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7.20 (금)
전북 천국성령운동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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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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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 전북 ‘성자역사 마지막 기회 승리의 천국’ 천국성령운동 말씀>
2012 Jeollabuk-do Holyspirit Movement Words
장소: 전라북도 교육문화회관
시간: pm 7:30 - pm 10:46
전북 지역회 특송: 어제나 오늘이나(Yersterday or Today)
나는 행복하다( I Am Happy)
주님의 교회 특송: 변화됐네(We have changed)
할렐루야. 네. 성령의 역사하심이 뜨거운 금요일 밤입니다. 이곳은 전북입니다. 네. 오늘 7월 20일 금
요일, 우리 전북지역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순회 성령집회는 막을 내리게 되죠. 그러나 우리의 마지막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게 됩니다. 오늘 이 전북에서 의미깊은 천국성령운동 상반기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쁜 마음이시죠? 네. 우리 전북에는 9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전주 주진리교회, 익산 주
안에교회, 전주 주조은교회, 군산 사랑빛교회, 정읍 주사랑교회, 남원 한마음교회, 연무 사랑의교회, 김
제 주은교회, 부안 신도교회, 현장에 이렇게 함께 있고 가정국 5기와 7기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은
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구요. 우리 전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모든 분들, 여러분 현장에서 그리고 교회
에서 성령의 역사를 참여하고 계십니다.
자. 우리 전북,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전북, ‘성자역사 마지막 기회 승리의 전북’ 이라는 주제로 성령
집회를 진행했는데요. 여러분, 현재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니까 이미 전북은 승리하지 않았습니까? 네.
우리가 사연을 아는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전북에서 과연 뜨거운 불이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나간 날의 모든 아픔들은 현재 승리로 말미암아 뜻이었고, 또 우리가 걸어온 길들에 있어서
우리의 자부심이고 힘이 되었는 줄 믿습니다. 우리 전북의 오프닝 무대를 보면서 참 어느 다른 사람들
보다 밝고 환한 미소, 그리고 주님을 지켜드리고 보낸 자를 지키고 또 이 시대 말씀을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가 보이는 너무나 힘있는 무대였습니다.
네. 저도 오늘 집회를 하는데 어제부터 너무 많은 일들이 있는 거예요. 사탄이 마음을 못 뺏으니까 시
간을 자꾸 뺏더라구요. 오늘 오전까지 너무 많은 이들이 겹치고 겹쳤는데 그럴 때일수록 다시 한 번 생
각을 해봅니다. 정신이 흐트러지면 뭘로 잡는지 아십니까? 정신으로 다시 잡습니다. 흐리멍덩한 정신은
강한 정신으로 잡으면 되겠구요. 또 온전치 못한 마음은 온전한 마음으로 다시 잡으면 됩니다. 그래서
저 또한 내가 기어코 ‘오늘은 승리하리라’ 하고, 우리 승리한 자들의 모임이 되지 않았습니까? 성삼위께
큰 영광의 박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네. 너무나 모진 환란과 어려움 속에 이 상반기도 때에 맞는 성
령의 역사를 진행하면서 또 승리한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 승리하신 선생님 승리하신 전북 또 승리한 우
리 주님과 함께 오늘 승리의 성령집회를 진행하겠습니다.
네. 2012년 성령운동은 뭔가 다른 때와는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2009년에도 진행이 되어 있고, 그리
고 2000년 전에 예수님 때에도 성령받는 역사가 진행이 되었죠. 그런데 2012년에 천국성령운동은 다른
때와는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불의 강도 또한 어마어마하게 비교가 됩니다. 비교할 수
없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왜 그런지 아십니까? 왜 다른 때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강도 높은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고 있는가. 이것은 바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때라는 것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각 지역도 여러분 준비해 보셔서 알잖아요? 지금 순회를 맞은 지역, 순회를 맞지 않은 지역
이 있지만 가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지역은 일주일을 앞두고 우리 지역이 앞에 있을 때 그 때가 가장
불이 크게 일어나요. 왜냐하면 그 때가 가장 각 지역의 제 때 아니겠습니까?
우리 전북도 2주 전에 울산성령집회를 했을 때 그 시기와 울산성령집회가 끝나고 나서의 마음가짐은
완전히 달라졌을 거예요. 우리 전북지역에서 불이 안 일어난다고 연락이 많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이 불
은 때가 되면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서 붙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때가 무섭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맞
을 순회를 맞을 여러분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불 안 떨어졌다고. 다 때가 되면 발등에 불이 먼저 떨어지
고, 그 불이 가슴으로 또 머리로 등으로 온 몸으로 이어지게 될 줄 믿습니다. 이 순회집회가 앞에 딱 있
으면 맞이하는 그 준비하는 마음도 다르고, 참여하는 마음도 다르고, 그리고 의미도 다르게 됩니다. 맞
죠. 바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가을철에 나오는 사과와 여름철에 나오는 사과는 맛도 다르고, 영양가도 다릅니다. 제철과일은 맛도 있
고, 그러면서 값도 싸요. 누구든지 다 혜택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가도 좋지요. 왜냐하면 일조
량, 습도, 온도, 이 모든 것이 때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이 제때에는 과일에 맞는 일조량과 습도와 온도
가 정확하기 때문에 그 제철과일이 그렇게도 맛있는 겁니다. 사과를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제철에는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값도 싸고, 맛도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포도를 먹으려고 하
기 보다 사과를 먹어야 되겠죠. 지금은 여름이니까 한국은 포도가 아무 맛있습니다. 이렇게 제철 과일이
맛있는 이유는 때에 맞추어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때에 따라서 진행을 하게 되면 그 때의 순리에 따라서 순리적으로 얻을 것을 얻으며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때에 무서운 점입니다. 이 때는 순리적으로 몸을 때에 담가두기만 하면 순리적으
로 때가 진행됩니다. 그러면서 순리적으로 얻을 것을 얻게 되요. 굉장히 편하죠. 여러분, 한 겨울철에 일
광욕하고 싶어서 밖에 햇빛이 너무 많은 거예요. 햇빛. 오늘 ‘떴다. 떴어.’ 떠도 나가면 안 됩니다. 춥습
니다. 이와 같이 때에 따라서 우리 여름이 되면 해가 안 뜨든, 뜨든 일광욕을 할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날씨가 따뜻하니까요. 이렇게 때에 따라서는 순리적으로 얻을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역사 또한 그러합니다. 진리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모든 것이 동일합니다. 때가 있어요. 반
드시 만물을 다스리는 사람일지라도 다 이 때에 따라서 살아야만 순리에 따라 얻게 되고,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때를 따라 살아야지만 풍부하게 부족하지 않게 완벽하게 얻을 것을 얻으며 우리를 변화시키며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성령의 역사 또한 무르익었을 때가 가장 뜨거운데, 가장 뜨거울 때 섭리역사
가운데서 성령의 역사가 가장 뜨겁게 타오를 때가 있으니 바로 2012년 올 해입니다. 믿습니까? 성령의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를 여러분 들어보면 왜 이 때가 가장 중요하고, 성령의 역사가 가장 무르익어서
순리에 의해서 엄청난 성령을 쉽게 받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때가 무르익으면 굉장한 불이 일어나요. 준비할 때는 서서히 불이 일어나요. 그래서 누구나 이 때에
참여하면 역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자. 이 때 바로 이 때는 왜 성령의 역사가 무르익었는지 우리는
이 때를 그냥 관념적으로 지식적으로만 아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때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을 제
대로 알고 크나큰 성령을 받아서 이 때는 어찌되었든 뒤집어야 됩니다. 기회입니다. 기회예요. 성령의
역사 나중에 선생님이 나오시면 또 다른 역사가 진행됩니다. 지금은 직접적으로 말로 할 수 없는 것까
지 그 모든 것까지 증거해 줄 성령이 너무나 강력하게 필요할 때입니다. 그리고 역사의 독립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진리와 성령으로 우리를 불태워 준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왜 성령의 역사가 무르익었는지 오늘 성자 역사 마지막 기회, 승리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다시 한
번 확실하게 깨닫고 7월을 넘겨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자. 오늘 정말 상반기 마지막이예요. 8월은 수
련회가 진행되고 9월 첫 째주부터 성령집회가 진행이 됩니다. 오늘 충만하게 받아서 나머지 8월 한달을
준비하는 기간, 영적으로 해방하는 그 때를 온전하게 맞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준비되셨죠.
저도 준비되었고, 주님은 이미 준비가 되었다고 너무나 오랫 동안 기다리고 계십니다. 자. 때 이 때를
말하면 구약 때까지 거슬러 가지 않아도 신약 때로 갑니다. 구약의 때가 지나가니까 신약의 때가 왔습
니다. 신약의 때는 반드시 왔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을 육신
으로 삼고 이 땅에 아들의 몸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역사하셨냐면 새 시대 새 말씀을 전했습
니다. 율법말씀을 그대로 전한 것이 아니라 새시대 새말씀으로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오시고, 성자가 오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곧 그 말씀으로 인해서
신약역사를 활짝 열게 되지요. 그러나 기다리던 자들이 불신하고, 세상이 불신하고, 오히려 배척하며 이
단시하며 악평하고 결국은 예수님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이 땅에서 못 하면
제 2차의 뜻을 반드시 세웁니다. 그래서 정녕코 이뤄요. 이 땅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정녕코 이루십
니다. 왜냐하면 아예 창조를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기 때문에 안 되면 2차의 방법을 세워서 정녕코 이루
신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해야 되는데 땅에서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떻게 되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에게서 가면 다시 상대에게서 와야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한쪽에서만 가면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모든 존재의 세계가 그래요. 전기도 플러스극, 마이너스극
이 만나야 되구요. 생명도 정자와 난자가 만나야 되구요. 맞습니까? 모든 것은 상대체에서 만나야 역사
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땅에서 못 하니까 어떻게 되요? 땅의 대표격인 한 사람, 그 한사람이 성자와
함께 희생을 합니다. 인류의 모든 값을 다 지불해 줘요. 그리고 자기가 구원할 자들을 그 값으로 사셨습
니다. 이렇게 2차 뜻을 다시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야입니다. 메시야라는 것은 본인의 몸을 희
생했을 때 하늘 앞에 그 희생으로 말미암아 구원할 자를 살 수 있다면 그는 메시야입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보낸 자의 영 바로 나사렛 예수님이 영을 부활시키셨습니다. 그 때부터 어떤 역
사가 일어났냐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영이 부활됨과 동시에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입
니다. 성령의 역사.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성령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
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
각나게 하리라.” 뭐라구요? 성령이 임하면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 그 동안 가르친 모든 말씀들이 생각나고 깨닫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하셨어요. 뭐라구요? 증언하실 것이요. 그가 역사를 증거하고 말씀을 증거
하며, 시대 보낸 자와 성자를 다 증언한다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성령은 생각나게 해요. 배운 말씀들을 깨닫게 합니다. 그 보낸 자의 몸이 직접 역사하지 못 하니까 어
떻게 해요? 성령으로 증언을 한다는 말입니다. 성령은 그래서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해 줘요. 마음을
뜨겁게 해 주고, 하나님과 성자의 마음으로 무장시켜 주고, 말씀이 이해가 가요. 뜨거워집니다. 찬양하고
싶어요. 회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자꾸 깨끗해지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요. 자꾸 변화를 일으키게 만
들어 줍니다. 성령의 힘은 참으로 대단해요. 말로 설명할 수 없음은 성령이란 바로 영의 역사이기 때문
입니다. 눈으로만 보이는 그 일이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신령한 영적세계에서 변화가 일어난다는 말입
니다. 사도행전 8장 20절 말씀처럼 성령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령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이 영의 역사는 아무에게나 허락된 것이 아니라, 사도행전 8장 이하
를 보면 말씀을 들은 자들 아직까지 성령이 아무에게도 임하지 않았는데 제자들이 가서 주님의 말씀을
전한 거예요. 그 말씀이 어떤 말씀이죠? 율법이 아니라, 신약말씀을 증거하고 나사렛 예수님을 증거했습
니다. 그가 하나님의 아들의 몸임을 증거했어요. 그 말을 딱 믿으니까 그 때부터 어떻게 되었죠? 사도들
은 그들에게 안수를 해주고, 성령의 역사가 불이 붙게 됩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확실하게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하나님의 선물로 성령의 역사가 허락되엇습니다. 여러분. 성령은 누가 받냐면
요. “주여.” 굳이 하지 않더라도 이 시대를 확실하게 따르는 사람은 받게 되어 잇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다 그들이 더 회개할 때 주님을 더 뜨겁게 부를 때 무한한 뜨거운 능력이 막 내려 온다는 것입니
다. 믿습니까? 보낸 자는 세상이 대하는 대로 가죠. 저울비유를 들어 주셨잖아요. 저울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거기에 물건을 달면 물건에 따라서 저울추가 움직이지 않습니까? 물건에 따라 저울이 좌우되듯
이 시대가 악하냐, 선하냐에 따라서 보낸 자는 고난의 길로 가느냐, 아니면 영광의 길로 가느냐 좌우된
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보낸 자의 길은 계속해서 고난의 길은 아닙니다. 결국은 영광의 길로 끝나게 되
죠. 역시 세상이 믿어주지 않음으로 인해서 고난의 길을 갔다는 것은 이미 신구약 성경을 보면 그 역사
가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세상이 안 믿어 준다고 해서 그대로 두지 않으십니다. 영을 부활함과
동시에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세요. 성령의 역사, 다시 한 번 말하면 영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영이 직접 역사를 하세요. 이제 안 되겠다. 세상이 안 되니 두 번째 뜻을 세우는데 영이 직접
역사를 하게 됩니다. 자. 이 영은 어떤 역사냐. 하나님의 영이, 성령님의 영이, 성자의 영이 직접 역사한
다는 말입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천모 성령님을 두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 영으로서 모든 역사를 증거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2장 31절 말씀에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
에서도 사하심을 받지 못 하리라.” 믿습니까? 사하심을 받지 못 합니다.
인자는 보낸 자이죠. 사람이죠. 성령은 영이죠. 성삼위를 나타냅니다. 천모 성령님을 따로 칭하기도 하
고, 성령 성실한 그 성스러운 영 바로 성삼위를 나타냅니다. 성삼위는 사람의 눈에 보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무엇으로 나타나요? 시대의 말씀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로 성령을 다른 말로 하면 말씀
이예요. 성자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 고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에 성령을 부인하는
죄는 사하심을 받지 못 하리라. 성령은 나 성자의 말씀이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다. 고로 보낸 자 사람
을 부인하되 시대말씀, 하나님의 말씀, 성자의 말씀을 부인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 한다. 죄를 고해
도 사함을 받지 못 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 때 사함을 받지요? 그 시대 말씀을 믿을
때. 그런데 보낸 자를 믿어야 시대말씀을 믿지 않겠습니까? 고로 보낸 자는 믿지 않더라도 말씀은 꼭
믿어야 됩니다. 말씀을 믿으려니 보낸 자를 믿어야 되겠죠.
말씀은 하나님 곧 성령님, 성자 예수님이시니 보낸 자를 믿지 않음으로 말씀을 믿지 아니하면 성령을
거역한 자가 되어서 죄사함을 받을 수가 없다는 말을 꼭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신약시대
때 성령의 역사가 딱 일어났죠. 영부활이 일어났죠. 이 때부터 제자들 사도들의 외침은 거침이 없었습니
다. 왜?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속일 수 없는 영의 역사가 시작된 겁니다.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데, 뭐가 달라졌어요.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시대말씀으로 완전하
게 무장한 제자들에게 성령이 쏟아졌어요. 시대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한 자들을 말합니다. 그냥 힘이
오지 않습니다. 늘 이걸 기억해야 합니다. 막대기 하나라도 있어야 새가 와서 앉듯이, 그냥 성령이 일어
나고 그냥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이 생기는 게 아닙니다.
절대 말씀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한 자만이 성령의 역사가 임해서 거역할 수
없는 부인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저는 성령의 역사를 절대적으로 믿습
니다. 저에게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저는 지금쯤 낙심과 후회와 힘든 모습으로 살아갈 것
이 정말 뻔합니다. 확실하게 시대를 믿으니까 그 위에 성령의 불이 쏟아져서 외칠 만한 힘이 난다는 것
입니다. 믿습니까? 성자의 분체이신 예수님의 영은 부활했습니다. 그러면서 신약시대는 부활기를 맞았습
니다. 그리고 진정한 독립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동안은 구약의 태에서 성장했지, 독립이 아니었
습니다. 구약 4천년이 딱 끝났죠? 그러면 바로 신약역사가 시작되지만, 찬란하게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자체적으로는 힘이 없었어요. 맞습니까? 먼저는 독립하기 이전에 성장했다는 말입니다.
예를 한번 들어 줄께요. 어린 아이가 있습니다. 태아, 이 태아가 뱃속에서 성장을 했어요. 그리고 태밖
으로 나왔죠. 그 때가 독립입니까? 아니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먼저 성장을 해야 합니다. 아이가
태 밖으로 나왔어도 먼저는 성장해야 되요. 1차 독립을 먼저 해야 해요. 1차 독립? 바로 엄마뱃속에서
나와야 해요. 엄마뱃속에서 나왔지만 완전한 독립은 아닙니다. 엄마 뱃속에서 딱 나왔지만, 역시 성장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약역사가 시작되어도 먼저는 성장을 해야 되요. 이 성장하는 동안 독립하
는 준비를 한다는 말입니다. 성장기간은 곧 다른 말로 하면 독립을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
다. 신약역사도 먼저는 구약의 태에서 성장을 했죠. 구약의 뿌리에서 성장을 했어요. 그러다가 때가 되
어서 독립을 하게 되죠. 이 때가 바로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부활한 부활기였습니다. 보낸 자의 영이 부
활되니까 따르는 자의 영이 부활되었습니다. 곧 성삼위가 역사하시어 시대말씀으로 강하게 무장을 시켰
습니다. 이 때 성령의 역사는 누구도 막을 수가 없었어요.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을 때 이
때는 구약 종급역사에서 새역사 자녀급 역사를 시작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새역사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이예요. 성장하는 기간은 독립의 때가 아니라,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입니다. 이 기
간에는 구시대로부터 엄청난 핍박과 환란과 고통을 당하게 되요. 세계 각 나라를 보세요. 우리 한국은
일본의 속국이었어요. 맞습니까?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말입니다. 1945년 광복절 광복을 하기 전에 우리
는 뭘 했죠? 고난과 역경을 겪으면서 독립운동을 했어요. 무엇으로? 우리의 문화와 언어를 가지고 독립
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서 벗어나게 되죠. 일본의 식민지였던 그 속국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준비하는 기간, 독립하기 전에는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조건을 세워 주
신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 섭리의 모든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신약시대에는 그 사람들을 준비를 시킵니
다. 시대말씀으로 진리로 준비를 시킵니다. 그래서 진리를 힘들지만 계속 전하는 거예요. 진리로 독립운
동을 펴 나가면서 시대말씀의 진리의 독립이 완전히 된 자들을 딱 데리고 역사를 세우는 겁니다. 맞습
니까? 독립운동을 누가 외쳤어요? 독립의 정신이 가득 찬 사람들이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그
들이 독립을 이룬 것이지, 일제에 속국이 되어서 일본 사람들처럼 사는 사람들이 독립을 이룬 것이 아
니지 않습니다? 똑같아요. 하나님의 역사도 똑같아요. 하나님의 역사를 받아서 하나님의 정신으로 무장
한 자들이 새시대에 독립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와 같이 성약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적으로 때가 되어서 성약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아니라고 해도 때가 진행되고 있어요. 그 역사가 이미 34년이 되었어요. 이와 같이 성약 섭리역사가 시
작되었어도 먼저는 신약의 태에서 성장을 합니다. 성자 주님은 그 분체를 통해서 1978년도에 성약 섭리
역사를 시작하셨죠. 그러면서 21년 동안 공적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러다가 21년 딱 펴오고, 구시대
의 그리고 세상의 핍박과 환란으로 인해서 1999년부터 무덤기간에 들어갑니다. 우리가 땅에서 조건을
못 세우니까 주님은 보낸 자와 함께 시대의 조건을 세워 주셨습니다. 이제는 그 때가 3년 6개월 한 때
두 때 반 때가 4번이 지났죠. 탕감수를 다 채웠습니다. 마치 노아의 역사 아담과 하와 이후에 노아역사
가 오기까지 400년을 4번 보내서 1600년 만에 아브라함이 출현하듯이, 야곱이 14년 만에 삼촌 라반의
집에서 조건을 세우고 라헬을 아내로 얻듯이, 똑같이 섭리역사도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을 4번
보내고 이제 독립의 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지막으로 시대의 보낸 자는 조건을 다 세워줬어요. 어떻게요? 정말 십자가를 졌어요. 시
대 고통의 십자가를 졌어요. 이 때가 바로 2009년 2월이죠. 2009년 이후 한 때 두 때 반 때 3년 6개월
이 지나는 때가 2012년 8월입니다. 이제 우리는 영적 해방을 맞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마지막으로 준비
하다가, 이제 신약의 끝은 2012년이 된다는 말입니다. 2013년부터는 성약역사 독립의 해가 이루어집니
다. 여러분. 정말 이 말씀을 지식적으로가 아니라, 이 말씀이 나올 때마다 그거 들었는데가 아니라 감동
의 물결이 일어나야 해요. 여러분. 일제시대 속국이 되었다가 한국이 독립을 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독립을 한다고 했을 때 다 밖으로 태극기를 흔들면서 나왔잖아요. 그런데 우리 섭리인들은 기뻐하지 않
아요. 왜? “정말 섭리인이 아니어서 그렇다.” 했어요. 기쁘고, 흥분되는 겁니다. 계속 새벽마다 감사하며
주님과 대화하며 감사하며 기도를 해도 부족해요.
그런데 우리 섭리인들의 가장 큰 폐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왜? 똑같이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왜? 기쁨이 없어요. 보람이 없어요. 한 번 듣고 끝납니다. 지식을 깨지 못 해요. 영적인
단계로 들어가지 못 한다는 겁니다. 맞습니까? 정말 느껴야 되요. 이 말씀이 나오면 나올수록 저는 그래
요. 이미 그거 알고 있습니다가 아니라, “아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그렇게 마음이 되겠죠. 여러
분, 이것은 보통 역사가 아니예요. 보통 역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좋아서 사람에 의해서 시작
된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하나님이 이루시는 역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기쁘다는 거예요. 여러
분. 오늘 어떤 큰 마음으로 큰 말씀으로 회복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한 때 두 때 반 때 마지막 성약 이
무덤기간을 벗어나는 이 때가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행복한지 그 정신부터 바꾸어야 해요. 무덤덤한
마음, 때가 왔어도 때를 따라 살지 못하는 모든 마음들 들으면 그냥 듣는 대로 끝나는 마음들 지식적으
로 끝나는 모든 마음들을 하나하나 깨부수지 아니하면 절대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죠. 구약역사가 시작되었어도 이 시작에서 신약의 독립이 일어난 게 아
니라고 했습니다. 언제 일어났죠? 무덤기간을 보냈어요. 언제부터? 무덤기간을 보내고 나서부터 독립이
에요. 맞습니까? 끝나는 시점이 독립이 아니었고, 이 때는 성장기간 독립운동기간입니다. 이 때는 성령
운동도 같이 했어요. 진리운동도 같이 했지요. 독립은 무덤기간이 지난 다음에 일어났어요. 똑같이 신약
은 이미 때가 되어서 끝났어요. 2000년 누가 뭐라고 해도 끝났어요. 일단 주님이 이 시점에 다시 오시
든지 그 전에 준비해서 다시 오셨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떠냐? 끝나는 시점이 바로 독립이 아니라, 무덤
기간을 보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무덤기간을 보내면 반드시 독립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우리는 지금 독립의 역사 시작의 시점에서 살고 있어요. 이 시점에서 진리로 성령으로 변화시키면서
완전한 섭리인이 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변화되고 있는 시점이예요. 맞습니까? 그래서
진정한 신약의 마지막 2012년이 신약의 끝입니다. 맞습니까? 그리고 2013년부터는 영적으로 주권이 완
전히 성약으로 돌아오게 되요. 이것은 거부할 수 없는 역사입니다. 절대 그러합니다. 이 말씀으로 은혜
를 받지 못하는 자, 이 말씀으로 아직까지도 확실하게 서지 못 하는 사람들은 신약에 머물러 있으면서
이미 마지막 열차를 놓칠 수 밖에 없어요. 지금쯤이면 정말 깨달아야 되요. 이제 마지막 기회가 얼마 남
지 않았으니까 이 마지막 역사 속에 이 마지막 무르익는 섭리의 역사 속에 성령의 역사 속에 여러분들
을 그냥 집어놓고 있다는 겁니다.
이제 마지막 영적역사가 시작되었죠. 그래서 섭리사는 마지막 부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성
령의 역사가 진행되는 거예요. 2009년, 2010년, 2011년과는 완전하게 다른 역사, 풍부해요. 제철과일처
럼 풍부해요. 돈이 있는 사람만 사먹는 것이 아니라, 제철을 제대로 맞는 자는 아무나 잘 사먹을 수가
있어요. 조금만 돈이 있으면. 맞습니까? 이 때는 계절과일이 맛도 있고, 물량도 풍부하여 구하기도 쉽듯
이 이 때는 성령의 역사가 불같고 폭포수같이 계속해서 쏟아진다는 말입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는 너무나도 뜨겁습니다. 앞으로도 이후로도 없을 섭리역사, 이 성령의 역사
2013년은 어떻게 될지 모르죠. 받은 불로 뛰겠죠? 받은 불을 가지고. 영원히 변치않을 식지 않을 불을
2012년에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역사의 때는 너무나 확실해요.
그래서 이 때는 마지막 기회의 때, 마지막 기회의 때, 마지막 열차를 타는 때, 성약의 마지막 열차를
타는 때, 마지막 정말 마지막 기회, 완전한 성약인이 되는 마지막 기회예요. 왜요? 성약역사는요. 믿고
따르지 않는 자들을 갖고 이루는 게 아니예요. 사도시대 때 하나님이 누구를 데리고 역사를 이루셨죠?
믿고 따른 자, 사도들, 불을 받은 자, 능력을 받은 자, 시대말씀에 충만한 자, 반석 위에 세워진 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워진 자들, 율법말씀이 아닌 율법말씀 위에 신약말씀으로 무장된 사람들
바로 신약말씀으로 세워진 아들로 거듭난 사람들이 역사를 이루어 갔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똑같아요.
신약에서 독립해서 성약의 독립 때가 되면 어떤 역사 일어나느냐. 주님께서는 성약권으로 완전히 거듭
난 자, 신약말씀 위에 세워진 성약말씀으로 확실하게 세워진 자, 시대보낸 자라는 반석 위에 세워진 자,
절대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절대 무너지지 않을 자, 성령의 불을 충만하게 받은 자, 신부로 변화된
자들을 데리고 신부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는 겁니다. 빨리 역을 넘어와야 되요. 믿습니까?
성령이 출현습니다. 성삼위의 출현, 영의 역사는 거역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출현해요? 시대말씀을 강
력하게 주면서 믿지 않으면 안되게끔 사람의 양심으로, 정신으로, 사람의 영에다가 성령의 역사를 일으
키면서 불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고로 성령의 역사, 영의 역사가 시작되면 선악이 완전히 갈리게 되
요. 영과 염소가 갈리고 신부와 아들이 갈립니다. 시대말씀으로 갈려요. 여러분, 보세요. 한 번 어떻게
역사가 신약인과 성약인으로 갈리고, 어떻게 역사가 세상 사람과 성약사람으로 갈리죠? 시대말씀. 창조
목적이 어떠한지 주님을 최우선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 왜 성령을 받아야 되는지, 모든 그 시
대말씀의 동일한 선상에 있는 자가 바로 성약인으로 분리된다는 말입니다. 시대말씀을 믿으려면 보낸
자를 확실하게 믿어야 되겠죠. 말씀으로 굳건하게 서야 되겠죠. 바로 이런 사람이 성령을 거역하지 않는
자들로서 죄사함을 받으며, 새롭게 독립된 역사를 받으며, 주님과 함께 후대에 역사를 이끌어갈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진리를 증거하며, 역사를 증거하며, 이 말씀으로 역사가 어떠한지를 증거하
게 됩니다. 이 말씀에 따라 전 세계의 방향이 다 돌아가게 되지요.
이 때는 아무도 몰라요. 어떤 사람?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고, 온전하게 하고, 기도하며 진리에 굳건하
게 서며, 말씀을 붙들고 신령하게 사는 자만이 이 역사를 알아보게 됩니다. 여러분. 아무도 몰라요. 그
때에는 노아의 임함과 같아서 홍수가 나서 물을 덮었어도 그때가 어느 때인지 아무도 알지 못 한다고
했습니다. 그 때에는 두 사람이 멧돌질을 하다가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합
니다. 두 사람이 밭에 있어도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게 되죠. 그런데 몰
라요. 왜 몰라요? 가는 사람만 아니까. 두 번째는 영이 가니까. 육이 가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버려둠을 당합니까? 상실한 마음대로, 완악한 마음대로, 믿지 않는 그 마음대로 버려
둠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시대말씀으로 분리해서 믿지 않는 자들의 완악한 마음들은 버려둠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마지막 때, 주관권이 바뀌는 때, 주관권이 바뀌면 말이 달라져요. 하늘의 눈물은 더 이상 많이 흐르지
않습니다. 마지막 때 주관권이 달라지면, 신부로 많은 자들을 만들기 보다 신부로 만들어진 자를 중심으
로 역사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이것이 주관권이 바뀌었느냐 ,안 바뀌어느냐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말입
니다. 바뀌기 전에는 최대한 신부로 만들기 위해서 잘 보여야죠. 신랑이. 이제 주관권이 성자역사시대,
성령의 시대, 완전한 성약독립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제는 신부들을 쳐다봐요. 만들어진 신부들을 쳐
다봐요. 이 사람들을 쳐다보고 역사를 펴 나가갸 되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해서 역사를 펴나가게 됩니다.
여러분들. 그랬죠? 섭리사는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열심히 안하는 사람이 챙김을 받는 거 같아요. 때가
그래요. 빨리 만들어야 하니까. 여러분. 서서히 느껴지지 않아요? 서서히 수고하고, 노력하고, 끝까지 참
고, 견디고, 눈가리고 아웅하지 않고, 주님이 어떻게 선생님이 어떻게 나에게 행했든지 간에 열심히 행
한 자의 시대가 하루하루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 완전하게 성약권으로 넘어와야 되요. 여러분. 제가 지금 마지막 기회의 때에 대한 말씀
이 나오면서 이 말씀을 가장 집중적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신과 혼과 마음 모든 행실이 성
약 사람이 되었습니까. 정말 성약인이 되었습니까? 힘들고, 지치고, 어려워도 이 성약역사 안에 섭리역
사 안에서 힘듭니까? 지칩니까? 벗어날 생각을 안 합니까? 고생되어도 힘들어도 내가 이 역사를 간다는
그 마음이 절대적으로 있는 것입니까? 진정 그러합니까? 여러분의 골수까지 섭리인입니까? 여러분 핏속
뼛속까지 섭리인입니까? 정말 이런 섭리인이 되어야 섭리에서 힘들어도, 어려워도 섭리에서 힘들어요.
흔들려도 섭리에서 흔들려요. 그게 안 되면, 힘들면 나가서 힘들고, 어려워도 나가서 힘들고, 좋아도 나
가서 좋아해요. 섭리인이 아니라 껍데기만 섭리인이예요. 지금 주님은 뼛속까지 뇌속까지 골수까지 정신
의 그 깊은 곳까지 섭리인인 자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신부요, 성약 섭리사 사람으
로서 휴거될 자로서 마땅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 때는 너무 중요합니다. 마지막 때예요.
영휴거, 육휴거가 마지막으로 이루어지는 때 구원역사 다음 역사가 없어요. 마지막 보낸 자도 마지막,
하늘이 뜻을 이루는 것도 마지막, 그러면서 영휴거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마지막 때 더도 없어요. 이 때
우리의 영도 정신도 뇌속까지 정신 속까지 혼 깊은 곳까지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완전하게. 휴
거는 구원입니다. 휴거는 구원, 구원을 받을 자들이 그 육신이 땅에서 휴거되는 것이 육적휴거죠. 구원
받을 자들의 영이 하늘나라로 휴거되는 것이 영적휴거입니다. 휴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냐. 구원받은 자는
누구인지 아십니까? 구원받은 자는 누구인지 한 마디로 얘기해 줄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확실하게 누
가 한 번 이야기해 주세요. 시대의 구원을 받은 자는 누구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까?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른 사람? 그렇죠. 주와 일체된 자, 그 말이 맞아요. 그 말을 다시 한 번 말하면 이렇습니다.
여러분. 핵심을 알아야 해요. 핵심. 제가 강원도 성령집회 때 그 말씀 했죠. 왜 섭리사를 왔습니까? 본
인은 왜 섭리사를 왔습니까? 어려요. 저는 어려서 못 하겠어요. 다 상관없어요. 구원은 나이랑 상관없어
요. 그 때는 나이와 상관이 없어요. 때는 역이예요. 출발선이 있는데 역사가 시작되면 어린 아이나 큰
사람이나 다 똑같이 시작해요. 그 때를 똑같이 맞아요. 어린 아이나 누구나 확실하게 시대를 알지 못 하
면 무너집니다. 그러면서 불평불만을 많이 하게 되요. 나는 이래서 안 되고, 학교 학업이 많아서 안 되
고, 어려서 안 되고, 직장다녀서 안 되고, 애가 있어서 안 되고. 그래요. 구원받는데요. 핑계가 어디 있
습니까? 구원할 자가 핑계대지 않는데, 구원받을 자가 핑계를 대면 어떻게 구원을 받겠습니까?
물속에서 사람이 떠내려 가고 있는데 “얼른 잡어. 내 밧줄을 잡어.” 하는데, 그런데 핑계를 대는 거죠.
“그 밧줄이 낡은 밧줄이면 어떻게 해?” “아니야. 빨리 잡아. 잡아.” “니가 이따가 손놓으면 어떻게 해?”
그러는 사이에 떠내려 갑니다. 구원이란,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께서 보낸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믿는 자입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받은 자입니다. 여러분. 성경역사를 보세요. 절대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을 ale고 따라야 합니다. 모세 때는 모세를 믿고 따라가야 해요. 여러분. 계시를 받았어요.
때가 되면 계시가 와요. 기도를 깊이 한 사람들은 계시를 어느 정도 받아요. “심판이 임할 것 같아. 누
가 와. 누가 온다. 새역사가 시작돼.” 모세 때도 똑같았을 걸요. “누가 와. 누가 와서 우리를 구원해 줄
거야.” 다 이스라엘 백성들, 계시를 받았을 거예요. 누가 온다. 누가온다. 누가 온다는 건 알았는데 그게
모세인 줄 몰랐으면 절대 구원이 안 이루어져요. 누가 오는 줄은 알겠어. 모세인지는 모르겠어요. 의심
이 들어요. 그러면 구원은 못 받는 거죠.
여러분. 구원이란 그 시대에 보낸 자가 누구인지, 하늘이 보낸 자가 누구인지 100% 알고 믿는 것입니
다. 여러분은요. 시대의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100% 알고, 믿고, 따르고 있습니까? 그 보낸 자는 성자
이시고, 하나님이심을 100% 알고, 믿고, 따르고 있습니까? 정말 그러십니까? 그러면 흔들림이 없어요.
100% 단 1%도 의심이 없이 절대 하늘이 보낸 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믿고 따르고 있는 것입니까? 그러
면 흔들림이 없죠. 누가 뭐라고 해도 흔들림이 없죠. 누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더라구요. “진정으로
100% 믿음의 조건을 세워주는 게 뭡니까?” 저에게 묻더라구요. 정말 100% 믿음의 조건을 세우는 것이
무엇이냐고. 저는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절대 하늘이 보낸 자임을 믿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하
나님이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말씀임을 절대 믿지 않으면 역사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가 행하는
것, 그가 말하는 것.
요한복음 14장에 나오는 말씀처럼, 그의 말이 그의 행함이 스스로 함이 아니라 하늘이 하는 것임을 절
대 믿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있는데, 왜 섭리역사가 흔들거립니까? 밖에 핍박이 문제입니까? 밖에 핍박
은 하나도 안 무서워요. 수많은 사람이 와서 백명, 천명, 만명, 억명이 와도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데 내가 맞는데 어쩔껴. 어떻게 할 거여. 내가 맞다는데. 내가 안 흔들리는데. 맞습니까? 어린 아이 하나
라도 와서요. 아니라고 해서 흔들어서 그게 흔들리면, 그게 잘못된 거죠. 1억 만명이 막아도, 부모가 반
대해도, 학교에서 반대해도, 갖은 핍박받아도 내가 맞고 내가 확실히 아는데 어떻게 역사를 부인합니까?
여러분. 절대 그가 행하는 것, 그가 말하는 것은 하늘이 보낸 것, 하늘이 하시는 것을 절대 믿어주는 것,
의심이 없이, 믿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습니다. “내가 의심이 되는 것이 있다. 선생님께 물어보자.” 왜? 나는 너 때문에 섭리
온 게 아니라, 선생님 때문에 섭리왔다. 나는 선생님때문에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들여서 신부로서 사는
삶을 살게 되었다. 나는 선생님때문에 섭리왔고, 선생님때문에 주님 신부가 되겠다고 다짐했고, 선생님
때문에 내 삶보다 주님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배웠고, 선생님때문에 내 삶을 다 접고 이 부흥강사의 길
을 걷게 되었다. 사람들은 다 아니래요. 사람들이 어차피 누가 뭐라 해도, 누가 뭐라 해도 나는 선생님
때문에 이 길을 가게 되었다. 맞습니까? 나도 만일 선생님의 말씀으로 뒤집어지지 않았다면 나도 세상
의 권력을 쫓았던 사람일 것입니다. 세상의 잘되는 것을 쫓을 사람이었을 거예요. 그게 최고 중요한 것
이 아님을 누구를 통해서 배웠어요? 선생님을 통해 배웠어요. 섭리사에서 전하는 그 모든 말씀이 선생
님을 통해서 나오는 말씀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러나 여러분 중요한 게 있습니다. 구분합니다. 지혜를 받아야 해요. 선생님의 이름을 파는 것이 진정
으로 그 심정을 아는 것을 구분해요. 그리고 내가 이상한 것을 접했어요. 이상한 말을 들었고, 이상한
생각이 내게 들어 왔어요. 그리고 이상한 것을 접했어요. 그래도 나는 선생님께 물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말을 믿을 거예요. 나는 그것 때문에 나는 그가 전하는 말씀 때문에 그가 전하는 그의 삶 때문에 이
섭리사에 온 사람이니까, 절대 상식상 누가 뭘 뭐라 해도 누가 뭘 보여줘도 나는 내 정신과 그 사상은
그 사람의 모든 것으로 인해서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하나님이 시켜서 이렇게
했다. 상식적으로 봤을 때 아닌 것은 아니예요. 말을 바꾸어서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절대 아니다. 절대
아니다. 하늘이 원하시는 일만 하는 우리 선생님은 절대 그렇지 않다. 뭔가 이유가 있을 거야. 이렇게
했을 때는 뭔가 이유가 있을 거라는 절대 믿음이 있어요. 절대, 절대, 절대 그러합니다.
정말 보낸 자를 절대 믿는 것, 얼만큼의 믿음을 세우고 가느냐. 얼만큼의 어려움과 환란이 왔을 때 그
걸 이기고 갈 것이냐. 그것에 따라 100이냐, 99냐, 90이냐, 10이냐 좌우가 되겠죠. 어떻게 이 성약역사
보낸 자를 믿지 못 하고, 시대 말씀을 믿지 못 하고, 오해와 악덩어리가 있는데 어떻게 새시대로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주님께 기도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보여 주십시오. 마지막 날에는 주님 보여
주셔야 됩니다. 모든 것을 보여 주시고, 판단받는 그 날까지 참고 나는 이 역사를 시대말씀으로 왔으니
말씀으로 분별하며, 말씀으로 판단하며 가겠습니다. 이것이 절대 저의 믿음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시험
들게 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것 때문에 무너진 적은 없어요. 아무리 누가 온갖 말을 해도 그것 때문에
무너진 적은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무너져요? 내 믿음이 부족해서. 나의 행실이 부족해서. 내 정신이 부족해서. 내 정신이 악
하니까. 보이는 모든 게 악해 보여서. 내가 순수하지 못 하니까. 보이는 모든 것을 순수하게 보지 못 해
서. 역시 주님의 말씀 틀린 게 하나도 없구나. 내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내 마음에 쌓은 악에
서 악을 내는구나. 그래서 저는요. 이 역사에 끝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그 때는 모든 것을 드러내니
까, 그러니 이미 양심으로 모든 역사로 주님은 때를 드러내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 시대 보낸 자가 누구
인지를 100% 알려면 시대말씀으로 무장을 해야 되요. 전쟁터에 나가는 자에게 “총칼로 무장을 하라.
완전무장을 하라.” 했어요. 그런데 싫다고 했어요. “너는 전쟁터에 나가잖아. 총칼로 무장해.” “안돼.”
“무장해야 해.” 그냥 나갔다가 어떻게 해요? 적을 만났을 때 그냥 총에 맞아 죽어요.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셨어요.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라.” 무엇으로 갖고 싸울 거예요? 사상과 이념과
정신으로 싸우지 않겠습니까? 확실한 믿음으로 가서 싸우지 않겠습니까? 요즘에 있잖아요. 오늘 전북에
도 큰 역사가 하나 일어났어요. 그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한 번 물어 보십시오. 저는 30개론을 정확하
게 전하면 역사가 일어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뭐요? 내가 완전하게 이 시대 이 역사에 대한
믿음으로 무장하고, 보낸 자를 믿음으로 무장하고 가니까 그것이 힘이 되어 능력을 일으키는 겁니다. 한
번 다 물어 보세요. 일하는 사람에게 다 물어 보세요. 말이야. 청산유수로 다 할 수 있죠. 그거로는 상황
을 뒤집는 역사, 영을 뒤집는 역사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죠. “내가 누구냐?” 그러니 모두 아는 것 같았는데 몰랐어요. 베
드로만 알았어요.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5절에서 20절 말씀이죠.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네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
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 하리라. 내가 천국열쇠를 너에게 주리니 내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
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에 제자들에게 경
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시몬 베드로는 알았어요. 주님은 말씀하셨죠. “니가 복이 있구나.” 갖은 핍박, 이단, 오만가지 적그리스
도까지 그 오해를 받는 예수님 앞에 시몬 베드로는 고백을 했죠. 시절이 좋으면 누가 역사를 믿고 따르
지 않겠습니까? 저는 너무나 많이 봤어요. 선생님의 시절이 좋을 때는 다 믿고 따르더라구요. 편하고,
좋고, 재미있고, 역사가 잘 되는 거 같으니까. 그런데 선생님이 막상 시대 십자가를 지고 극적으로 어렵
게 되니까 자기 공부하러 떠나는 사람들을 봤어요. 그래놓고 말로는 그래요. “제가 선생님 여기 계실 때
준비하고 올께요.” 그 때 저는 나이가 굉장히 어렸어요. 저는 생각을 했어요. ‘이럴 때 선생님을 도와주
어야지. 이럴 때 뭘로 준비를 하지? 뭘로 준비를 하지? 나는 내가 클 준비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지
만, 선생님을 도와줘야 되겠다.’ 내가 원하는 것은 섭리사에 와서 권력을 쥐려고, 대단한 인생을 살려고
온 것이 아니라, 구원받고 싶어서 온 거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이 시대는 보내는 자를 100% 알아야 말씀도 100% 믿게 됩니다. 맞습니까? 보낸 자를 믿지 못 하는
데, 모세를 믿지 못 하니까 모세를 따라서 홍해바다를 건널 수 있겠습니까? 못 건너요. 여러분. 광야에
나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못 믿어서 가나안 복지를 못 갔어요. 이유는 순전히 모세를 못 믿으
니까 모세 입에서 나오는 말을 다 못 믿었어요. 축소해서 말을 하면 저를 못 믿으면 제 입에서 나가는
모든 말을 못 믿어요. ‘저게 맞나?’ 싶어요. 똑같습니다. 보낸 자를 믿지 못 하면 말씀을 100% 믿을 수
없고, 성자가 계시해 주는 그 말씀도 100% 믿지 못 하여 행하지 못 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보
낸 자를 믿는 만큼 구원이 좌우되요. 영이 변화가 됩니다. 영계의 위치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어떤 영을 봤대요. 꿈에서. 꼭 그 사람은 그 위치에 있어야 되는데, 영계의 그 위치에 있어
야 되는데 그 위치에서 없더래요. 그래서 이상하다 해서 그 밑에 영계를 가보니까 거기 있더래요. 아.
육계에서 사람들이 보는 인식관이 ‘이렇게 다르구나. 정말 다르구나.’ 그 사람은 알고 보니까 이 시대를
지식으로만 알았지,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 위치에 있지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 영
계는 절대 못 속여요. 못 속여요. 제가요. 한 번은 어떤 개인에게 너무너무 시험이 든 적이 있어요. “저
사람은 참 나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는데 왜 저런 인생을 살까?” 그 사람만 보면 너무 시험이 드니까
섭리사를 못 가겠더라구요. 분명히 그 행실이 온전치 못 하고, 믿음이 온전치 못 하니까 그 입에서 나오
는 말이 너무 은혜롭지 못한 거예요. 섭리인으로서. 그래서 기도를 했어요. 그 날 밤에 주님이 처음으로
그 영을 보여 주시는데, 그 사람의 영과 제 영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의 영이 너무 무서워서
선생님께만 얘기했어요. 그 사람의 영이 어떻게 생긴지 아십니까? 뚱뚱해요. 배가 너무 커요. 그런데 배
가 5겹살, 10겹살은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다리는 얇은 거예요. 너무 볼품이 없고, 진짜 흉측한 몸매
인 거예요. 배 운 동좀 해야 되겠다 싶더라구요. 몸이 이러니까 그 아름다움의 미가 하나도 없는 거예
요.
지금까지 누구인지를 얘기를 안 하고 있어요. 주님이 그 사람의 행실을 딱 보여 주시더라구요. 입으로
는 잘 섭리사에서 최고 길을 가는 거 같은데, 행실하지 않고 불평불만하며 역사를 확실하게 깨닫지 못
하고 뒤에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행실을 나는 보지 않습니까? 영락없이 주님이 영계에서 보여 주시더
라구요. 선생님께만 말씀드리니까 선생님이 “행하는 것은 부정하지 못 한다.” 하셨어요.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할 때 말로 사랑한다고는 누가 못 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되요? 행실로 사랑해야 해요.
행함으로 보여 줘야지만 정말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섭리인들도 똑같아요. 말과 행실이
100% 전부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최우선의 사랑이 되어야지만 하나님 앞에 상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이 아니면 상달이 안 되요. 간절한 사랑이 아니면 상달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강을 보면 흐르는 물인지 아니면 바닥이 말랐는지 알 수 있죠. 나무를 보면 소나무인지, 사과나무인지
알 수 있죠. 똑같이 사랑의 주인, 그리고 그 사명자를 믿고 따르는 자 그 사명자는 자기를 믿고 따르는
자가 100% 나를 믿고 따르는지 아니면 적당히 믿고 따르는지 지식으로만 믿고 따르는지 느낌으로 봐서
안다는 것입니다. 저도 느끼는데요. 시대 사명자도 아닌데요. 저도 느끼는데요. 저 사람이 앞에서 가식으
로 웃는 것인가. 진실로 웃는 것인지 진실로 깨달았는가. 그것을 보게 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대하는
것을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사명자를 부인했다는 것, 이것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베드로가 닭이 3번 울
기전에 부인했죠? 부인했다는 건 뭐죠? “예수님 아니야.” 이런 게 아니라 흔들렸어요. 조금 흔들렸어요.
100%가 안 되었어요. 그러니 그것이 부인하게 되었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100% 믿어주지 못한 것
이 부인한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100% 믿어야 되요. 100%. 100%가 되어야 성자역사 마지막 기회에 어디에도 쓰러지지 않고, 완전하
게 승리해서 섭리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100% 여자가 맞아요. 그런데 믿음이 없어요. 나 혼자 다 남자
라고 하는 거예요. 저 사람 분명히 여자인데, 나는 저 사람이 여자인 것을 알고 있는데 다른 사람은 모
르고 남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흔들렸어요. 그래서 100% 여자라고 고백을 못 했어요. 시인하지 못 했
어요. 이와 같이 시대 사명자도 100% 맞는데, 자기가 100% 믿음이 없으니까 100% 믿지 못 하고 시인
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어떤 자냐? “믿음의 복이 없는 자다.” 하셨습니다. 믿음의 복이 없는 자
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네게 천국열쇠를 주리라. 네게 하늘에서 매면 매일 것이요, 땅에
서 풀면 다 풀릴 것이니라.” 주님은 엄청난 영적인 축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알면서도 말을
못 하는 겁니다.
사명자는 100% 사명자입니다. 90% 사명자는 없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사렛 예수가 90% 메
시야냐? 이 어리석은 자들아. 그 어리석은 믿음으로 너희가 너희를 스스로 망하게 하는구나. 어서
100% 믿고 회개하고 성령을 거역하지 말지니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완전한 섭리인이 되어
야 합니다. 왜 우리가 섭리사에 왔는지 알아야 됩니다. 말씀으로 중심을 세워야 합니다. 절대적인 믿음
이 안 섰는데 어떻게 사랑이 섭니까? 저는 그게 너무 모순인 거예요. 시대를 살면서. 어떻게 사랑, 사랑,
사랑을 외칠 수 있을까? 100% 못 믿는데. 그러니까 나는 사랑했어. 그러나 사랑이 식어요. 혹은 어떤
사랑을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아닌 거 같아요. 왜? 100% 먼저 보낸 자와 역사를 믿지 못 하면서 어떻
게 사랑의 역사 앞에 사랑을 느끼려고 한다는 것입니까? 너무 모순인 거예요. 맞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그래요. 섭리사 와서 말씀 내가 다 들어 봤는데 별로야. 어떻게 100% 믿지 않고, 의심과
오해 속에서 말씀을 들어놓고 믿기를 원한다는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러니까 흔들리지
마세요. 누가 교회 와서 말씀에 나는 최고 자신있어서 우리 섭리사 말씀만 들으면 다 녹아질줄 알았는
데 사람들이 안 녹는 거예요. 왜요? 그 사람이 100%의 믿음을 가지지 못 하고 계속 의심하면서 “저건
아니야.” 하고 듣는데 어떻게 역사가 일어납니까? 절대 안 되요. 여러분. 이 자리에 오신 분들도 마찬가
지입니다. 성령이 100% 역사하신다는 믿음이 없는데, 그 다음 성령의 역사를 어떻게 기대한다는 말입
니까?
여러분. 우리는 정말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먼저는 완전히 성약역사를 독립하면서 우리가
독립의 사람들이 되려면 100% 변화된다고 하니까 어렵죠? 저는 하나도 안 어려웠어요. 내가 100% 믿
는데. 뭘. 여러분. 알면 포기를 안 해요. 제가 지난 번에도 이야기했잖아요. 나는 포기를 안 해요. 내가
끝까지 하면 잘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과정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는 것이지, 끝까지 가면 100% 잘 되
는 것을 절대 믿기 때문에. 이 역사는 마지막 역사요, 하나님의 역사요, 창조목적은 사랑의 역사요. 정말
100% 아니까 내 부족이지, 사랑을 못 느껴도 사랑을 느낄 때까지 도전한다는 말입니다. 아는데 왜 포
기합니까? 아는데 포기하지 않죠. 여러분. 참 사랑, 참 신부, 참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참, 참, 참 섭
리사에 오면 “참 진실하다, 너무 진실하다, 그 믿음이 그 사랑이 너무 진실하다.” 이런 말이 나와야 되
겠죠. 이 진실한 사랑, 참 사람이 되어야먄 신약나라에서 독립한 성약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안주인
노릇을 떳떳하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물론 100% 믿고 가는 사람들이 많죠. 그런데 저는요. 늘 생각합니다. ‘나는 100%가 아니
야.’ 100은 100이라는 생각을 했을 때 나는 현재 안주하게 되겠죠. 내일은 내가 육신이잖아요. 내 육성
올라와요. 여러분. 안 올라올 거 같아요? 저는 어제 또 올라오던데요. 제가 성령을 엄청 많이 받았잖아
요. 2012년도에. “그래서 나는 끝까지, 이렇게 말씀 완전하게 외치면서 살겠어.” 그런데 또 왔어요. 육
성이 또 왔어요. 한 7개월 만에 육성이 쭉 올라와서요. 너무 힘들더라구요. 제가 진짜 나를 때리고 싶었
어요. “너는 진짜. 이게 다 죽은 지 알았더니만 니가 사람이구나.” 저는 저를 일단 위로했어요. 포기하면
안 되니까. “주님. 나는 사람입니다. 정말 내가 100이 아닙니다. 이놈의 육성이 내가 사람이라서 완전하
게 죽지 않으니까 또 올라왔어요.”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데 한 번만 더 그러면 나는 “몰라. 몰라. 몰
라.” 또 이러고 있더라구요. 겉으로는 아니겠지만요. 사람들 보는데 그렇게는 안 하죠.
그거는 아니구요. 마음 깊은 곳으로 티 안나게 ‘정말 좀 힘이 겹다. 다 때려치고 나는 가서 이 일만 하
자. 내가 해결하겠다. 명예회복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거예요. 너무 사람
들이 또 원망스러운 거예요. “진짜 인격도 없는 이런 사람들 같으니라구. 잘난 것도 없으면서.” 이러면
서 마음에서 막 올라오더라구요. 저는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을 꼭 이루어 드리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한
가지를 승리하면 한 가지를 못 하니까 내가 모든 내 육적인 것을 접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우리 가정도 생각해야 하고, 내 인생도 생각해야 하고, 앞날은 뚜렷하지 않고, ‘내가 섭리사에서 과연 나
는 성공할 수 있을까? 섭리사에서 이렇게 가다가 선생님이 나를 안 데리고 다니면, 나는 다 포기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지 뭐먹고 살아야 하나? 헌금도 해야 되는데.’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어떻게 하나. 나는 올인하고 싶은데. 정말 주님을 위해서 살고 싶은데.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선
생님만을 나의 스승으로 삼고 영력으로 능력을 발휘해서 세상을 제압하자. 영력으로. 그래서 최고의 부
흥강사가 되자.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이 맞다는 것을 좀 내세우자. 내가 인격도 갖추고, 그리고 실력
도 갖추자.’ 세상의 미련을 다 접었거든요. 그런데 이 인격이 되지 못 하는 사람들이 자꾸 올라오니까
마음이 올라오는 거예요. “야. 나도 너처럼 공부했으면 너보다 저 잘 했어. 야. 너만 잘 났니? 나는 너보
다 머리가 더 좋아.” 진짜 이렇게요. 진짜 머리가 나쁘지 않거든요. 우리 집에서 최대 유망주 아니었습
니까? 그렇죠. 부모님, 제가 공부도 제일 잘 하구. 여러분. 저를 자랑하는 게 아니라, 너무 누르니까 있
잖아요. 너무 누르니까. 선생님이 하나님만 붙들고 왔다고 하니까 세상적으로 무식하게 보는 거예요. 선
생님이 한 번씩은 그러시잖아요. 그 마음이 이해가 가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너무 너무 이해가 가는 거
예요.
만약에 내가 성령으로 충만했다면 이렇게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내가 그래서 처음부터 선생님 가르
쳐 주신 대로. 선생님 제자들이 다 이러다가 그만 뒀거든요. 이러다가 대학교를 좋은데 나왔어도 세상물
정을 몰라서 선생님을 증거하지 못 하고, 세상에서 성공하지 못 하고 여기서 성공하면서 컸어야 되는데
그걸 못 하고 세상에 미련을 두느라 못 하고 세상으로 가느라 못 하고. 저는 그걸 이루어 드리고 싶은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더니 이렇게 능력을 발하면서 간다. 나는 영력을 가지고서 선생님의 제자
임을 외쳐야겠다.” 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내가 만약에 성령의 능력이요. 정말 충만했다면 어제 내 육성
에 지지 않고 이렇게 했을 거예요. “주님. 이래서 내가 더 해야 해요. 이래서 더 열심히 해야 해요.” 선
생님께 더 붙고, 주님께 완전하게 붙어서 내 인생 내가 포기한 만큼 주님께 보여 드리고, 세상 앞에 보
여줘서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고 이렇게 했었어야 하는데, 반나절 하루 종일 고생하고 저녁에서야 그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서 왔어요. 육성이 살아난 거죠.
세상은 사람들은 주님의 마음을 갖지 못 함으로 인격을 갖추지 못 함으로 너무나 많은 것을 보이는 것
으로 판단하며, 마음을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죠. 그래서 성령충만 해야 됩니다. 나는 왜 섭리사에 왔는
가? 다시 생각해 봅니다. 나는 왜 지금 이런 인생을 사는가?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 생각해 봅니
다. 그래. 나는 인생의 길을 지도받기 위해 육적인 길만 잇는 게 아니라, 영적인 길이 확실히 있다는 것
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선택한 겁니다. 맞아요. 여러분. 고로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이 영혼의 구원
이었어요. 너무 중요하다 보니까 어떻게 변해요? 다 때려치고, 이 일에만 매달리는 거예요. 주님께만 매
달리고 싶고, 주님을 위해서만 살고 싶으니까 그것으로 인해서만 살고 싶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
지 않습니까? 다 각기 자기 나름대로죠.
더 많은 시간을 내가 육적인 것을 투자하면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것을 알기 때문에 육적인 것은 더
잘될 수 있지만 육적인 것은 조금 더 얻지 못하더라도 가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이
런 우리들에게 육적인 것이 부족하다고 손가락질을 하며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잘못된 사람들이죠.
이 후대에 천년까지 펴 나가면 영육 간에 다 잘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신약과 성약을
비교해 보세요. 비교가 안 되요. 예수님 시대 때는 34년째 뭐 하고 있었어요? 돌아가셨죠. 역사가 34년,
공생애 역사 3년 펴고 나서 보낸 자가 돌아가셨다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34년이나 왔어요. 그것도 400
년 동안에 엄청난 로마박해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 역사는 건재합니다. 저는 너무 이해가 안 가는 거
예요. 세상과 비교하며 기성과 비교하는 사람들 똑똑한 생각으로 판단하게 해달라고, 매일 주님께 기도
합니다. “주님. 무엇이 똑똑한 생각인가요. 역사를 비교해 봤을 때 이 역사는 완전 성공했습니다.” 라고
주님께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여러분. 맞지 않아요? 맞지 않습니까?
구역사, 옛역사와 비교해 봤을 때 정말 완전히 성공하지 않았습니까? 진짜 꽃이 피는, 열매맺는 섭리역
사이지요. 여러분. 섭리사에 있으면서, 섭리역사에 있으면서 무엇이 행복인지 진정 알아야 되겠습니다.
돈이 명예가 어떠한 것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습니다. 보낸 자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시대말씀
에 대한 믿음이 흔들린다면 우리의 행복은 사라지고 맙니다. 돈이 있어도, 좋은 명예가 있어도 세상 사
람이지, 섭리인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육적인 것을 포기하라는 말이 아니예요. 포기하지 않고 영적인 것
까지 버리니 차라리 버리고 와라. 그거 쥐고 있으면서 구원받지 못 하느니 버리고 구원받아라. 말씀하시
는 애타는 그 심정을 이해하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제대로 깨달았을 때, 시대를 제대로 깨달았을 때는 그렇게도 기뻐요. 펄쩍펄쩍 뛰어요. 마음이
너무 기뻐요. 최고의 기쁨이 솟아나요. 의심없이, 오해없이, 흔들림없이 확실하게 믿었을 때. 그래서 저
는 도전해요. 100%. 주님. 이 마음이 변함이 없이, 내일도 내일 모레도 불안불안한 상태가 되지 않게
해달라고. “쟤가 일주일 동안 한달 동안 너무 괜찮더니 불안해.” 주님이 날 보고 이러지 않게 확실하고
완전하게. 중고등부 학생들은 더 그럴 것이구요. 우리 장년부들도 마찬가지예요. 가정국들도 마찬가지입
니다. 절대 어떤 상황이 있어도 최고의 상태를 유지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해요. 매일 매일 주님을 맞으
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는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 때, 최고 확실할 때입니다. 최고 기뻐요. 행
복이 넘쳐납니다. 목적을 잃으면 힘이 없어요. 목적이 있어도 의지를 잃으면 힘이 없습니다. 뚜렷한 목
적을 가지고 완전한 의지를 가지고서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8절 말씀,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
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어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흔들리지 말며 주의 일에 힘써라.” 사도바울은 힘쓰라는 말을 많이 했어요. 사도바울은
주님이신 나사렛 예수님의 입장에서 하신 게 아니라, 제자들의 입장 바로 구원받을 자의 입장에 있는
자에서 성경을 썼어요. 그래서 사도바울의 말들이 우리의 귀에 쏙쏙 들어올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에
게 보다 맞아요. 구원받을 자들의 입장이기 때문에 힘쓰라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사람으로서 힘을 많이 썼어요. 육성을 죽이기 위해 힘을 쓰고, 고통을 이겨내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데 굉장히 힘을 썼어요.
모기를 잡아야 하는데요. 자. 힘을 쓰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볼께요. 자. 모기를 잡았어요. 말씀을 전하
다가 모기를 잡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을 거예요. 모기 한 마리가 계속 왔다갔다 하잖아요. 꼭 누구
처럼. 그래서 잡아버렸어요. 모기가 돌아다닐 때가 기회가 아니라 내 몸에 붙을 때가 기회였어요. 잡을
기회. 똑같습니다. 아무리 악한 자, 사탄들이 돌아다닐 때는 힘들지만요. 일단 딱 붙어만 봐. 성령의 불
로 태우든지 열정으로 태우든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자. 모기 잡으니까 대개 좋아하시네요. 자. 힘쓰
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 볼께요. 힘쓰는 것을 도표로 보면 하나님편, 사탄편 똑같이 양쪽에서 당기고
있어요. 우리는 중간에 서 있습니다. 힘쓰는 것은 무엇이냐? 내가 줄을 잡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양쪽으로 줄을 잡아당기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쪽으로 이쪽으로
힘을 주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요? 내가 힘을 하나님 쪽으로 주면 당연히 하늘의 편이 이기죠. 이
게 힘을 쓰는 거죠. 힘을 어디 쪽으로? 하늘 편으로 힘을 강하게 쥐어 당길 때 그쪽으로 힘이 쏠린다는
말입니다. 힘주는 건 이렇게 하는 겁니다. 결국 자기에게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보다 더 강하게 힘을 주는 쪽으로 끌려 오게 되어 있어요. 어느 쪽이 더 강한가? 사람은 힘
들 수 밖에 없어요. 사람은 힘들어요. 그런데 항상 아는 힘이, 주님의 힘이 더 강하게 이끌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하기 싫어. 정말 하기 싫어. 할까, 말까 하는 쪽으로 1%만 힘을 당겨도 하는 쪽으로 전환이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힘을 강하게 당기는 데에 따라서 좌우가 된다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 하기에 따라 모든 상황이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어느 정도로 살아나야 되냐면
완전히 살아나야 됩니다. 어떻게 섭리인의 정신으로 살아나야 되요. 시대말씀의 그 반석 위에서 완벽하
게 세워져야 됩니다. 육신, 귀합니다. 육신, 너무 귀해요. 계속 말씀을 전하고 있죠. 육신을 따라 영혼
이 딸려오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사탄은 육신을 직접 못 뺏죠. 사탄이 직접 와서 칼을 못 꽂아요.
그러니까 정신을 혼란스럽게 해요. 정신 뺏으니까 딱 육신 뺏고, 영혼 딱 뺏게 됩니다. 그러니까 정신을
완전하게 해야 해요.
정신교육은 뭘로 할 거예요? 선생님께서 뭘로 하셨어요? 말씀으로 하루에 10시간씩 15시간씩 말씀으
로 계속해서 정신교육을 해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말씀을 못 받아들인다면 정신을 뺏겨 버려요. 말
씀은 생명입니다. 너무 귀해요. 이제 섭리사는 새역사를 써야 해요. 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한 군대가
되어야 해요. 누가 뭐라 해도 말씀으로는 끼어들지 못 하는 자들, 절대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어 있거든요. 말씀은 맞는데 다 안맞어. 이게 아니예요. 시험들고 들어요. 자기 힘든 삶으로 시험
이 드는 거예요. 아프고, 부모와 안 좋고, 몸도 힘들고, 그러면 주님이 안 도와주는 거 같애. 그러면서
힘들어지면서 말씀이 아닌 거 같애. 결국은 말씀으로 쇼부를 보게 됩니다. 내 마음이 힘들어도 역사가
맞고, 시대말씀이 절대 맞잖아요? 다시 여기서 세우게 되요. 힘든 것을. 맞습니까?
여러분은 이것은요.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주님이 이 시대에 긴급하게 전하는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완벽하게 세운다면 절대 나가지 않습니다. 섭리인의 정신이 살아나야 됩니다. 시대말씀으로 완전하게 무
장해야 되요. 하나님은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자기의 정신이 죽어있고 시대말씀
으로 인한 정신이 죽어있다면 살아있는 역사를 느끼지 못 하고 살아서 역사하는 말씀을 절대 실감할 수
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죠. 마태복음 23장 27절 말씀, “화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
관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하셨습니다. 무덤에 갇혔다는 것은 죽어있다는 말입니다.
무덤에 실제로 갇인 자들. 여러분. 기독교인들은요.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나서 거의 300년 동안 무덤
에 갇혀 살았어요. 진짜 실제로. 카타콤배. 실제로 죽은 시체들만 사는 무덤에 갇혀 살았어요. 그들이 죽
은 자였습니까? 그 시대는 그러했어요. 실제로 죽은 시체들과 같이 갇혀있으나, 그들은 무덤에 갇힌 자
들이 아니었습니다. 자기가 믿고 따르는 자, 시대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무덤에서 살면서도 주님
을 믿고 살았어요. 어떻게 되었죠? 밖에서의 자유로운 삶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무덤에서의 죽어 있는
삶을 선택하면서 살아있는 삶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의보다 낫지 않는다면, 어찌 내가
주님의 신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어찌 모든 환란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겠습니까?
환란을 이기는 것은 너무 쉬워요. 믿음으로 이기는 거예요. 100% 믿음으로 이기면 정말 아무 것도 아
니예요. 진짜 해보시라는 거예요. 무덤 속에 갇힌 자들은 누구였어요? 예수님을 믿지 않고, 핍박하고, 그
말씀을 믿지 않고 이단시하며 악평하는 자들이 무덤 속에 갇힌 자들이었다는 것입니다. 무덤에서 벗어
나야 됩니다. 왜? 성약역사가 무덤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고로 우리도 완전하게 무덤에서 벗어나야 해
요. 무덤에서 벗어나지 않은 자들은 누구인가? 첫 번째 구시대에 갇혀서 새시대로 나오지 못하는 자들
이며, 두 번째 새시대를 만났지만 형식과 외식으로 자기 삶을 중심해서 사는 자들, 세 번째 확실하게 깨
닫지 못 하여 흔들거리는 자들, 말씀을 듣고 삶을 다르게 살고 마음에서 왔다갔다 수십번도 반복한다면
우리는 무덤 속에 갇힌 자입니다.
자기가 죽어 있으면 역사를 절대 못 느껴요. 무엇이 죽어있는 건가. 내 정신, 내 마음, 내 가치관, 내
생각, 섭리사 정신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뺏긴 겁니다. 자기가 왜 섭리사에서 신앙생활을 하는지 매일매
일 여러분 생각하면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삶의 기쁨이 매일 솟아나게 되요. 내가 이 역사를
만나 살아있는 삶을 살고 있지. 육신의 어려움이 있고 힘든 게 있지만, 나는 살아있는 삶을 살아서 무덤
에서 벗어난 자가 되게 해주셔서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기쁨과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무덤에서 나오지 못 하면 결단코 새시대를 만나지 못 하고 깨닫지 못 해요. 기쁘지 않아요. 보람이
없어요. 희망이 없어요. 만족이 없어요.
주님은 “인생아. 너는 왜 얻고도 보람을 누리지 못 하느냐. 처음 얻을 때 그 희망같이 지난 날을 생각
하며 다시 보람의 삶을 살도록 하여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를 만나서 믿고 살아도요. 모든 보
람은 이 말씀 안에 있습니다. 여기에 뜻이 있어요. 뜻을 이루어야 해요. 우리는 뜻을 이루며 가고 있어
요. 그런데 그 보람을 누리지 못 하는 것은 확신이 없어서, 따라가도 지식으로 분위기에 그냥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 거듭나야 해요. 완전하게 섭리인이 되어야 해요. 그러면 보람을 느껴요. 주여. 내
가 이 역사 속에 살고 있구나. 주님. 이 역사 속에서 살아서 진정 엄청나다. 엄청나다. 엄청나다. 주님.
이것을 어찌 합니까?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유익을 얻으며 살아야겠습니다. 어떻게? 매일 보람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보람은 행복이며, 보람은 기쁨이다.” 하셨습니다. “얻고도 느끼지 못 하는 이유
는 심령이 죽었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저는 여러분 기도합니다. 매일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때로는
울상을 짓고 우는 때도 있지만, 매일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주님 안에서 감사하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그렇게 된다면 이 성자 역사 마지막 기회의 때, 내가 이 보람의 삶을 놓치겠습니까? 매일 기도하
며, 매일 애쓰며, 매일 수고하며, 매일 주님께 나아가며, 배우고 노력하고 몸부림치는 너무나 기쁘죠. 삶
이 최우선이죠. 감사하죠. 그런 삶을 살 수 밖에 없겠죠. 보람은 얻고 쓰는데 또 있습니다. 보람을 얻고
살았으면 쓰고 살아야 해요. 어떻게요? 주님의 신부로서의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지난 날 매였을 때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날 매였을 때 매인 것을 벗어나지 못 하면 근본된 토
지를 갈러 가야 됩니다. 누구처럼? 아담과 하와처럼. 역사를 만났음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서지 못 해서
그들은 근본된 토지를 갈러 갔습니다. 신약에서 눈빠지게 기다리며 살던 자, 성약시대에 살면서도 보람
을 못 느끼면 자기의 주관권인 옛시대 주관권에 가서 톱니바퀴처럼 살면서 옛시대, 옛주관권에 가서 살
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너무 고통스럽죠. 새역사를 세우려니 얼
마나 고통스럽겠어요. 아무도 안 믿어줘요. 혼자 뛰는 거예요. 다 미쳤다고 그래요. 다 틀렸다고 그래요.
그 때 다시는 근본된 토지, 그 월명동 그 첩첩산중에서 근본된 토지를 갈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
서 밤낮 복음을 전하면서 외쳤다고 했습니다. 결국 토지를 갈지 않고 월명동 이상세계를 만들어 갈았습
니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근본된 토지를 갈며 살아도 고통이요, 새 이상세계의 토지를 갈아도 고통입
니다. 그러나 근본된 토지에서는 얻는 것이 없고, 이 이상세계 바뀐 세계에서는 얻는 것이 있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 열심히 하지 못 해서, 마지막 때 제대로 하지 못 해서 신약 주관권에서 넘어오지 못 하면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기 위해서 주님께서는 다시 옛시대로 넘겨 보내십니다. 근본된 토지를 살아라. 여러
분. 지금 현재 실제로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근본된 토지를 갈면 안 되
겠습니다. 100%, 정말 여기에 도전해야 되겠습니다. 육성이 나오면 또 뽑고, 또 뽑고, 또 뽑으면서 내
삶을 100%로 만드는 것입니다. 보낸 자를 100% 믿는 겁니다. 그러면 이 역사 가운데 흔들림이 없고,
어려움이 없고, 계속해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힘을 가지시구요. 자신감을 가지시
구요. 정말 여러분 이 역사 살아있다는 것을 매일매일 매일매일 느끼며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새역사 신앙의 독립의 해, 이제 2013년에 시작됩니다. 더 이상 말해도 말해도 귀에 박힐 정도로 들었
습니다. 이 때 근본된 토지 갈러가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주님과 함께
성약권으로 완전히 넘어온 사람으로서 주님과 함께 뜻을 이루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뛰고 달려왔으니
우리가 마지막으로 이제 완벽하게 뛰고 만들어야 되겠죠. 이제는 믿었으면 외칠 정도로 만들어 놔야 되
겠죠. 외쳤으면 불같이 역사를 일으킬 정도로 만들어 놔야 되겠습니다. 다 입장이 다를 거예요. 100%
“나는 믿어.” 그러면 몸부림치십시오. 그리고 외치십시오. “나는 아직 100%가 아니야.” 그러면 100%
믿는 것에 먼저 도전하십시오. 100% ale고 불같이 외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더 한 차원 높이
아예 주님의 몸이 되어서 선생님의 몸이 되어서 아예 불태우면서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세
상에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정상이야. 내가 정상이야. 세상을 이기러 오신 주님과 함께 그와 함
께 이 역사를 외쳐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야 되겠다."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힘을 얻으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힘이 없으면 바꿀 수가 없어요. 계속해서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쓰러질 수 없어
요. 이제는 완전하게 일어나는 겁니다. 신약시대 외쳤던 사도들보다 더 엄청나게 완전하게 외치는 역사,
이 당대 때에 정말 뿌리를 뽑아내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선생님을 빨리 보고 싶지 않습니까?
저는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나오시기만 하면 역사는 끝났어요. 이미 십자가
를 졌죠. 이미 오해 다 받았죠. 누가 뭘 가지고 오해할 건데요. 우리는 자신감이 있어요. “다 죽었어. 이
제 우리 세상이야.” 저는 그 날이 너무 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 날이. 너무 희망의 역사인 거예요. 희망,
희망, 희망, 고통도 희망, 슬픔도 희망, 모든 게 다 희망이예요. 그냥 희망이예요. 왜? 보낸 자가 죽지
않아서. 그리고 지금은 부활기라서. 그리고 2013년은 독립의 해가 될 거니까. 선생님 나오실 거니까. 너
무 기쁨이고, 희망인 거예요.
지금 우리가 이렇게도 어려운데 해왔는데요. 최고 어려운 때였잖아요. 선생님 안 계신 최고 어려운 때
였잖아요. 왜냐하면 우리 섭리의 대표 지도자가 고생을 하시니까 우리의 고생이 되고, 우리의 운명이 되
지 않았습니까? 세상에도 너무 처음에 위축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이긴 거예요. 승리한 것을 보
시기 바랍니다. 그렇죠. 선생님 나오시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 번, 생각 한 번 해보세요. 선생님께서 나
오시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 나이가 다 되어서 선생님 나오시면 마흔이나 될건데? 더 좋죠. 여러분. 더
좋죠. 50이나 될텐데? 더 좋죠. 60세는? 괜찮아요. 70세는 더 좋죠. 죽기 전에 선생님을 봐야죠. 죽나
요? 그것도 80세, 90세까지 살면서 외쳐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어린 자들은 더 좋죠.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냥은 맞이할 수 없습니다. 완벽한 터전 위에 맞이하고 싶
어요. 그래서 마지막 주님이 오시는 길을 완전하게 예비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선생님 오시는 그 날을
예비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냥 터전 위에 선생님을 모시는 게 아니라, 우리의 완전한 믿음 살아있는
승리의 역사를 지금부터 보여주면서 그 터전 위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주님을 외쳐 주시고 그 당당하고
멋있는 시대를 외쳐주시는 그 날을 너무나 기대해 봅니다.
그래서 현재의 고난 고통이 아무리 물밀듯이 파도처럼 밀려 오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그 파도와 같
은 고난과 고통도 우리에게는 희망이라는 것을 나에게는 희망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않습니다. 여러분.
정말 제대로 해야 되겠죠. 제대로 해서 정말 떳떳하게 주님이 보시기에 완전함에 도전하면서 완전하지
못 하다는 생각은 다 버리시구요. 성령의 역사 마지막 때, 무르익은 성령의 역사 때는 1%도 100% 가능
하다. 내 믿음 100%로 보낸 자를 절대 믿음으로 100%로 어떤 환란 어려움 앞으로 독립의 역사가 일어
나면 어떤 환란과 어려움, 아무리 난리쳐도 모든 수고를 헛수고로 만들어 줍니다. 여러분. 오늘처럼 그
들의 모든 수고가 헛수고가 되게끔. 알겠습니까? 오늘의 승리와 같이 그 날에 승리를 이루어서 모두 다
승리의 함성을 지를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100%를 위해서 주 앞에 찬양
하겠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성령이 무르익습니다. 지금 이 때 먼저는 어떤 자에게 성령이 떨어지느냐. 먼저는 100% 시대의 말씀
이 말씀을 믿은 자, 불안불안한 인생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 앞에 완전한 자, 주님보시기에 “참 안
정스럽다. 참 안심한다. 정말 믿음직스럽다. 내가 믿고 두 다리를 쭉 뻗고 쉴수 있지.” 하는 그럼 사람,
주님 앞에 그런 단계까지 도전하는 우리들이 되어야죠. 주님이 우리 보시기에 너무 애가 타서 날마다
우리를 쳐다보며 안심할 수 있는 이제 마지막 역사, 더 이상 주님을 애태우게 하지 않는 그런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어렵지 않아요. 주님. 먼저는 100%의 믿음 위에 누구를 따르며, 누구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왔는지 나의 목표와 목적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충만하
게 주님 진정 100% 신부의 터전 위에 주님을 모시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불길. 내게 내게 내려와.
찬양 ‘임하소서 성령이여’
마침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마지막 때에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주님은 그리 큰 것을 우리
에게 원하지 않으십니다. 100%, 먼저 얼마나 이 역사의 사람이 되었는가. 얼마나 믿고 있는가. 슬플 때
도 힘들 때도 어떤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도 의심이 났을 때도 모든 것들이 이 역사 앞에 이 반석
위에 행하고 있는가. 다시 한 번 둘러보게 하시옵소서. 그렇게 행하는 자라도 혹여나 자기의 생각으로
선생님을 판단하며, 시대를 판단하며, 역사를 판단하지 않는가. 나의 주관으로 판단하며, 나의 주관으로
현 모든 상황들을 판단하는가. 생각하게 하시옵소서. 주여. 주님과 일체되길 원합니다. 완전히 완전히 주
님이 생각하시는 대로 그 보낸 자가 생각하시는 그대로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를 바라보며, 섭리사를 바
라보게 하시옵소서. 같은 눈,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을 갖기를 원하옵나이다.
정말 통하며 교통하게 하시옵소서. 불안불안한 자가 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확실하게 안심할 수 있는
자, 기뻐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자, 언제든지 마음 편히 속을 터놓을 수 있는 그런 든든하고, 고맙고,
너무나 완전한 신부들이 되기를 주님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100%, 100% 절대 믿는다고
해서 100%가 아닙니다. 주님의 눈으로 믿어야 됩니다. 주님이 판단하시는 대로 주님이 보시는 대로 믿
어야죠. 주님의 눈대로 생각대로 주님의 모습대로 믿어야 되겠습니다. 모든 것을 믿는다고 믿음이 아니
라, 그가 행하는 모든 일 말씀을 믿되 우리의 상식 가운데 벗어난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다 보시고 판
단하시는 줄 믿사오니 분별케 하여 주시옵소서. 지혜롭고, 똘똘하며, 온전한 자가 되기를 원하옵나이다.
분별의 능력을 갖기를 원하옵나이다. 구시대의 무덤에서 벗어나기를 원하오며, 자기 형식과 외식의 무덤
에서 벗어나길 원하오며, 깨닫지 못 하는 무덤에서 벗어나며, 지식적으로만 말씀을 깨닫고 기뻐하며 못
하며 보람을 느끼지 못 하며, 만족하지 못 하는 무덤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확실하게 알지 못
하여 섭리인으로서 살아가는 무덤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적당히 믿고 적당히 행하는 그 무덤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완전하게 주님의 역사로 그 보람과 기쁨의 웃음짓게 하시며, 그 보람과 기쁨에 진
정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세상은 너무 멀고, 우리와 점점 멀어지는
영적인 역사 마지막 때가 와서 주님의 말씀은 더욱 더 깊어지지만 세상은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우
리의 삶이 하늘이 보시기에 얼마나 정상인지, 이것이 사람으로서 살아야할 기본의 모습인 것을 주님 세
상에 알리게 하시옵소서.
홀로 외치며, 선생님 외치며, 오신 모든 삶들 아무도 돕지 않았지만 주님이 도우시고 주님이 함께 하셨
기에 가능한 역사임을 알고 주 앞에 굳건하게 반석위에 서서 행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
고 원하옵나이다. 성약역사 독립의 때가 되었는데요. 주님. 이 새역사, 마지막 정말 마지막 원래 창조목
적의 뜻을 이루는 역사에 불러 오셨는데, 이 의미도 모르는 채 섭리사에서 어찌 살 수 있겠사옵나이까.
보람과 기쁨을 어찌 누릴 수 있겠사옵나이까. 다시 배우게 하시옵소서. 다시 깨닫게 하시옵소서. 심령에
이 마음에 불이 붙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그 기쁨과 보람에 힘든 것도 어려운 것도 이기며, 의와 선으
로 싸워 이기며, 의와 선으로 싸워 승리하게 역사하시리라 믿사옵나이다. 진실로 주님 그와 같은 자들이
되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나는 옳다, 나는 완전하다는 생각을 버리게 하시옵소서. 그래야 온전하
신 주님과 붙고, 온전하신 선생님과 붙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그러한 인생 모두 다 살아가며, 교만과
외식을 다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만하지 않게 하시며, 그렇다고 위축받지 않게 하시며, 그렇다고 포기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절대 주와
일체되는 삶을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이 역사 속에 살아가는 기쁨, 보람이 무엇인지를 진실로
깨닫게 하여 주시옵시사 이것도 이제 마지막 독립의 역사를 선포하셔서 무덤기간을 벗어나는데 우리가
아직도 한 가지도 무덤을 벗어나지 못 한다면 어찌 이 역사 벗어난 때에 주님의 몸으로 살아갈 수 있겠
사옵나이까. 진실로 벗어나기를 원하옵나이다. 이 귀한 때를 맞고, 감격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
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우리 전북땅 사랑하시사 주님께서 귀히 세우시며, 귀한 신부들이 있는 곳 주
님의 그 큰 정성이 숨어 있으며, 선생님의 귀한 정성이 있는 곳 애지중지 오랜 시절 길러와서 사람들은
포기했으나 주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며, 그 보낸 자는 포기하지 않은 땅이 않겠사옵나이까.
너무나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모든 것을 이기고, 굳건함으로 집회를 준비하며 주님 모실 준비했습니다.
이 마음을 봐주시옵시고, 이미 승리한 역사인 줄 믿사오니 오늘의 승리가 내일로 이어지게 하여 주시옵
시며, 불이 꺼지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이제 승리의 역사는 시작이 승리자로서 승리의 역사를 주
님과 선생님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는 귀한 땅이 되기를 원하옵고 원하옵나이다. 그 동안에 불신과 의
심과 오해와 온전치 못한 모든 것을 태우니 주님의 이름으로 다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시고, 깨끗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역사 모든 나라, 모든 사람들 보낸 자를 믿지 아니하면 역사를 어찌 힘있게
뛸 수 있겠사옵나이까. 믿음의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의 눈을 열고, 영의 눈을 열고, 영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을 거역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기뻐하게 하시며, 그러므로 굳건하게 하시며, 그러므로 떳떳한 자들이 되도록 역사하시리라 믿
습니다. 주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상반기 주님께서 우리의 부족한 대로 뜨겁게 역사해 주셨습니다. 이
제 8월을 잘 준비하며, 이제 9월부터는 더 완전함으로 채워 주님을 더 완전하게 모시기를 원합니다. 이
미 순회가 진행된 모든 곳들은 하나하나 더욱 더 승리의 역사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
고, 앞으로 맞은 모든 곳들은 더욱 더 준비하며 나도 준비하고, 생명도 준비하고, 더욱 더 주와 일체되
어서 부활의 역사와 승리의 역사와 생명의 역사를 동시에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축복하심이 크시옵소서.
사랑하는 선생님을 지키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온전하게 그가 승리했기에 모든 삶이 승리하지 않았
습니까. 이 역사가 승리하지 않았습니까. 마지막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해결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그의 기도대로 그에게 응답한 대로 하늘 앞에 세우지 못한 모든
역사는 다 무너지며, 오직 주님이 세우신 섭리역사만이 굳건하게 설 줄로 믿사오니 그의 기도를 더욱
더 강건하게 들어주시며, 더욱 더 역사하여 주시옵시며, 그의 기도가 전세계 섭리역사 온 민족 가운데
역사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역사 시대말씀의 불이 점점 타올라 말씀으로 무장하여 시대의 역사를 다시 쓰게 하시옵소서. 신약
의 사도시대 불보다도 더 타올라 외치지 못 하고는 못 견디게 하여 주시옵시며, 성령의 불이 타올라
가만히 있으면 안되게끔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이 시대의 사도로 시대의 신부로 완전하게 거
듭나기를 원하옵니다. 마지막으로 기도하오니 오늘 주님의 손을 대어서 안수한 모든 자들, 호명한 모든
자들, 또 각 나라의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픈 모든 자들 다시 한 번 손을 내어 주시사 주님 믿는 만큼,
성자의 능력을 믿는 만큼, 그 보낸 자의 능력을 믿는 만큼 나음 받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마음 속에 꺼
지지 않는 요동치는 뜨거운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역사 주 앞에 감사감격드립니다. 주와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일체되어 주님이 원하시는 모든 뜻을 우리로 이루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집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역사임을 너무나 실감하는 것은 섭리사 그
동안 너무나 너무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그 어려움 중에 단 한번도 역사를 진행못한 적이 없었
습니다. 진행을 못한 적이 단 한번도 없었고, 그런 역사를 보고 우리의 마음이 승리해서 주님의 역사하
심을 온전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와 영광을 주 앞에 돌립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의
정신을 강하게 길러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선생님께서 우리의 표상이시니까 늘 승리하신 모습으
로 떳떳하고 완전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서 주시니까 우리가 더욱 더 그 모습을 따라 살 수 있다는 것
을 고백을 드립니다.
우리 전북 정말 여러분 많이 수고하셨구요. 오늘 집회 못 하게 하려고 정말 많이 막은 거 아시죠? 네.
집회를 얼마나 못 하게 하려고 하겠습니까? 얼마나 방해를 하고 싶었고, 얼마나 한 명이라도 무너뜨리
게 하고 싶었겠습니까? 약오를 겁니다. “어떻게든 한 명이라도 실적을 세워야 하는데.” 하면서, 하지만
어림도 없습니다. 어림도 없어요. 네. 이미 승리의 역사를 이끌어 주시고, 완전하게 준비해 주시고, 또
눈물로 기도해 주신 모든 여러분들 너무나 감사를 드리구요. 저는 이제 수련회 때 또 인사를 드리고, 또
8월 15일 어떤 말씀으로 8월을 맞게 하실지 완전하게 준비하면서 또 하반기 준비하겠다고 주님 앞에
약속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우리 장로님들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 우리 전북지역 교역자들 수고 많이 하
셨구요. 감사합니다. 마지막 한 마디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섭리사가 생긴 이후에
올해처럼 기도하는 때는 없었다.” 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올해처럼 섭리사 전체가 기도하라고
한 적이 없을 거래요. 그런데 저는 항상 그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기성 위에 더욱 더 완전한 역사라
는 것을 증명하며 세우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모든 것이 더 뛰어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섭리
사는 말씀으로는 꽉 잡았습니다. 조건을 세운 자가 주님께서 시대의 역사로 새시대로 역사하시기 때문
에 말씀으로는 꽉 잡아서 역사가 일어나는데, 우리가 너무 기도가 부족하고 기도의 열정과 기도의 불이
저들보다 낫지 못 하고, 또 성령의 불이 또 저들보다 낫지 못한 모습을 보면서 많이 애가 탔어요.
그냥 기성에서는 그냥 간단하게 이래요. “이기자! 승리하라!” 어떻게 승리하죠? “담대하라!” 이러거든
요. 크게 “아멘!” 그러고 불을 받는데, ‘아. 너무 간단해서 불을 받나?’ 싶더라구요. 어렵지 않아서. 많은
생각을 안 해서 불을 받나? 너무 궁금한 거예요. 우리 섭리사는 너무 세세하게 가르쳐 줘서 생각하다가
불을 못 받나? 진짜 먼저는 우리가 완전한 독립을 이루고, 더욱 더 우리가 시대의 정통적인 역사를 알
리려면 무어보다 저들보다 부족한 게 있으면 안 되겠죠. 이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에 기도하는
자가 많다는 것은 기도하며, 소통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니다. 아직도 저곳에는 하루에 7시간씩, 10시
간씩 기도하면서 진정 민족을 위해서 시대를 위해서 기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도의 사
도들을 뽑았죠. 여러분. 기도의 사도들 조건 잘 세우고 계시죠? 여러분. 조건 잘 세우고 계시기 바랍니
다.
선생님께서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같이 쓰는 것을 지금 계획하고 계신데, 그 전에 꼭 기도
조건을 세우시면서 선생님과 함께 기도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하루 7시간 기도하는 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지 않으나, 정말 기도할 사람들 필요하구요. 여러분들, 꼭 기도사도 회원, 기도
사도들 꼭 주님께 약속한 만큼 더 많은 대화 이루시고, 더 큰 기도, 더 완전한 기도에 도전하시기를 진
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또 말씀하셨는데요. 걱정하지 말라구. 모든 일을 주님께서 걱정말라고
하신대요. “너희는 너희 갈길만 가라.” 하나님이 틀면 다 끝난다구. 하나님이 싹 틀면 다 끝난대요. 그래
서 총구가 아주 1미리만 틀어져도 목표물을 못 맞추듯이, 그렇게 조금만 하나님이 틀어주셔도 1미리만
틀어주셔도 절대 저들이 원하는 소원은 이룰 수 없었고, 여태까지 그들이 원하는 소원은 이룰 수가 없
었고, 역사적으로 봤을 때도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는 자들의 소원은 단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
다. 여러분. 힘을 내서 더욱 더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행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한 가지, 선생님께서 힘드신 일이 있으시면 이제는 무릎꿇고 무조건 기도하
신대요. 예전에는 선생님 힘드신 일이 있으면 진짜 기도를 많이 하셨거든요. 지금은 역시 힘든 일이 있
으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항상 무릎꿇고 기도하게 된다구. 그래서 기도 안하는 사람, 기도를 안 하면 불안
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건이 잘못되기 때문에 불안한 게 아니라, 선생님께서는 기도를 안 하면 불
안하다. 기도를 안 하면 걱정된다구. 그래서 어떤 일이 잘되고 안되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선생님께서
기도하지 않았을 때 그렇게도 불안하시더래요. 그래서 기도 안 하면서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죽어있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자, 어떤 일이 여러분 앞에 있든지 여러분의 마음이 불안하지 않고 초조하
지 않을 것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 섭리사 기도의 불이 더욱 더 뜨겁게 타올라서, 여러분 기도로 인해서 주님의 역사하심이 모두 이
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어떤 말씀을 제가 전하는지 아시겠죠? 시대말씀이 우리를
살립니다. 절대 이것으로 중심을 완전하게 맞추고, 주님께서 전해주신 이 말씀을요. 어떤 사람은 “믿어.
믿어!” 믿으라고는 하지만 당장 말씀을 대면 말씀에는 약한 사람이 주님께서 “섭리사에 50%는 가까이
된다.” 고 하셨습니다. 완전히 믿음이 좋아보이는 사람도 말씀을 들을 때는 굉장히 가슴에 불을 못 받
고, 감동을 받지 못 하고, 말씀과는 거리가 멀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시대의 말씀은
우리의 보화이고, 우리의 힘이다. 새역사의 말씀듣는 우리의 얼굴이 하하, 웃어지고, 힘이 되고, 그로 인
해서 뜻을 깨닫고, 진정으로 어떤 것이 옳고 그른 것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말씀 속에 들
어 있는데요. 여러분. 말씀의 지식을 벗어나시고, 주님을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역사가 일어나시기를 바
라겠습니다. 이것에 대한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해서 하더라도 여러분에게 손해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말씀으로 인해서 주님과의 사랑을 더 굳건하게 세우고, 이제는 시대말씀으로 정말 세상을 물리치고
사탄을 물리칠 수 있을 정도로 완전하게 무장해서 와 이 섭리역사 모두 다 주님의 사도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분 꼭 각 지역, 각 교회, 더욱 더 힘내 주시고 수련회 주제처럼 말씀을 행함으로 표적을 일
으키는 역사가 전 세계 전곳에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마지막 찬양
한 곡하고 마치겠습니다. 전체 생방송. 오늘 처음 불렀던 찬양 기억하시나요? 변화됐네. 변화됐어. 주님
의 말씀으로 우리를 많이 변화시켜 주셨죠? 말씀으로 우리를 변화시켜 주셨으니까 그 찬양 어렵지 않
죠? 그 찬양 함께 부르면서 이 시간 마치고 싶습니다. 똑같은 방법, 똑같으니까 하다보면 알 수 있어요.
하다보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고 이 시간 마
칩니다.
찬양 ‘변화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