 마음의 고통의 십자가’뿐이다. (육신 죽음 / 육신
고통)
하지만 너희 육신이 100% 믿음을 지키고 나 성자의 뜻에 따라 책임을 다하고 기도하면, 사탄과
악한 자들이 힐문하지 못하고 너희 육도 영도 모두 구원을 이루며 신부 시대의 뜻을 편다.
그러니 성약 때도 육신이 죽음으로 희생하고 죽어지내고, 영만 살아 겨우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은 육이 고생돼서 그렇지, 육도 구원을 이루고 영도 구원을 이루는 때다.
다시 한 번 더 말하자. 육신 구원을 못 받으면 영혼 구원도 못 받는다. 고로 육신이 고생돼도 생
명길을 가면서 기필코 뜻을 이뤄야 된다. 사탄과 악인들에게 조건 잡히지 않게 완벽하게 하면 육도 더
완전히 구원을 이루고, 영도 자기 육신의 행위를 따라 그 의를 받아서 완전한 신부의 구원을 이룬다.
지금은 보낸 자의 육신이 죽어 희생하고 따르는 자들의 육신이 죽어지내는 신약시대가 아니다.
성약의 십자가는 ‘고통, 고생’ 정도다. 그것도 너희 육의 생각과 행실을 완벽하게 하면, 하늘 아버지도
나 성자도 완벽하게 해 주어 육도 고통의 십자가를 안 지고 가게 해 주고, 영으로는 이미 보낸 자가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었으니 영도 고통의 십자가를 안 지고 가게 해 준다. <영상5 끝>
여러분. 인정하십니까? 인정하는 자에게 완전하게 행하는 축복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육신이 죽
음으로 내주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육신도 핍박으로 인해서 죽어 지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죽
어지내지 않으니까 다 기가 살았죠. 다 기가 살아서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지 않습니까? 나가기만
하면 기가 죽는데요. 그래서 이 기를 다 살릴 수 있도록 성령으로 뜨겁게 역사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오늘 주님의 말씀, 육신이 죽어 지내지도 않고 핍박으로 인해 죽지도 않으니 기분을 살려서 어깨를 쫙
펴고 주님과 함께 역사를 펴자는 귀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죽어 지냈던 모든 생각들을
다 없애 버리시고 여러분 기가 완전하게 살아서 팔딱팔딱 살아있는 고기처럼 뛰기를 바라겠습니다. 주
님의 말씀을 계속 전하겠습니다.
성약시대는 이와 같기 때문에 (고로 새벽에) 나 성자가 너희 선생에게 이 사실을 보여 주었다.
너희 선생이 많은 일들로 인하여 새벽 1시 조건을 세워서 깊이 기도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섭리사
너희들과 세상을 위해 절대 온전하게 기도하니, 너희 선생과 겨루는 사탄을 이기는 것을 보여 주었다.
너희도 하나님과 나 성자 앞에 최선을 다하고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면 육신 또한 고생의 십자가
를 안 진다. 아멘! 주님. 믿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주님의 말씀대로 최선을 다하고 완전하게 행한
다면 우리의 육신,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 고통을 안 지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또한 선생이 나 성자와 함께 너희와 이 시대의 죄로 인해서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고 이제
때가 되어 부활의 영으로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니 너희
는 나 성자와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러면 너희도 부활의 육과 영이 되어서 고통을 벗어나게 된
다. 아멘.
육신 구원을 완전히 이뤄야만 영혼 구원도 완전히 이룬다. 네 육이 잘됨같이 네 영도 잘된다. 육
이 이 시대 복음을 듣고 깨닫고 순종해야만 영도 잘된다. 여러분, 깨닫습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육신이 해 주셔야 합니다. 누구를 위해서? 내 영혼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육신이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육이 귀하다. 지금은 신약시대처럼 만민을 위해, 악을 위해, 죄인을 위해 육이
죽음으로 ‘육’을 사탄에게 내주어 영만 구원하는 시대가 아니다. 성약 때는 세상의 죄를 위해서 ‘육’을
고통과 고생길로 내어 주고 영을 구원하면서 가니, 육신은 고생을 감수해야 된다.
‘육신을 죽음으로 내준 것’ 이 아니다. 세상이 악함으로 ‘육신이 고통을 받는 것’ 이다. / 고로 너
희 육신이 기도하고, 너희 육신이 나 성자 본체와 분체를 절대 믿고 일체 되고, 나의 말을 행하면서
열심히 하면 고통을 벗어난다. 너희 육도 영도 나의 신부로서 나와 구원을 이룬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탄에게 육신을 내주었기에 고통 받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세상에서 메시아를 기다린 자들의
불신으로 인하여 조건을 붙이고 육을 치기는 해도 육은 안 뺏긴다. 보낸 자의 육이 살아 왔으니, 너희
육이 기도하고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얼마든지 사탄과 대적자들과 능히 싸워 이길 수 있다. 또한 보낸
자의 영이 부활되어 너희 영도 부활됐으니 하면 된다.
축구할 때 상대편은 항상 자기편의 약점을 이용해 공격한다. 사탄과 반대자와 핍박자도 그러하
다. 하나님과 나 성자의 힘을 너희에게 줄 테니, 그 힘을 받고 열심히 싸워 의로 승리하여라. 그리고
기도하여 싸워 이겨라. <영상6 끝>
아멘. 이 말씀을 듣고 다시 한 번 제 마음을 굳건하게 합니다. 절대 완전하게 해서 이 시대 당세
때에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의로 싸우고, 진리로 싸우고, 이
귀한 성령의 힘으로 싸우면서 이 시대가 하나님의 역사가 맞다는 것을 꼭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왜 새역사가 시작되고 주님이 말씀하시는데도 육이 믿지 않고, 행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 않으니
사탄과 악한 자들에게 당하고 고통 받고 사는 것임을 알라. 사탄도, 세상도, 반대자도, 핍박자도 너희
육신을 막고 치니 육신을 견고히 하여라. 그리고 현실을 내다보고 미래까지 내다보며 완전하고 지혜롭
게 행하여라. 그러면 다 이기고, 고통 받지 않고, 육도 영도 고통을 벗어나 나 성자와 함께 성약시대
신부 역사를 찬란하게 펴나가게 된다.
사탄은 사람들을 통해서 너희 육신을 시간적으로 치고, 화나게 만들고, 기도 시간을 뺏기게 하고,
감사하지 못하게 하고, 예배도 못 나오게 하고, 말씀을 못 듣게 하고, 말씀을 불신하게 하고, 의심하게
하고, 가정이나 교회나 학교나 직장의 삶 가운데서 방해한다. 그러나 전능자 하나님도 나 성자도 너희
편이니, 힘들지만 삶 가운데 하나님과 나를 부르고 기도하고 나의 말씀대로 행하여라. 또한 너희에게
구원자를 보냈으니, 그를 찾고 부르면서 행하여라. 그래야 너희의 운명이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고, 육
도 굳건하여 승리하고 영도 육을 따라 승리한다.
아멘! 여러분, 뒤집어지고 있어요? 어떻게든 뒤집어지게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육도 영도
축복의 말씀이 나온다면 저는 어떻게든 오늘은 붙잡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뒤집어지게 하도록 저부
터도 노력하고 있어요. 정말 뒤집어져서 살아야지. 주님이 나를 뒤집어 주시는 게 아니라 주님이 나를
뒤집어 주시면 내가 결심하고 이 말씀을 믿고 행하면 뒤집어지겠구나. 그래서 오늘 한 시간 동안 여러
분의 마음을 뒤집어 놓겠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뒤집어져서 나가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성약시대다. 여러분, 때를 아십니까? 지금은 성약시대다. 고로 육신의 희생이 예정된 것같
이 생각하지 말고, 너희 마음을 100% 굳건하게 하여라. 그리고 담대하게 할 일을 하면서 이렇게 살라
고 말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육신이 신앙으로 잘돼야 영도 잘된다. 고로 정신으로 육신을 다스려라.
섭리사 33년 만에 전체가 기도하라고 그같이 말했어도 자기의 마음에 들게 기도하는 자는 10명
중 한 명 정도다. 자기 마음에 들고 자기가 인정하도록 기도하면, 나 성자의 마음에도 들고 내가 인정
하여 응답한다. 고로 기도로 승리한다. 자신이 인정할 만큼 행해야 사탄을 이긴다. 자기와 겨루어 자기
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사탄을 이길 수 있다.
누구든지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의 편에 서서 믿음을 100% 완전하게 하고 최선을 다하면 다 이긴
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와 너희 편이 되어 너희와 다투는 자와 싸워 준다. 이를 100% 믿고 행
하여라.
자기 영의 발판이며 자기 영을 구원시키는 자는 자기 육신이다. 자기 육신이 시대 보낸 자와 나
성자를 믿어 주고 시대 말씀을 실천해 줘야 그 행위에 따라 영도 구원받고 변화되기 때문이다. 고로
사탄과 행악자들이 너희 육을 치려고 엿보니 늘 근신하여라. 최선을 다하여라.
누구든지 육신이 어떤 꾐에나 이성에나 세상 사랑에 치우치거나 빠지지 말고, 또 자기 육성에 스
스로 빠지지 말고, 또 육의 혈기와 분노에 치우치지 않게 항상 나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화평으로 행
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와 함께하여 다 해결해 주리라. 고로 사탄이 너희 육을 뺏지 못하리라. <영상7
끝>
아멘. 할렐루야.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사탄이 육을 뺏지 않는다. 고로 육을 뺏고 영혼을 뺏으려 마음을 뺏는다. 그러니 악평자들과 불
신자들과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절대 용납하지 말아야 된다. 절대 육성의 마음 문을 열지 말고,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지켜라.
사탄은 악하게도 들어오지만 야비하게 꾀고 거짓말로 좋게 대화하면서 서서히 인식시키면서 들어
온다. 오직 기도하고 근신하며 마음을 굳건하게 하고, 너희 육신을 내게 다 주고, 너희 마음도 내게 다
주어라. 제발 너희의 마음대로 살지 말아야 된다. 네 육이 잘됨같이 네 영도 잘된다.
오늘 말씀을 깨닫고 지켜 행하기를 기대하고 바란다. ‘너희 육신’을 신부로 쓰는 시대이니, 사탄
이나 악한 자에게 육신을 내주는 것은 예정에 없음을 알려 주는 성자다. 다만, 너희 자신의 행위를 사
탄이나 악한 자에게 내주지 말아라. 그러면 나 성자가 항상 문제를 해결해 주겠노라. 어떻게 주님과
약속하죠? 마음과 행위를 사탄에게 내주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탄의 거짓과 억지, 악한 자들의 모함으로 인한 억울함은 내가 공의로 다 해결해 줄 것이다. 그
러니 포기하지 말고 100% 믿음을 굳건하게 하고 끝까지 기다려라. 약속을 지키자.
너희를 구원하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그리고 한 줄 더 남았습니다. 전능자 나 성자 본체도,
나의 분체도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큰 박수 보내 드리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정말 사랑받기에 합당하
죠. 사랑하는 여러분, 이 시대에 온 여러분들은 주님께서 여러분의 영혼도 육신도 다 신부로 쓰기 때
문에 마지막 역사는 어떻게든 주님께서 완성시키실 것입니다. 다만 우리에게 요하시고, 부탁하시는 것
한 가지 우리의 마음도 우리의 행위도 우리의 삶도 주님께 다 맡기는 것입니다. 주께 드리는 삶을 사
는 것 마음문을 주님 외에는 열어주지 않는 것, 그것만 지켜 준다면 이 역사는 이 당세 때에 엄청나게
찬란하게 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역사, 살아계신 자의 하나님 살아계신 자의 주
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행위가 주님으로 인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절
대 이 성약시대에 시작한 역사 이 땅에 보낸 자 ,조건을 세운 자 그를 통해서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 말씀을 듣고 섭리사에 왔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중심을 잡고 중심에 완전하게 쏠려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대에 왔는데도 시대의 말씀을 100% 믿지 못하고, 100% 따르지 못한다
면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고 희망도 없습니다. 주님.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주님. 완전하게 이 열차를
타고 성약권으로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 육신이 잘됨같이 우리의 영혼은 잘 되는 줄 믿습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심하지 않는 자, 그 말씀에 힘을 받는 자, 능력을 받는 모든 자에게
더 뜨겁게 역사하여 주시옵시사 육신은 고통으로 희생하고 또 고생길을 가지만, 결국은 육신이 내주지
않았기에 육신이 잘 되고, 그와 같이 영도 잘 되는 역사가 성약 섭리역사 가운데 충만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시대 많은 자들 택하였습니다. 이들을 다 데리고 오게 하시옵소서. 큰 마음, 큰 정신,
큰 생각, 큰 행실로 이 시대를 만난 보람을 그 삶 가운데 느끼고 살게 해주실 줄 믿습니다. 귀한 말씀
주신 쥐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감사를 드리며 다시 한 번 주께 부탁드리오니 오늘 주님의 마
음으로 주님의 축복으로 은혜로 우리 섭리인들의 모든 마음을 충만하게 채워주시옵소서. 주께 감사와
영광돌리며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봉헌기도)
역사적으로 마지막 시대가 왔습니다. 그것도 마지막 기회의 때가 왔습니다.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때가 왔습니다. 주님 어떻게 해서든 우리를 신부로서 구원하시고, 완벽하게 마지막 하나님께서 본래
뜻하신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은혜의 역사, 불길의 역사를 일으켜 주고 계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주님 앞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우리의 마음을 드리고
우리의 사랑, 우리의 귀한 마음과 정성과 찬양을 주앞에 드리옵니다.
주님. 기뻐함으로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마음이 100% 진실함으로 완전하게 되기까지
주님께서 6천년의 세월을 기다리셨고, 또 우주 창조 이후에 너무나 많은 세월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마지막 완전하게 되는 역사. 하늘은 항상 완전하시며 보낸 자는 완전한 줄 믿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완전한 믿음과 완전한 사랑으로 그것에 도전함으로 인해서 주의 역사를 이루는 자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예물을 드리며 우리가 바라는 것은 육신의 물질축복이 아닙니다. 정신축복을 주시옵
소서. 하늘의 생각, 그 마음에 축복을 주시옵소서. 고로 주님의 말씀대로 결심하며, 굳건하게 행하는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드리오니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삶을 받아주시
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나이
다. 아멘.
광고. 권면의 말씀)
오늘은 수련회 방향을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목요일 오전에 방향이 나오고, 2차
금요일에 나오고 어제 토요일에 다시 방향이 나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먼저는 우리 부서장들, 지역장
들과 최종적으로 의논을 한 다음에 7월 18일 수요예배 끝나고,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전체적으로
광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마지막 기회라서 정신차리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죠. 이번 주 새벽
잠언은 정신축복에 대한 잠언을 전해 드릴 것입니다. 원래 이 말씀을 성령집회 때 전하려고 하다가 다
른 말씀들을 전하고 새벽잠언으로 나가니까, 이번 주 정신축복을 충만하게 받아서 여러분의 육신도 영
혼도 안 뺏기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사도가 많이 접수가 되고 있고, 지금 현재도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기도사도, 또 기도사도
회원은 전체 회장을 한 명 뽑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통해서 방향도 나가고, 계속해서 어떤
기도를 해야할지 전달이 될 겁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려다가 오늘 말씀을 안 전하고, 전
할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마련해 볼께요. 먼저 우리 기도사도들과 기도사도 회원들이 기도해 줘야 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7시간 기도하시는 기도사도들은 진실로 여러분의 기도를 주님께서 받아
주시니까 진실로 기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제 남은 7월이 굉장히 중요한 한 달입니다. 8월 영적 해방에 앞서서 마지막으로 저희 많은 문
제들이 해결되어야 합니다. 구제적인 것 하나하나를 놓기 기도하지 않아도 주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기도하시면 되냐면, 마지막 남은 모든 문제들이 주님의 뜻 안에서 잘 해결될 수 있
도록 여러분들이 아주 열정적으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때에 씻어내지 못한 모
든 것들이 제대로 완전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꼭 기도로 승리할 수 있도록 꼭 좀 기도해 주시면 되겠
습니다. 7월 한 달은 이것으로 아예 포커스를 맞추고 기도를 하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기도해 주시고
차후에 선생님께서 주신 기도사도들의 전체적인 기도방향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도 같이 기도해 주니까 든든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든든하고 새벽에도 같이 기도하는 자들
이 많다고 생각하니까 기도가 잘 되고 힘도 나신다고 합니다. 기도하는 모든 것들 주님이 들어주시니
까 꼭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한 가지는 많은 준비된 생명들이 올 수 있도록 우리 섭리인들이 말
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해서 귀한 진리를 외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수련회 8
월은 굉장히 중요한 달이죠. 8월 우리 수련회 아니어도 8월은 중요한 달이잖아요. 왜 중요한지 말씀을
들어서 아시죠. 먼저 여러분들에게 8월 15일 주제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월 15일 주제는 ‘섭리
역사 영부활과 신앙의 독립역사’ 입니다. 8월 15일은 수요일이죠.
이 날은 수요예배로 월명동에서 생방송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 때 오는 인원은 만명으로 국한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가정국, 장년부 위주로 그리고 캠퍼스, 청년부들은 수련회를 앞으로 하기 때문
에 거기서 추려진 인원들 그리고 예술단 그리고 각 교회 큰 교회는 신입생 10명, 중간교회 신입생 7
명, 작은 교회 신입생 4명, 미자립 교회는 신입생 1명 이렇게 해서 1500명을 선정해서 8.15 행사에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이 날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생방송을 해주게 됩니다. 이 결정난 사항을 가
지고 수련회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다시 한 번 수요일에 전해 드리겠습니다.
수련회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구요 7월달까지 우리 섭리사 사람들 너무 많이 수고를 했다고 이번
수련회는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먹거리를 계속해서 갖가지 다양하게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이번에 엄청나게 작업을 많이 하면서 수영장 작업도 다 마쳤잖아요. 호수에서 수영해도 된대
요. 호수의 물을 다 빼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 청소해서 호수에서 수영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다 해놨으니까 이번에 수련회는 놀고 가라고. 여러분들 맛있는 거 사먹고, 그리고 공적자들은 선생님
이 사주시고, 또 물에서 놀고 이러면서 교역자들도 수고 많았다고, 이번 수련회는 이런 식으로 흘러가
고 8월 15일은 신입생들과 함께 전도대회식이지만 전도대회보다 그 동안 가르친 생명들을 다시 한 번
녹일 수 있도록 그렇게 아마 준비가 될 거 같고, 나머지 부서 수련회는 어떻게 진행될지 다시 말씀드
리겠습니다. 어느 정도 방향이 나오니까 괜찮죠? 8월달 우리가 쉬기도 하고 그리고 충분히 준비도 하
면서 하반기를 준비할 수 있는 8월로 방향이 틀어질 거 같습니다. 다시 수요일날 말씀을 통해서 나타
날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축 도>
날마다 우리에게 생명수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이 넘쳐 흐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정신과 생각이 완전하게 뒤집어지고, 변화되고, 개조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듣고 완전하게 주님을 시인하며, 시대를 시인하며, 그 말씀대로 되리라 굳건하게 믿고 행하는 자에게
큰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지금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어 어떻게 해야 우리의
영과 육이 모두 잘되고 구원받는지 알려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
화 역사하심이 이 시대를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100% 믿음으로 굳건한 반석 위에 서기를 성
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