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18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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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술 및 모든 분야가
선생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작성일 : 2012년 5월 20일 새벽기도 중
작성자 : 강윤규
주일 새벽에 선생님이 섭리사의 사명자만이 아니요
세계의 사명자임을 확실히 증거할 수 있게 해 달라
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진정 선생님을 영적으로만 증
거하는 것이 아니라 육적으로도 증거하는 것이 사명
이라면 계시해 달라고 간구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성삼위가 사명자를 보낼 때에는 그냥 보내지 않는다.
영계와 육계에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보낸다.
하늘이 보낸 자를 땅이 맞이해야 하니,
땅에서 그를 알아보고
그를 통해 일어나는 역사를 알아볼 수 있게
여러 가지 준비를 하며 갖추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명자가 올 때에는 여러 부분에서
많은 징조가 나타난다.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많은 축복이 주어지며 혜택이 주어진다.
사명자를 보내는 것은, 땅에서는 최고의 축복이다.
그로 인하여 생명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천국이 땅에서 이루어지니
땅에서는 가장 큰 경사요 하늘에서는 영광인 것이다.
그러니 사명자를 보낼 때
성삼위는 그냥 보내는 것이 아니라
영적 축복과 육적 축복을 겸해 보내 주는 것이다.
영적으로는 오직 그 시대에만 허락되는
진리의 말씀과 사랑이요,
육적으로는 그가 전하는 복음을
만민이 잘 받아들이고 행할 수 있게
여러 혜택이 인류에게 주어진다.
그러니, 사명자는 큰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오는 것
이다.
그 선물 보따리를 하나하나 풀 때마다
여러 분야에 눈에 띄는 변화가 일어난다.
새로운 돌파구가 뚫린다.
혁명이 일어난다.
오늘은 과학 기술 분야에 대해 말해 주겠다.
먼저 시대적으로 보자.
선생이 오기 전,
신약시대 마지막 선지자 루터가 왔을 때
어떤 과학과 기술의 발전이 있었는가 봐라.
(이때, 대학원 박사과정 중 부전공으로 종교학 수업
을 들을 때 루터 시대에 한 기술이 발명되어 종교개
혁을 이루는데 큰 몫을 했다는 사실을 다룬 것이 번
쩍이며 스쳐지나갔습니다.
‘주님, 인쇄기요!’)
그렇다.
그 당시 인쇄 기술은 하늘이 내려 준 큰 축복이었다.
하늘이 허락해서 개발되었으며
그 당시 종교개혁이 일어나는 독일과 전 유럽에 보
급되었다.
루터가 사명을 할 시기에 맞춰서 주어졌다.
그냥 우연히 발명된 것이 아니다.
루터가 하늘이 준 사명을 성공적으로 이루는데
쓰라고 준 것이다.
시대 사명자를 중심으로 주어졌다.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에는
지금까지 있었던 그 어느 역사와 비교가 안 되게
큰 역사, 인류 구원을 완성시키는 역사를 일으키니,
당연히 선생을 중심으로 주어진
기술의 혜택이 있지 않겠느냐?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많이 생각할 필요도 없이 지금 이 시대의 질서와 체
제를 뒤엎는 혁명의 바람을 일으킨 인터넷과 관련된
모든 기술이라고 주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맞다. 더 깊이 조사해 봐라.
[ 상세한 내용을 알아보니, 인쇄기는 서양에서 처음
으로 1450년경 독일 구텐베르크에 의해서 발명됨.
점차적으로 개발되어 불과 몇십 년 안에 서유럽 전
체에 전파되었고, 루터가 종교개혁을 시작한 1517년
도부터는 몇십 배로 인쇄 양이 늘어남. 루터가 번역
한 성경 및 그의 저작들은 이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
을 정도의 부수로 인쇄되고 팔려 그 당시 출판된 모
든 책들의 4분의 3을 차지함. 이로 인해 종교개혁이
확산됨. 그러나 구교 가톨릭은 인쇄술에 대해 부정적
반응이었고 인쇄물의 활용도 늦었음. 인쇄기는 지금
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 10대 안에 꼭 뽑
힘.
인터넷은 1950년경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된 컴퓨터
를 사용하여 1969년 미국 몇 개 대학에 떨어져 있
는 컴퓨터들을 연결시켜서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
첫 실현이 됨. 그 후 점차 규모가 커지고 기술 향상,
표준화, 효율화를 통해서 세계적으로 확산된 모든 과
정이 선생님 당세에 일어남. 더 나아가, ‘때’와 시점
에 대해 더 쪼개어 보니 기가 막힘. 인터넷이 전 세
계적으로 상용화된 시점은 바로 선생님이 해외로 나
간 1999년 무렵! 그때까지는 작은 나라 한국을 중심
으로 섭리역사가 일어났지만 선생님이 해외로 선교
하러 가실 때에는 인터넷이 세계 섭리인들에게 꼭
필요한 때였음.
즉, 시대 혁명을 일으킨 인쇄기와 인터넷 두 개 다
각 시대 사명자가 태어난 전후로 발명되었으며, 계속
개발되어 사명자가 본격적으로 말씀을 확산시켜야
하는 시점에 (루터는 1517년, 선생님은 세계 섭리를
뛰는 1999년) 비로소 일반인에게 전폭적으로 상용화
될 정도로 준비되었다는 역사적 동시성을 띄고 있음!
주님께서 다음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든 것에 때가 있듯이,
인류의 기술 개발도 때에 맞추어서 일어난다.
인터넷 등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된 패턴을 잘 봐라.
시간이 흐르면서 고르게 개발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오랜 기간 동안 공백 기간이 있고 정체되었다
가
어느 때가 되면 마치 쓰나미가 몰려오듯이
한꺼번에 급속도로 개발된다.
그때가 어느 때이냐?
바로 이 땅에 그 기술을 받아서 쓰고 행하며
하늘 뜻을 이루는 주인이 생기는 때이니
지금은 바로 시대 사명자 선생이니라.
주인이 생겨야 이러한 축복이 주어진다.
(그렇습니다. 2000년 역사만 봐도, 선생님 당세인 지
난 몇십 년 동안 일어난 기술 개발은 2000년 동안
일어난 모든 기술 개발을 다 합친 것보다 컸음을 압
니다.)
사랑하는 자여, 성삼위가 왜 이런 기술을 허락했겠느
냐?
이 시대는 ‘속도’가 키다.
빠른 속도로 모든 것이 움직이는 때이다.
이 시대 섭리사에서 전해지는 이 말씀은,
선생의 입에서 그리고 그의 손에서 나아가는 대로
즉시 온 세계에 전해져야 한다.
조금만 늦어도 효력을 잃어버리는 말씀이 많다.
즉시 듣고 깨달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도 봐라.
모든 것이 급속히 빠른 속도로 돌아가고 있지 않으
냐?
하나의 사업을 하더라도 누가 먼저 더 정보를 수집
해서
그 때 그 상황에 맞게 시장에 진출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지 않느냐?
지금은 전쟁도 정보화 전쟁이다.
어느 편이 더 정확한 정보를 받아
작전을 세우고 대응하느냐에 따라
총 한 알 미사일 한 발 쏘지 않고도
적을 무찌를 수 있는 것이다.
하물며 영적 전쟁을 치러야 하는 이 시대에는 어떻
겠느냐?
진정코 말하노니 영적 전쟁은
육적 전쟁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 피 튀기고 치열한 전쟁이다.
이 영적 전쟁에 선생과 너희에게 주어진 무기는 말
씀이다.
그때그때 선생을 통해 떨어지는 이 말씀이
너희가 적을 무찌를 수 있는 무기가 되는 것이다.
이 말씀은 그 때 그 상황에 필요한대로 다양하게 주
어진다.
이 땅의 전쟁에 쓰는 무기도 다 다르듯이,
말씀도 다양하게 나아간다.
어느 말씀은 칼 같고, 어느 말씀은 기관총 같으며,
수류탄과 미사일 같은 말씀도 있다.
영적 무기가 선생의 입에서 나아가는
말씀으로 정해지는 것이다.
그때그때 너희 적을 무찌르기에 가장 적합한 무기가
너희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모든 말씀이 귀하지만
그 때에 꼭 지켜야 하는 말씀이 있는 것이다.
어느 때에는 기도에 대한 말씀이요,
어느 때에는 감사에 대한 말씀이고,
또 전도와 관리에 대한 말씀, 타락에 대한 말씀,
영계에 대한 말씀, 성삼위에 대한 말씀 등 여러 가지
다.
이런 말씀이 그냥 아무 때에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
다.
그러니‘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지키면 되겠지’라는
사고는 절대 아니다.
한 박자만 늦게 행해도 말씀의 권능이 떨어지는 것
이다.
이 시대 선생이 전하는 말씀이
그러한 빠른 속도로 전해지고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나는 이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준 것이다.
선생이 외국으로 떠나고 너희와 천리만리 떨어져 있
어도
그날그날 실시간으로 그의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렸
으며
개인, 교회, 부서가 화상 미팅으로 선생을 만나
그 때 해야 할 일들을 알게 되지 않았느냐?
인터넷은 그냥 이 세상이
더 편하게 즐기며 살라고 준 것이 아니다.
바로 시대 사명자를 중심으로 하늘의 복음을 알리고
새로운 시대의 뜻을 이 땅에 펴라고 주어진 것이다.
오직 이 말씀을, 이 시대의 복음을 급속도로 전하여
큰 구름을 빠르게 형성하려 함이다.
내가 진정코 말하노니 이 땅의 모든 것은
중심에 의해 돌아간다.
우연히 목적 없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단지 인간이 두뇌가 발달되었고
열심히 노력한다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그 중심이 무엇이냐?
바로 이 시대 사명자 선생이다.
선생 없이는 창조목적을 이 땅에서 완성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선생을 중심하여 모든 것을 허락한다.
선생을 중심으로 줄 것을 주고, 가져갈 것을 가져간
다.
이 기술도 바로 선생 때문에 준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영적으로 보는 것이다.
신령한 눈을 떠서 하늘의 시각에서 보는 것이다.
선생 때문에 주었지만 이 세상은 이 축복을 남용하
였다.
선생을 중심으로 쓰라고 허락한 것을, 인간 중심으로
썼다.
다 자기 개인이 즐기고 개인의 뜻을 이루며
개인의 영광을 위해 썼다.
그저 돈 버는 수단으로 썼다.
하늘의 뜻을 이루는데 쓰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뜻을 이루는데 썼다.
하늘의 영광을 위하여 써야 하는데 인간의 영광을
위해 썼다.
이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는 데 써야 하는데
개인을 증거하고 한낱 상품을 증거하는 데 썼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인하여
오히려 죄악이 더 관용하게 되었다.
섭리인들이여, 이 땅의 모든 축복은
바로 너희를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이 땅의 모든 기술은 바로 너희가 선생과 함께
이 시대 하늘의 뜻을 이루라고 개발되는 것이다.
다 너희 것이다.
오직 사랑하는 내 선생과 섭리사 너희 신부를 생각
하여
구상하고 준 것이다.
그러니 이것을 써먹어라.
선생이 주인이니 그를 따르는 너희도 주인이 아니
냐?
너희가 이것을 잘 써먹어야 한다.
잘 써먹는 자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 인터넷 및 모든 기술의 혜택을
선생을 증거하고 이 역사를 증거하는 데 써라.
선생 때문에 주는 것임을 잊지 말아라.
지금까지는 너희가 너희에게 주어진 이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이 세상이 오히려 이 기술을 더 사용해
타락한 곳으로 만드는 데에 천리만리 앞서갔다.
이제는 너희가 알았으니,
더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여서 이 기술을 활용하
여라.
세상이 이 기술을 활용하는 것보다 뒤쳐져서는 안
된다.
너희가 훨씬 더 앞서가야 한다.
나에게 구하여라.
그러면 그 누구보다 더 창의적으로
이 기술을 써먹을 수 있게 할 것이다.
더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여서 활용하여라.
너희가 이 기술을 써먹을 때
하늘은 함께하여 형통한 길을 줄 것이다.
이렇게 할 때 비로소 세상의 타락한 문화에 빼앗긴
이 기술이 복귀되는 것이다.
세상에 빼앗긴 이 기술을 너희가 빼앗아 와
하늘이 축복한 본래의 뜻,
즉 진리와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바꾸어라.
너희만이 할 수 있다.
온전한 말씀을 받은 너희들,
그리고 시대 사명자를 모시는 너희가 안하면 누가
하겠느냐?
말씀을 받은 자가 주인이다.
말씀이 항상 먼저이어야 한다.
말씀으로 변화되고 말씀에 온전히 선 자가
세상에 주어진 모든 것들을 주관하고 다스릴 수 있
다.
말씀이 없는 이 세상이 이 기술을 가져다 쓰니
얼마나 더 패역하고 타락한 세상이 되었느냐?
기술뿐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학, 예술 등
모든 분야에 빼앗긴 것들을 찾아와
섭리의 문화로 복귀시켜라.
오늘은 기술 분야의 한 가지를 놓고 말했다.
기술뿐이겠느냐?
모든 분야를 자세히 들여다보아라.
이 시대 선생 때문에 허락되어 이루어진 큰 발전이
있다.
선생이 이 시대 사명자로 온 것을 알려 주기 위해
징조로 주어진 것들이며 축복으로 주어진 것들이다.
그것을 잘 찾아내어 선생을 증거하고
그에게 임하여 역사하는 성삼위를 증거하여라.
너희를 향한 기대가 크고도 크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