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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19 (목)

목요일 새벽잠언 3d2a1c7c

선포일
2012.07.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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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기도하지 않고 수고 없이 조건 없이 얻으려 하면 욕심이다. 2. 절대 ‘기도’로 일을 하고 하나님 앞에 조건을 지불한 후에 하나님이 창조하 신 하나님의 것을 얻는 것이다. 3. 기도한 것이 합당하면 얼마든지 주신다. 받고나서도 하나님과 주님과 같이 써야 된다. 그의 사랑하는 자와 같이 써야 된다. 4.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도 하나님과 주님과 같이 안 쓰면 보람도 없고, 맛도 없고, 기쁨도 없고, 의미도 없고, 빛도 나지 않는다. 5. 성자와 함께하고, 그가 보내신 구원자와 함께해야 잔치하게 된다. 6. 인간끼리의 모임은 무의미한 모임이다. 7. 창조자와 지음 받은 자와 함께하는 삶이요, 사랑이요, 대화다. 8.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의 사랑이다. 계획한 일을 해야 보람이듯이,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자들과 계획한 일을 해야 보람을 얻으신다. 곧 그가 보내신 자를 통해 행하는 것이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보낸 자가 아니고서는 몰라서 못 하고, 못 맞아서 못 한다. 10. 상대성 동행이다. 상대성 사랑이다. 11. 상대성 만족이다. 상대성 사랑이다. 12. 자기 원하던 것을 상대가 가지고 있어야 그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그와 함께하는 것이다. 13. 세상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14. 세상에는 자기가 원하는 축복의 선물들이 많다. 자기 수고와 노력으로 그 축복의 선물을 얻기도 하지만, 전능자 하나님이 주셔야 조건을 세우고 얻게 된 다. 15. 금을 보아도 자기 것이 아니면 금으로 안 보인다. 16. 주인에게만 돌도 금으로 보인다. 17. 청중 속에서도 자기 아들딸만 보이듯이,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도 하나님께 구하고 조건을 세운 자들에게만 그것이 빛나게 보여 노력하게 하고 얻게 하신 다. 18. 선생이 10대 때, 성자 주님께서 물이 꽉 찬 더덕을 선물로 주셨다. 그 더 덕은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옆에 있었는데, 그 길은 나물꾼과 나무꾼이 다니 는 길이었다. 그 길로 더덕을 캐려고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수십 년 동안 못 본 것이다. 그 더덕을 내가 발견하게 하시어 선물로 받고 캐 먹었다. 19. 보물은 주인이 아니면 육의 눈으로 봐도 안 보인다. 하늘이 주셔야 안다. 20. 그 환경, 그 처지에서는 그 환경의 보물을 주신다. 21. 사람들이 수년 간 수백 번 들었다, 놨다 하면서도 안 주워가던 수석을 성 자 주님은 나를 그 골짜기로 인도하시더니 딱 한 번에 줍게 하시고 “이것이 다!” 하고 내 입으로 말하게 하셨다. 그 수석은 앞과 뒷면 모두 얼굴이 있는 두 얼굴의 형상석으로 나의 자화상이었다. 그 수석은 내가 최고로 여기는 수석 자화상이다. 22. 이 수석을 줍고도 몇 시간 동안 귀한 돌인 줄 몰랐다. 하루가 지나도록 옆 에 놓고 보니 형상이 보였다. 한 쪽은 웃는 얼굴이었고, 다른 한 쪽은 군인이 전쟁터에서 철모를 쓰고 있는 모습으로 기치를 벌인 군인의 담대한 모습이었 다. 주님은 깨우쳐 주시기를 “이 돌같이 웃으면서 살고, 전쟁터에서 기치를 벌 인 군인같이 살아라.” 하셨다. 그때 선생은 핍박자를로부터 아주 극적으로 쫓 기며 환난과 억울함을 당할 때였다. 한 민족이 나를 쫓고 괴롭힐 때였다. 만주 벌판 부평초 신세의 때였다. 누가 내 뒤를 쫓아온다고 하여 흑룡강 쪽으로 수 백 리를 차로 달려갔고, 그곳에서 150편의 시를 썼다. 환난 때 얻은 것도 있 고, 잃은 것도 있다. 23. 주인이 안 가면 폐허의 빈 집이 된다. 24. (주편) 월명동은 나 성자의 집이니, 갈수록 빛이 난다. 25. 이 시대는 길을 가다가 하늘이 주신 황금덩이를 발로 차다가 결국 발이 망가지고 절룩거리는 불구자가 되어 고생하며 다닌다. 26. 하늘이 보낸 자만 하늘이 주신 황금덩이를 귀히 보고, 황금을 얻고, 껴안 고, 좋아하며, 따르는 자들과 잔치하며 산다. 27. 목이 탈 때 물을 줄 자를 그렇게도 미워하다니... 결국 목이 타서 사막에서 기약 없는 삶을 희망으로 살아가는 시대 소경들이로구나. 28. 하늘을 쳐다보며 하늘 신랑을 기다리던 자들이 땅에서 솟은 자를 보고 “안 돼!” 하며 갖은 악평을 퍼붓고 외면하더니만, 이제 늙은이가 되어 코가 땅 에 닿도록 기어 다니는구나. 하늘 신랑을 맞은 자들은 늙지 않고 영과 육을 빛 내며 시대를 잡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1000년 역사 잔치를 한다. 29. 무지하고 앞을 못 보는 소경들은 자기 주장만 하다가 음부의 함정에 빠졌 다. 악인들은 자동으로 지상에서 지하 음부로 사라졌다. 오직 의인들만 남아서 다시 오신 성자와 함께 그의 신부들과 함께 혼인 잔치한다. 30. 의인들이 이상세계 역사를 그만하겠다고 할 때까지 의인들을 짓밟고 악행 을 저지르는 악인들의 고통세계 역사가 연속된다. 그러나 누가 이상세계 역사 를 그만한다고 하겠느냐. 31. 영원히 할 것이다. 그러니 영원히 기다려야 된다. 32. 선과 악은 ‘길’이 다르고 ‘위치’가 달라서 영원히 못 만난다. 33. 의인이 악인에게 평생에 딱 한 번 기회를 주어 며칠 동안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했다. 그런데 악인이 의인의 말을 안 듣고, 도리어 의인을 가르치며 의 인이 가진 것을 뜯어 가려 했다. 결국 때가 되니 서로 갈려 갔다. 악인이 깊은 음부에 가서 소식을 전해 오기를 “그때가 기회였는데 끝났구나.” 했다. 악인은 자기가 지옥에 갔기에 안다. 고로 그때가 따라갈 기회였다고 하며 탄식한다. 34. 의인을 만난 자는 그때가 기회다. 35. ‘성자 역사 시대’가 지구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기회의 때다! 36. 육 재림 기간, 육 휴거 기간이다. 37. 순간 기회를 얻고 영원히 누리게 된다. 38. 순간 기회를 못 얻고 영원히 고통 받고 산다. 39. 깨달을 때 얻은 것도 뺏긴 것도 깨닫게 된다. 40. 옷이 화려해도 얼굴에 문제가 있으면 희망이 없다. 옷이 문제라도 얼굴에 이상이 없으면 희망이다. 마음은 얼굴이요, 옷은 행실이다. 41. 마음 선하면 행실이 더러워도 마치 옷을 새로 사 입히듯 행실의 옷을 갈 아입혀 행하게 하면 금방 괜찮다. 42. 전능자 신도 인간이 시간을 안 주면 못 하신다. (여기까지 새벽 1시 30분에서 4시 2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썼다. 이제 기도해 야지. 성자 주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에게 정신 축복을 줬다.” 하셨 다. 고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주님의 생각을 알고, 깊은 묵시의 말씀을 받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