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18 (수)
계시말씀 39addc67
- 선포일
- 2012.07.18 (수)
- 성경 본문
- 오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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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섭리에 자부심을 가져라
작성일 : 2012. 5. 24(목) 오전 6:25
작성자 : 주희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여호와로다.
이 시간 나의 심정에 맞게 기도하는 자를
나는 찾고 있다.
내 아들이 이 땅에서 무엇을 하는지
왜 이 땅에 왔는지 진정 깨닫고
그와 하나 되길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 아느냐.
그것 하나 제대로 깨달으면
인생 성공하게 되어 있다.
내 아들 성자가 왜 이 땅에 왔는지
그것 하나 제대로 깨달아
진정 사랑으로 맞은 너희 선생이
인생 성공의 표상이 아니냐.
그러니 너희도 선생처럼
내 아들을 진정 사랑으로 맞는 자 되어라.
7천 년 역사 중 꽃이 가장 화려하게
만개한 때와 같은 시기가 바로 지금이다.
이때가 얼마나 아름다운 시기인 줄 아느냐.
꽃으로 태어난 이상 활짝 피었을 때가
그 꽃이 가장 행복할 때이듯
7천 년 하늘 역사 중 이때가
가장 핵심의 시기임을 알아야 한다.
너희는 내 아들을 진정 사랑으로 맞이하면
한 번 만에 천국에 갈 수 있는 최고의 때에 살고 있
다.
한 번 만에, 그것도 수많은 영계를 거치지 않고
한 번 만에 최고 신부들이 모여 사는 그곳에 갈 수
있는
최고의 때에 살고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내 이 날만을 기다려 왔다.
내가 너희 인간을 위해 만든 가장 최고의 성약성에
이제야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만들어진 너희들이
올 수 있으니 내 얼마나 기쁜 줄 아느냐.
신랑이 오직 신부만을 위해
모든 것을 단장하고 모든 것을 예비해 놓았듯
내 너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예비해 놓았으니
어서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
내가 너희를 위해 준비한 내 나라로 오길 원한다.
이 지상에서 모든 운명이 결정된다,
이 지상에서 너희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하였다.
그러니 부지런히 만들어라.
씨를 뿌리고 거름을 주고 퇴비를 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듯 너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너희가 살고 있으니
이때 너희 인생을 통해 너희 영혼을 만들기 원한다.
천국이 왜 좋은 줄 아느냐.
만왕의 왕인 나 여호와가 너희를 기다리고 있고
내 아들 성자가 너희를 기다리고 있고
너희의 영의 어미인 천모 성령이
너희를 위해 기다리고 있으니
그 얼마나 좋으냐.
나와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
사랑하는 자들이 헤어지는 그 순간이 아쉬워
영원히 함께하고자 결혼을 하듯
나도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에
너희와 영원히 살고 싶어
너희를 다 데리고 가는 것을 알아라.
나는 너희만 생각하면 희망이 넘친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할 그 날만을 생각하면
너무 흥분된다.
아담 이후 돌고 돌아
이제야 너희를 데리고 갈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내 얼마나 이 날만을 기다린 줄 아느냐.
너희의 하루가 나에겐
천 년과 같은 시간이었음을 알아라.
천 년의 시간이 나에겐
만 년, 억 년의 시간같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그러니 이제 때가 되어
너희가 내 나라 올 날이 다 되었으니
내 얼마나 기쁜 줄 알겠느냐.
너희가 느끼는 기쁨의 강도와
내가 느끼는 기쁨의 강도는 차이가 있다.
너희는 너희 인간이 내 나라 가는 것이
무엇이 그리 기쁠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오직 그것만을 목적하고
너희를 만들었기에
그것 하나만을 두고
이 지상에 하늘의 뜻을 이루었기에
다시 말해 나의 모든 것을
여기에 다 투자하듯 모두 걸었기에
너희가 내 나라 오는 것이
얼마나 나에게 큰 기쁨을 주는지 모를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지금 너희를 속히 만들어라.
점도 흠도 없는 완전한 나의 신부로 너희를 만들어
라.
지금 이때가 너희를 만들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때이니
이때를 놓치지 말고
너희 영혼을 만드는 데
전심을 다하길 원한다.
하늘의 역사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흘러간다.
때에 따라 역사하는 나 여호와를 알아라.
하늘에 있는 태양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뜨고 지듯
나 여호와도 한 치의 오차 없이
하늘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아라.
지금은 마지막 하늘 역사가 흘러가고 있는 때이다.
어미의 품에서 다 큰 자식을 독립시키듯
이제 때가 되어 이 섭리역사를 독립시키는 때가
지금임을 알아야 한다.
이제부터는 너희 홀로서기 한다.
오직 나 여호와만 믿고 따라오너라.
내 아들이 너희와 영원히 함께하며 이끌어 줄 것이
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선생 통해 주는 말씀만 믿고 따라오면 된다.
선생 통해 내 아들이 모든 것을 진두지휘할 것이니
오직 모세의 말만 믿고 애굽에서 나왔듯
그리하면 되는 것을 알아라.
종살이에서 벗어나듯 배다른 형제에게서 벗어나듯
이제는 너희가 완전히 독립하여 홀로서기를 할 때이
다.
그러니 기뻐하며 이 날을 감사하여라.
선생이 이 눈치 저 눈치 보며 어렵게 일군 이 섭리
역사
이제는 완전히 독립하여 특허권을 가지듯
이 섭리역사를 통해 마지막 구원역사를 이루며 갈
것이다.
그러니 담대히 이 섭리역사를 증거하여라.
이때를 외쳐 알려라.
씨가 다른 역사임을 증거하여라.
종자가 다른 역사임을 알려야 한다.
신부만이 신부를 만들 수 있다.
그러니 너희부터 온전한 나의 신부가 되어
이 세상에 아직도 나 여호와와 내 아들을
사랑으로 기다리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을 찾아 내 신부 만들어 주길 원한다.
신부만이 신부를 찾을 수 있다.
때가 급한 이때 신부된 자들을 찾아
내 나라 갈 수 있게 만들어 주길 원한다.
섭리역사 자부심을 가져라.
나 여호와가 불꽃같이 쳐다보며 함께하는 곳이다.
나의 모든 관심사가
오직 이 섭리에 있음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너희가 있는 곳이 어떤 곳인지
진정 깊이 깨닫고
내가 너희 통해 이룰 뜻만 생각해 다오.
사랑한다.
너희 영혼육을 창조한 만왕의 왕 주 여호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