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21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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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이 영으로 부활한 예수님과 선생님
작성일 : 2012. 5. 30.(수) 3:46
작성자 : 주희빈
(기도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받을지어다.
이 시간 섭리의 모든 자들이
깊이 깨닫고 가야 할 것에 대해 이를 것이니
내 심정 그대로 받아 전할지어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이 섭리는 때가 되어 마지막 하늘 역사
곧 성약역사의 핵심지임을 선포하게 된다.
이 섭리만이 유일한 하늘의 역사임을
세상 만방에 알릴 것이다.
저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때가 되었기에
이 섭리사를 세상 만방 위에 우뚝 세워
모든 자들이 무릎 꿇어
인정하게 만드는 것을 절대 알아라.
섭리의 핵심은 선생이다.
신약의 핵심이 나사렛 예수였다면
이 섭리역사 다시 말해
성약역사의 핵심은 선생이다.
선생이 성약역사의 주인이 되어
모든 권한을 가지고 뛸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2천 년 동안 주인이 되어
그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결정되고
그를 중심으로 모든 것이 돌아갔듯
이 시대도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세상이 악하여 구름이 태양을 가리듯
선생을 가리고 있지만
언제까지 구름이 태양을 가릴 수 있겠느냐.
1년 365일 중 며칠은 가릴 수 있다 하여도
1년 전체를 가릴 수 있겠느냐.
이처럼 시대가 악해 선생을 숨기듯 숨겼지만
이제 때가 되어 만방에
선생을 알릴 것임을 절대 알아라.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성자를 모르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는 성부를 모르면
결단코 천국에 올 수가 없다.
그러기에 선생이 어떤 자인지
저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외쳐야
그 가운데 뜻이 있는 자들은 믿고 따라올 것이고
저 사망권세가 자리 잡은 그곳에
찬란한 빛을 비쳐 주어야 어두움이 물러갈 수 있으
니
이제 선생을 드러내는 나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왜 귀한 줄 아느냐.
선생은 육으로도 내 몸이 되어 뛰지만
영으로도 내 몸이 되어 뛰는 자임을 알아야 한다.
육으로도 성자의 분체가 되어 뛰지만
영으로도 성자의 분체가 되어
천 년의 역사를 이어갈 것임을 절대 알아라.
성자 본체가 임한 자가
곧 그 시대 구원의 사명자가 되어
하늘 역사를 뛰게 된다.
상자 본체가 임한 자는
곧 성자가 행할 모든 일을 대행하기에
그는 곧 성자로서 대우를 받으며 갈 것이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를 보아라.
그가 곧 내가 되어
2천 년을 가지 않았느냐.
내 몸이 되어 뛰었던
그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겠느냐.
육신을 가진 자로서 성자의 대우를 받게 되니
그가 성자의 육신이 되어 뛴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아라.
이처럼 선생도 내 몸이 되어
내가 이 땅에 다시 온 그 뜻을 이루어 주었기에
그 조건으로 천 년 동안
성자 대우를 받으며 갈 것을 알아라.
지금은 너희들이 실감을 잘 못할 것이다.
초대 사도들도
그들이 믿고 따르며 함께했던 나사렛 예수가
2천 년 동안 신의 대우를 받으며 갈 것이라
생각을 했겠느냐.
막연히 ‘잘 될 것이다.’밖에 생각을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막연한 믿음이 현실로 이루어졌으니
그들은 보지 못했을지라도 역사는 흘러
반드시 하늘의 뜻대로 되는 것을 알아라.
이것은 지금도 마찬가지다.
선생 통해 이룰 역사는
반드시 신약의 역사보다
더 찬란히 빛을 발할 것이니
너희가 더욱 전심을 다해
선생을 증거해 주어야 할 것이다.
사랑아.
이때가 어떤 때인지 알아야 한다.
지금은 신약에서 성약으로
완전히 주권이 넘어가는 때이다.
대통령의 임기가 다 되어 새 대통령을 뽑아
새 정권이 시작되듯 그러한 때임을 알아야 한다.
구정권과 새 정권이 동시에 맞물리듯
항상 하늘의 역사도 그러하다.
구약과 신약이 맞물러 갔듯
신약과 성약이 맞물려 가다
완전히 독립하는 것을 알아라.
2천 년 전에도
구약을 상징하는 마지막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세례요한이었다.(눅 16장 16절, 마11장 13절)
세례요한은 구약과 신약이 맞물려 가는 것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구약의 마지막 증인이며
신약의 첫 증인이 되게 하여
온전히 나사렛 예수를 증거케 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세례요한이 그 해야 될
책임분담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기에
그 모든 것을 나사렛 예수가 다 해야 했으니
하늘의 역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었겠느냐.
세례요한이 세워야 될 조건을
온전히 세우지 못하였기에
나사렛 예수가 그 모든 조건을
대신 세울 수밖에 없었다.
세례요한이 죽었을 때
나사렛 예수가 한 일을 기억하여라.
인자의 들림을 예상하지 않았느냐.
죽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상황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대신 죽어 줌으로 세례요한이 세우지 못한 조건과
시대가 악해 믿어 주지 못하는 그 조건을 대신 세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었다.
시대가 악해 믿어 주지 못한 조건과
절대 믿음의 기준을 세우고 증거할 자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해 주지 못함으로
인자의 들림이라는 안타까운 역사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은
나사렛 예수가 육신이 죽어
그 뜻을 더 이상 이룰 수 없다 할지라도
그 영을 통해 못다 이룬 뜻을 이루었으니
곧 나사렛 예수가 부활하여 살아난 것이었다.
예수의 육이 영으로 부활하였다고 배웠을 때
너희가 의아해 한 것을 내 기억하고 있다.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너희가 진정 알지 못하였기에
그리 생각한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이것에 대해 다시 깊이 가르쳐 주겠다.
이미 내가 너희에게 이른 대로
영은 육의 산물임을 알아야 한다.
육신이 행한 그 모든 것을
영이 다 가져간다는 것을
너희가 배웠을 것이다.
육이 선한 행실을 하면 선한 영으로
악한 행실을 하였으면 악한 영으로
부활되어 살게 된다.
이처럼 육신이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영의 삶이 달라진다.
그러나 여기서 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
육신을 쓰고 있을 때 누구의 몸으로 쓰였느냐,
누가 그를 썼느냐에 따라
그 영의 운명도 달라지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시대마다 성자 본체가 임한 자는
딱 한 명이라 말을 하였다.
그자가 성자의 몸이 되어
시대 구원자가 되어 가게 된다 하였다.
육신을 쓰고 있을 때
성자의 몸이 되어 뛰었던 자는
그 육신이 죽었어도 그 조건으로
그 영도 성자의 몸이 되어 뛰는 것을 알아라.
육신의 조건이 그대로 영에게 이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육이 영으로 부활하였다 이 말은
육의 몸으로 성자의 몸이 되어 뛰었기에
죽어서도 그대로 영이
성자의 몸이 되어 뛰게 되는 것을
표현한 말인 것이다.
나사렛 예수가 33년 간 내 몸이 되어 살았기에
그 조건으로 영으로도 내 몸이 되어 살게 되었다.
이 말은 육신 쓰고 있을 때
시대 구원자로서의 삶을 살았기에
그 영도 육신이 죽은 뒤
시대 구원자로서
그 삶을 계속 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왜 나사렛 예수가
33년의 삶을 살아야 했느냐.
첫째. 시대가 악하여 더 이상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모든 죄 짐을 대신 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기에 개인 노정의 가장 작은 단위인
3년 반만 뛰고
십자가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사생애 30년 그리고 공생애 3년 반이
최소한 육신을 쓰고 뛸 수 있는 기간이었다.
이 기간 동안 예수는 육신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세우고 역사의 발판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죽은 뒤 3일 반 만에 부활하여
영으로 육을 대신한 모든 일을 하였다.
이때부터 영으로 그 모든 사명을 감당하게 된 것이
다.
영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것은 선생도 동일하다.
구약과 신약을 이어 주는 자가 세례요한이었다면
신약과 성약을 이어 주며 선생을 증거할 자가 있었
으니
바로 너희가 아는 전자의 역사이다.
전자는 신약의 마지막과 동시에
성약의 첫 시작을 보며
선생을 증거하며 갈 자였지만
안타깝게도 세례요한이
그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였듯
그도 그리했음을 알아라.
세례요한이 그 역할을 못해
예수가 고통의 길을 갔고
결국 십자가의 길을 걸어갔듯
전자가 그 사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섭리역사는 험한 굴곡의 길을 가듯
고통의 길을 갈 수밖에 없는 운명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시대마저 악하니 선생이 가야 할 그 길이
나사렛 예수가 갔던 그 노정 그대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나사렛 예수는 육신을 내어 주어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선생은 육을 내어 주되
반드시 선생 통해 이 역사를 이루어야 했기에
육의 생명을 내어 주는 대신 그 자유를 내어 주며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게
하였다.
예수가 죽은 뒤 3일 반 만에 부활하였듯
선생도 심정의 십자가를 진 뒤
3년 반 만에 부활하였음을 알아라.
그리고 시대가 악하여
시대의 죄 짐을 대신 지었으니
너희가 이미 배웠듯이
한때 두 때 반 때 무덤기간을 4번 거쳐
14년이라는 기간을 지나게 되었다.
마지막 한 때 두 때 반 때는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듯
극적인 심정의 십자가에 매달린 기간과 같음을 알아
야 한다.
예수가 육이 죽어 영으로 부활하였듯
선생도 심정의 십자가를 지어 줌으로 말미암아
육으로 했던 그 모든 것을
이제는 영이 그 역할을 하고 있으니
선생이 어떻게 뛰고 있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후반기는 영의 역사라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전반기는 육으로 선생이 뛰었다면
후반기는 선생이 영으로 뛰는 때임을 알아라.
나사렛 예수가 육신이 죽고 영으로 뛰듯 그러하다.
그러나 선생은 그 육신이 살아있으니
후반기는 육신을 가지고 뛰되
그 영도 완벽히 하늘 몸이 되어 뛴다.
영으로 모든 하늘역사를 감당하며
뛰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이미 너희에게 인식관을 달리하라 하였다.
육으로 보는 모든 것을 영으로 보라 하였다.
이 말은 선생 육을 통해 역사하는 나를
이제는 그 영을 통해서도 역사하는
나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는 나를 볼 수 있어야
후반기 불같이 뛸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이때 무엇을 해야겠느냐.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알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
내가 선생 통해 누누이
성자인 내가 누구인지 알려 주었다.
성삼위 중 한 존재인 내가
선생 통해 역사하고 있음을 가르쳐 주었다.
선생이 33년 사생애 기간과
34년의 공생애 기간을 거쳐
이제는 완벽히 영육으로 내 몸이 되어 뛸 것이다.
육신으로 행한 그 모든 것이 영으로 부활하여
완벽한 역사를 이루고 있으니
이제는 때가 되어 섭리를 드러내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이 완벽한 기준을 세워 주고
그를 증거할 두 증인이
절대 믿음의 기준을 세워 주었기에
이제 이 섭리는 더욱 찬란한 빛을 발하며 나갈 것이
다.
영으로도 육으로도 완벽한 성자의 몸이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는 선생을 생각하며
너희도 전심을 다하여 뛰어 주길 바라노라.
오늘도 너희와 함께할 성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