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7.18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07.18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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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8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육신 통한 구원과 재림 역사다
본 문 이사야 11장 2-9절
2절: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
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절: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절: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절: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
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절: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절: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절: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
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아멘. 할렐루야!! 네. 행복한 수요일입니다. 네. 천국이네요. 천국에는 “아멘. 할렐루야.” 가 가장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멘, 옳습니다. 할렐루야, 기쁩니다. 이런 말들이 울려 퍼지는데요. 오늘도 주님의
크신 사랑과 귀한 말씀으로 우리 섭리사 각 교회들이 귀한 천국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힘
차게 다시 한 번 인사할까요? 할렐루야!! 네. 오늘 그냥 시작하면 안 되겠네요. 찬양을 한 곡 하고 시
작을 해볼까요? 오랜만에. 요즘에 너무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보니까 찬송가가 훅 죽었죠?
오늘은 찬송가로 하늘 앞에 영광돌리고 우리 힘차게 오늘 수요일밤 귀한 말씀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 찬양을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무지하게. 아주. 무지무지하게 좋아하는 찬양.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박수를 치며, 힘차게 우리의 마음에 열을 내고 불을 내고 또 감사한 마음으로 찬양을 하고
또 이 찬양이 우리의 고백이 되듯이 찬양하면서 오늘 말씀 준비하겠습니다.
찬양 ‘천성을 향햐 가는 성도들아’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
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정말 불같이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네. 오늘 말씀의 주제가 뭐죠? 육신 통한 구원과 재림역사. 자. 핵심이 어디 있느냐. 어디 있죠?
육신을 통한 구원과 재림의 역사다. 오늘의 말씀에 주제입니다. 육신이 참 귀하죠. 여러분, 지금 여러
분들의 육신이 너무나 귀합니다. 육신이 참으로 귀하죠. 지금 여러분들의 육신이 너무나 귀합니다. 그
렇기 때문에 이 육신이 아주 굳건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늘 배웠듯이 우리 육신을 통해서 우리
영의 운명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알고 있습니까?
내가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육신을 두 가지로 나
눕니다. 첫번째는 보낸 자의 육이 귀합니다. 보낸 자의 육신. 그 육을 통해서 우리의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을 믿고 사랑하며 우리의 영의 운명을 결정짓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절대적으로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서 우리의 육신이 듣고 믿어야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우리의 육신이 귀합니
다. 이것은 늘 말했듯이 우리의 육을 통해서 우리의 영이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에 이런 말씀을 전하셨죠? 사탄은 육신을 직접적으로 뺏지 못 한다. 왜냐하면
영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한다고 했죠? “마음 정신을 뺏어서 우리의 육 뺏고, 영을 뺏는다.”
했습니다. 정신이 딱 나가면 육신의 정신, 행실을 뺏기죠? 행실을 뺏기니까 영은 당연히 뺏깁니다. 그
래서 우리의 정신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탄은 항상 보낸 자의 육신을 믿지 못 하게 막는 일
을 하고, 두 번째로는 우리 육신이 시대를 따르지 못 하게, 기도를 못 하게, 말씀을 듣지 못 하게, 그
리고 행하지 못 하게 막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고 두 가지, 바로 보낸 자의 육을 지키고
우리의 육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고로 사람에게는 정신이 너무나 중요하죠. 정신. 이번 주 계속해서 말씀에 이 정신적인 이것에
대한 핵심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신을 딱 뺏기면, 사람은 행실 뺏기는 것은 쉽습니다. 이
순간에 여러분들은 수요말씀을 들으러 오셨죠? 그런데 이 순간에 정신을 뺏기면 여러분의 행실을 뺏기
는 것은 순식간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을 뺏기는 것은 당연하게 따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간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정신을 바로 잡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꼭 받아야
할 축복이 하나 있습니다. 인간이 꼭 받아야 될 축복. 돈이 많이 있고, 세상에서 잘 되고, 눈이 크게
태어나고 키가 안 크고 팔등신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 축복? 야. 쟤는 유전자가 얼마나 좋아서 저렇
게 태어났나? 여러분, 괜찮습니다. 부모를 잘 만나서 저런 축복을 받았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이라면 꼭 받아야 될 축복 하나가 있으니 바로 정신축복입니다. 믿
습니까? 정신축복. 바로 전능자가 주시는 정신축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정신의 축복으로 여러분의
육신도 살릴 수 있고, 그로 인해서 여러분의 영혼까지 살릴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어제도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정신교육하는 대로 잘
된다. 정신교육을 하는 대로 잘 된다. 그래서 선생이 바깥에 있을 때는 계속해서 장시간 동안 주님의
말씀으로 정신훈련하면서 극기훈련했다. 시간구애를 받지 않았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굳건하게 성장시켜 왔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정신을 훈련시
켜 오셨죠.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는 백번을 몸으로 행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순간에도 여러분의 정신을 뺏긴 상태, 여러분의 정신이 나간 상태, 정신이 팔린 상태에서는 주님께
서 생명의 말씀을 백마디 천마다 만마디를 해주셔도 전혀 내 삶에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구원이 이
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정신을 바짝 차리는 것이 우리의 육신, 영혼 다 잘 되는 길인 줄 믿습니
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이 정신교육을 해야 된다. 왜냐? 세상문화는 썩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교육
이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했어도 일주일 동안 세상에서 살다
보면 어떻죠? 또 그 문화를 금방 접하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딱 결심을 했어도 월요일 화요일 딱 지
나면, 벌써 정신적으로 흐트러져 있어요. 수요일되면 감이 약간 멀어집니다. 왜냐하면 문화가, 여러분
썩은 문화가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그냥 막 잡아먹어요. 사과가 성한 게 하나 있고, 썩은 게 하나
있어요. 사과가 아주 성하고 싱싱한 것이 썩은 거에 영향을 미칩니까? 아니예요. 썩은 것이 영향을 미
칩니다. 그래서 성한 것까지 썩어 들어가게 하죠. 그래서 썩은 것이 굉장히 무섭다는 것입니다. 이 문
화가 계속해서 우리를 좀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정기적으로 정신교육
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귀를 막고 사는 것이다.
오직 하늘의 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했습니다. 자, 여러분 이 말이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어
요. 한동안 우리 섭리사에 이슈였죠? 선생님 말씀 중에 10명이 휴거되냐고 예수님께 물어봤을 때, 주
님께서 말씀하시기를 5명은 되는데 5명은 안된다고 한 말 기억나십니까? 저는 그 5명과 5명이 누군지
를 알고 있거든요. 이번에 이런 정신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너 기억나지?” 하셨습니다. “네. 기억
납니다.” “그 5명 있잖아.” 그 중에서 3명 이름을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그 3명 다 안 된다고 했잖아.” 한명은 우리 교회, 두명은 선생님과 굉장히 가까운 사람들이예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딱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들이 살아나고 있다.” 그런데 이유가 뭔지 아세요?
“정신이 살아나니까 영이 살아나고 있다.” 정신이 살아나니 육신의 행실이 살아나기 시작하고, 육신의
행실이 살아나니까 영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정신이 살아나면 살아납니다. 영휴거가 간절하
게 원하는 자, 내가 어느 지점까지 와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은 자기의 정신상태를 한 번 체크해 보시
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 정신이 살아난 만큼 내 육신의 행실 또한 영혼 또한 살아나서 여러분도 점점
휴거의 영으로 가까워지는 줄로 믿습니다.
네. 이 수요일밤은 너무나 중요한 밤입니다. 너무 중요한 밤. 주일에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했다
가 잠깐 해이해졌을 때 그 때가 바로 이 수요일 너무나 세상에서 헤엄치게 되는, 그렇기 때문에 영적
감각이 떨어지고 주님이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기억이 잘 안 나요. 맞습니까? 안 그럴 수도 있
구요. 그래서 이 수요일밤은 터닝포인트입니다. 터닝포인트. 딱 찍고 전환점이 되어서 우리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더 주님의 정신으로 꽉 잡아주는 그런 날입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반드시 정신
축복 다시 받아서 주님의 말씀으로 주님의 온전한 정신으로 다시 개조하시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
다. 정신축복 받을 준비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오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을 전해
줄까?
오늘은 인간의 역시 육과 영에 대해 말씀하면서,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의 연관성에 대해 여러분
들에게 말씀하겠습니다. 항상 육과 영은 연관되어 있고,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연관되어 있다는 것
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하는 이 말씀은 특히 교역자들과 강사들이 깊이 배우고 이에 따라서
말씀을 전해야 될 것들입니다. 오늘 모두 다 귀를 기울이시고 잘 듣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첫 번
째 말씀 화면을 보면서 시작하겠는데요. 다시 한번 심호흡을 휴... “정신차려.” 한번만 해도 틀리다니
까요. 우리 중고등부 남자들 준비 됐어요? 오늘은 저기 앉아 있어요. 준비됐어요? (네!) 달라졌어요.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습니다. 자, 달라진 아이들과 함께 우리 주님의 아이들 모두 다 우리 귀한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육신 세계에서는 사람이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육신’이 일을 해야 어떤 것을 만들 수 있고 세상
의 일이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사람의 ‘육신’ 가지고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우
리도 ‘육신’이 메시아를 믿고 ‘육신’이 행해야 뜻이 이루어지고 자기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형성되어
구원받고 존재합니다.
‘육’은 보이는 육의 세계의 축소체입니다. ‘영’은 안 보이는 영의 세계 축소체입니다. 육의 세계가
실제로 실물로 존재하듯이, 영의 세계도 실제로 실물로 존재합니다. / 육의 세계에서는 ‘육’을 가지고
살고, 영의 세계에서는 ‘영’을 가지고 삽니다.
육신이 제대로 알고 행해야 육의 세계에서 만드는 것들이 잘 만들어지고 일하는 것들이 잘됩니
다. / 이와 같이 육신의 행위 그대로 영이 형성됩니다. 고로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제대로 알고
믿고 제대로 행하며 살아야, 영이 그 의를 받아서 제대로 완전하게 형성됩니다. / 육신이 잘못 알고 제
대로 행하지 못하면 영도 육신같이 제대로 형성이 안 되어 육신이 처한 대로 됩니다. 이것이 오늘 말
씀의 핵심입니다. <끝>
육신이 제대로 행하지 못해서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영들이 있죠. 이 영들은 제대로 형성된 영의
세계인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그냥 그렇게 자기 차원대로 사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는 한 세계만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천층만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가느냐. 자기 육신이 행한 대
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갑니다. 그래서 자기 육이 행한대로 영이 가기 때문에 누구
를 원망할 수도 없고, 누구를 탓할 수도 없어요.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
계로 가게 됩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지금 우리가 숨을 쉬고 있을 때 잘못 배우고 또 제대로 행하지 못하면, 그
에 따라 그 영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여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가게 되는데, 그런데 문제는 무
엇이냐? 한번 그곳에 가면 수백 년, 수천 년씩 그 곳에서 다시 온전히 배우고 제대로 형성될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영도 있습니다.
또 어떤 영은 세상에서 육신 쓰고 살 때 제대로 형성되지 못 하여 마치 태 속에서 제대로 형성되
지 못한 태아가 유산되어서 없어지듯이, 그 영이 아예 죽어 버려 영원한 사망의 영계으로 가서 갇혀버
리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중요한 건 뭐냐면, 핵심은 뭐냐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있을
때 자기 영을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이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의 육신, 여러분
의 삶, 여러분의 정신, 여러분의 행실, 하루 하루 하루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주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죠.
성약 때는 육신이 죽지 않고 다만 육신이 고통을 당하는 고통의 십자가를 졌다. 이렇게 말씀하셨
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육신을 뺏기지 않았죠. 그렇기 때문에 육신이 잘됨 같이 영이
잘 됩니다. 믿습니까? 그렇다면 무슨 말이냐? 육이 잘 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육을 뺏기지 않은 역사
이니 만큼 우리의 육이 잘하면 육도 잘되고, 육이 잘됨같이 영이 잘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자기 그리고 타인 그들의 영을 보고 싶죠? 제가 이거는 단상에서 너무나 말을 많이 했죠?
영을 보고 싶다. 제 영을 보고 싶다. 어떤 사람은 저한테 와서 이래요. “제 영 좀 봐주세요.” 그러면
그 사람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거울을 보여줘요. “니가 지금 하는 걸 봐라. 그러면 니가 보인다.”
마음에 거울을 딱 대면 자기의 행위에 따라서 자기 영이 어떠한 모습인지가 보인다는 말입니다. 자기
의 육신 그리고 타인의 행위를 보면 그 영의 상태를 거의 100% 알 수 있습니다.
그사람이 제일 신령한 자예요. 그 사람이 마치 거울 속의 자신같이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마음
과 정신 상태와 행위를 아주 꼭 빼다 닮았어요.
똑같애요. 알겠습니까? 자. 오늘 전초말씀 이제 중요한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할 겁니다. 그러면
서 전초말씀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쭉 화면을 보면서 설명해 드릴 건데, 여기에 핵심과 중요한 말씀이
다 들어 있으니까 집중해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영상2>
인간의 육신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대로 깨닫고 판단하고 행합니다. 그에 따라 영이 형성되어
영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고로 육이 잘 보고, 잘 듣고, 잘 판단하고, 잘 행하도록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행하실 때는 반드시 육신 가진 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를 통해서 시대의 일을 하십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여호수아, 삼손, 기드온, 다윗,
엘리야, 에스겔, 이사야, 다니엘 등 성경에 나온 중심인물들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
다. / 신약 때는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1600년 역사가 지난 후
에 성자께서 루터와 칼뱅을 쓰고 종교개혁을 하셨습니다. / 이 시대 재림시대도 역시 성자가 오셔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합당한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성자 본체는 시대마다 성자 분체를 대상으로 삼고,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또 그때그때 필요
한 대로 성자 분체를 따르는 자들의 육신을 쓰고 일하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이는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영원한 진리입니다.
초림 때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그와 같이 행하는 것을 모르고 불신했습니다. 또 어떤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 자체가 본체인 하
나님이라고 생각하고 믿다가, 육신이 고통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니 연약한 모습을 보고 실망하고 믿지
않았습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보고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마 11:6).”
했습니다.
성삼위가 쓰시는 육신 속에 본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계심을 쪼개서 봐야 실족
하지 않습니다. 성삼위는 전지전능하신 신으로서 약한 인간을 택하시고 그를 메시아로 세웠다는 것을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들이 신과 말하고 눈으로 보도록 사람을 통해 행하심을 알았어
야 했습니다. 이것을 몰라서 안 믿었고, 믿다가도 나사렛 예수님이 당하는 것을 보고 낙심하여 안 믿
거나 힘들게 믿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도 믿는 자들은 이같이 생각하고 말합니다. “재림역사는 2000년 동안 온 인류가 기다렸
던 엄청난 역사다. 그런데 어떻게 약한 인간을 쓰고 하느냐. 하나님이 해야지. 나사렛 예수가 구름 타
고 와서 해야지.” 하며 기다립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의 합당한 사람을 통해서 이 시대 일을 하십니다. 그래야
사람들과 통하고, 사람들도 그를 통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말하며, 그를 통해 물어보고 방향을 알
게 됩니다. 전능자가 직접 오셔서 하면 수준이 높아서 통할 수가 없고, 육의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그
말씀을 직접 들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이 시대 합당한 육신을 가지고 행하시며 세상이 그를 대하는 대로 대하
십니다. 하늘이 보낸 자라도 그는 세상이 대하는 대로 가게 됩니다. 그러니 그가 당하는 것을 보고 낙
심하면 안 되고 실족하면 안 됩니다.
말씀을 잘 들어 보세요. 저울추는 물건을 올려놓는 대로 움직여 정확한 무게를 알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는 그가 쓰시는 시대의 중심자, 곧 시대의 구원자를 대하는 대로 반응을 보이며 대
하고 행하고 가십니다.
저울 보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혹여 낙심하고 실족하려거든 저울에 얹어 놓은 것을 보고 낙
심하고 실족해야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저울에 자기 몸무게를 달아 보고 “왜 이렇게 많이 나가?”,
“혹은 왜 이렇게 적게 나가?” 하며 저울을 보고 실족하면 되겠습니까? 낙심하고 실족하려거든 저울에
올라간 자기 자신을 보고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그 시대 죄와 의에 대한 저울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 그를 보고 실족하지 말
아야 됩니다. 그는 세상이 대한 대로 갑니다. 고로 실족하려거든 세상을 보고 실족해야 됩니다. 믿습니
까? <영상2 끝>
정말 합당한 말씀이죠. 정말 합당한 말씀입니다. 하늘의 역사는 항상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이 땅에 이 시대에 그를 대하는 자들 믿는 자들이 항상 문제였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실
족한 일이 생기거든 제대로 행하지 나, 혹은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 세상을 보고 실족하며 그것을 위해
기도해주는 우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핵심입니다.
바로 육신이 잘 돼야 영이 잘 된다는 말입니다. 육신이 잘 되게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듣고 제대
로 보고 제대로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육신 다 잘되고 싶습니까? 정말 잘되고 싶어요? 그러려면
제대로 보고, 제대로 듣고,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행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자기 육신이 행한 대
로 자기의 영이 형성되어 하늘나라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가게 되고 지옥도, 무저갱도, 악영계도
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이 제대로 행해야 되겠습니다. 영의 운명은 절대 육신이 행한 대로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첫 번째 핵심이죠.
그리고 두번째 핵심은 전능자는 시대의 합당한 육신을 가지고 행한다는 것, 그러나 본체와 분체
를 쪼개서 봐야만 실족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을 그림으로 하나 그릴께요. 이것 때
문에 오늘 칠판이 올라왔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전능자는 누구를 통해서 역사하신다구요? 보낸 자
의 육신을 통해서 행합니다. 육신이예요. 이 육신을 통해서 말하면 우리 육신이 들어요. 맞습니까? 이
것도 우리 육이예요. 이 전에 하나 더 있네요.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면 이 말씀은 누구를 통
해서 전하죠? 외치는 자들을 통해서 전하고 있죠. 외치는 자들. 외치는 자들의 육입니다.
자, 이 말을 누가 들어요? 우리 육이 듣습니다. 역시 육 맞습니까? 육이 들으면 어떻게 되요? 그
다음 단계는 행실하게 됩니다. 반드시 그 다음에는 행실하는 단계에 들어갑니다. 믿습니까? 행실을 하
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되겠죠? 영이 형성이 됩니다. 맞습니까?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이예요. 이따
가 도표로도 나올 겁니다. 신은 보낸 자의 육신을 통해서 전하고, 보낸 자의 육신도 그가 직접 말씀을
전하지 못할 때에는 외치는 자의 육신을 통해서 전하고 그것을 우리의 영이 듣는 게 아니라 우리의 육
이 들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하죠? 행합니다. 다음에 영이 형성됩니다. 그래서 육을 통해서 우
리의 영혼이 결정된다는 것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 말씀 기억하시죠? 이 말씀을 해준 이유는 그냥 지식으로 여러분의 머릿속으로 받아들
이고 그냥 ‘저렇게 흘러가는구나.’ 알라는 말이 아니라, 제발 저렇게 행해서 제발 변화를 이루라는 말
입니다. 알겠습니까? 오늘 이 핵심을 기억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
의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면서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 우리의 모든 마음, 앞으로 전진하는 마음으로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을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우리의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는 너무나 귀한 시간, 다시 긴장하
면서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끼고 또 깨달으려 노력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자,
주님의 말씀을 대언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가 오늘 이 말씀을 절대적인 기본으로 배우고, 또 이 말씀을 온전한 말씀으로 알고 살면서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보이는 세계인 육의 세계의 역사는 나 성자가 합당한 자의 육신을 가지고
한다.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 또한 그러하다. 그 육신은 성자 본체가 아니고 분체다. 육신 세계에서는
나 성자는 육이 없고 영으로 존재하니 땅의 합당한 육을 가지고 하고, 영의 세계에서는 나 성자가 영
이니 육을 안 거치고 바로 말하고 바로 행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지금 이 말씀도, 시대 말씀도 나의 육인 분체를 통해 계시한다. 그리고 이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통해서 너희에게 말로 전달한다. 그 말씀이 너희에게 들려 네 자신을 통해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전달하고 육을 통해 행하게 한다. 그러면 그 육의 행위가 영으로 전달되어 영이 육의 행실을 받고 그
대로 변화된다. 이는 천륜의 법이다. 질서다.
신은 육을 통해서 한다. 세상 육신을 가진 자들에게는 육을 통해 행하고 일하는 것이 절대적이
다. 이것을 모르고 믿으면, 항상 전능자 하나님이나 그가 보낸 독생자 신의 본체가 그대로 땅에 와서
인생들을 구원한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나사렛 예수를 신의 본체로 알고 그 육신이 그대로 올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다. 신의 본체가 재림해도 성자는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서 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초림 때도 신의 본체인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행한 것이다. 재림
때도 성자가 다시 와서 이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행한다. 이를 확실히 믿고 평생 가르쳐라!
이것을 가르치는 자에게 나의 능력이 나간다! 이를 믿고 따르는 자만 구원받고 뜻을 이룬다!
지금 나 성자는 이 시대에 땅에서 이뤄야 할 성경의 재림역사를 이 시대 나의 합당한 자의 육신
을 쓰고 이루고 있다. 땅에 해당되는 것은 나 성자가 육신 쓰고 땅에서 이룬다. 신약성경에 나사렛 예
수의 입을 통해서 “다시 오리라.” 한 말의 근본체는 나 성자였다. 고로 성자가 땅에 해당되는 뜻을 이
루려고 다시 와서 이 시대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 일한다.
육신은 공중에도 하늘에도 못 올라가니 <육신 휴거>는 땅에서 한다. <육신 휴거>를 어떻게 하는
지 알아라. 이 시대 나 성자 본체의 말씀으로 한다. 나 성자 본체가 나의 분체인 육신을 통해 나의 신
부가 되는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의 육신은 영과 함께 나의 신앙적 신부들이 된다.
다시 말해서 나 성자가 땅에서 나의 육신을 통해 ‘시대 신부 말씀’을 가지고 너희 육과 영을 신부로
부활시킨다. 이것이 <육적 휴거>다.
나 성자가 신랑으로 와서 너희 육과 영을 나의 상대인 신부로 만들어야 되기에 나의 분체를 통해
서 ‘사랑의 말씀’을 선포한다. 그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면, 나 성자를 보지 못해도 따른 자가 되므
로 나의 신부가 된다. 나 성자가 나의 분체를 땅의 구원자로 쓰니, 나의 육인 나의 분체를 믿고 그 말
씀을 따르고 그와 일체 되는 자는 나의 신부가 된다. 고로 땅에서 육이 휴거된 것이다. 그에 따라 영
도 변화된다. 구시대 사망권에서 나온 육이 되고 영이 된다. <영상4 끝>
아멘. 여러분, 우리는 뜻을 이루어야 할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 시대 최고의 정상인
인 것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인생은 이렇게 사는 거야. 그게 아니야.” 주님 많이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그것이 아니야. 그것이 아니야.” 선생님도 많이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게 아니야.”
우리도 세상을 향해서 담대히 “너희들처럼 사는 게 아니야. 나처럼 살아야 돼.”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
지 않겠습니까? 내가 정상인 거예요.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해서 주님이 최우선이고, 주님을 너무 사
랑해서 주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구요. 매일 주님 사랑한다고 하면서 보이지도 않지만 매일 “사
랑. 사랑. 사랑.” 이러면서 다니고, 찬양하고, 영광돌리며, 세상 일은 나중의 일, 주님의 것이 최우선의
일, 그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인생을 사는 우리들이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술을 먹지 않고, 담배를 먹지 않으며 건전하게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바로 정상이라는 것입
니다. 이것이 정상인 것을 보여주려면 우리가 완전하게 시대 섭리인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것이 바
로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시대 보낸 자를 믿는 것입니다. 100% 믿어주고, 그 말씀을
100% 믿고, 그 말씀을 행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노력하는 우리의 삶 그렇게 될 때 “내가 정상이야.”
우리는 떳떳하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힘들지만 시대의 뜻을 이루어 나가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이야기하세요. “나는 정상인이다. 내가 최고 정상이다.” 알겠습니까? 지금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수요일 밤 ‘아멘’ 으로 화답하며 이 시대에 온 것을 감사하는 우리 섭리인들 모두가
지금 이 순간 이 지구상에서 우리가 가장 정상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오늘 말씀은 너무나 중요하
죠. 다시 한 번 성자의 능력을 받을 자, 그 능력을 행하면서 하늘의 뜻을 이룰 자가 누구인지를 말씀
해 주고 계십니다.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대언합니다.
너희는 나의 육인 나의 분체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족하지 말아라. 그 옆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님이 계시고 나 성자 본체가 있다. 전능자는 약하지 않으니 늘 찾아라. 아멘. 나의 육이 세
상의 말의 채찍질을 당하고 육체의 고통을 당하지만, 이는 세상이 악하고 그를 대하는 자들이 악하여
그들 대신 죗값을 받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의 성자가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세상 죄를
대신해 주지 않았다면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 그 속에 너희들의 죄도 다 들어 있다. 고로 잘하다가 나
의 육의 상황을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족하지 말아라.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실족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으로 따라라.
나의 육인 분체가 잘돼야 세상이 잘되고 너희가 잘되니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이와 같이 너희가
제대로 알고 행하여 신앙생활을 잘함으로 너희 육신이 잘돼야 너희 영혼이 잘된다. 나 성자는 내가 보
낸 자를 중심하여 시대의 일을 행하고, 때에 따라 나의 분체가 직접 행하지 못 하는 일은 믿고 따르는
자들 중에 가장 합당한 자를 뽑아서 그를 통해서 행한다. 고로 나의 분체를 위해, 또 때에 따라 분체
의 육으로 쓰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믿습니까? 여러분m 진정 기도해줘야 되겠습니다. 잠깐만 하나만 말하고 지나가겠습니다. 너무 머
리가 아픈 일이 많은 거예요. 정말 머리가 너무 아픈 거예요. 우리 가운데 일어나는 일을 보니까 너무
머리가 아픈데, 일어나는 일이 샌드위치가 10층 짜리가 된 거예요. 하나를 쌓았는데 또 쌓았고, 또 쌓
았고. 하루만에. 계속 쌓더라구요. 너무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그 순간 선생님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의 어떤 일이 참 잘되면 좋겠다.’ 선생님이 잘되시면 이 모든 일이 다 해결될 거 같은 거 있죠.
내가 아무 문제가 없어도 이 섭리사가 평안하지 못하고 이 섭리사를 이끄는 자가 평안하지 못하면 내
마음이 평안하지 못하는 것을 너무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그 때 선생님의 미소를 보게 되었어요. 정말 환한 미소. 너무나 환한 미소. 그래서 너무나
환한 미소로 말씀을 전해주시는데 시름이 다 사라졌어요. 이것을 보면서 정말 깨달은 게 ‘나는 뭐가
먼저 잘되어야 하느냐. 내가 시대의 보낸 자 이 역사가 잘되는 것이 내가 잘되는 길이다.’ 라는 것을
너무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내 상황 가운데 문제가 없더라도 이 시대 이 역사 보낸 자가 편안
하지 못하다면 우리가 어떻게 편안한 역사를 갈 수 있겟습니까? 그러나 그가 편안하고 역사가 편안하
다면 그리고 행복하고 기쁘다면 내 가운데 많은 문제가 있다면 이 편안한 역사 속에 내 문제를 다 맡
길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역사가 편안하지 않고 보낸 자가 편하지 않다면 어떻게 내 짐까지 다 맡길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역시 근본 먼저 풀려야 되겠다. 먼저는 보낸 자가 편안하고 이 역사가 편안할 수
있도록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의 문제까지 주님께 맡기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죠?
그래서 진정 이 시대의 분체를 위해서 보낸 자를 위해서 기도해줘야 되겠습니다. 그가 잘되는 길이 진
정 우리가 잘되는 길이고, 힘있게 자신감있게 역사를 이루어 가며 살아가는 우리의 길인 줄로 믿습니
다.
나는 나의 육인 분체를 통해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한다. 너희가 이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해
야 너희 육신이 온전히 나의 신부의 형체로 만들어진다. 나 성자가 잠시 하늘나라에 갔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본체의 모습으로 다시 와서 100% 신부로 준비된 영혼만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한다. 땅에서도 지구상의 육신들을 나의 신부로 휴거시키는 기간은 1000년
이다. 이것이 바로 성약역사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도 영으로는 한 번이고, 육신을 통한 성약 복음의 나팔 소리도 육으로 한 번
이다. 이해하셨습니까? 천사장의 나팔소리도 영으로 한 번이고, 육신을 통한 성약 복음의 나팔소리도
육으로 한 번이다. 나의 육인 분체를 통한 복음의 나팔 소리가 이미 세상에 울려 퍼졌다. 올해로 34주
년이다. 이제 곧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영으로 들리고 나 성자 본체가 영으로 재림한다. 고로 너희 영
의 마지막 단장을 위해서 육이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된다. 믿습니까? 이때 휴거되지 못하면 다른 말이
필요 없다. 추가가 없다. 그때는 다른 주관권 세계다.
여러분의 육신이 귀하다는 말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정신이 귀하다는 말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운명을 좌우시킬 육신가 정신을 완전하게 바로잡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직 성약시대 말씀만이 나 성자의 신부가 되는 말씀이다. 모든 자들을 다 신부로 삼지 않는다.
여자라고 해서 세상 여자들이 모두 다 결혼 대상이 아니지 않느냐. 맞습니까? 결혼할 대상은 서로 사
랑하여 사랑을 이룬 자만 따로 택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신부의 말
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자들만 따로 택해서 나의 신부로 삼는다. 나의 분체와 그를 통해 전하는 말씀
을 믿고 행하여 복 있는 자가 되어라! 뭐요? 본체와 분체와 시대 말씀을 듣고 따름으로 인하여 복있는
자들이 되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나 성자가 육신을 가진 나의 분체와 함께하니 육신만 보고 실족하지 말아라. 세례 요한은 나사렛
예수의 육만 보고 실족했다. 나 성자와 하나님이 그와 함께한 것, 이 한 가지를 모르는 자들은 따르지
못하고 끝났다. 이 시대도 나 성자가 나의 육과 함께하여 그를 통해 너희를 구원한다는 것을 깨달아
라.
나 성자가 진실로 말하노니 잘 들어라. 성자 본체와 성자 분체로 쓰이는 땅의 구원자나 사명자들
을 쪼개서 봐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땅의 구원자를 보고 실족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도 실족하
지 않는다. 사람은 사람이고, 신은 전능하신 신이다. 신과 인간, 즉 본체와 분체를 쪼개서 봐야 ‘전능
하신 하나님도 나 성자도 땅의 구원역사는 약한 인간을 통해서 하니 그같이밖에 못 했구나.’ 인식하고
이해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옆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전능자를 의지하여라. <영상5
끝>
아멘. 여러분, 절대 이 사랑의 역사, 그리고 뜻을 이루어 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면 이해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 한다면 사랑도 이룰 수 없고 뜻도 이룰 수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그가 어떻게 역사를 펴시는지 이해시켜 주시면서 반드시 신과 인간의 사랑
의 역사를 이루려고 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쪼개서 봐야 이해를 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세상의 죄와 악함을 따라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도 선지자도 죄를 대신 받아 죄인 취급을 당하
기도 하고, 그 여파로 파도와 풍랑을 만나서 제대로 행하지 못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여라. 그래야
보낸 자도, 그를 쓰는 나 성자도 이해한다. 나의 심정을 알라고 말한다. 아무리 하나님과 나 성자가 보
낸 자와 함께 해도 땅의 구원자는 육신을 가진 약한 인간이다. 고로 인간은 신을 초월하지 못한다. 인
간의 한계를 초월하지 못한다. 고로 ‘어떻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는데 이렇게 밖에 안 되지?’
하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가 하나님과 나 성자의 심정을 알려면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자기의 뜻
을 이루려고 해 보아라. 자기가 뛰는 만큼 어린 아이를 뛰게 하겠느냐. 자기가 바위 절벽을 타는 만큼
어린 아이도 바위절벽을 타게 하겠느냐. 아니죠. 못하죠. 여러분의 뜻을 이루려면 내가 해야 되는데 어
린 아이를 통해서 하려면 어떻게 해요? 그만큼 밖에 못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주님 말씀하셨습니
다. “나도 그러하다.” 그래서 최근에 이 단상에 나가는 모든 말씀들, 주님의 모든 말씀들은 들을 자들
을 위해서 말씀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들을 자? 그 뜻을 이루어 줄자, 주님의 몸이 되어
줄 자. 중고등부라도 괜찮아요. 중고등부? 어떤 사람은 어리니까 어린 차원에서 말씀을 전하지만, 어린
자라도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말씀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주님의 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
은 항상 주님의 몸이 될 자들을 생각하고 그를 통해서 말씀을 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나는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나 성자가 그와 함께 하며 행한
다. 너희는 나 성자가 그를 보냈다는 것을 알고, 그가 하는 말은 나 성자가 주는 말임을 믿고 따르는
것이다. 믿습니까?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겠죠? 맞습니까? 주님은 이 시대 딱 한사람을 통해서 역사하
시지 않습니까? 어떨 때 역사가 일어나요? 그가 하나님이 보낸 자임을 절대 믿을 때 그 말씀이 성자가
주는 말씀임을 절대 믿을 때, 어떻게요? 성자가 주시는 능력을 그대로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나 성자가 너 자신과 시대를 구하려고 보낸 자를 보고 낙심하지도 말고 실족하지도 말아라. 육
이니 육만큼 약하다. 그러나 나 성자가 있지 않느냐. 내가 함께 하지 않느냐. 내가 그를 쓰지 않느냐.
신과 인간, 곧 본체와 분체를 쪼개서 보는 자만 나 성자를 보게 되고 하나님을 더욱 더 잘 알게
된다. 쪼개지 않고 보면 ‘어떻게 전능하신 성자와 일체 되어서 하는데 저렇게도 안 되느냐. 어떻게 저
리 고난 받고 쓰러지고 죽느냐.’ 하게 된다. 전능자라고 해서 육신을 통해 세상 사람에 맞게 행하지 않
고, 신의 뜻대로 능력과 권능으로 하면 다 멸해 버리고 끝난다.
고로 나의 육인 땅의 사명자가 사람의 기준에 맞춰서 하늘의 뜻대로 인생들을 이끈다. 너무나 중
요한 말씀이예요. 고로 나의 육인 땅의 사명자가 사람의 기준에 맞춰서 하늘의 뜻대로 인생들을 이끈
다.
나 성자가 사람을 쓰고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인생들을 구원하며 이끈다는 말이다. 가령 병아리
들은 병아리를 통해 다스려야지, 사람의 생각에 따라서 다스리면 다 죽는다. 병아리들 중의 한 마리를
딱 세워서 그 병아리의 체온에 맞춰서 전체를 대해야지, 사람의 온도에 맞춰서 대하면 다 죽인다. 여
러분, 맞습니까? 나 성자도 땅의 사람을 쓰고, 그를 기준으로 하여 세상 인생들을 다스린다는 말이다.
네. 어떻게 주님은 우리를 이렇게 이해시켜 주실까요? 여러분, 정말 이 말씀을 듣고 정말 하나님
의 마음과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나님과 나 성자가 육신 있는 자를 통해서 행하니 이해했느냐? 여러분 이해하셨습니까? 너희는
얼마든지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만져 보기도 하고, 말도 한다. 얼마나 좋으냐.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성자 본체의 얼굴을 본다고 해서 더 잘할 것 같으냐. 봐도 똑같다. 가령 애인이 없을 때 수영을 못
하는 자가 자기 애인 얼굴을 본다고 해서 금방 수영을 잘하겠느냐. 사랑의 특효약 치고는 너무 심한대
요. 그렇죠? 오히려 더 잘 보이려고 더 잘하려고 하다가 물 먹고, 당황하여 물에 빠져 망신 당한다. 우
리도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친히 너희를 보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나를 보아라. 아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의 분체인 나의 육이 직접 육으로 행하지 못하는 처지이면, 그가 세운 자를 중심으로 삼고 나
성자와 나의 분체가 그 육신을 분체로 쓴다. 나 성자는 나의 분체와 온전히 일체 된 자에게 계시하며
그를 쓰고, 전도자로 설교자로 각종 분야로 더욱 힘 있게 쓴다. 그러니 꼭 그들과 하나 되어야 한다.
그래야 육신이 알고 행하여 영도 빨리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나 성자 본체를 제대로 알고, 내가 보낸 분체의 사명을 제대로 알아야 너희 육도 영도 구원받고
100%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몰라서 나의 분체와 일체 되지 않으면 다른 것을 99% 했어도 100%가
안 되어 완성되지 않아 헛수고가 되고 만다. 제대로 배우고 알고 행하기다. <끝>
아멘. 여러분, 기억하시죠? 오늘 말씀 너무나 중요합니다. 시대의 주님의 몸이 되고 싶으면 오늘
말씀을 설교하듯이 누구에게나 설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교역자, 강사, 우리 섭리에 있는 모든
사람들 이 말씀의 핵심을 가지고서 곧 담대하게 외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이런 역사를 일
으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죠? 먼저는 믿어야 되겠죠. 이제 오늘의 말씀을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니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되고 그대로 형성되니, 육의 잘못된 성격과 생
각과 행위를 100% 고쳐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육신 가지고 육도 땅에서 휴거되고 영도 변화되니, 육이 건강해야 된다. 육이 아프면 못 하고, 육
이 게으르면 못 하고, 육이 열심이 없으면 못 하고, 육이 안 믿고 안 행하면 못 한다.
그러니 육이 건강하도록 집에서라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늘 운동도 하고, 범사에 육을 활동시켜
튼튼하게 하여라. 그래야 그 육이 건강하여 신앙으로도 건강하도록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믿고
행하고, 성자와의 사랑을 불태우고, 게으르지 않고, 기도에 건강하고, 찬양에 건강하고, 예술에 건강하
고, 전도와 생명 구원을 건강하게 실행하여 그 공적으로 영이 빛나게 변화되어 나 성자 본체의 영 재
림 때 휴거된다.
나 성자는 천사를 통해서 돕기도 하지만 육신 있는 자를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내 몸으로 쓰면서
돕는다. 그러니 무지 속에서 상극하지 말아라. 항상 화평하게 하여라. 나 성자가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돕고, 각종 사람을 통해서 돕는다. 이도 저도 없는 때는 원수라도 그를 통해서 돕는다. <영상7 끝>
아멘. 여러분. 건강하셔야 되겠습니다. 네. 우리의 육신 건강하고 그에 따라 신앙의 모든 삶들도
다 건강해서 우리 건강한 섭리사가 되길 기도합니다.이제 마지막 매듭짓는 말을 하고 오늘 말씀을 마
칩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바로 지금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 선포한 복음을 듣고 믿고 행한 대로
육을 통해 영이 성장된다. 그러다가 영이 그대로 그 차원의 영계로 가게 된다. 고로 너희 육신을 가지
고 있을 때 성약시대 말씀, 나의 재림의 말씀을 속히 배우고 완전하게 믿고 실천하여라.
신약시대에 해당되는 영계는 신약 영계다. 구약시대에 해당되는 영계는 구약 영계다. 성약시대에
만 신부 역사를 선포했고, 신부 말씀을 선포했다. 고로 이 시대에는 누구든지 오직 이 시대 성약 말씀
을 들어야만 육신 세계에서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이루고, 그에 따라 그 영이 형성되어 그 차원
으로 휴거되어 본(本)천국 본향천국, 원래 천국, 최고의 천국, 성약성 천국, 하나님이 준비하신 원래 그
뜻 본 뜻을 이루는 자들이 가는 그 천국에 간다.
오늘 말씀을 강의의 달인들이 되도록 배우고 외쳐라.
너희를 가르친 전능자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끝>
큰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겠습니다. 자. 어떤 말씀보다 우리를 강하게 해주는 말씀입니다. 우
리를 가장 가장 완전하고 강하게 해주는 말씀, 바로 하나님과 성자와 이 시대 보낸 자와 우리들입니
다.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주는 귀한 말씀, 저는 오늘 말씀을 제가 감히 평가한다면 나를 최고로
강하게 해주는 말씀, 내가 최고로 능력이 일어나게 하는 말씀, 이 말씀으로 절대 믿고 따릅니다. 모두
이 말씀으로 완전하게 거듭나서 우리 시대에 뜻을 이루어야 되겠죠. 그리고 선생님이 원하시는 소원도
우리가 빨리 빨리 시대의 섭리인으로 완전하게 거듭나서 왔다갔다 안해야 선생님의 소원도 우리의 소
원도 다 이루어질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기도함으로 오늘 말씀 먼저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육신 통한 재림역사 구원역사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우리가 지식으로 깨달아야 되겠습니까. 오늘 말씀은 지식의 말씀이 아니요, 교리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정말 그와 같이 일어나는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
는 육신을 통해 행하시고 우리 육신이 그 말씀을 듣고 정신으로 받아들여 행하고 영을 변화시키는 것
은 지식의 말씀이 아닙니다.
그와 같이 지금 이 시간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움직임이 일어난다는 것을 절대 깨달아야 되겠습니
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얼마나 힘겨우냐. 그것은 바로 악한 세상과 싸우느라 힘든 것이지,
하나님의 역사가 온전치 못하고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
서. 세상을 대할 때 사물을 볼 때 사람을 대할 때 정말 정신축복 똑바로 받고 정말 세상을 구분하며
다스리며 정말 모든 것을 주님의 뜻대로 다스려며 나가는 우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정신축복을 받
고 예전에는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했던 모든 것들 “이러니까 해야돼. 저러니까 할 수 밖에 없
다.” 는 믿음과 의지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을 쳐다보면서 그 세상에 속하지 못하고 달리 살아가는 우리를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세상을 불쌍히 여겨주며 긍휼히 여겨주며 기도해주며 정상적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섭리역사를 찬
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이 인생이 바뀔 때 진정으로 정신축복받는 역사가 일어나서 그에 따
라 영도 구원하며 하늘이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게 휴거를 이룰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 섭리역사 선생님처럼 주님이 보낸 자처럼 그 정신처럼 그 마음처럼 당당하게 주님이 주시는
이 말씀을 당당하게 여기며 떳떳하게 여기며 외칠 수 있도록 역사하심이 크시옵소서.
가장 중요한 것 우리의 정신을 더 녹여주시고 더 주님의 정신으로 만들어 주셔서 기존에 옳지 못
하게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완전하게 주님의 정신으로 개조되게 하심을 믿습니다. 모든 은혜와 축복
진실로 감사를 드리며 이제 영적해방을 앞둔 우리의 모든 삶 가운데 주님의 정신축복 신의 정신축복이
충만하게 임하리라 믿습니다. 육신을 굳건하게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광고>
자. 오늘은 수련회 광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련회 주제를 화면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말씀
을 행하라. 표적이 일어난다. 이것이 이번에 우리 2012년 수련회 주제입니다. 이 주제는 수련회 당일
날 말씀을 행하면서 표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8월달 우리 수련회 중요한 달이 아니겠습니
까? 네.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 2009년 2일이 어떤 날인지 알죠? 그 때부터 3년 6개월이 지나
면서 이제 8월이 되면은 그 때가 지나는 때입니다. 이 때부터 저희는 진정 어떻게 해야 하냐면 말씀을
행하면서 표적을 일으키는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때부터 하반기의 모든 방향이 되는 주
제입니다. 그렇게 알고 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8월은 이번 여름수련회는 다시 방향이 바뀌었어요. 8월은요. 쉬면서 하반기를 준비해야
됩니다. 우리가 7월까지 굉장히 급히 달려 왔잖아요. 1월부터 7월까지는 굉장히 급히 달려 왔습니다.
각 지역 순회도 있었구요. 저도 정말 급히 달려왔는데 8월은 쉬면서 하반기를 준비하되 말씀을 행해서
표적을 일으킬 수 있도록 강의훈련이 더 집중적으로 들어가야 해요. 우리 사실 섭리사에서 최고로 외
쳐주어야 할 사람들은 우리 캠퍼스들이예요. 캠퍼스들 방학을 어떻게 보낼 거예요? 또 철야할 거예요?
또 교회에서 일 시키고 그러면 가지 마세요. 가면 안 되요. 무조건 일시킨다니까요. 캠퍼스들만. 캠퍼
스들 방학이니까 시간이 많지? 시간 없어요. 얘들 강의훈련해야 되요.
그래서 오히려 방학일수록 시간을 정말 잘 쪼개서 써야 됩니다. 우리 중고등부들도 마찬가지예
요. 우리 중고등부들은 방학이 짧잖아요. 광복절 이후에는 다 개학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고등부
와 캠퍼스들은 특히 강의훈련을 지금 해야 되요. 그래서 수련회 준비하고 예술제 준비하고 또 밤새서
일주일 동안 준비하고 없어지고 이러지 말고, 바로 수련회 끝나고 바로 그 다음 날 오후 2시 예배로
전국이 다 똑같습니다. 오후 2시 예배. 모든 수련회를 열시에 끝내줄 거예요. 그러면 돌아가서 다 교회
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차가 없으면 찜질방이나 가까운 집에서 일단 주무세요. 다 교회에서 그걸 해주
시기 바랍니다. 충분하게 주무시고 오실 수 있잖아요.
그 다음날 두시 예배는 제가 말씀을 전한 것을 영상으로 보여주거나 정말 열심히 하면 두 번 밖
에 안되니까 말씀을 2부예배를 다시 전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피로하지 않게 10시에
행사를 다 끝나는 걸로 할 건데 이 8월달은 보다 조금 더 쉬면서 먹으면서 또 신입생들과 같이 월명동
도 소개해 주면서 선생님과 같이 소개도 해주면서 이렇게 휴가를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수
련회는 휴가가 되어야 해요. 저녁까지 늦게 있다가 가면 안됩니다. 그래서 2년째 수련회마다 월명동
투어를 했죠. 올해까지 한다면 정말 힘듭니다. 꽃축제도 있고, 돌축제도 있어요. 월명동 충분히 갈 수
있는 시간들이 많으니까 이번 수련회 8월 수련회 방향은 이번 수련회는 신입생들을 초대할 겁니다.
그래서 각 교회별로 준비된 생명들이 있어요. 교회도 와보기도 하고, 지금 말씀을 듣기도 하기도
하고, 전초도 된 사람들, 전초는 안되었지만 오면 너무 좋을 거 같은 사람들. 그러나 여러분들이 다 파
악을 할 거예요. 아무 것도 아니고 아무 준비도 안 된 사람을 어떻게 데리고 옵니까? 말씀을 들었거나
안 들었거나 준비된 생명들이 있어요. 이 생명들을 데리고 와서 먹을 겁니다. 놀 겁니다. 그리고 말씀
은 간단하게 전할 거예요. 30분. 아쉽죠? 그러면 그 다음날 말씀을 듣는 거예요. 그래서 8월은 모든
말씀의 방향이 너무 중요해요. 그래서 이번 주 말씀부터 말씀이 고도를 또 높입니다.
그래서 8월 전체 말씀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8월은 수련회 말씀으로 무장하는 것이 아
니라 수련회가 끝나고 바로 그 다음날 주일말씀으로 무장해요. 그리고 나서 이틀후에 수련회 말씀으로
무장합니다. 그렇게 해서 8월 15일까지 진행이 될 겁니다. 그래서 대교회는 적어도 10명, 중간교회는
7명, 그리고 소교회는 4명, 그리고 개척교회 미자립교회는 한명이라도 꼭 초대해서 교회별로 데리고
오는 것, 여러분 이거 정도는 너무 쉽죠. 그래서 어제 지역장들이랑 부서장들이랑 대화했더니 그 정도
는 데리고 올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 주님의 교회는 일단 50명은 데리고 가야 합니다. 일단 30명은 데리고 갈 수 있으니까
20명 더 8월달까지 쭉 끌어 올리는 겁니다. 쭉 끌어 올려서. 얼마 안 남았어요. 보름 밖에 안 남았어
요. 쭉 끌어올려서 최대한 50명 데리고 갈 수 있도록. 그러나 무리하지 않게. 그래서 해서 신입생들과
함께 할 겁니다. 그래서 첫번째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할 겁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먹거리를 수련
회 기간 안에 계속 해서 제공하면서 먹게 할 거예요. 벌써 1500만원 후원이 들어 왔어요. 이 돈은 우
리 신입생들을 위해서 선생님께서 한턱 쏘시는 걸로, 그렇게 해서 먹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교단과 의논하고 있는데, 맛있는 거 많이 해주세요. 막 냉면도 해주시고 그런 거 해
주시면 좋은데. 우리 어차피 장년부와 가정국들이 봉사를 많이 해주실 건데 워낙 요리실력들이 좋으셔
서 맛있게 다양하게 정말 뭘 먹어야 될지 모를 정도로, 옛날보다 두 배의 먹거리를 제공하라고 하셨는
데요. 꽃축제보다 두배 더 많게. 그래서 좀 더 먹거리 장소를 많이 차지하게 그렇게 해서 많이 먹고.
둘째, 연못청소를 싹 해놨으니 수영합니다. 자. 수영은 수영시간이 있어요. 그리고 안전요원도 배
치할 겁니다. 수심은 1미터 60입니다. 키 작으신 분들은 튜브를 준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수
영복 입고 다닌다고 민망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그렇지만 너무 그런 거 입고 오지 마시고 수영복이
나 아니면 너무 그러면 반바지나 준비하셔셔 마음껏 수영도 하시고, 그래서 먹고 놀고 쉬고 저녁에는
찬양하고 간단하게 말씀을 듣고 가서 그 다음날 주일말씀으로 이어지도록 할 겁니다. 너무 좋죠. 너무
좋죠. 이렇게 모든 방향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꼭 신입생들과 함께 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8월 4일은 예정대로 캠퍼스와 청년부 수련회가 진행되고 8월 11일 토요일에는 우리 중고
등부들과 은하수 고학년들과 수련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8.15 행사 다시 한 번 더 주제를
보여 드릴께요. 섭리역사 부활의 역사와 기쁨. 자, 이 섭리역사 부활의 역사와 기쁨을 위해서 말씀을
듣고 표적을 일으켜야 되겠죠. 올해 8월달이 중요한 달이잖아요. 그리고 여러분 광복절 진짜 신기하죠.
우리 한국이 광복한 날 아닙니까? 8. 15. 광복절. 우리 섭리사도 광복절 아닙니까? 우리 섭리사도 영
적으로 해방되는 때. 그래서 이 때는 수요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수요예배와 함께 진행이 됩니다.
전국에 전세계에 생방송으로 나갈 거구요.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 그런데 인원제한이 아주
철저하게 통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이걸 왜 꼭 지켜주셔야 되냐면 인원을 딱 구분짓고 하나님께서 딱
허락하신 그 선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탈을 하게 될 경우에는 꼭 사고가 일어납니다. 최근에도 한 명
이 개인적으로 이탈하다가 행사 중에 사고가 났어요. 이탈 행동을 안하면 되요. 본인이 주님 말씀을
딱 듣고 그 안에서만 움직이면 절대 문제가 안 일어나는데 그게 나머지가 됐을 때 항상 문제가 일어나
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8.15 행사는 어떻게 결정을 지어 주셨냐면, 우리 가정국들과 장년부 수련회를 8.15
행사로 돌렸습니다. 네. 올해는 너무나 중요하잖아요. 8.15 너무 중요한 행사인데 그래서 우리 장년부
들 가정국들을 수련회로 멋있게 꾸며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8.15 행사로 대치하는데 이 행사는 가정국
과 장년부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중앙에서 준비를 해주고 말씀의 말씀도 이미 나와
있습니다. 그 말씀을 수요말씀 겸 8.15 행사 말씀으로 정해서 오후 6시부터 9시로 딱 끝낼 거에요.
좌석이 이미 다 결정이 되었어요. 자리가 결정이 되어서 그 외에는 다 교회에서 참석을 해야 됩
니다. 가정국은 3500명, 장년부 2500명, 그리고 신입생 2천명 그리고 관리자 2000명, 그리고 교역자
및 해외회원들 1000명 이렇게 국한이 되어 있습니다. 네. 다 수련회 했으니까, 다른 부서들을 수련회
를 진행했기 때문에 이렇게 국한이 되구요. 정확하게 각 교회별로 배당인원을 보낼 겁니다. 어떻게 몇
명인지. 그래서 티켓이 나갈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 수련회 했을 때 회비를 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티켓비로 8.15 행사를 후원을 하면서 만원, 가정국 장년부들이랑 우리 교역자들은 감당이 되요. 우리
교역자들도 다 낼 거예요.
그렇게 해서 티켓을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참석할 수 있도록 인원을 국한시킨 이유는 지금 월명
동에 한창 공사중이예요. 그래서 많은 인원이 들어가기가 힘들고 그래서 공사중이어서 여분 공간이 없
어진 상태예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내년에 다 만들어 놓고 내년에는 조금 더 크게
하자.”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올해는 이 방향으로 해서 수련회가 끝납니다. 8. 15일이 끝나요. 중고
등부의 개학과 함께 수련회가 끝납니다. 그러면 나머지 시간 여름인데 어떻게 하죠? 아, 여름인데 어
떻게 하죠?
나머지 시간들은 말씀의 무장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각 교회별로 강의훈련 진행해 주면서 쉬고
먹으면서 9월을 준비하는 겁니다. 그래서 9월을 준비하면서 이렇게 진행하는 걸로 수련회 방향, 8.15
방향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너무 좋죠? 네. 그러면 박수 한 번 보내 주세요. 네. 어떻게 청년
부, 캠퍼스, 우리 중고등부들 우리 8.15 행사 너무 오고 싶은데? 그러면 우리 가정국 장년부들도 수련
회 너무 오고 싶은데. 그러면 똑같죠? 한 번씩만 월명동 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또 10월달에 또 돌축
제예요. 월명동 올 시간이 많답니다. 너무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힘드니까 이번 여름에는 딱 한 번씩
만 올 수 있게.
그래서 아이를 가진 어머니들이나 이런 분들은 굳이 꼭 가야 된다는 부담을 안 가지셔도 되구요.
아니 나는 내가 유아방에서 쳐박혀서 월명동도 못 간단 말이야? 그래서 이런 분들을 위해서 300명을
뽑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오직 아이를 가진 어머니들, 아기에게 젖을 먹여야 되
는 아이를 돌보고 우유를 먹여야 하는 어머니들을 위해서 300명 자리를 문화관 자리를 배정해 드리구
요. 그 날은 다른 사람들은 못 들어 오구요. 오직 그분들을 위해서 8.15 행사 때는 제공을 해드리게
될 겁니다. 그래서 모든 부서가 아주 공의롭게, 피곤하지 않게, 정말 완벽하게, 그렇게 귀한 행사를 준
비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이 방향대로 이번 수련회는 진행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것은 주일말씀 수요말씀 이것에 대한 우리의 축제 이것에 대한 행사
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이 말씀으로 무장하고 우리 8월달은 신입생과 함께 주님과 함께 월명동에서
놀아봅시다. 네. 자. 그러면 오늘 이 시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이번 주 전북순회로 이제 마지막 상
반기 성령집회 순회집회가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 주 선생님 직강 명강의가 진행이 되고,
그 다음 주 토요일부터 진행이 되죠. 8월 한 달은 성령집회가 없습니다. 우리가 강의준비하고, 우리가
수련회로 인해서 불을 붙이게 될 겁니다.
그리고 수련회 때 저희 섭리역사 ‘아. 섭리역사.’ 지금까지 진행된 모든 노래들이 결재가 나서 이
앨범이 기념으로 수련회 기간 안에 나오게 될 겁니다. 지금 열심히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작곡하실 분들은 정말 기도 깊이 하시고, 노래가 좋고 안 좋고를 통해서 정말 조건이 된 노래들 조건
을 세운 사람들의 노래들이 주님과 하나되어서 선생님의 심정으로 작곡이 될 수 있게끔, 여러분 준비
하시고 계속해서 작곡해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되었죠? 이해가 안가는 게 없죠? 준비 잘 되겠죠? 그렇죠? 이번 수련회가 너무 멋있고, 재미
있을 거 같지 않습니까? 7월 22일날 다음 주 이제 주일인데요. 이 주일도 전체 생방송으로 말씀이 진
행되구요. 드디어 마지막 기회의 말씀, 이미 6월 29일 말씀이 나가서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시작이 되
었는데, 아직까지도 마지막 기회의 기도에 대해서 멍하신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 번 마지막 기회에 대
한 주일말씀, 수요말씀이 전해집니다. 그래서 다음 주 말씀 너무나 중요하고, 다음 주에도 생방송입니
다. 생방송으로 굉장히 많이 뵙겠네요. 네. 그러다가 8월달에는 생방송으로 자주 못 뵙다가, 9월달에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금요천국성령운동 마지막 상반기 마지막 전북순회 때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구요.
선생님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시구요. 선생님께서 여러분 위해서 정말 많이 기도해 주고 계시거든요.
네. 저 위해서 기도해 주신대요. 제발 교만하지 않게, 죄를 안 짓게. 그래서 제가 이와 같이 힘이 나나
봐요. 그와 같이 여러분도 교만하지 않게, 죄를 짓지 않게, 낙심하지 않게, 의심하지 않게, 오해하지
않게, 굳건하도록. 선생님께서 너무나 많은 기도해 주시고 계시니까, 여러분도 그 힘받고 우리 하나되
어서 선생님 위해서도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해드립시다. 모든 시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