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17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7.17 (화)
첨부 파일
- PDF
20120717 계시말씀.pdf
104.6 KB
마지막 기회의 기도,
이때를 잡아라
작성일 : 2012. 6. 29(금) 밤 10시
작성자 : 주은혜
* 오늘 새벽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시작하며 기도를
하는데 신기하게도 이전과는 다른 기도가 나왔습니
다. 내가 생각하는 기도는 이것이 아닌데, 기도 자체
가 좀 더 차원이 높아져
수준이 높게 나오는 것을 보면서‘어, 이상하네... 내
영이 하는 기도인가?’하며 무심하게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천국 성령운동의 말씀을 듣기 전, 기도
하는데 주님께서 ‘지금 이때를 잡아야 한다. 지금은
하고자 하는 자에게 능력을 주고 기도의 힘도 주고,
방향도 주며 그 입술을 열어 기도하게 하는 때이다.
그러니 기도해야 한다.’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
고 나니 새벽에 내가 한 기도는 주님께서 이끄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마지막 때, 지금은
‘주님, 나 살려 주세요.
나 구원받고 싶어요.’하는 그 한마디에
내가 달려가 역사하는 때다.
선생의 기도의 차원이 높아졌다.
땅에서 쌓는 기도의 조건을 높인 것이다.
마지막 때에 섭리의 모든 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너희가 기도할 몫을 선생이 짊어졌다.
너희는 그냥 보고만 있을 테냐.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오로지 새벽에 일어나 나를 만나고
나에게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의 감동도, 성령의 은혜도,
기도를 이루는 것도
나 성자가 한다.
그러니 너희는
간절히 기도만 하면 된다.
백 일이라는 기간 동안 너희의 목숨을 걸어라.
백 일 후에 죽는다고 생각하고 기도하라.
자신을 위해 목숨을 걸고 기도하고
신앙이 성장한 자들은 자신과 섭리사를 위해,
더 큰 자들은 민족과 세계,
하늘의 때를 위해 기도하라.
모든 것이 너희의 목전에 왔다고
생각하고 기도해야 한다.
내가 다 해 주는 때다.
지금은 내가 각각에게 다 찾아가서
휴거할 생각이 있는지,
재림을 맞이하고 싶은지 의향만 듣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만 있어도
모든 것을 걸고 도와주는 때다.
마음이 힘들었던 자, 조건이 없는 자들도
‘주님, 나를 도와주세요.’ 하면
합당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행하는 때다.
사탄에게 발목 잡힌 자들도
내가 그 사슬을 끊기 위해서
그들에게 가니
살고자, 믿고자, 행하고자 노력하여라.
그러면 내가 달려가서 행한다.
내가 가서 너희를 살린다.
선생의 기도 덕분이다.
선생이 시대 방주의 문을 열고,
그 문 앞에 나와 넘어진 자 일으키며,
마지막 총 힘을 다해 구원역사를 하고 있다.
마지막 때다. 변화의 때다.
하나님이 일어나 역사하시는 때다.
그러니 너희는 일어나
기도하는 수고만 하면 된다.
변화하고자 기도하고
매달리는 수고만 하면 된다.
눈물로 진심으로 기도하면
내가 가서 행하리라.
이것이 마지막 기도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는 때,
모든 자들을 급히 회복시키고,
나를 맞이하게 하는 때,
시대를 알게 하고
시대를 뛰고 달리게 하는 때,
지금은 그러한 때이니
사랑하는 자들아,
제발이나 기도하여라.
예수가 삼위 앞에 마지막으로 기도할 때.
제자들은 졸고 함께 기도하지 못하였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너희는
내가 너희가 알아야 할 것들을 급히 말하였으니
선생의 제자들, 나의 신부들아.
너희의 목숨을 두고 기도하여라.
선과 악을 쪼개고자 행하시는
하나님 앞에 선으로 남게 기도하여라.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니 너희는 물에 떠내려가기 전에
나의 손잡고, 기도함으로 나를 붙잡아라.
(주님, 성자의 기도를 하면서
매일매일 새롭게 생각하면서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어떻게 하면 새롭게 진심으로 간구하며
주님께 100일이란 기간 동안
마음 식지 않고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을까요?)
차원을 높인다고만 생각하며 기도하면
기도의 차원이 높아질 수가 없다.
매일을 진심으로 통한다고 생각하고 기도해야
기도가 깊어지고 차원이 높아진다.
말씀을 알고 기도하고 깨달음을 두고 기도하고
자신의 진심을 두고 기도하여 사연을 쌓아라.
사연을 통해 우리가 서로 깊어질 것이다.
가치를 아는 자들은 매일이 귀함을 알고,
하루하루가 자신에게
얼마나 귀한 줄 알고 행한다.
가치를 모르니 가치를 잃는 것이다
나와 상관이 없으니
사연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기도를 통해
가치를 깨닫고 사연을 만들어라.
지금 사탄이 너희를 좇고,
또한 칼날이 너희의 목전 앞에 있다고 생각하면
어찌 잠을 잘 수 있겠느냐.
매일 새벽 일어나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모르니 힘들다, 귀함을 잃어간다 한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할 때도
말할 때도 아니다.
자신의 목숨을 두고
기도해야 하는 때다.
어디로 갈지도 모르는
자신의 영을 두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천국 간다, 기도하면 벗어난다,
생각하고 이를 악물고 기도하여라.
사탄도 너희의 하루를 가져가려고 한다.
흠을 잡으려 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들의 잔꾀에 당하지 말아라.
온전히 너희가 지금 집중할 것은
기도라는 것을 알고 기도하길 바란다.
살려 달라고 기도해야 할 때다.
형제를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해 주어라.
이제 기도하자.
기도로 나를 만나자.
지금도 나는 너희를 살리러 간다.
너무나 시급하니 살리러 가는 것이다.
힘든 자들도
일어나는 조건을 쌓아라.
제발이나 성공하자.
마지막이다.
내가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계속 이야기한다.
그러니 제발이나 영혼을 살리는
영특한 기도를 하기를 바란다.
너희와 더욱 강권적으로 함께하는 성자 주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