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0 (금)
금요일 새벽잠언 e19de19c
- 선포일
- 2012.0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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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e19de19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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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보다 육적인 시대일수록 ‘육’이 죽어 주는 십자가를 지게 되고, 보다 영적인
시대일수록 영적으로 ‘정신과 마음’이 죽어 주는 십자가를 지게 된다.
2. 이 시대는 영적 시대, 정신적 시대라서 영적 십자가를 진 것이다. 영으로
인하여 육도 그에 해당되는 만큼 십자가를 져야 된다. 십자가는 고난도 되지만
영광도 된다.
3.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는 자가 변화된다.
4. 말씀을 깨달아야 뇌에 불이 붙어 행하게 된다. 고로 새 힘이 솟아난다.
5. 말씀에는 생명력이 있다. 고로 말씀은 에너지이며 능력이다.
6. 뇌에 불이 붙어야 정신과 마음에도 불이 붙어서 몸으로 행한다.
7. 죄를 짓는 것도 ‘육’이고, 의를 행하는 것도 ‘육’이다. 육이 죄를 지었으면
육도 그 대가를 받지만, 결국 자기 영이 그 대가를 무섭게 받는다. 의를 행한
것도 그러하다.
8. 사람이 죄를 지어도 죄로 인한 고통을 받고, 의를 행해도 의를 행함으로 인
하여 고통을 받는다. 그러나 결과가 다르다.
9. 죄는 사망을 낳고, 의는 생명을 낳는다. 고로 죄의 결과는 지옥이며, 의의
결과는 천국이다.
10. 자기 육을 보고 자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라. 자기 영을 직접 보고 자
기 영이 어떻게 되는지 알기 어렵다.
11. 육은 나무와 같고, 영은 열매와 같다.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안다.)
1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은 사람의 형상같이 형상을
가지고 영체로 존재하신다. 그리고 에너지로 존재하신다. 사랑·진리·능력·힘·지
혜·지식 등 수만 가지의 에너지로 존재하신다. 그 힘과 에너지로 천지와 인간
도 창조하셨다.
13. 원 존재자이신 성삼위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기에 인간도 역시
에너지로 존재한다. 그 힘과 에너지로 자기를 다스리고 만물을 다스려라.
14. 자동차도 에너지가 없으면 차만 가지고는 운행을 못 한다. 이와 같이 성삼
위도 힘과 능력과 에너지로 행하시고, 인간도 힘과 능력과 에너지로 행하며 존
재한다.
15. 인간이 신과 일체 될 때 신의 힘과 능력과 에너지를 발휘한다.
16. 인간은 에너지가 없으면 죽는다.
17. 육과 영의 신앙의 힘과 능력과 에너지는 ‘말씀’과 ‘기도’와 ‘성령’이다.
18. 의의 에너지가 약하면 사탄과 악인에게 끌려가게 된다.
19. 생명은 에너지로 존재한다.
20. 자기 힘과 능력이 얼마나 작용하느냐에 따라 자기 정신과 마음과 생각이
강해지고 능력이 일어난다.
21. 인간을 중심한 모든 존재물은 존재 에너지를 가지고 작용하며 산다.
22. 해·달·별도 지구도 자체 에너지로 존재하며, 상대 에너지와 작용하면서 존
재한다.
23. 자기 에너지만큼 상대 에너지를 받는다.
24. 자기 에너지가 약하면 상대 에너지를 받아 힘을 얻고 존재하여라.
25. ‘에너지’가 약해지면 ‘사명’도 약해진다.
26. 사랑의 에너지는 강하다. 그러나 순간 약해지기도 한다. 사랑하는 상대와
계속해서 사랑을 주고받아야 사랑의 에너지가 강해진다.
27. 새 힘을 얻으려면 새 시대 보낸 자를 만나야 된다. 그를 만나 새 시대에
해당되는 새 말씀을 들어야 된다.
28. 새로운 이벤트로 새 힘이 온다.
29. 성자 본체와 그 육인 분체와 일체 되면 새 힘이 솟고, 능력이 솟고, 지혜
가 솟는다.
30. 성자 주님 최우선의 사랑의 삶을 살아라. 그러면 독수리와 백조같이 변화
되어 새 힘을 얻고 상공을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