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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2.07.17 (화)

계시말씀 21ffa30d

선포일
2012.07.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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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의 영원한 영 부활 작성일 : 2012. 6. 2 (토) 오전 12시 30분 작성자 : 김슬기 ( 성령집회 말씀이 충격적으로 와 닿아 호흡도 깊어 졌습니다. 그저 “아멘.”하고 손뼉 치며 끝낼 말씀이 절대 아니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영 부활에 대해 더 깊이 깨닫고 알고 싶었고, 그저 단순하게 받아들 이고 싶지 않아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내 이미 성령집회를 통해 깊은 말 전하였으나, 이에 대해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너의 마음이 나의 마음에 닿았음으로 말하노라.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선포되는 시대 말씀을 깊이 새겨라. 한 번 듣고 머리로만 이해하고 넘길 수 있는 말이 아니니라. 이는 인간에게 주는 신의 역사이며 축복이다. 이 말씀을 깨닫고자 노력하는 자에게 성삼위의 총명이 임할지어다. 때를 알아야 한다. 때를 알리고 밝히는 것이 시대 말씀이다. 시대 말씀이 곧 때다. 시대를 알리는 말씀, 곧 때를 알리는 말씀이다.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들어야 때를 분별할 수 있고, 때를 맞이할 수 있다. 선생이 섭리역사를 시작함과 동시에 부활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하늘의 때에 따라 선생은 행하였고 구원의 사명자가 되었다. 구원이 무엇이냐, 살려 주는 것이 아니냐. 죽은 자를 살리는 역사, 구원의 역사 곧 부활의 역사이다. 선생이 성자의 몸이 되어 복음을 전함으로 육 부활이 이루어졌다. 즉,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죽음으로 인해 나 성자의 육신이 죽은 바 되었으나, 한 때 두 때 반 때인 부활 기간을 거쳐 선생이라는 나의 육신을 통해 나 성자의 육이 다시 살린 바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부활이요 나 성자가 다시 오겠다는 재림의 약속을 이룬 것이 되었다. 육 부활은 곧 영 부활을 의미한다.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육 부활을 이루어, 그 육신 쓰고 성약역사를 시작하여 시대 말씀을 전파하여 죽은 영육을 일으키니 이 행함 자체가 영 부활이며, 그 행함의 근본에 나 성자가 있기 때문이니라. 이는 나 성자와 선생이 100% 일체 되지 않으면 일어날 수 없는 역사이다. (주님, 선생님이 그곳에 계시면서 부활 기간을 거쳐 영 부활이 되었다고 하셨는데 이에 대해 더 깊이 알 고 싶고 새기고 싶고 더 이해하고 싶습니다.) 육 부활은 영 부활을 의미한다고 하였다. 즉, 1차 육 부활은 나 성자가 선생의 육신을 쓴 것이요, 2차 육 부활은 선생의 육신을 어둠의 세력 앞에 빼앗기지 않은 것이요, 이로 말미암아 살려진 그 육신을 통해 나 성자의 뜻을 때에 따라 밝히어 차원을 높이니 이는 곧 영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것이 육 부활을 통해 영 부활을 이룬다는 것이다. 즉, 온전히 산 자의 육을 통해 온전한 부활의 역사를 이룸을 뜻한다. 부활 역사는 곧 시대 말씀을 통해 일어난다고 하였다. 자, 때를 보아라. 지금 쏟아지는 엄청난 말씀들을 보고 들었지 않느냐. 선생은 그곳에서 계속해서 육 부활, 영 부활을 이루고 있다. 선생의 영 부활을 어찌 알 수 있겠느냐. 너희가 영계를 볼 수 없지만 더 확실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있지 않느냐. 바로 시대 말씀이다!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느냐. 그 말씀을 들었지 않느냐. 이는 부활의 말씀이며, 한 차원 더 높아지는 말씀이다. 말씀으로 확실히 나타난 선생을 느껴 보고 깨달아 보아라. 그것이 바로 영 부활의 증거다. 말씀을 통해 섭리사 전체가 한 차원 더 높아져 영 부활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성령집회 때 말씀한 바와 같이 하늘에서 먼저 뜻을 두고 시작한 다음 땅에서 이룬다 하였다. 이처럼 너희에게 영의 입장인 선생이 먼저 부활한 다음 부활의 복음을 전하고 따르는 너희들은 그 복음을 듣고 행함으로 선생을 따라 성약역사 한 차원 높이는 부활의 길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주님, 제가 너무 무지했어요. 영으로 오시는 선생님 을 생각 하지 못했어요.) 말씀이 육신이 되어 너희 가운데 임하는 것 자체가 부활이다. 이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면 말씀을 통해 선생을 만난 것과 같고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만난 것과 같은 것이다. (주님, 섭리사가 독립된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까?) 시대권의 독립을 뜻한다. 즉, 구시대의 관에서 완전히 독립된다는 것이다. 게 비유를 들어 선생을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섭리사가 새 시대를 맞이하였으나 그 관이 구시대로 돌아가 있기에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선생이 게 다리를 교정해 준 말씀을 기억할 것이다. 그 역사가 완전하게 일어난다. 이는 곧, 완전히 선과 악이 분립됨을 뜻하기도 한다. 이 때 더욱 기도하고 행함으로 100% 만들지 못한 자는 이 완전한 역사의 주관권 안에 존재하기 힘들 것이 다. 독립된 하나의 역사. 이에 대해 육적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한 차원 더 높여 생각하고 보아라. 구시대가 그 발판이 되기는 하나, 시대 주관권이 다르고 구원의 차원급이 다른 역사이다. 그러니 하나로 독립해야 하지 않겠느냐. 섞일 수 없다. 구시대 관, 구시대 사명자, 올해는 이것을 모두 뒤엎고 새롭게 하여라. 인식관을 바꿔야 차원이 높아진다. 그래야 이 시대급 구원을 맞이하게 된다. 이때를 맞이함을 진정 귀히 여기고 감사하여라. 선생이 부활역사를 맞이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과 눈물이 있었는지 가슴 깊이 새겨라. 선생의 조건으로 섭리사가 이때를 맞이하게 된 것임을 알아라. 또한 근본 되는 성삼위임을 인식하여라. 사랑하여 영원한 영 부활로 이끄는 성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