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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20 (금)

계시말씀 0dcb6ed4

선포일
2012.0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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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작성일 : 2012년 5월 18일 새벽 2시 작성자 : 안선영 [ 새벽 기도중 주께서는 저를 광야로 이끄셨습니다. ] 심정이다. 사랑이다. 오직 나 여호와가 이 땅에 바란 것은 심정 사랑뿐이었노라. 그러나 모든 마음은 그 행실로 드러나는 것. 나는 가자고 하였다, 천국으로, 가나안으로, 낙원에도 머물지 말며 광야에도 머물지 말라 하였노라. 그러나 아무리 내 사랑하는 자 통해 외치고 그리 외쳐도 그 자리에 자리를 펴고 머물겠다 하는구나. ( 안 믿겨져 소리치는 자, 불만 불평 하는 자, 꼬투 리잡고, 씩씩거리고 있는 자, 우두커니 있는 자, 아예 자리 편 자들이 보였습니다. ) 내 이들을 어찌하랴. 영은 그 육의 생각과 행실의 차원에 머물게 된다. 그 모든 것이 그리 형성된다. 그러하니 그들을 내 어찌하랴. 나는 오직 바라보라 하였다. 모세가 놋뱀을 들듯 이 시대 사랑하는 자 피 철철 흘리며 십자가 지고 있는데 그 심정도 모르고 그를 진정 회개함으로 진실함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자, 내 어찌하랴. 기도하라 하였노라. 그 모든 잘못된 체질은 기도의 용광로에 다 녹여야 되지 아니하겠느냐. 마지막 기회, 진정 깨달은 자 은밀히 역사하는 나를 만나리라.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내 음성을 듣는 자에게 숨기지 아니하노라. 속히 빠져 나오라. 사망의 잠에서 광야에서 내가 가라고 한 땅에 속히 향하여 가야 한다 소금기둥이 되어 버린 자, 우두커니 있는 자 많구나. 속히 움직여라. 속히 기도하여라. 속히 깨어나라. (거대한 행렬이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아주 밝은 빛이 되셔서 앞장 서셨고 주를 따라가는 거대 한 행렬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몇몇은 군데군데 이 사막의 광야 죽음의 땅에서 천막치고 헝겊 데기 깔 며 머물고 있는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지금은 기도하여야 할 때 나는 대화함으로 너의 얼굴을 보고 너희가 디뎌야 할 한걸음 한걸음을 인도하고 알려 주고 있노라. ( 가나안 땅에 들어온 자는 빛이 나고 튼튼해 보였습 니다. 하나님의 정신과 사상의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 다. 기뻐하며 감사하며 즐거워하였습니다. )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이는 자신의 선택이며 기도하는 책임분담이니라.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나 여호와의 사랑과 말씀이 차고 넘치는 곳으로 속히 나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