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16 (월)
120716 ~120717 새벽잠언
- 선포일
- 2012.07.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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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6일 월요일 새벽 잠언>
1.(기도할 때 성자 주님의 말씀) 내가 너에게 ‘정신 축복’을 주었다.
2.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나에게 정신의 축복을 주셨다.
3.인간은 ‘정신’으로 살아간다.
4.인간은 ‘몸’으로 살아간다.
5.‘신의 정신 축복’이다.
6.‘신의 정신’을 가지고, ‘자기의 몸’으로 살아간다.
7.‘정신’으로 다스리고, 알고, 행하고, 누린다.
8.정신이 발달되지 않으면 시대는 21세기에서 살아도 구세기 삶을 산
다.
9.정신이 미개한 자는 육도 미개하다.
10.절대자 신이 주시는 정신 축복이다.
11.사람들은 ‘내가 정신이 있나? 없나?’ 하며 사는 맛을 못 느낀다.
12.정신 축복으로 자기 영을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된다.
13.정신 축복은 영의 축복으로 연결된다.
14.‘정신’ 가지고 능력을 행하고, 실제로 이상을 이룬다.
15.어떤 사람은 정신이 어려서 인생 80년, 100년을 살았어도 왜, 무엇
을 하며 살았는지 모른다.
16.물질과 재물과 명예에 빠져 살고, 이성 향락에 빠져 살고, 자기 즐거
움에 빠져 사는 정신은 가치 없는 정신이다.
17.전능하신 신의 정신, 곧 성자의 정신으로 사는 것이 최고의 정신 축
복이다.
18.나는 신이 주시는 정신 축복을 받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인간을 통
해 무엇을 하시는지 알았다.
19.하나님의 정신과 메시아 성자의 정신으로 살아야 허무를 벗어나고
확실히 알고 산다.
20.차는 엔진으로 살아간다.
21.짐승도 정신이 있다. 그러나 신을 모르는 정신으로 살아간다. 고로
인간도 창조자를 모르고 살면 짐승과 같다.
22.인간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인간의 정신으로 사는 것은 너무 단순하
지 않느냐. ‘영’으로 살아가라.
23.신의 마음과 정신으로 살아가는 인생 삶이 단순하지 않다.
24.인간은 허무함과 공허함과 허탈함을 느끼며 정신이 왔다 갔다 하며
산다. 그러다 늙으면 세포가 죽어서 그나마 느끼던 것도 못 느낀다.
25.나는 신의 정신 축복을 받고, 마음을 못 잡고 “인생이 뭐냐? 사는
것이 무슨 의미냐?” 하며 정신이 왔다 갔다 하는 자들의 정신을 잡
아 주고 인생이 갈 길을 알려 주어 영혼의 삶을 살게 해 주며 인도
해 주었다.
26.인간 스스로는 허무와 공허 속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고 자면서
‘영’을 모르고 정신만 가지고 산다. 그러니 허무하다.
27.사람이 창조자의 정신을 가지고 살면 영원히 확신에 찬 정신으로 희
망과 기쁨으로 산다.
28.육적인 정신으로 살면 허무하고 공허하다.
29.신의 정신, 영의 정신으로 살면 확실히 산다.
30.인간에게는 ‘육체’가 있고, ‘정신체, 곧 혼체’가 있고, ‘영체’
가 있다.
31.정신체가 그렇게도 중하다. ‘정신체’가 육체를 움직여 육의 운명
을 좌우시키고, 영체를 움직여 영의 운명도 좌우시킨다.
32.하나님도 성자도 육체보다 정신체에 더욱 역사하신다.
33.하나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정신체에 역사하시면, 하나님의 정신과
생각과 말이 깨달아진다.
34.정신체에 하나님과 성자가 임해야 된다. 정신이 온전하고 청결하고
깨끗해야 된다.
35.정신체는 육체와도 통하고 영체와도 통한다. 정신체는 육체와 영체
의 매개체다.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새벽 잠언>
36.작은 것을 구했어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해야 들어주신다. 큰 것
이라도 합당하면 쉽게 들어주신다.
37.자기도 일을 할 때 합당한 일만 해야 된다.
38.합당한지 합당하지 않은지, 다 해 놓고 때가 되면 안다. 합당한 일을
했으면 그 일로 인해 ‘축복’을 받고, 합당하지 않은 일을 했으면
그 일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39.어떤 일을 할 때 장시간이 들더라도 우선 ‘합당한가?, 정말 합당한
가?’ 계산하고서 하여라.
40.하나님은 절대적으로 합당한 것만 행하시고, 인간에게도 합당한 것
만 허용하신다. 하나님이 허용하신 것을 행하되, 그 대신 완벽하게
하여라. 하지만 합당한 일이 흔하지 않다.
41.정신은 마치 무전기의 전파와 같다. 강한 전파를 가지고 있으면, 주
위의 약한 전파를 다 꺾고 흡수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42.정신이 강한 자는 약한 정신을 모두 꺾고 흡수한다.
43.하나님의 말씀은 강한 정신과 강한 영파로서 너무나 엄청나기에 인
간의 정신을 다 꺾고 흡수한다.
44.신의 정신을 받아야 강해진다. 그 정신파와 영파가 아주 강하다.
45.제대로 알 때 정신파가 강해진다. 모르면 마치 전파가 약한 무전기
처럼 흐리멍덩한 정신이 된다.
46.하나님의 마음과 성자의 정신을 가지면, 정신파가 아주 강해진다. 마
치 성능이 좋고 전파가 강한 무전기와 같다.
47.정신이 강하면, 사탄의 영파를 모두 다 꺾는다. 또한 자기 마음으로
부터 오는 것이 사탄의 마음인 것을 알고, 다 꺾어서 못 오게 한다.
48.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하나님과 성자의 정신을 받아 강하게 행
해야 사탄으로부터 오는 영파를 강하게 꺾어 버린다. 자기 영파가
강하면, 악인의 정신도 사탄의 정신도 아예 못 들어온다. 정신이 굳
건해야 주님과도 쉽게 통하게 된다.
49.무전기의 전파가 약하면 강한 전파에 흡수된다.
50.자기 정신파와 영파가 약하면, 악평자의 전파에 스며들고 흡수된다.
마치 전파가 약한 무전기는 소리가 끊어지듯, 정신파가 약한 사람은
성자와의 교통이 끊어진다.
51.기도하면 정신파와 영파가 강해진다.
52.성령이 임하면 정신파가 강해져서 사탄의 정신이 강한 전파처럼 오
려 해도 못 들어온다.
53.강한 정신파, 강한 영파를 가져라.
54.선생은 전능자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강한 하나님과 성자와 연결되어
일체 되니, 사탄과 악인들과 불신자들과 배신자들과 이 시대가 갖가
지 전파로 방해했어도 다 꺾었다. 하늘의 영파를 최고로 하여 사니
안 꺾였다.
55.사탄 마귀의 전파, 곧 영파도 꽤 세다. 사탄이 섭리인들에게 영적 파
장을 보내면, 선생은 기도하여 사탄의 영파를 차단시킨다.
56.사탄의 영파가 6메가라면, 우리 평신도의 영파는 7메가다. 고로 누
구든지 사탄의 영파를 다 꺾을 수 있다. 사탄이 영파를 보내면, 모두
강하게 기도하여 영으로 사탄의 영파를 꺾어 버려라.
57.기도를 깊이 하면, 영파가 강해져서 하늘의 영파가 잡힌다. 마치
TV 채널이 잡히듯이 영계의 상황이 잡혀서 보이고, 영계의 것들이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58.무전기 전파를 올리면 안 잡히던 소리가 잡히고, TV 전파를 올리면
안 나오던 방송이 나온다.
59.모두 기도를 깊이 하여 영파를 올려 보아라. 그러면 성자의 생각이
자기 머리에 연결되어 잡힌다. 계시를 받는 자들도 다 그리한다. 고
로 계시를 받는 자들은 영의 전파가 강하고 세다.
60.사탄보다 영파가 높아야 된다. 사탄보다 영파가 낮으면 방해를 받아
서 주님의 계시를 못 받는다.
61.새벽에는 주위 전파의 방해가 없기 때문에 무전기 전파가 잘 잡힌
다. 이와 같이 새벽은 주위의 방해가 없어서 주님의 영파가 잘 잡힌
다.
62.새벽에 조용할 때 기도하면 주님의 영파가 잡힌다. 영파가 강한 자
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상대의 심정이 잘 느껴지고, 그 심정이
마음에 잘 깨달아진다.
63.지금은 컴퓨터 시대다. 지금은 영파 시대다. 정신파 시대다.
64.핸드폰은 기지국을 통해서 전파가 전달된다. 이와 같이 영파도 영의
기지국을 통해서 전달된다.
65.(주 편) 영계에서는 나 성자가 기지국이다. 고로 나와 통해서 영계의
누구와도 통하게 된다. 나를 통해 구약권에 있는 영과도 통하게 되
고, 신약권에 있는 영과도 통하게 된다.
66.(주 편) 너희와 나사렛 예수의 영과는 안 통한다. 기지국과 같은 나
성자가 연결해 줘야 통한다. 시대 중심자도 기지국과 같다.
67.성자 주님과 통하면 사탄과 연결되지 않는다. 어느 때 사탄과 통하
면, 자기 뇌와 정신에 사탄의 마음이 와서 사탄의 생각으로 깨닫게
된다.
68.성령님과 통하면 성령님의 생각과 성자의 생각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