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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7.15 (일)

계시말씀 5413ea34

선포일
2012.07.1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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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을 높여야 하는 이유 작성일 : 2012년 5월 14일 (월) 작성자 : 김영광 ( 오늘은 새벽기도에 들어가자마자 주님과 선생님께 서 오심이 느껴졌습니다. 주님과 선생님을 부르며 대 화를 나누게 되었고, 이후 주님께 전에 삶 가운데서 받았던 몇 가지 감동에 대해 더욱 자세히 말씀해 달 라 간구했습니다.) 첫 번째 감동 5월 6일 주일예배 준비기도 중 한 장면이 보였습니 다. 주님이 서 계셨고, 사람들이 주님을 향해 달려가 고 있었습니다. 이후 일부는 주님을 향해 열심히 달 려가고 있었고, 일부는 조금 천천히 걷고 있었으며, 일부는 앉아서 쉬고 있었고, 일부는 아예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더욱 자세히 보니 주님께서 가만히 서 계신 것이 아니라 주님도 앞을 향해 가고 계셨습 니다. 두 번째 감동 5월 9일 새벽기도 이후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한 절벽이 보였고, 절벽 위에 주님과 선생님께서 계셨습 니다. 두 분이서 밧줄을 붙잡고 있으셨고, 절벽 아래 사람들이 그 밧줄을 잡고 올라가려고 하고 있었습니 다. 이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내가 절벽을 밟고 올라온 흔적이 있으니 그대로 밟고 오면 쉽다.” 하셨 습니다. 이 때 어떤 한 사람은 밧줄을 몸에 칭칭 감아 선생 님께서 밟고 온 길을 따라 올라갔고, 어떤 사람은 밧 줄 잡고는 올라가지만 본인이 스스로의 길을 밟으며 올라갔고, 어떤 사람은 밧줄 따윈 필요 없다 하며 절 벽을 타고 있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선생님과 주 님께 올려 달라며 떼를 쓰고 있었고, 어떤 사람은 귀 찮아해 했고, 어떤 사람은 아예 포기하고 있었습니 다. 세 번째 감동 5월 11일, 연구실에서 주님과 잠시 만나는 시간이 돼서 밖으로 나와 주님께 찬양을 드렸습니다. 문뜩 선생님이 생각났고, ‘꼭 섭리사가 반드시 승리할 날 이 올 것이다.’ 하며 기도했습니다. 이후 해가 활짝 비추게 되었고, 마치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봐 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리며 찬양을 계속 드렸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시길‘나 여호와가 이르노 라. 진정 때가 다 되었다. 온전히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어라. 내가 너에게 맡긴 양들과 함께 잘 준비하여라. 내가 곧 내 아들과 함께 가리라. 곧 천사장의 나팔이 부니 어서 준비하라. 회개하라. 정결히 있어라. 결코 기름 을 소멸치 말라.’하셨습니다. 그리고 곧 구름이 태양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다시 감동 주시길‘곧 어둠이 덮칠 것이 다. 선생을 찾아라. 선생에게 붙어 있어라. 내가 너희 에게 보낸 구원자이니 진정 선생을 중심하여야 한다.’하셨습니다. 이에 저는 곧 구름이 걷힐 것이라 믿고 있었고, 얼마 시간이 지 나지 않아 햇빛이 다시 저를 비추게 되었습니다. 세 가지 받은 감동에 대한 오늘 새벽에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의 간구함을 보노라. 너의 간절함을 보노라. 그래, 내 너의 소원 이뤄 줄 테니 나의 소원, 내 선생의 소원을 이뤄 다오. 이 시간 너에게 지금의 때와 앞으로 섭리사의 일들을 계시해 줄 테니, 잘 받아 적자. 이미 선생 통해 충분히 이야기했지만 아직도 깨닫지 못하니 나는 또 애탐으로 너에게 말해 주노라. 이 말을 받고, 받은 즉시 너부터 행하자. 사랑아. 나는 너에게 두 가지 이상을 보여 주었다. 또 내 아버지 여호와를 통해 자연으로 앞으로의 섭리사에 대해 말해 주었다. 보다 더 자세히 풀어 주노라. 지금은 차원을 높여야 한다. 네가 본 첫 번째 장면처럼 이미 네 선생 통해 나는 계속 차원을 높이고 있노라. 차원은 곧 휴거요, 차원을 높이는 것은 휴거의 대상이 된다 함이니 부지런히 너희 선생에게 붙고, 나에게 붙어야 한다. 선생과 일체 되어라. 일체 되라 함은 그의 말이 곧 나 성자의 말임을 믿고 행하라 함이다. 내 너희를 구원코자 그를 보냈거늘 아직도 그가 누구인지 깨닫지 못하느냐. 깨달아라. 전심으로 뛰어라. 쉴 때 아니다. 잠잘 때 아니다. 쉬고 잠자면 늦다. 정말 최선을 다해 선생과 나 성자를 붙잡지 않으면 놓친다. 벌써 놓쳐 저 멀리 보이지 않는 자들도 있구나. 오... 이를 어쩔꼬....... 그들을 누가 구해 줄꼬....... 그들이 희망하는 역사를 위해 내가 선생 통해 역사했는데 너희는 왜 포기하느냐. 어서 일어나라. 정녕 소경인 자들아, 눈을 떠라. 앉은뱅이여, 일어나라. 죽은 자여, 잠든 자여, 살아나라. 일어나라. 구원자의 심정을 알아라. 두 번째 장면은 선생과 나는 지금 너희와 같이 있지 않다. 이미 저 정상에서 너희를 바라보노라. 누가 올라올 것인가? 누가 올라와 나와 선생과 함께 먹고 마실지 각자 나와 선생이 올라올 수 있도록 밧줄을 주었다. 또한 선생이 어떻게 하면 쉽게 올 수 있는지 길도 가르쳐 주었다. 그런데 어찌 올라오지 않느냐. 이때도 자기 좀 올려 달라 하며 방관하는 자도 있구나. 인식을 고쳐라. 마지막 이때는 너희가 올라가야 한다. 네 책임분담을 해야 할 때다. 그러니 어서 말씀의 방향에 따라 깊은 기도로 성령을 받고 또 이 시대 내가 주는 귀한 성령을 받아 어서 올라오라. 차원을 높여라. 차원을 높여야 네 삶에 나 성자와 선생이 임해서 진정 역사할 수 있노라. 마지막 세 번째 만물 계시에 대해 이야기해 주겠다. 지금 너희가 나와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임을 깨달아라. 내가 함께할 때 전능자인 나 성자가 친히 역사해 줄 때 진정 변화되어라. 어서 차원을 높여라. 기회는 은밀히 온다 하였지만, 너희에게 대놓고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 그리 이야기해도 이미 그 귀가 막혔구나. 눈 뜬 봉사가 되었구나. 시대 염소들이 되니, 정녕 어찌하겠느냐. 어서 자기를 점검하라. 진정 본인이 이 시대 양인지 염소인지 깨닫고, 어서 나와 선생의 주관권으로 오라. 후반기 섭리역사는 내 선생 통해 분명히 영의 역사라 했다. 몸만 섭리사에 있다고 영도 섭리사에 있다 착각치 말라. 오직 변화된 자만 지금 영의 주관권에, 생명 주관권이 있으니 육의 눈으로 보지 말고, 영의 눈으로 보라. 오... 이제 어둠이 곧 너희를 덮치겠구나.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이구나. 그러나 너희 섭리사는 이 심판이 어떤 심판인지 내 누누이 알려 줬노라. 오직 시대 의인을 위한 심판이다. 잠시 태양이 가려졌다고, 나 성자가 떠났다 불안해하지 말고, 오직 선생과 일체 되어라. 선생과 하나 되고, 내 이미 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가르쳐 주었으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듣고, 이 모든 환난을 이기기 바란다. 끝까지 견뎌라. 천국이 얼마 남지 않았노라. 곧 어둠이 걷히고 찬란한 태양이 비추이니 정녕 나의 영 재림이요, 진정 내 신부들과 천 년 역사 단 하나 밖에 없는 혼인잔치로구나. 항상 깨어 있으라. 너희 속에서도 어둠에 속한 자들은 도적같이 임하나, 언제나 빛에 거하며 나를 기다리는 자들은 정녕 나를 맞이하리라. 시대의 빛인 선생과 일체 되어라. (주님, 일체에 대해 가르쳐 주세요.) 일체는 곧 생각과 마음, 정신 혼이 같다 함이요, 행실이 그같이 행함으로 네 영이 신부로 단장함을 말한다. 너희 신부의 표상이 누구냐. 선생 아니냐. 그러니 선생과 일체 되어야지 누구와 하나 되고자 하느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너희는 직접 나에게 나아올 수 없노라. 어서 선생이 낸 길을 가라. 시대 내비게이션인 말씀으로 선생이 어디 있는지 찾고 어서 따라가라. 그가 시대의 문임을 깨닫고, 그를 통해 나의 영 재림 단장을 하여라. 이것이 일체의 핵심이다. 진정 너희가 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이 시대 모든 인봉을 풀어 주고 있노라. 단순히 이론도, 교리도 아니다. 진정 깨닫고, 어서 나의 재림을 준비하자. 너희 너무 사랑해서 모든 것을 밝히 이른 성자 주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