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15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7.15 (일)
- 성경 본문
- 마 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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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5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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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온전함이
하나님으로 하여금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는 심판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한다
작성일 : 2012. 05. 13(일) 오후 7시
작성자 : 장정임
(몇 달 전 선생님께서 다시 주님께 여쭤 보고 확인받
으라고 하셨던 계시가 있었습니다. 자신이 없어서 차
일피일 미뤄 왔는데 오늘, 성자께서 사명자의 육을
통해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편지 주신 것이라는
주일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뜨끔해져서 기도하던
중 이에 관련한 말씀을 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는 때가 다가왔으니
이는 곧 심판의 때요,
성자가 재림하여 신부들을 데려가는 때라.
재림과 심판은 동시에 일어나나니
의인은 생명의 부활로
악인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시대의 의인이란
그 시대 보낸 자를 믿고 따른 자로서
이 시대에는 신부의 첫 열매를 맺은 자를 따라
이 섭리역사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고
온전하게 신부로 예비된 자를 말하나니
그들은 나의 영적 재림의 날에
생명의 부활로 나의 나라에 오르게 될 것이요,
보낸 자를 불신하고 부인하며 배척하고 조롱한 악인
들은
심판을 받아 멸함을 받게 됨과 동시에
그들을 주관하던 사탄 역시
무저갱에 갇히게 될 것이다.
너희는 진정 이 때가 눈앞에 닥쳤음을 깨달아라.
세상은 시대의 보낸 자를 심판하였으나
하늘은 보낸 자를 심판한 이들을 심판하리니
곧 이 때라.
세상의 무지로 보낸 자가
죄인이 되어 형벌을 받고 있으나
그가 형벌을 피할 수가 없어
주저앉아 받고 있음이 아니다.
마 26: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
로 아느냐
이와 같이 선생 또한
삼위로부터 심판과 축복의 주권을 받고
삼위의 권세를 가진 자로서
성자의 육이 되어 사명을 다하고 있으니
그가 어찌 한낱 지은 바 된 인간들에 의해
판단받을 자이겠느냐.
하지만 그가 주어진 대로 형벌을 받으며
이를 참고 견디며 가는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너희 신부들의 구원을 위해서니라.
옥에 갇힐 때 그도 역시
열두 군단이나 더 되는 천사를 동원하여
그 형벌을 벗어날 능력이 없었겠느냐.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와 같이
선생 역시 내가
그의 몸을 쓰고 역사를 펴고 있기에
동일한 말로 동일한 능력을
나타내 보일 수 있었느니라.
그러나 그가 그리 하지 않았던 이유를 아느냐?
만약 그가 그리 하였다면
그 순간이 바로 심판의 때가 되었을 것이다.
심판이 시작되면
완전한 의인이 아닌 다음에야
모든 자가 심판대에 서게 되고
각인에게 쌓여 있는 죄의 무게대로
모두가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된다.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아무리 시대의 역사를 따르는
섭리사 신부라 하여도
죄 있는 자는 그 죄에 대한 심판을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그가 세상이 오판하여
자신에게 내린 억울한 형벌을 피하기 위해
그 때 바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구하였다면
이 땅에서 심판을 면할 자가
과연 얼마나 있었겠느냐?
이를 알기에 그는 스스로 고난의 길을 선택하며
손을 들어 하나님의 심판을 막음으로
심판의 때를 연기한 것이었다.
차라리 자신이 세상의 무지로
고난의 길을 걷는다 하여도
하나님의 손을 붙잡아
심판을 미룸으로 시간을 벌어서
너희로 하여금 한 생명이라도 더 완전한
시대의 의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한 것이었다.
이제는 연기한 때의 끝이 다가왔다.
기다리는 신부가 있는 곳으로
신랑 된 나 성자는 재림한다.
이때에는 축복과 환란이 동시에 일어나리니
행한 대로 받게 되는 공의의 때라.
선생이 어떤 희생을 하였고
그로 인해 어떤 조건을 세웠으며
그 고난 가운데에서도 너희를 살리기 위해
어떻게 행했는지를 아는 자는
선생이 벌어 준 그 한 때의 시간이
진정 자신을 살리는 생명과도 같은
귀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
섭리사의 많은 자들이 이 같은 선생의 희생과
대속의 조건을 통해 부활의 영이 되었고
신부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그가 자유함을 모두 희생하여 받아 온
생명의 말씀을 듣고 너희가 온전함으로 거듭날 때
더 이상 사탄들은 너희를 무너뜨리지 못하게 된다.
그들이 더 이상 범접할 수 없는 차원,
곧 나와 일체 됨으로
666을 뛰어넘어 777에 이르게 되니
어찌 그들이 너희를 침범할 수 있으리오.
고로 그들은 더 이상 너희에게 틈타
악한 세력을 확장시킬 수 없게 되고
너희는 완전함에 이르러
죄와 무관한 삶을 살게 되니
하나님께서는 저들의 악행을 심판하여
무저갱에 가두는 역사를
감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니라.
곧 먼저는 너희를
죄에서 자유케 하기 위해
선생은 대신 조건을 세우며
사력을 대해 생명의 말씀을 받아 전함으로
너희를 온전케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였으며
삼위 또한 사랑하는 신부들을 구원하기 위해
가장 사랑하는 선생의 고통을 보며
애통한 눈물을 흘리면서까지
그의 간구대로 심판의 칼을 순간 멈추고
기다려 주신 것이니라.
이제는 나의 재림도, 하나님의 심판도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때가 왔다.
고로 의인이 되어 완전한 신부로 변화된 자에게는
재림으로 인한 축복이 주어질 것이요,
아직도 죄 가운데 거하는 자와
죄를 짓도록 유혹하는 사탄의 무리들은
심판으로 인한 멸함을 받게 될 것이라.
너희의 온전함이 하나님으로 하여금
정한 때에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는
심판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알고 아직 온전함에 이르지 못한 자들은
주어진 남은 시간 동안 호리라도 죄가 없도록
날마다 회개하며
사랑으로 충만한 신부가 되도록 하여라.
내가 너를 데리러 오리라.
사랑한다.
선생을 통해 전하는
내 말에 끝까지 귀 기울이고
마지막 날에 나와 온전히 만나자.
기쁨의 잔칫날이 될 것이다.
너의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