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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7.18 (수)

120718 ~120719 새벽잠언

선포일
2012.07.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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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같은 차이고, 행한 것과 행 하지 않은 것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 같은 차이다. 2.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무엇을 주실 때는 먼저 깨닫게 하신다. 알려 주 신다. 고로 깨닫고 알고 행함으로 얻는 것이다. 3.전능자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성령님과 함께 도우셔도 그 자리에 함께 있는 자라도 모른다. 오직 깨닫는 자만 안다. 4.사람은 보이니, 사람이 도와주면 금방 안다. 신은 안 보이니, 신이 도 와주셔도 그 행함을 모른다. 5.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도우실 때 그 사람만 깨닫 게 하며 도우신다. 그리고 사람이 행할 때 지혜와 지식으로 도우신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사명자에게만 역사하여 하게 하신 다. 7.신은 ‘생각’을 도우신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이 도운 자는 깨달아 행하고, 돕지 않 은 자는 못 깨달아 행하지 못한다. 9.신과 인간의 차이는 수만 가지가 있다.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가 수 만 가지의 차이를 만든다. 10.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악인에게는 알려주지 않으시고, 의인에게만 알려주어 깨닫고 행하게 하신다. 11.같은 세상에 사는 자들 중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 랑하는 자에게만 가르쳐 주어 깨닫게 하시니, 그만 사망을 벗어나고 잘되는 것이다. 12.하나님을 섬기고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들이나 악인들에게 는 미련하게 보이게 하신다. 13.악인들에게는 미련하게 보이게 하고, 의인들에게는 심령의 눈과 생 각의 눈과 마음의 눈을 떠서 지혜롭게 보이게 하여 행하게 하신다. 14.악인들에게는 그 행위대로 싫어하는 마음 그대로 두시고, 사랑하는 의인들에게는 사랑함으로 인하여 달리 보게 하여 행하게 하신다. 15.의인들이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깨달음의 손’에다 축복을 주신 다. (고로 깨달아 행하여 얻게 하신다.) 16.전능자의 축복은 ‘뇌’로 받으니, 받는 자 외에는 모른다. 17.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예수님도 ‘생각의 손, 마음의 손, 즉 정신 의 손’에 축복을 주시니, ‘정신’이 불구자가 되면 하늘의 축복을 못 받는다. 18.정신의 손, 마음의 손이 깨끗해야 전능자께서 축복을 주신다. 정신의 손, 마음의 손이 더러우면 안 주신다. 19.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깨끗한 자에게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 담겨져 있다. 그것을 열어보는 자기 자신만이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안다. 20.마음 그릇이 깨끗해야 주시고, 기도하여 구해야 주신다. 21.방송국에서 전파로 뉴스를 내 보내도 고장 나지 않은 TV에서만 뉴 스를 볼 수 있듯이, 성자 주님께서 말씀을 주셔도 마음과 정신이 온 전한 자에게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깨달아진다. 22.사람끼리 가까운 거리에서 말하면 그냥 귀로 들을 수 있지만, 수백 리 멀리 떨어진 곳에서 대화하려면 전파를 받는 기계, 곧 핸드폰을 통해서 말을 주고받는다. 23.영의 세계의 것은 가까이 있으나 멀리 있으나 영파로 정신 세계인 뇌를 통해서 보낸다. 고로 항상 뇌, 곧 마음과 정신으로 받아야 된 다. 빛으로 150억 년 걸려 갈 거리에 떨어져 있어도 영파로 정신 세계인 뇌를 통해서 할 말을 보내면, 영도 육도 받는다. 24.빛보다 수백만 배 빠른 것이 정신파, 영파다. 하늘 천국에서 지상까 지의 거리는 빛으로 150억 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영파 로는 하늘 천국에서 말하면 지상에 동시에 들린다. 25.영파로 보내면, 지구에서 하는 말이나 천국에서 하는 말이나 동시에 들린다. 고로 성자 주님이 어디에서 말하는지 모른다. 26.스마트폰으로 말하면 전화를 건 사람이 옆에 가까이 있으나, 수백 리 떨어져 있으나 동시에 말이 들리고 화면이 보인다. 영의 세계도 그러하다. 27.영의 눈을 뜨면, 거리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영의 세계가 보인다. 28.정신과 영으로 통하면, 성자 주님께서 천국에 계시든지, 낙원에 계시 든지, 땅에 계시든지 동시에 보고 느끼고 통한다. 29.인간은 기구를 만들어 그 기구를 발전시키며 사용하고, 하나님은 이 미 창조한 인간의 뇌, 곧 정신 기구를 발전시키며 사용하신다. 30.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때인 수백만 년 전부터 인간의 뇌를 사용 하셨다. 31.스마트폰은 인간의 정신에 비하면 장난감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정신은 땅에서 천국까지 통하게 하는 기구다. 32.영 스마트폰은 육 스마트폰 같지 않다. 육 스마트폰은 상대와 통하 기만 하는데, 영 스마트폰은 혼자 제자리에서 태양도 달도 꿰뚫어 본다. 33.하나님은 꿰뚫어 보신다. 즉 지구를 보실 때 남극에서 북극까지 속 을 다 꿰뚫어 보신다. 인간의 속도 다 꿰뚫어 보신다. 34.어떤 것은 자기 정신을 통해서 하지 않고, 자기 영이 영계에 가서 직접 보고 오기도 한다. 35.한계 이상의 것은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허락하셔야 볼 수 있고, 기 본적인 것은 자기 실력껏 볼 수 있다. 36.하나님은 영의 세계를 질서 있게 통솔하신다. 고로 하나님이 허락하 신 것만 얻게 된다.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새벽 잠언> 37.기도하지 않고 수고 없이 조건 없이 얻으려 하면 욕심이다. 38.절대 ‘기도’로 일을 하고 하나님 앞에 조건을 지불한 후에 하나님 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을 얻는 것이다. 39.기도한 것이 합당하면 얼마든지 주신다. 받고나서도 하나님과 주님 과 같이 써야 된다. 그의 사랑하는 자와 같이 써야 된다. 40.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도 하나님과 주님과 같이 안 쓰면 보람도 없고, 맛도 없고, 기쁨도 없고, 의미도 없고, 빛도 나지 않는다. 41.성자와 함께하고, 그가 보내신 구원자와 함께해야 잔치하게 된다. 42.인간끼리의 모임은 무의미한 모임이다. 43.창조자와 지음 받은 자와 함께하는 삶이요, 사랑이요, 대화다. 44.자기가 사랑하는 자와의 사랑이다. 계획한 일을 해야 보람이듯이, 하 나님과 성자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들과 계획한 일을 해야 보람 을 얻으신다. 곧 그가 보내신 자를 통해 행하는 것이다. 4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몰라서 못 하고, 못 맞아서 못 한다. 46.상대성 동행이다. 상대성 사랑이다. 47.상대성 만족이다. 상대성 사랑이다. 48.자기 원하던 것을 상대가 가지고 있어야 그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그와 함께하는 것이다. 49.세상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50.세상에는 자기가 원하는 축복의 선물들이 많다. 자기 수고와 노력으 로 그 축복의 선물을 얻기도 하지만, 전능자 하나님이 주셔야 조건 을 세우고 얻게 된다. 51.금을 보아도 자기 것이 아니면 금으로 안 보인다. 52.주인에게만 돌도 금으로 보인다. 53.청중 속에서도 자기 아들딸만 보이듯이,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도 하 나님께 구하고 조건을 세운 자들에게만 그것이 빛나게 보여 노력하 게 하고 얻게 하신다. 54.선생이 10대 때, 성자 주님께서 물이 꽉 찬 더덕을 선물로 주셨다. 그 더덕은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옆에 있었는데, 그 길은 나물꾼 과 나무꾼이 다니는 길이었다. 그 길로 더덕을 캐려고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수십 년 동안 못 본 것이다. 그 더덕을 내가 발견하게 하 시어 선물로 받고 캐 먹었다. 55.보물은 주인이 아니면 육의 눈으로 봐도 안 보인다. 하늘이 주셔야 안다. 56.그 환경, 그 처지에서는 그 환경의 보물을 주신다. 57.사람들이 수년 간 수백 번 들었다, 놨다 하면서도 안 주워가던 수석 을 성자 주님은 나를 그 골짜기로 인도하시더니 딱 한 번에 줍게 하 시고 “이것이다!” 하고 내 입으로 말하게 하셨다. 그 수석은 앞과 뒷면 모두 얼굴이 있는 두 얼굴의 형상석으로 나의 자화상이었다. 그 수석은 내가 최고로 여기는 수석 자화상이다. 58.이 수석을 줍고도 몇 시간 동안 귀한 돌인 줄 몰랐다. 하루가 지나 도록 옆에 놓고 보니 형상이 보였다. 한 쪽은 웃는 얼굴이었고, 다른 한 쪽은 군인이 전쟁터에서 철모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 기치를 벌인 군인의 담대한 모습이었다. 주님은 깨우쳐 주시기를 “이 돌같이 웃 으면서 살고, 전쟁터에서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살아라.” 하셨다. 그때 선생은 핍박자를로부터 아주 극적으로 쫓기며 환난과 억울함을 당할 때였다. 한 민족이 나를 쫓고 괴롭힐 때였다. 만주 벌판 부평초 신세의 때였다. 누가 내 뒤를 쫓아온다고 하여 흑룡강 쪽으로 수백 리를 차로 달려갔고, 그곳에서 150편의 시를 썼다. 환난 때 얻은 것 도 있고, 잃은 것도 있다. 59.주인이 안 가면 폐허의 빈 집이 된다. 60.(주편) 월명동은 나 성자의 집이니, 갈수록 빛이 난다. 61.이 시대는 길을 가다가 하늘이 주신 황금덩이를 발로 차다가 결국 발이 망가지고 절룩거리는 불구자가 되어 고생하며 다닌다. 62.하늘이 보낸 자만 하늘이 주신 황금덩이를 귀히 보고, 황금을 얻고, 껴안고, 좋아하며, 따르는 자들과 잔치하며 산다. 63.목이 탈 때 물을 줄 자를 그렇게도 미워하다니... 결국 목이 타서 사 막에서 기약 없는 삶을 희망으로 살아가는 시대 소경들이로구나. 64.하늘을 쳐다보며 하늘 신랑을 기다리던 자들이 땅에서 솟은 자를 보 고 “안 돼!” 하며 갖은 악평을 퍼붓고 외면하더니만, 이제 늙은이 가 되어 코가 땅에 닿도록 기어 다니는구나. 하늘 신랑을 맞은 자들 은 늙지 않고 영과 육을 빛내며 시대를 잡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1000년 역사 잔치를 한다. 65.무지하고 앞을 못 보는 소경들은 자기 주장만 하다가 음부의 함정에 빠졌다. 악인들은 자동으로 지상에서 지하 음부로 사라졌다. 오직 의 인들만 남아서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그의 신부들과 함께 혼인 잔 치한다. 66.의인들이 이상세계 역사를 그만하겠다고 할 때까지 의인들을 짓밟고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들의 고통세계 역사가 연속된다. 그러나 누가 이상세계 역사를 그만한다고 하겠느냐. 67.영원히 할 것이다. 그러니 영원히 기다려야 된다. 68.선과 악은 ‘길’이 다르고 ‘위치’가 달라서 영원히 못 만난다. 69.의인이 악인에게 평생에 딱 한 번 기회를 주어 며칠 동안 만나서 이 야기하자고 했다. 그런데 악인이 의인의 말을 안 듣고, 도리어 의인 을 가르치며 의인이 가진 것을 뜯어 가려 했다. 결국 때가 되니 서 로 갈려 갔다. 악인이 깊은 음부에 가서 소식을 전해 오기를 “그때 가 기회였는데 끝났구나.” 했다. 악인은 자기가 지옥에 갔기에 안 다. 고로 그때가 따라갈 기회였다고 하며 탄식한다. 70.의인을 만난 자는 그때가 기회다. 71.‘성자 역사 시대’가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의 때다! 72.육 재림 기간, 육 휴거 기간이다. 73.순간 기회를 얻고 영원히 누리게 된다. 74.순간 기회를 못 얻고 영원히 고통 받고 산다. 75.깨달을 때 얻은 것도 뺏긴 것도 깨닫게 된다. 76.옷이 화려해도 얼굴에 문제가 있으면 희망이 없다. 옷이 문제라도 얼굴에 이상이 없으면 희망이다. 마음은 얼굴이요, 옷은 행실이다. 77.마음 선하면 행실이 더러워도 마치 옷을 새로 사 입히듯 행실의 옷 을 갈아입혀 행하게 하면 금방 괜찮다. 78.전능자 신도 인간이 시간을 안 주면 못 하신다. (여기까지 새벽 1시 30분에서 4시 2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썼다. 이제 기도해야지. 성자 주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정신 축복을 줬다.” 하셨다. 고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주님의 생각을 알고, 깊은 묵시 의 말씀을 받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