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22 (일)
120722 주일말씀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다
- 선포일
- 2012.07.22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6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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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22-주일말씀_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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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2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다
본 문 시편 23편 4-6절
요한복음 6장 44절, 12장 48절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만사의 모든 일은 항상 시작도 아니고 과정도 아닙니다. 마지막 끝이
있습니다. 마지막 끝 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의 때가 있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그런 때다. 마지막 끝 중에서
도 마지막 기회의 때다. 모두 나의 심정을 모르고 행하지만, 모두 이기게
하기 위해 나의 재림 전에 마지막 기회를 알려 줄 것이다. 그러니 모두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행하여라. 인간은 때를 모른다. 고로 이때
가 마지막 기회임을 아는 자만 목숨 걸고 한다. 아는 자는 행하니 모두
알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승리하라고 알려 준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운전하는 자가 육신의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으로 살 수 있는 기회
라는 것을 알게 되니, 급브레이크를 걸고 살기 위해 차에서 뛰어내려 사
는 것을 보았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 영도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 기
회임을 알려 주면,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즉시 행해야 영이 사망을 면합
니다. 죽음을 피하는 자는 그 순간이 마지막 살 기회임을 아는 자입니다.
마지막에 꼭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껏 지구 세상에서 마지막 죽음을 눈앞에 두고 산 자들을 보면,
마지막 기회의 때에 행했기에 살았습니다. 지구상의 이곳저곳에 태풍·홍
수·지진·포탄 공격·화재·쓰나미 등 각종 재해와 심판이 임했을 때,
마지막임을 아는 자는 피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징조를 통해
서 마지막으로 마음의 경종을 울려 주어 느끼게 해 주었는데도 장사하고,
사업하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세상 사랑에 빠져 살며 안일하다가 마지
막 기회를 잡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영상1 끝>
죽음 전에는 누구에게나 죽음의 예고와 신호가 ‘찡’ 하고 옵니다.
마지막 기회를 꼭 줍니다. 성자의 영 재림 전인 이때가 이 시대에 각자가
처한 사건과 시험과 환난을 이길 마지막 기회를 준 때입니다. 이때 육신
이 ‘자기 영’을 위해 마지막으로 행해야 됩니다. 육신이 기도를 깊이
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온전히 행하고, 보낸 자와 일체 되고 주님
과 일체 되어야 영을 온전히 변화시키며 ‘영 휴거’로 살리게 됩니다.
사람이 때가 되어 늙어 죽을 때도 유언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줍
니다. / 지난날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시어 우리
모두 죽음과 고통의 위기를 면했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
도 성령님도 마지막 때를 알려 주십니다. 이때는 만물들까지, 돌들까지
암시하면서 깨닫게 해 줍니다.
(* 오늘의 핵심 말씀이자, 지금 이때 모두 확실히 깨닫고 행해야 될
중요한 말씀을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자 예수
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사람들은 ‘마지막’ 하면 늘 지구가 멸망하고 끝장나는 것만 생각하
고, ‘말세’ 하면 세상이 싹 없어지고 큰 자연재해가 일어나서 죽는 것
으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말세가 되어도 항상 세상은 싹 없어지
지 않으니, 마지막이라고 해도 안 믿습니다.
‘마지막’은 만물과 상관없이 ‘구시대가 끝나는 마지막’이라는 말
입니다. 이는 ‘사람의 육과 영의 죽음’과 상관있는 말세입니다. 지구
파멸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자기 영혼 멸망’입니다. 이는 육과 영이 사
망으로 끝나는 일입니다. 지구 한쪽이 무너져도 자기가 살아 있으면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멸망, 심판’ 하면 지구 만물이 어디로 없어지는
것과 어떤 재해만 생각하고 인식합니다. 지난날 지구 세상에 전쟁이 나서
수천만 명씩 죽었을 때도 만물은 조용했습니다. 쓰나미가 밀려왔어도 거
기에 있던 사람들만 죽었습니다. 만물은 조용했습니다.
세상 말세 때는 하나님께서 ‘영’을 심판하십니다. 곧 ‘신앙적 심
판’을 하십니다. 만물 심판이 아닙니다. 고로 이때는 자기 영과 육에 초
점을 두고 기도하여 심판을 피하고, 하나님과 구원자와 일체 되어 마지막
으로 피하라는 것입니다. 또 성자의 영 재림 전에 ‘영’을 휴거시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시니, ‘육’이 이를 알고, 보낸 자의 말을 듣
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영의 멸망’은 마치 육이 밤중에 방향을 잃고 길을 가다가 순간 절
벽에 툭 떨어지듯 합니다. ‘육’의 온전치 못한 마음과 행실 때문에 그
‘영’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든지, ‘육’이 할 일을 못 해서 ‘영’이
변화되어야 할 때 마지막으로 변화되지 못하여 기회를 잃은 것입니다.
마지막 때, ‘자기 육신’이 정신 차리고 행해야 ‘자기 영’이 사망
의 길에서 방향을 틀어서 생명길로 나오고, 성자 예수님께 붙지 않아 휴
거되지 못할 영이 마지막으로 주님께 붙어 휴거되게 됩니다.
지진·홍수·태풍·쓰나미 등 자연 파멸과 함께 죽는 자들과 전쟁으
로 죽는 자들보다 ‘영혼’이 마지막 기회를 잃고 멸망으로 가는 자들이
500배에서 1000배나 더 됩니다. 100명에서 1명, 1000명에서 1명만
겨우 생명길로 갑니다.
지진·홍수·태풍·쓰나미 등 각종 자연재해나 전쟁으로 ‘육신’이
죽는 것은 마치 성경에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서 죽는 자들을 보고 거울로
삼고 정신 차리라고 한 것과 같은‘경종’에 불과합니다.
실상 영계를 보면, 해마다 수억 명의 영들이 사망으로 갑니다. 마지
막 때 영과 육이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멸망받고 사망으
로 툭툭 떨어지는 영들이 새카맣게 많습니다. 영계로 봐야 하늘의 뜻을
알고 깨닫게 됩니다.
영은 심판받았어도 육이 잘 모릅니다. 영의 마지막이 왔다는 것을 육
은 모릅니다. 오직 성자 예수님께서 알고 말씀하시니, 그 말씀을 들으면
알게 됩니다. 마지막 때 ‘육’이 성자께서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
을 듣고 믿으면 알게 되고, 알면 마지막 기회의 때에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자가 이리로 가면 사는 길이고 저리로 가면 죽는 길이
라고 가르쳐 줬다면, 마지막으로 모두 알고 사는 길로 가서 살게 됩니다.
/ 이 시대도 성자께서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시기를 “이리로 가면 나
성자를 맞고 너희 육도 휴거되고 생명권에서 살고, 너희 영도 휴거되어
영원히 산다.” 하셨습니다. / 또한 저마다의 개인 문제도 마지막으로 해
결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다 들었으니 다 살 수 있고, 다 영이 휴거될 수
있습니다. <영상2 끝>
마지막 죽음 전에는 육신이 하던 것을 멈추고, 그 길에서 탈출해야
육도 살고 영도 삽니다.
영계에서 보니, 영이 마지막 죽음의 길을 가고 있기에 그 육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육에게 기도하라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러
니 영계에서 그 육이 전심으로 기도하는 것이 보이면서, 천사들이 그 영
의 손을 잡고 주님과 같이 사망에서 이끌어 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두 이같이 해야 휴거의 영이 됩니다. 2012년은 전환기이며 마지막
기회입니다. 몇 달 남은 이때, 육이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함으로 자기 영
을 확 변화시키고, 성자 주님과 선생과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것
이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성자의 말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때 지나면 세상 사람 모두가 도와줘도 못 한다. 제때에는 혼자 해도
되고, 돕는 자들도 많아서 능히 한다. 제때 하면 90% 도와주는 격이라
서 자기가 10%만 하면 된다. 때 지나고 하면 100% 다 자기가 해야 되
니 어렵다. 때가 지나 하늘 문이 이미 잠겨 버려서 만사가 끝났기 때문이
다. <영상4 끝>
★ 지금은 마지막 기회의 때다. 때는 하나님이시며 나 성자다. 지금
은 마지막 때다. 육이 마지막으로 행하여 영이 하늘로 치솟는 때다. 마지
막 기회임을 아는 자는 복 있는 자다. 알면 능력이 온다. 알면 행할 수
있는 힘이 온다. 고로 알려 주었다. 마지막에는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
푼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니 ‘기도’로 행하고 ‘몸’으로 행하여라.
★ 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창조된 이후 ‘영 휴거’는 딱 한 번이다.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영 휴거’는 딱 한 번이다. 역사적으로 구원
역사의 마지막 끝자락이 2012년이 아니냐. 2012년은 섭리사뿐 아니라
온 세상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벗어나는 때다. 종교 세계뿐
아니라 세계 각 민족이 다 해당된다.
일본도 1612년에 기독교 수난기에 들어갔다. 일본은 스페인 선교사
에 의해 1549년에 복음이 들어갔으나 1612년부터 기독교 금지령이 내
려 수난기에 들어갔던 것이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이 되는
해가 2012년이다. 모든 민족이 이때에 다 해당된다.
환난 때는 영 구원이 힘들다. 이때 기도하고 행하여라. 장마철 비바
람에는 곡식을 못 말린다. 날이 좋을 때 하여라. 이때가 너희 영을 완성
시키고 구원시키고 마지막으로 온전히 신부로 예비하는 때다. 이때 나 성
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겨울이 오면 산에서 화려한 꽃을 못 본다.
하나님과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만 마지막
기회를 알고 행한다. 핍박과 환난 때문에 소리 없이 따라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영 휴거도 휴거되는 자만 안다. 자기 영이 휴거되면 자기 육은
마치 결혼한 여자가 자기 남편의 사랑을 느끼듯 느낀다. 그리고 육이 영
적인 현상에서 보기도 한다. 고로 누가 휴거됐다 해도 안 믿어진다. 나사
렛 예수님이 나타났을 때도 믿고 따른 자만 알았고, 믿지 않고 따르지 않
은 자들은 몰라서 안 믿었듯이, 영 휴거도 그와 같다.
어느 시대든지 전능자 나 성자 본체를 알고, 세상에 나타난 구원자인
나의 분체를 완전히 알고 믿고 사랑하고 따르면 육도 변화되어 땅에서 휴
거되고, 그에 따라 영도 변화되어 그 날에 하늘로 휴거된다.
<휴거>를 땅에서 육으로 할 때는 육의 세계를 자세히 봐야 되고, 영
으로 할 때는 기도하여 신령한 영의 세계를 보고, 내가 나의 육을 통해
계시해 준 말씀을 잘 듣고, 영의 세계를 본 자의 말을 잘 들어야 된다.
누구나 꼭 휴거되려면, 그 일에 중심을 두고 몰두해야 된다. 간접적으로
하거나, 자기 삶에 중심을 두고 하면 자기 영을 완성시키지 못하여 휴거
되지 않는다. 어떤 일도 끝까지 해야 완성되듯이, 영을 완성시키려면 육
이 끝까지 온전히 해야 된다.
땅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갈 때는 자기 영이 자기 육을 전적
으로 돕고, <영적 휴거 역사>가 다가오면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전적으로
도와야 된다. 육이 회개해야 영이 회개된다. 나 성자에게 절대 애원하고
간구하여라. 나는 너희 영을 휴거시키려고 진실로 회개하면 다 용서해 준
다. 육신의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으로 육이 목숨 걸고 하듯이, 영 휴
거를 놓고 마지막으로 육이 목숨 걸고 영을 위해 행해 줘야 된다.
성령 충만하여라. 알고 행하는 자가 성령 충만한 자다. 성령은 행하
게 하고, 육의 마음과 행실과 영을 변화시킨다. 고로 육의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면 성령 받은 것이다. 그로 인하여 영도 변화된다. 부족하다고 하
며 포기하지 말고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어떤 자는 자기 영이 95%까지 가서 관리만 잘해 주면 되는데, 50%
만 간 것으로 인식하고 한숨 쉬며 낙심한다. 자기 영은 다 갔는데 낙심한
다. 너희 육이 행한 것만 계산하지 말고, 나 성자가 나의 육과 함께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값을 지불해 준 것도 계산하여라.
<휴거>는 육상 경주를 할 때 1등, 2등, 3등 몇 명만 뽑고 끝나 버리
듯 경쟁적으로 하지 않는다. 모두 각각 행한 대로 100%가 되면 인원수
에 상관없이 모두 휴거의 영이 된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하여라. 각자
개성적으로 변화된다.
마지막 기회에 행하라고 나 성자 본체를 알리고, 이 시대 나의 분체
와 같이 나타났다. 너희가 성자 본체와 분체를 쪼개어 알았으니, 몰랐을
때보다 70배 이상 더 강하게 변화될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 고로 지금
은 70배 이상 더 이상적이다. <영상5 끝>
★ 나 성자 본체가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면서 나타나니, 너희
에게 얼마나 유익이냐. 나 성자 본체가 아들인 나사렛 예수를 쓰고 나타
나서 이 시대 나의 분체를 통해 너희를 신부로 만드는 것과, 나 성자 본
체가 직접 이 시대 나의 분체를 통해 나타나서 너희를 신부로 만드는 것
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마지막 기회에 나 성자 본체가 나타난 것이다.
★ 너희는 나 성자의 신부다. 나는 너희의 신랑이다. 고로 신부가 해
야 될 것을 100% 잘 알려 주지 않겠느냐. 이미 모두 알려 주었다. 오늘
또 알려 주었다. 지금 이때가 너희 육과 영이 나의 신부로 변화될 마지막
기회이며, 너희 육과 영이 휴거되기 위해 행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시대의 비밀을 말했다.
★ 보이는 육체인 나의 분체를 잡고, 안 보이는 영체인 나 성자 본체
를 잡아라. 분체는 본체로 가는 문이다. 길이다. 분체에게 매달리기만 하
지 말고, 기도해 주면서 매달려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과 그를 믿
어 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 그가 목 탈 때 물을 주는 것 같고, 그가 배고
파서 쓰러질 때 음식을 주는 것과 같다. 그로 인하여 너희가 나 성자와
일체 된다.
★ 땅의 구원자가 왔을 때 자기를 구할 구원자로 확실히 알고 믿을
때와, 알기는 아는데 확실히 모르고 믿을 때는 다르다. 나의 분체는 한
손으로 나 성자 본체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구원할 자를 당겨서
구한다. 그는 내가 세상 구원을 위해 쓰는 자로서 너희의 구원자다.
★ 롯과 롯의 아내는 소돔 땅의 심판을 피해 살기 위해 딸들과 함께
소알 성으로 도망가고 있었다. 그러나 가는 도중에 롯의 아내는 죽었다.
롯과 부부 일체인데 왜 죽었겠느냐. 롯은 천사가 전한 말, 즉 뒤를 돌아
보면 죽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도망갔고, 롯의 아내는 알기는 아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고 도망갔다. 제대로 모르니 천사를 통해 하나님이 전하
신 말씀을 안 믿은 것이 들통 나 뒤를 돌아보다가 죽었다.
★ 너희는 이를 깨달아라.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과 나 성
자가 이 시대에 전한 말을 확실히 믿고 따라라. 제대로 안 믿으면, 가다
가 제대로 안 믿고 몰랐던 것이 들통 난다. 그러다 결국 사망으로 간다.
고로 제대로 믿어라. 100% 믿음이다. 그래야 사탄이 조건을 못 잡고 틈
을 못 탄다.
★ 이리로 가면 살고 휴거되고, 저리로 가면 죽고 휴거되지 않는다고
너희에게는 다 가르쳐 준다. 고로 나 성자는 섭리사 너희들에게 제일 기
대를 걸고 기다린다. 죽고 사는 길을 가르쳐 주듯, 마지막 기회의 때를
나 성자가 다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마지막 기회를 알았으니 이제 ‘행
하느냐. 행하지 않느냐.’ 운명의 기로에 놓여 살고 있다. 이만하면 영
휴거된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근신하고 더 행하여라. 영 휴거 전까지는 더
빛나게 만들어라. 그 기준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사니, 더 만들어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 성자의 분체는 너희와 같은 인간이다. 육이다. 육은 약하다. 고로
붙잡아 주면서 매달려라. 기도해 주면서 매달리라는 말이다. 전체가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 그는 너희를 내게로 태우고 오는 운전수
다. 그가 운전하다가 뒹굴면 이 끝 날에 너희도 끝나지 않느냐. 고로 너
희가 계속 기도해 줘야 된다. 차를 타면 도착지까지 운전수를 위해 기도
해 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니,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그가 목이
타서 기진맥진할 때 때 물을 주는 것과 같고, 그가 배고파 쓰러졌을 때
먹을 것을 주는 것과 같다.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는 자에게는
나 성자의 힘을 줄 수 없다.
모르는 자가 어떻게 알고 행하겠느냐. 가르쳐 주어라.
마지막 기회를 가르쳐 준 성자다. 함께 행하자! <영상6 끝>
<축 도>
지금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마지막 기회의
말씀을 전해 주시어 우리를 승리하게 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마지막 기회를 알려 주었으니 기
필코 행하겠다고 결심하며 100% 믿음을 가지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