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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16 (월)

계시말씀 130e02ab

선포일
2012.07.16 (월)
성경 본문
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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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기도 작성자 : 민 지은 작성일 : 5월 27일 11:00 ~ 새벽 1:30 ( 성자 기도를 하는 중 어느 날부터 제가 기도를 시 작할 때 마다 이미 누군가 먼저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무지하여 제 영이 먼저 와서 기도를 하고 있는 줄 알았으나 그 기도를 들을 때마다 몸이 떨리며 눈물이 흐르고 육의 언어 로 표현키 힘든 위대한 능력과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기도를 할 때마다 그 기도는 이어졌습니다. 계 속 주님께 여쭈어 보던 중 5월10일에 선생님께서 경 제 문제를 놓고 남편을 위해 기도해 주셨다는 그 편 지가 어느 순간 생각나면서 우리 한 명, 한 명을 위 해서 늘 기도하고 계신 선생님의 기도임을 알려 주 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내 말을 받아 기록하여 전하도록 하여라. 네가 기도할 때마다 먼저 기도하고 있던 그 목소리, 가슴이 터질 듯 웅장하고 뜨거워 네 육체가 주체할 수 없고 육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그 기도가 누구의 기도냐고 나에게 물었느냐? 나를 알아 준 자, 나를 위로한 자, 이 세상 누구보다도 나와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나에게 했던 모든 약속을 지킨 자, 완전한 이 시대 나의 첫 신부, 너희 선생의 기도이다. 그 산골짝에서 나를 부르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쉬지 않고 나에게 기도하여 온 선생의 기도는 늘 끊이지 않았지만 지금 네가 들은 그 기도는 재림의 시간을 앞두고 한 생명이라도 더 온전한 하늘 신부 되기를 간구하는 1초가 급한 애타는 그의 심정의 기도이다. 너희 스승은 너희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한다. 먼저 삼위 앞에 너희 생명 한 명, 한 명마다 회개를 하였다고는 하나 너희가 제대로 깨닫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고하지도 못한 죄에 대해서까지도 대신 낱낱이 고하고 선생의 사랑 조건 걸고 변호하며 삼위의 심정을 진정시켜 심정의 문을 열게 한다. 그리고는 그 생명에 대한 삼위의 창조의 뜻을 다시 밝혀 삼위가 사랑함으로 그 생명을 창조했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다시 기억하게 하며 생명을 변호한다. 아직 부족하고 어린 구석 있어도 모든 환란 풍파에도 선생을 믿어 주며 이 길을 변함없이 선생과 같이 걸어온 그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보시고 제발이지 그 생명을 붙잡아 주시며 치료하시고 이끌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어느 날은 강같이 흐르는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죽도록 간구하니 내가 사랑하는 자, 너희 선생 어찌 될까 염려되어 “알았다.” 할 때 있고 어느 때는 너희들이 한 순간이라도 뜨겁게 은혜 받아 섭리 길을 스승과 같이 이루겠다 약속했던 그 순간까지 자세히 삼위께 설명하면서 도저히 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도록 간구한다. 너희들이 선생의 기도를 한 번이라도 들을 수 있다면 너희의 육은 그 기도의 광대함과 뜨거움에 감당하기 힘들 것이다. 그 기도는 온 세상을 다 덮고도 남을 만큼 큰 사랑의 기도이다. 네가 그 기도를 육의 말로 표현하려고 할 때마다 가슴 터질 것 같고 숨이 쉬어지지 않고 눈물이 계속 흘러내리는 이유가 바로 너희 육의 수준, 너의 영의 수준으로는 그 기도를 이해하고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니라. 영적 수준, 즉 심정의 수준이 다르기에 그렇다. 너희 무덤 기간 시작되고 힘들었지? 슬펐지? 선생이 너희 버리고 떠났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 어려움에 견디다 선생 외면하고 싶은 적도 있었지? 그저 사망의 길을 가지 않고 섭리 길에 다리만이라도 살짝 걸치고 가고 싶은 적도 있었지? 너희 그 기간 동안 선생 그렇게 훌쩍 너희 곁을 떠나니 얼마나 놀랐느냐? 너희 놀라 당황하니 이런저런 상황 통해 사탄들이 너희의 마음을 난도질하며 짓밟고 또 좌우로 넘어지는 형제자매들 보며 너희가 얼마나 힘들어하며 괴로워했는지... 나 똑똑히 보았노라. 너희 선생은 그 긴 고통의 시간을 어떻게 지냈는지 아느냐? 남겨진 너희 생각하고 그리워하며 선생이 너희 곁을 떠난 것이 아니라 육으로 함께했던 시간들보다 더 영으로, 가슴으로 간절히 함께함을 느껴 알지 못하는 너희들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였노라. 섭리 시작한 후 그 긴 세월 동안 나 성자의 몸 되어 너희에게 사랑을 가르치고 보여 주었는데 아직 영이 온전히 성장하지 못하여 눈에서 머니 마음에서도 나와 멀어져 쓸쓸해하고 두려워하다 생명의 길 저버리고 사망의 길로 갈까 애간장 태우며 나에게 매달렸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그 시대 사랑하는 제자들을 두고 십자가의 길을 가기 전 제자들에게 했던 모든 말들을 되풀이하며 나 성자에게 구하였다. "주님도 그때 이런 심정이셨죠? 그 어린 제자들을 두고 가시며 자신이 지실 십자가보다 십자가 길을 가는 선생 보고 실망하고 제자들이 두려워하여 사망의 길로 갈까 더 애태우며 눈물의 기도하셨지요? 십자가에서 기도 이외에는 더 이상 아무것도 그들에게 해 줄 수 없었던 그 심정, 그 누구도 모르지만 내가 주님이 가셨던 그 길을 걸어 보니 내가 그 심정 알고 같이 눈물 흘리니 주님! 내가 사랑하는 자들, 이 시대 주님 나를 쓰고 역사하심을 듣고 믿고 알아 준 자들이니, 나의 이 처한 육의 모습 보지 않고 내가 주님과 더불어 그들과 그 어느 때보다 더 함께하며 앞으로도 창대한 역사 이룰 것을 사랑의 믿음으로 지켜 알게 하소서. 내가 영원토록 몸이 가루가 되어도 삼위를 온전히 증거할 것이니 주님! 이들을 지키소서! 모든 사랑의 순간들 기억하게 하소서.” 기도하였다. 너희는 99년 이후 선생이 어떤 기도하며 이 가시밭을 걸어 왔는지 아느냐? 심정의 십자가뿐 아니라 육으로도 고통 받으며 육계 지옥의 끝에서도 “나에게 눈물 흘리며 나를 사랑한 제자들에게 이 모습을 알리지 마소서. 난 이래도 저래도 절대 주님 사랑하면서 끝까지 이 길 갈 것이나 나의 이 모습 듣고 힘 빠지고 실망하여 마음 돌리지 않게 하소서. 나의 소식에 놀라고 충격 받아 그들이 눈물 흘리지 않게 하소서. 주님 한 분 나의 사정 아시니 그것으로 족하나이다. 다만 우리가 다 극복하여 이 기간을 끝내는 회복의 날까지 주여! 그들이 생명의 길에 서게 하소서!” 하며 간구하였다. 때로는 사진 보고 기도하고 종이에 절절히 적힌 사연 읽고 그 편지에 손대고 기도하였으며 어느 때는 종이 한 장이 없는 그 곳에서 마음속에 새겨진 너희 이름, 얼굴 하나하나 기억해 절규하며 내게 기도하였다. 생사를 오가던 그 중국의 차가운 곳에서 난 그렇게 너희를 떠올리며 간절히 간구하는 너희 선생을 보고 울고, 너희 선생은 그런 선생 보며 울고 있는 나를 보며 우리 둘이 한없이 울었던 날들이었다. 나 성자가 몸으로 쓰고 온 자가 겪었다고 하기에는 입으로는 말할 수 없는 그 고통의 순간들을 너희 선생은 나에게 그와 나만의 비밀로 가지고 가자고 하였다. 그러나 이제 너희들이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어 가고 있으니 내가 밝힐 것이다. 기도하는 자마다 너희의 심정에 그 기막힌 심정의 사연을 깨달아 밝히 드러내리라. 기도하지 않는 자는 그 사연 들어도 심정으로 깨달아지지 않으리니 기도하는 자만 깊이 깨달아 그의 심정의 길에 같이 서리라.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갈 때 제자들과 그 시대 사람들은 십자가에 달린 나 성자를 보고 “네가 진정 하나님의 아들이면 그곳에서 내려와 보라.”하며 그가 아들이 아니라 조롱하였지만 지금은 그가 십자가를 짊으로 아들임을 인정해 준다. 얼마나 무지한 시대였더냐? 지금 이 시대도 그렇지 아니하냐? 선생이 그런 길을 가니 그가 이 시대 보낸 자가 아님이 확실하다 하지 않느냐? 너희는 이제 더 이상 선생이 그가 처해 있는 상황 때문에 너희를 염려케 하지 말아라.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며 “내가 다 이루었노라 .”선포한 그 때와 같이 지금도 너희 스승은 이미 다 이루었다. 승리하였음이라. 십자가의 마지막 길에서 그가 그렇게 한 그 말씀 자체가 그가 성자임을 말해 줌이라. 너희 선생도 그 지옥 같은 곳에서 “나는 진정으로 행복한 자다.” 하지 않느냐? 그것은 그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기 때문임이라. 너희는 선생을 누구라 하느냐? 너희에게 그는 누구냐? 그는 누구이냐? 너희 마음에 고백하여 보아라. 선생에 대해서 아직도 확실한 고백을 할 수 없는 자, 마음의 머리 깊이 숙여 간절히 하늘 앞에 간구하여 깨달으라. 이미 너희 선생 영으로 너희 옆에 와서 너희 위해 항상 기도해 주고 있으니 그것을 믿고 간절히 기도하여라. 네 자신이 선생과 이때에 대하여 깊이 깨닫기를 부탁한다. 선생은 사랑 조건 걸고 오로지 말씀과 기도로 너희들을 지켜왔으며 선생의 기도로 너희가 지금까지 이 길 가운데 나와 함께할 수 있었음을 깊은 기도 가운데 너희 모두가 깨닫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하여서 너희를 기도로 지킨 선생의 기도 소리 너희도 심정으로 듣기 바라는 나 성자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