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7.18 (수)
120718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07.18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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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8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육신 통한 구원과 재림 역사다
본 문 이사야 11장 2-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인간의 육과 영에 대해 말씀하면서,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의
연관성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 말씀은 교역자들과 강사들이 특히 배
우고 전해야 될 말씀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육신 세계에서는 사람이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육신’이 일을 해야
어떤 것을 만들 수 있고 세상의 일이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사람의 ‘육신’ 가지고 구원역사를 하십니다. 우리도 ‘육신’
이 메시아를 믿고 ‘육신’이 행해야 뜻이 이루어지고 자기 영이 하늘나
라의 영으로 형성되어 구원받고 존재합니다.
‘육’은 보이는 육의 세계의 축소체입니다. ‘영’은 안 보이는 영
의 세계 축소체입니다. 육의 세계가 실제로 실물로 존재하듯이, 영의 세
계도 실제로 실물로 존재합니다. / 육의 세계에서는 ‘육’을 가지고 살
고, 영의 세계에서는 ‘영’을 가지고 삽니다.
육신이 제대로 알고 행해야 육의 세계에서 만드는 것들이 잘 만들어
지고 일하는 것들이 잘됩니다. / 이와 같이 육신의 행위 그대로 영이 형
성됩니다. 고로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제대로 알고 믿고 제대로
행하며 살아야, 영이 그 의를 받아서 제대로 완전하게 형성됩니다. / 육
신이 잘못 알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면 영도 육신같이 제대로 형성이 안
되어 육신이 처한 대로 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끝>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영은 제대로 형성된 영의 세계인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영의 세계는 천층만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자기 육신이 행
한 대로 자기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갑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잘못 배우고 제대로 행하지 못하면, 그에 따라
그 영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여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가게 되는
데, 한 번 그곳에 가면 수백 년, 수천 년씩 그 세계에서 온전히 배우고
다시 형성될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영도 있습니다.
어떤 영은 세상에서 육신 쓰고 살 때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여 마치
태 속에서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태아가 유산되어 없어지듯이, 그 영이
아예 죽어 버려 영원한 사망의 영계로 가게 되기도 합니다.
성약 때는 육신이 죽지 않고 다만 육신이 고통을 당하는 고통의 십자
가만 졌습니다. 육신을 뺏기지 않았습니다. 고로 육신이 잘됨같이 영이
잘됩니다. 자기나 타인이나 육신의 행위를 보면 그 영의 상태를 거의 압
니다. 마치 거울 속의 자신같이 자기 영은 자기 육신의 마음과 정신 상태
와 행위와 같은 모습입니다.
(* 중요한 말씀,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인간의 육신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대로 깨닫고 판단하고 행합니
다. 그에 따라 영이 형성되어 영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고로 육이 잘 보고, 잘 듣고, 잘 판단하고, 잘 행하도록 하나님과 성
자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행하실 때는 반드시 육신 가진 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를 통해서 시대의 일을 하십니다.
구약 때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여
호수아, 삼손, 기드온, 다윗, 엘리야, 에스겔, 이사야, 다니엘 등 성경에
나온 중심인물들의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 신약 때
는 나사렛 예수님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1600
년 역사가 지난 후에 성자께서 루터와 칼뱅을 쓰고 종교개혁을 하셨습니
다. / 이 시대 재림시대도 역시 성자가 오셔서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합당
한 육신을 쓰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성자 본체는 시대마다 성자 분체를 대상으로 삼고,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시며, 또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성자 분체를 따르는 자들의 육신을
쓰고 일하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이는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영원한 진리입니다.
초림 때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그와 같이 행하는 것을 모르고 불신했습니다.
또 어떤 자들은 나사렛 예수님의 육신 자체가 본체인 하나님이라고 생각
하고 믿다가, 육신이 고통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니 연약한 모습을 보고
실망하고 믿지 않았습니다. 고로 나사렛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를
보고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마 11:6).” 했습니다.
성삼위가 쓰시는 육신 속에 본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
이 계심을 쪼개서 봐야 실족하지 않습니다. 성삼위는 전지전능하신 신으
로서 약한 인간을 택하시고 그를 메시아로 세웠다는 것을 알았어야 했습
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들이 신과 말하고 눈으로 보도록 사람을 통해
행하심을 알았어야 했습니다. 이것을 몰라서 안 믿었고, 믿다가도 나사렛
예수님이 당하는 것을 보고 낙심하여 안 믿거나 힘들게 믿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도 믿는 자들은 이같이 생각하고 말합니다. “재림역사는
2000년 동안 온 인류가 기다렸던 엄청난 역사다. 그런데 어떻게 약한
인간을 쓰고 하느냐. 하나님이 해야지. 나사렛 예수가 구름 타고 와서 해
야지.” 하며 기다립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이 시대의 합당한 사람을 통해서 이 시
대 일을 하십니다. 그래야 사람들과 통하고, 사람들도 그를 통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말하며, 그를 통해 물어보고 방향을 알게 됩니다. 전능
자가 직접 오셔서 하면 수준이 높아서 통할 수가 없고, 육의 눈으로 보지
도 못하고, 그 말씀을 직접 들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이 시대 합당한 육신을 가지고 행하시며 세
상이 그를 대하는 대로 대하십니다. 하늘이 보낸 자라도 그는 세상이 대
하는 대로 가게 됩니다. 그러니 그가 당하는 것을 보고 낙심하면 안 되고
실족하면 안 됩니다.
말씀을 잘 들어 보세요. 저울추는 물건을 올려놓는 대로 움직여 정확
한 무게를 알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자는 그가 쓰시는 시대의 중
심자, 곧 시대의 구원자를 대하는 대로 반응을 보이며 대하고 행하고 가
십니다.
저울 보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혹여 낙심하고 실족하려거든 저
울에 얹어 놓은 것을 보고 낙심하고 실족해야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저울에 자기 몸무게를 달아 보고 “왜 이렇게 많이 나가?”, “혹은 왜
이렇게 적게 나가?” 하며 저울을 보고 실족하면 되겠습니까? 낙심하고
실족하려거든 저울에 올라간 자기 자신을 보고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그 시대 죄와 의에 대한 저울 역할을 합니다. 그
러니 그를 보고 실족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는 세상이 대한 대로 갑니다.
고로 실족하려거든 세상을 보고 실족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영상2 끝>
육신이 잘돼야 영이 잘됩니다. 육신이 잘되게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듣고 보고 제대로 행해야 됩니다. 자기 육신이 행한 대로 자기 영이 형성
되어 하늘나라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가게 되고 지옥도, 무저갱도, 악
영계도 가게 됩니다. 영의 운명은 육신이 행한 대로 결정됩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너희가 오늘 말씀을 절대적인 기본으로 배우고, 이 말씀을 온전한 말
씀으로 알고 살면서 모든 자들에게 전해 주어라. 보이는 세계인 육의 세
계의 역사는 나 성자가 합당한 자의 육신을 가지고 한다.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도 그러하다. 그 육신은 성자 본체가 아니고 분체다. 육의 세계
에서는 나 성자는 육이 없고 영으로 존재하니 땅의 합당한 육을 가지고
하고, 영의 세계에서는 나 성자가 영이니 육을 안 거치고 바로 말하고 행
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지금 이 말씀도, 시대 말씀도 나의 육인 분체를 통해 계시한다. 그리
고 이 말씀을 전하는 자들을 통해서 너희에게 말로 전달한다. 그 말씀이
너희에게 들려 네 자신을 통해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전달하고 육을
통해 행하게 한다. 그러면 그 육의 행위가 영으로 전달되어 영이 육의 행
실을 받고 그대로 변화된다. 이는 천륜의 법이다. 질서다.
신은 육을 통해서 한다. 세상 육신을 가진 자들에게는 육을 통해 행
하고 일하는 것이 절대적이다. 이것을 모르고 믿으면, 항상 전능자 하나
님이나 그가 보낸 독생자 신의 본체가 그대로 땅에 와서 인생들을 구원한
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나사렛 예수를 신의 본체로 알고 그 육신이 그대
로 올 것으로 생각한다.
그것이 아니다. 신의 본체가 재림해도 성자는 땅의 합당한 자의 육신
을 통해서 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러하시다. 초림 때도 신의 본체인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육을 쓰고 행한 것이다. 재림 때도 성자가 다시
와서 이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행한다. 이를 확실히 믿고 평생
가르쳐라! 이것을 가르치는 자에게 나의 능력이 나간다! 이를 믿고 따르
는 자만 구원받고 뜻을 이룬다!
지금 나 성자는 이 시대에 땅에서 이뤄야 할 성경의 재림역사를 이
시대 나의 합당한 자의 육신을 쓰고 이루고 있다. 땅에 해당되는 것은 나
성자가 육신 쓰고 땅에서 이룬다. 신약성경에 나사렛 예수의 입을 통해서
“다시 오리라.” 한 말의 근본체는 나 성자였다. 고로 성자가 땅에 해당
되는 뜻을 이루려고 다시 와서 이 시대 합당한 자의 육신을 통해 일한다.
육신은 공중에도 하늘에도 못 올라가니 <육신 휴거>는 땅에서 한다.
<육신 휴거>를 어떻게 하는지 알아라. 이 시대 나 성자 본체의 말씀으로
한다. 나 성자 본체가 나의 분체인 육신을 통해 나의 신부가 되는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의 육신은 영과 함께 나의 신앙적 신부
들이 된다. 다시 말해서 나 성자가 땅에서 나의 육신을 통해 ‘시대 신부
말씀’을 가지고 너희 육과 영을 신부로 부활시킨다. 이것이 <육적 휴
거>다.
나 성자가 신랑으로 와서 너희 육과 영을 나의 상대인 신부로 만들어
야 되기에 나의 분체를 통해서 ‘사랑의 말씀’을 선포한다. 그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면, 나 성자를 보지 못해도 따른 자가 되므로 나의 신부
가 된다. 나 성자가 나의 분체를 땅의 구원자로 쓰니, 나의 육인 나의 분
체를 믿고 그 말씀을 따르고 그와 일체 되는 자는 나의 신부가 된다. 고
로 땅에서 육이 휴거된 것이다. 그에 따라 영도 변화된다. 구시대 사망권
에서 나온 육이 되고 영이 된다. <영상4 끝>
나의 육인 나의 분체만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족하지 말아라. 그 옆
에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계시고 나 성자 본체가 있다. 전능자는
약하지 않으니 늘 찾아라. 나의 육이 세상의 말의 채찍질을 당하고 육체
의 고통을 당하지만, 이는 세상이 악하고 그를 대하는 자들이 악하여 그
들 대신 죗값을 받는 것이다. 하늘의 성자가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 세상
죄를 대신해 주지 않으면 죄가 사해지지 않는다. 그 속에 너희들의 것도
다 들어 있다. 고로 잘하다가 나의 육의 상황을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족
하지 말아라.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실족하지 말고 따라라.
나의 육인 분체가 잘돼야 세상이 잘되고 너희가 잘되니 그를 위해 기
도해야 된다. 이와 같이 너희가 제대로 알고 행하여 신앙생활을 잘함으로
너희 육신이 잘돼야 너희 영혼이 잘된다. 나 성자는 내가 보낸 자를 중심
하여 시대의 일을 행하고, 때에 따라 나의 분체가 못 하는 일은 믿고 따
르는 자들 중에 합당한 자를 뽑아서 그를 통해서 행한다. 고로 나의 분체
를 위해, 또 때에 따라 분체의 육으로 쓰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나는 나의 육인 분체를 통해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전한다. 너희가
이 말씀을 제대로 알고 행해야 너희 육신이 온전히 나의 신부의 형체로
만들어진다. 나 성자가 잠시 하늘나라에 갔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본
체의 모습으로 다시 와서 100% 신부로 준비된 영혼만을 휴거시켜 천국
으로 데려가 1000년 동안 혼인 잔치 한다. 땅에서도 지구상의 육신들을
나의 신부로 휴거시키는 기간은 1000년이다. 이것이 성약역사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도 영으로 한 번이고, 육신을 통한 성약 복음의
나팔 소리도 육으로 한 번이다. 나의 육인 분체를 통한 복음의 나팔 소리
가 이미 울려 퍼졌다. 올해로 34주년이다. 이제 곧 천사장의 나팔 소리
가 영으로 들리고 나 성자 본체가 영으로 재림한다. 너희 영의 마지막 단
장을 위해 육이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된다. 이때 휴거되지 못하면 다른 말
이 필요 없다. 추가가 없다. 그때는 다른 주관권 세계다.
오직 성약시대 말씀만이 나 성자의 신부가 되는 말씀이다. 모든 자들
을 다 신부로 삼지 않는다. 여자라고 해서 세상 여자들이 모두 다 결혼
대상이 아니지 않느냐. 결혼할 대상은 서로 사랑하여 사랑을 이룬 자만
따로 택한다. 이와 같이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신부의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자들만 나의 신부로 삼는다. 나의 분체와 그를 통해 전
하는 말씀을 믿고 행하여 복 있는 자라 되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나 성자가 육신을 가진 나의 분체와 함께하니 육신만 보고 실족하지
말아라. 세례 요한은 나사렛 예수의 육만 보고 실족했다. 나 성자와 하나
님이 그와 함께한 것, 이 한 가지를 모르는 자들은 따르지 못하고 끝났
다. 이 시대도 나 성자가 나의 육과 함께하여 그를 통해 너희를 구원한다
는 것을 깨달아라.
나 성자가 진실로 말하노니 잘 들어라. 성자 본체와 성자 분체로 쓰
이는 땅의 구원자나 사명자들을 쪼개서 봐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땅의
구원자를 보고 실족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께도 실족하지 않는다. 사
람은 사람이고, 신은 전능하신 신이다. 신과 인간, 즉 본체와 분체를 쪼
개서 봐야 ‘전능하신 하나님도 나 성자도 땅의 구원역사는 약한 인간을
통해서 하니 그같이밖에 못 했구나.’ 인식하고 이해한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나 성자가 옆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전능자를 의지하여라.
<영상5 끝>
세상의 죄와 악함을 따라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도 선지자도 죄를
대신 받아 죄인 취급을 당하기도 하고, 그 여파로 파도와 풍랑을 만나서
제대로 행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하여라. 그래야 보낸 자도, 그를 쓰는
나 성자도 이해한다. 나의 심정을 알라고 말한다. 아무리 하나님과 나 성
자가 보낸 자와 함께해도 땅의 구원자는 육신을 가진 약한 인간이다. 고
로 인간을 초월하지 못한다. 고로 ‘어떻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하는데 이렇게밖에 안 되지?’ 생각하게 된다.
너희가 하나님과 나 성자의 심정을 알려면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어
린아이를 데리고 자기의 뜻을 이루려고 해 보아라. 자기가 뛰는 만큼 어
린아이를 뛰게 하겠느냐. 자기가 바위 절벽을 타는 만큼 어린아이를 타게
하겠느냐. 나도 그러하다.
나는 기다리는 자들 중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나
성자가 그와 함께하며 행한다. 너희는 나 성자가 그를 보냈다는 것을 알
고, 그가 하는 말은 나 성자가 준 말임을 믿고 따르는 것이다. 나 성자가
너 자신과 시대를 구하려고 보낸 자를 보고 낙심하지 말고 실족하지 말아
라. 육이니 약하다. 그러나 나 성자가 있지 않느냐.
신과 인간, 곧 본체와 분체를 쪼개서 보는 자만 나 성자를 보게 되고
하나님을 더욱 잘 알게 된다. 쪼개지 않고 보면 ‘어떻게 전능하신 성자
가 일체 되어서 하는데 저렇게도 안되느냐. 어떻게 저리 고난 받고 쓰러
지고 죽느냐.’ 한다. 전능자라고 해서 육신을 통해 세상 사람에 맞게 행
하지 않고, 신의 뜻대로 능력과 권능으로 하면 다 멸하고 끝난다.
고로 나의 육인 땅의 사명자가 사람의 기준에 맞춰서 하늘의 뜻대로
인생들을 이끈다. 나 성자가 사람을 쓰고 사람을 기준으로 하여 인생들을
구원하며 이끈다. 가령 병아리들은 병아리를 통해 다스려야지, 사람의 생
각에 따라서 다스리면 다 죽는다. 병아리들 중의 한 마리를 세워서 그 병
아리의 체온에 맞춰서 전체를 대해야지, 사람의 온도에 맞춰서 대하면 다
죽인다. 나 성자도 땅의 사람을 쓰고, 그를 기준으로 하여 세상 인생들을
다스린다.
하나님과 나 성자가 육신 있는 자를 통해서 행하니 너희는 얼마든지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만져 보기도 하고, 말도 한다. 얼마나 좋으냐.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성자 본체의 얼굴을 본다고 더 잘할 것 같으냐. 봐
도 똑같다. 가령 애인이 없을 때 수영 못하는 자가 자기 애인 얼굴을 본
다고 금방 수영을 잘하겠느냐. 오히려 더 잘하려고 하다가 물 먹고, 당황
하여 물에 빠져 망신 당한다. 나는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친히 너희를
본다. 너희도 내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나를 보아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의 분체인 나의 육이 직접 육으로 행하지 못하는 처지이면, 그가
세운 자를 중심으로 삼고 나 성자와 나의 분체가 그 육신을 분체로 쓴다.
나 성자는 나의 분체와 온전히 일체 된 자에게 계시하며 그를 쓰고, 전도
자로 설교자로 각종 분야로 더욱 힘 있게 쓴다. 그러니 꼭 그들과 하나
되어야 한다. 그래야 육신이 알고 행하여 영도 빨리 하늘에 속한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나 성자 본체를 제대로 알고, 내가 보낸 분체의 사명을 제대로 알아
야 너희 육도 영도 구원받고 100%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다. 몰라서 나
의 분체와 일체 되지 않으면 다른 것을 99% 했어도 100%가 안 되어
완성되지 않아 헛수고가 되고 만다. 제대로 배우고 알고 행하기다. <끝>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영이 변화되고 그대로 형성되니, 육의 잘못된 성
격과 생각과 행위를 100% 고쳐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육신 가지고 육도 땅에서 휴거되고 영도 변화되니, 육이 건강해야 된
다. 육이 아프면 못 하고, 육이 게으르면 못 하고, 육이 열심이 없으면
못 하고, 육이 안 믿고 안 행하면 못 한다.
그러니 육이 건강하도록 집에서라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늘 운동도
하고, 범사에 육을 활동시켜 튼튼하게 하여라. 그래야 그 육이 건강하여
신앙으로도 건강하도록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믿고 행하고, 성자
와의 사랑을 불태우고, 게으르지 않고, 기도에 건강하고, 찬양에 건강하
고, 예술에 건강하고, 전도와 생명 구원을 건강하게 실행하여 그 공적으
로 영이 빛나게 변화되어 나 성자 본체의 영 재림 때 휴거된다.
나 성자는 천사를 통해서 돕기도 하지만 육신 있는 자를 그때그때 필
요한 대로 내 몸으로 쓰면서 돕는다. 그러니 무지 속에서 상극하지 말아
라. 항상 화평하게 하여라. 나 성자가 사랑하는 자를 통해서 돕고, 각종
사람을 통해서 돕는다. 이도 저도 없는 때는 원수라도 그를 통해서 돕는
다. <영상7 끝>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 성자가 나의 육을 통해 선포한 복음을 듣고
믿고 행한 대로 육을 통해 영이 성장된다. 그러다가 그 영이 그대로 그
차원의 영계로 간다. 고로 너희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성약시대 말씀,
나의 재림의 말씀을 속히 배우고 실천해야 된다.
신약시대에 해당되는 영계는 신약 영계다. 구약시대에 해당되는 영계
는 구약 영계다. 성약시대에만 신부 역사를 선포했고, 신부 말씀을 선포
했다. 고로 이 시대에는 누구든지 오직 이 시대 성약 말씀을 들어야 육신
세계에서도 이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이루고, 그에 따라 그 영이 형성되
어 그 차원으로 휴거되어 본(本)천국에 간다.
오늘 말씀을 강의의 달인들이 되도록 배우고 외쳐라.
너희를 가르친 전능자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