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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7.20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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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와 100% 일체 된 자 작성자 : 정명진 작성일 : 2012년 5월 8일 (화) 성자 본체께서 이 시대 선생님을 택하신 이유에 대 해 주님의 마음을 여쭈었을 때 받은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선생에 대해 제대로 깨달아라. 먼저 너희는 일체에 대해 배워라. 너희도 늘 나 성자와 일체, 너희 선생과 일체 되기를 원하나 쉽지 않을 것이다. 일체는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완벽한 합일을 의미한다. 지체가 따로 떨어져 움직일 수 없듯 나무에서 가지가 따로 떨어져 열매를 맺을 수 없듯 그것이 일체다. 이 세상에 나 성자와 100% 일체 된 자는 선생밖에 없다. 나 성자와 선생은 너희의 영과 육이 일체이듯 하나다. 선생은 스스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듯이 나 성자도 나 홀로 행하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아야 한다. 일체 된다는 것은 자기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너희는 나와 너희 선생과 일체 되고 싶으냐? 자기를 버려라. 자기가 하나도 없는 상태 그때 나는 그를 쓴다. (주님은 선생님을 택하실 때 가장 먼저 무엇을 보셨 는지 궁금합니다.) 첫째 나는 그의 순수함에 반했고 둘째 그의 깨끗함, 즉 점도 흠도 없이 완벽히 회개하여 죄를 찾을 수 없었고 셋째 그의 기질, 넷째 기어이 해 내고야 마는 정신력,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었다. 그리고 선생은 내게 질문을 많이 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 때까지 속이 시원해질 때까지 나의 생각과 완전히 일체 될 때까지 물었다. 나는 너희가 나에게 물어 보면 다 답을 준다. 그러나 자기 차원대로다. 그런데 너희는 답을 받으면 만족해 버리지. 다시 묻지 않는다. 선생은 답을 주어도 그 답이 완전히 천주적 단계가 아니면 만족하지 않고 똑같은 질문을 계속했다. 천주적 단계에 이를 때까지 단계 단계를 밟아 올라간 것이 보통 사람들과 선생의 차이점이다. 너희와 선생의 차이점이다. 끝까지 끝까지라 함은 하나님적 단계이다. 나 성자의 단계이다. 내가 너희를 보며 안타까운 것은 어떤 것을 물어서 답을 받으면 그것에 만족한다. 다시 묻지 않는다. 그냥 답만 받으면 그것으로 끝나 버리지. 나는 절대 한 번에 완전한 답을 다 주지 않음을 깨달아라. 차원을 높이라 함은 그 단계에 머무르지 말라 함이다. 나는 단계별로 답을 주지, 한 번에 최상의 답을 주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는 그 단계를 딛고 서서 다시 물어라. 그것이 선생이 이 시대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는 비결이다. 보이지 않는 나 성자를 선생은 물음으로 모셨다. 끝없이 내 발걸음을 붙잡았다.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나는 갈 수밖에 없다.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간다. 그런데 나는 선생에 대해 묻는 것을 좋아해. 왜? 내 신부니까. 애인 이야기 애인 자랑하고 싶지. 이 시대 말씀 전해 주는 선생이 있으니 너희는 나에게 선생에 대해 물어라. 선생을 알면 다 아는 것이니 선생에 대해 물어. 그러면 내가 답해 줄 것이다. 나 성자와 통할 수 있는 비결을 말하였다. 사랑의 성자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