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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7.2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2.07.22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6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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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2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다 본 문 시편 23편 4-6절 요한복음 6장 44절, 12장 48절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 시편 23편 4절-6절 4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절: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 이다 6절: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요한복음 6장 44절 44절: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12장 48절 48절: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 에 그를 심판하리라 고린도전서 15장 51절-52절 51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 연히 다 변화되리니 52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네. 환한 웃음으로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7월 20일 전북지역을 마지막으로 상반 기 순회집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1차 막을 내렸죠. 2차 막이 열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역 시 때가 때이지 않겠습니까? 때가 때다. 왜냐하면 어떤 어려움과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하늘의 역사는 어김없이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때가 때다.” 라는 거죠.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섭리사가 어려웠을 때도 우리가 할 일을 못한 일이 있나요? 못한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여러분. 한 번 지난 날을 다 생각해 보세요. 어려움이 아무리 몰아닥쳤어도 못한 일 은 없습니다. 마치 우리가 비바람이 엄청 몰아쳤을 때, 그 비를 다 맞아가면서 그 비와 싸워 가면서 그 빗소리가 너무 커서 마이크 소리가 안 들릴 정도의 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수련회를 진행하고 각종 섭리행사를 월명동에서 진행하지 않았습니까? 못한 적이 있나요? 스피커가 망가지더라도 집회를 진행 했죠. 아무리 비바람이 몰아쳐도 섭리사의 이 말씀은 항상 차원을 높여서 끊임없이 전해져 왔고, 말씀이 잠 깐 끊겼을 때 그 때도 섭리역사는 여전히 진행이 되어서 오늘과 같은 희망의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습 니다. 돌아보면 아쉬운 것도 있고, 부족한 것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두 잘 해냈습니다. 그래서 이 자체 이 섭리역사가 진행되는 이 자체가 승리의 역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성령 의 역사가 시작되어서 아무런 방해 없이 누가 방해하더라도 어김없이 진행된 이 역사 자체가 표적이 고, 기적이고, 희망이며, 승리인 줄 믿습니다. 누가 막더라도 하나님이 진행하시고자 하는 일은 기필코 행하시고 말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 의 위력인 줄로 믿습니다. 이제 마지막 기회의 기도가 선포가 되면서 마지막 기회의 때, 이 마지막 때 가 왜 마지막 때인지 여러분들에게 거듭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기필코 승리하기 위해 서 더 많이 몸부림을 치고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중심을 더 바짝 잡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 고, 또 정신을 바로 잡는 역사가 여러분의 삶 가운데 힘들고 어렵지만 더욱 더 일어나는 줄로 믿습니 다. 보낸 자를 100% 믿어주지 않는 것이 바로 부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낸 자를 100% 믿어주지 않으면 섭리인으로서의 보람도, 기쁨도, 행복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우리의 삶을 통해서 깨달아왔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이 마지막 전초의 말씀을 전하고 여러분들 에게 말씀을 전할 겁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역사는 사랑의 역사이지 않습니까? 성약역사 섭 리역사를 두자로 줄이면 사랑입니다. 바로 사랑의 역사가 이 성약역사이죠. 그런데 여러분 100%의 믿 음이 없는데 어떻게 주님을 사랑하고, 100%의 믿음이 없는데 어떻게 섭리사를 사랑하며 어떻게 보낸 자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죠? 우리가 사랑의 역사 주님께서 원래 근본으로 이루려고 하셨던 그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는 100% 믿어주는 것을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어서 사랑이 식는 거지, 믿음이 완전한데 사랑이 식을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배선을 완전하게 깔아놓고 그 위에 사랑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진실로 기 도하겠습니다. 상반기 이 순회 성령집회를 마무리 하면서 오늘은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다.” 라는 주 제로 선생님께서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다시 한 번 더 이 마지막 때가 얼마 나 중요한지 깨닫고 이 때 100%의 믿음, 100%의 사랑, 100%의 실천, 100%의 변화에 도전하는 여러 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감사한 마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말씀 시작하도 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제가 뭐였죠?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다. 이 핵심의 주제를 머릿 속에 넣고 오 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만사의 모든 일들을 보면 항상 시작도 아니고 과정도 아닙니다. 항상 마지막 끝이 있습니다. 마 지막 끝 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의 때가 있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그런 때다. 어떤 때요? 마지막 끝 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의 때다. 모두 나의 심정을 모르고 행하지만, 이제는 모두 이기게 하기 위해 나의 재림 전에 마지막 기회 를 알려 줄 것이다. 그러니 모두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행하자. 인간은 때를 모른다. 고로 이 때가 마지막 기회임을 아는 자만 목숨 걸고 행한다. 마지막 기회임을 아는 자만 완전하게 깨들은 자만 목숨 걸고 행한다. 아는 자는 행하니 모두 알고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고 승리하라고 알려 준다.” 하셨습니다. 네. 이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라는 말씀은 역시 주님께서 우리를 승리하라고 전해 주시는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운전하는 자가 육신의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으로 살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니, 급브 레이크를 걸고 살기 위해 차에서 뛰어내려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 영도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 기회임을 알려 주면,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즉시 행해야 영이 사망을 면합니다. 죽음을 피하는 자는 그 순간이 마지막 살 기회임을 아는 자입니다. 마지막에 꼭 기회가 있습니다. 지금껏 지구 세상에서 마지막 죽음을 눈앞에 두고 산 자들을 보면, 마지막 기회의 때에 행했기에 살았습니다. 지구상의 이곳저곳에 태풍·홍수·지진·포탄 공격·화재·쓰나미 등 각종 재해와 심판이 임했 을 때, 마지막임을 아는 자는 피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징조를 통해서 마지막으로 마음의 경종을 울려 주어 느끼게 해 주었는데도 장사하고, 사업하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세상 사랑에 빠져 살며 안일하다가 마지막 기회를 잡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영상1 끝> 이 마지막 죽음 전에는 항상 누구에게나 죽음의 예고와 신호가 ‘찡’ 하고 옵니다. 그렇게 하셨습 니다. 죽음 전에는 항상 죽음의 예고와 신호가 ‘찡’ 하고 오게 됩니다. 이것은 바로 마지막 기회를 꼭 준다는 말입니다. 성자의 영 재림 전인 이 때가 이 시대에 각자가 처한 사건과 시험과 환난을 이길 마 지막 기회를 준 때입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정말 뜨끔하게 깨닫기를 바랍니다. 성자의 영 재림 전인 이 때가 이 시대 각자 자기가 처한 사건과 시험과 그리고 자기의 환란을 이길 마지막으로 이길 기회를 준 때입니다. 이 때는 행해야 되겟죠. 이때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행해야 됩니다. 육 신이 기도를 깊이 하고, 육신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온전하게 행하고, 육신이 보낸 자와 일체 되 고 주님과 일체 되어야 영을 온전하게 변화시키며 ‘영 휴거’로 살리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오늘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 이어집니다. 오늘 말씀의 기회를 잃은 자는 뜨끔하게 깨달을 기회를 놓치게 되어서요. 마지막 기회를 절대 잡을 수가 없습니다. 고로 오늘은 정말 바짝 긴장하시고 마지막 기회의 때를 마음 속 깊이 느끼게 기도하며 말씀을 들어야 되겟습니다. 이 때 마지막으로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살아야지만 영이 마지막으로 변화되어 영휴거로 살리게 됩니다. 사 람이 때가 되어 늙어 죽을 때도 유언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줍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항상 유언을 남기게 되죠. / 지난날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시어 우리 모두 죽음과 고통의 위기를 면하게 해주셨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도 성자 예수님도 성령님도 마지막 때를 ‘찡’ 하고 알려 주십니다. 이때는 만물들까지, 돌들까지 암시하면서 깨닫게 해 줍니다. 믿습니까? 고로 마지막 때는 진 정 기도할 때라는 것입니다. (* 이제 오늘의 핵심 말씀이자, 지금 이때 모두 확실히 깨닫고 행해야 될 중요한 말씀을 여러분 들에게 전해 줄 것입니다. 이 말씀으로 쭉~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의 전초 말씀 중에서 가장 큰 핵심, 그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도록 하 겠습니다.) <영상2> 사람들은 ‘마지막’ 하면 늘 지구가 멸망하고 끝장나는 것만 생각하고, ‘말세’ 하면 세상이 싹 없 어지고 큰 자연재해가 일어나서 죽는 것으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말세가 되어도 항상 세상은 싹 없어지지 않으니, 마지막이라고 해도 안 믿습니다. ‘마지막’은 만물과 상관없이 ‘구시대가 끝나는 마지막’이라는 말입니다. 이는 ‘사람의 육과 영의 죽음’과 상관있는 말세입니다. 지구 파멸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자기 영혼 멸망’입니다. 이는 육과 영이 사망으로 끝나는 일입니다. 지구 한쪽이 무너져도 자기가 살아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멸망, 심판’ 하면 지구 만물이 어디로 없어지는 것과 어떤 재해만 생각하고 인 식합니다. 지난날 지구 세상에 전쟁이 나서 수천만 명씩 죽었을 때도 만물은 조용했습니다. 쓰나미가 밀려왔어도 거기에 있던 사람들만 죽었습니다. 만물은 조용했습니다. 세상 말세 때는 하나님께서 ‘영’을 심판하십니다. 곧 ‘신앙적 심판’을 하십니다. 만물 심판이 아닙 니다. 고로 이때는 자기 영과 육에 초점을 두고 기도하여 심판을 피하고, 하나님과 구원자와 일체 되 어 마지막으로 피하라는 것입니다. 또 성자의 영 재림 전에 ‘영’을 휴거시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시니, ‘육’이 이를 알고, 보낸 자의 말을 듣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영의 멸망’은 마치 육이 밤중에 방향을 잃고 길을 가다가 순간 절벽에 툭 떨어지듯 합니다. ‘육’ 의 온전치 못한 마음과 행실 때문에 그 ‘영’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든지, ‘육’이 할 일을 못 해서 ‘영’ 이 변화되어야 할 때 마지막으로 변화되지 못하여 기회를 잃은 것입니다. 마지막 때, ‘자기 육신’이 정신 차리고 행해야 ‘자기 영’이 사망의 길에서 방향을 틀어서 생명길 로 나오고, 성자 예수님께 붙지 않아 휴거되지 못할 영이 마지막으로 주님께 붙어 휴거되게 됩니다. 지진·홍수·태풍·쓰나미 등 자연 파멸과 함께 죽는 자들과 전쟁으로 죽는 자들보다 ‘영혼’이 마지 막 기회를 잃고 멸망으로 가는 자들이 500배에서 1000배나 더 됩니다. 100명에서 1명, 1000명에서 1 명만 겨우 생명길로 갑니다. 지진·홍수·태풍·쓰나미 등 각종 자연재해나 전쟁으로 ‘육신’이 죽는 것은 마치 성경에 실로암 망 대가 무너져서 죽는 자들을 보고 거울로 삼고 정신 차리라고 한 것과 같은‘경종’에 불과합니다. 실상 영계를 보면, 해마다 수억 명의 영들이 사망으로 갑니다. 마지막 때 영과 육이 사망으로 가 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멸망받고 사망으로 툭툭 떨어지는 영들이 새카맣게 많습니다. 영계로 봐야 하늘의 뜻을 알고 깨닫게 됩니다. 영은 심판받았어도 육이 잘 모릅니다. 영의 마지막이 왔다는 것을 육은 모릅니다. 오직 성자 예 수님께서 알고 말씀하시니, 그 말씀을 들으면 알게 됩니다. 마지막 때 ‘육’이 성자께서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믿으면 알게 되고, 알면 마지막 기회의 때에 할 수 있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자가 이리로 가면 사는 길이고 저리로 가면 죽는 길이라고 가르쳐 줬다면, 마지막 으로 모두 알고 사는 길로 가서 살게 됩니다. / 이 시대도 성자께서 사명자를 통해 가르쳐 주시기를 “이리로 가면 나 성자를 맞고 너희 육도 휴거되고 생명권에서 살고, 너희 영도 휴거되어 영원히 산 다.” 하셨습니다. / 또한 저마다의 개인 문제도 마지막으로 해결할 기회를 주셨습니다. 다 들었으니 다 살 수 있고, 다 영이 휴거될 수 있습니다. <영상2 끝> 아멘. 우리는 육신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우리의 영이 존재하더라도 이 영을 제대로 발견할 수 없고, 영의 현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 영 의 실상을 보여 주시고, 육신을 가진 인간들이 보이지 않지만 확실히 존재하는 영원히 사는 우리의 영 을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또 이 때는 어떤 때라서 어떻게 때를 보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가르 쳐 주십니다. 가르쳐 주신 이유는 알고 승리하라고, 이기라고, 마지막에는 행해서 반드시 뜻한 바를 이 루라고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마지막 죽음 전, 무슨 죽음이죠? 영죽음입니다. 마지막 죽음 전에는 육신이 하던 것을 딱 멈추고, 그 길에서 탈출해야 됩니다. 맞습니까? 그래야만 육도 살고 영도 삽니다. 선생님께서 한 영계를 보셨 대요. 영계에서 보니, 영이 마지막 죽음의 길을 가고 있기에 그 육을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육에게 편지해서 너를 위해 기도하라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영계에서 자기 영을 위해서 그 육 이 전심으로 기도하는 것이 보이면서, 천사들이 그 영의 손을 잡고 주님과 같이 사망에서 이끌어 내는 것을 정확하게 보았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 육이 영을 위해서 어떻게 행하는지에 따라서 사망에서 방 향을 탁 틀어서 바로 생명의 길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이같이 해야 휴거의 영으로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2012년은 전환기이며, 마지막 기회입니 다. 2012년 뭐라구요? 전환기이며 마지막 기회의 때입니다. 몇 달 남은 이 때, 육이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함으로 자기의 영을 확 변화시키고, 성자 주님과 선생과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말씀의 핵심입니다. 2012년 전환기, 마지막 기회의 때, 이 때는 우리의 육신이 주님의 말씀대로 실천하고 행하며, 절대 믿음을 가지고서 주님과 그 보낸 자와 일체된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성자 예수 님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아직 깊이 깨닫지 못 했다면 주님이 반드시 깨닫게 해 주십니다. 여러분. 오늘 말씀 처음에 주님이 말씀하셨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 의 평강이 너희에게 충만하게 임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뜨거 울 수 있게 축원해 주셨습니다. 그 역사하심이 충만하실 겁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깊은 곳에서 주님이 주시는 감동과 은혜의 물결이 파도치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이제 주님을 단상에 그리고 우리의 마음 속에 뜨겁게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할렐루야. 이 세상에서 이 온 영계와 육계를 통틀어서 우리를 가장 깊이 뜨겁게 사랑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말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영상4> 때 지나면 세상 사람 모두가 도와줘도 못 한다. 제때에는 혼자 해도 되고, 돕는 자들도 많아서 능히 한다. 제때 하면 90% 도와주는 격이라서 자기가 10%만 하면 된다. 때 지나고 하면 100% 다 자 기가 해야 되니 어렵다. 때가 지나 하늘 문이 이미 잠겨 버려서 만사가 끝났기 때문이다. <영상4 끝> ★ 지금은 마지막 기회의 때다. 때는 하나님이시며 나 성자다. 지금은 마지막 때다. 육이 마지막 으로 행하여 영이 하늘로 치솟는 때다. 육이 마지막으로 행하여 영이 하늘로 치솟는 때다. 마지막 기 회임을 아는 자는 복 있는 자다. 알면 능력이 온다. 알면 행할 수 있는 힘이 온다. 고로 알려 주었다. 아멘. 마지막에는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푼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니 ‘기도’로 행하고 ‘몸’으로 행 하여라. ★ 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창조된 이후 ‘영 휴거’는 딱 한 번이다. 6000년 종교 역사 이후 ‘영 휴 거’는 딱 한 번이다. 역사적으로 구원역사의 마지막 끝자락이 2012년이다. 여러분. 왜 그런지 아시죠? 확실하게 말씀 들으셨죠? 다시 한번 확실하게 마지막 때인지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마지막 때 2012년 구원역사의 마지막 때입니다. 구약이 시작을 했습니다. 구약 이후에는 어떤 역사가 왔죠? 신약역사가 반드시 왔습니다. 맞습니까? 신약역사, 이 구약 끝자락 4000년 이후에 시작된 신약역사 이 때부터 처 음부터 독립한 게 아니예요. 본격적인 신약역사는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시고 영으로 부활하셨죠. 무 덤기간을 3일 보냈습니다. 무덤기간을 보내고 나서 예수님의 영이 부활했을 때 이 때부터 신약역사는 진정으로 독립하고 시작되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2000년 시작되는 시작이 아니라 이 때가 비로 소 이 때가 구약역사의 끝이 되었습니다. 구약역사의 마지막은 신약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맞습니까? 신약이 딱 가니까 어떤 역사가 왔습니까? 성약역사가 왔습니다. 신약 2천년이 끝나면 반드시 성 약이 시작됩니다. 맞습니까? 미리 준비를 하겠죠. 그런데 딱 2천년이 끝나고 나서 성약이 딱 시작되야 되는데, 본격적으로 시작을 못 했습니다. 왜요? 무덤기간을 보냈습니다. 시대가 믿지 못 하고 보낸 자 를 불신하고 악함으로 인해서 무덤기간을 보냈죠. 어떻게 보냈죠? 3년 6개월, 4번 가중된 조건을 세웠 습니다. 마치 노아 이후 아브라함이 출현하기까지 400년이 4번 지났듯이, 맞습니까? 똑같이 4번, 말라 기 선지자 이후 400년이 4번 지나서 신약역사가 시작되었죠? 맞습니까? 이렇게 4번 지나서 3년 6개월이 4번 지나서 14년 만에 섭리사는 무덤기간을 벗어나게 됩니다. 이 때서야 비로소 이 기간 안에는 바로 성약역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마지막 독립운동을 하는 기간입니다. 조건을 세우고 준비하는 기간, 진정한 역사를 하기 위해서 마지막 조건을 세우는 기간입 니다. 그래야만 주권이 완전하게 넘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1999년에 시작된 무덤기간이 2012 년에 비로소 끝나게 되죠. 그렇게 되면 이 때서야 비로소 신약의 끝은 성약의 시작입니다. 신약의 끝 은 바로 성약의 시작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2012년이 마지막 때다. 구원역사의 마지막 때다.” 하시는 것입니다. 성약이라는 뜻을 무엇입니까?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 주님이 다시 오시는 약 속을 이루는 때입니다. 고로 이 때는 어떤 휴거가 이루어지느냐? 영휴거입니다. 비로소 성자 본체가 직접 재림하고 우리의 영을 하늘로 휴거시키는 영휴거가 이루어진다는 것입 니다. 여러분, 마지막 때 맞습니까? 이제 2013년부터는 완전히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넘어와요. 넘어 오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님 시대를 잘 보세요. 부활역사, 본격적인 신약역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구원 하기 위해서 많은 자들을 이끌어내는 역사에 주력을 했다면, 신약역사 부활후에 신약역사가 독립해서 신약역사가 본격적으로 펴져 나갈 때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고 받아들이는 자들을 중심해서 그들을 중 심해서 역사를 펴나갔어요. 왜 2012년이 마지막이냐. 2013년 섭리역사의 독립의 해가 되면 이 시대 주님의 신부로 변화된 자들을 중심해서 역사를 펴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 재림이 이 성약기간 안에 보낸 자가 살아있는 기간 안에 일어난다고 말씀하셨 습니다. 마지막 때 확실하게 인식하시겠죠? 이래서 마지막 끝자락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주와 지구 와 인간이 창조된 이후 딱 한번 일어나는 역사, 6천년 구원역사 이래 딱 한번 일어나는 구원역사가 바 로 지금 여러분이 사는 여러분의 목숨이 붙어있는 이 때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당세 때 못 하 면 이 당대 때 못하면 성경에 영원히 남습니다. 해야 됩니다. 기필코 해야 됩니다. 모두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아야 되요. 받아서 심령이 뒤집어지고, 마음이 뒤집어지면 주님의 생각과 일체가 됩니다. 그래 야 세상을 다스리고, 세상의 온전치 못한 것을 주님의 생각으로 온전케 만드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 입니다. 주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역사, 인간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역사가 이 당대 때 이루어진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여러분이 이 시대 이 때 태어난 것이 얼마나 복이고 얼마 나 감사한 건지 그것 먼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그 감사함과 행복이 힘들어도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오늘 주님이 알라고, 알면 이기니까 힘이 오니까 알라 고 이 시대를 이 때를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이 2012년은 섭리사뿐 아니라 온 세상이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벗어나는 때다. 종교 세계 뿐 아니라 각 세계 각 민족이 이에 다 해당된다. 일본도 1612년에 기독교 수난기에 들어갔다. 일본은 스페인 선교사에 의해서 1549년에 복음이 들어갔으나 1612년부터 기독교 금지령이 내려 수난기에 들어갔다. 그 후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 이 되는 해가 2012년이다. 이런 일들이 각 세계에 각 나라에 하나씩 있습니다. 모든 민족이 이때에 다 해당된다. 환난 때는 영 구원이 힘들다. 한가지 더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줄께요. 2012년이 지나면 왜 힘들 지? 주님이 재림하시나? 주님이 재림 전 징조가 일어나게 되겠죠. 여러분. 말씀 배우셨죠. 재림 전 징 조가 세계 곳곳에 일어나게 됩니다. 그 때는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영구원이 힘들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때 기도하고 행하여라. 장마철 비바람에는 곡식을 못 말린다. 날이 좋을 때 하여라. 이때가 너희 영을 완성시키고 구원시키고 마지막으로 온전히 신부로 예비하는 아주 귀한 때다. 이때 나 성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겨울이 오면 산에서 화려한 꽃을 보지 못 한다. 하나님과 나 성자와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고 따르는 자만 마지막 기회를 알고 행한다. 핍박과 환난 때문에 소리 없이 따라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영 휴거도 휴거되는 자만 안다. 자기 영이 휴거 가 되면 자기 육은 마치 결혼한 여자가 자기 남편의 사랑을 느끼듯 느낀다. 그리고 육이 영적인 현상 에서 자기 영이 휴거된 것을 보기도 한다. 이렇게 영휴거가 되면 휴거된 자의 육신만 알고 느끼기 때 문에 고로 누가 휴거됐다 해도 안 믿어진다. 나사렛 예수님이 나타났을 때도 믿고 따른 자만 알았고, 믿지 않고 따르지 않은 자들은 몰라서 안 믿었듯이, 영 휴거도 그와 같다.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하니라.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버 려둠을 당하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첫째 전능자 나 성자 본체를 알고, 둘째 세상에 나타난 구원자인 나의 분체를 완 전히 알고 믿고 사랑하고 따르면 육도 변화되어 땅에서 휴거되고, 그에 따라 영도 변화되어 그 날에 하늘나라로 휴거되게 된다. <휴거>를 땅에서 육으로 할 때는 육의 세계를 자세히 봐야 되고, 영으로 할 때는 기도하여 신령 한 영의 세계를 보고, 내가 나의 육을 통해 계시해 준 말씀을 잘 듣고, 영의 세계를 본 자의 말을 잘 들어야 알 수 있다. 누구나 꼭 휴거되려면, 그 일에 중심을 두고 몰두해야 된다. 간접적으로 하거나, 자기 삶에 중심을 두고 하면 자기의 영을 완성시키지 못 하여 휴거되지 않는다. 어떤 일도 끝까지 해 야 완성되듯이, 영을 완성시키려면 육이 끝까지 온전히 해야 된다. 끝까지의 정신입니다. 믿습니까? 100%의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의 정신입니다. 믿습니까? 땅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갈 때는 자기 영이 자기 육을 전적으로 돕고, <영적 휴거 역 사>가 다가오면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전적으로 도와줘야 된다. 육이 회개해야 영이 회개된다. 나 성자 에게 절대 애원하고 간구하여라. 나는 너희 영을 휴거시키려고 너희가 진실로 회개하면 다 용서해 준 다. 육신의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으로 육이 목숨을 걸고 행하듯이, 영 휴거를 놓고 마지막으로 육 이 목숨 걸고 영을 위해 행해 줘야 된다. 성령 충만하여라. 알고 행하는 자가 성령 충만한 자다. 성령은 행하게 하고, 성령은 육의 마음과 행실과 영을 변화시킨다. 고로 육의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면 성령 받은 것이다. 육의 마음과 행실이 변화되면 성령받은 것이다. 그로 인하여 영도 자동적으로 변화된다. 부족하다고 하며 포기하지 말고 행하자. 행하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어떤 자는 자기 영이 95%까지 가서 관리만 잘해 주면 되는데, 50%만 간 것으로 인식하고 한숨 쉬며 낙심한다. 자기 영은 다 갔는데 낙심한다. 너희 육이 행한 것만 계산하지 말고, 나 성자가 나의 육과 함께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값을 지불해 준 것도 계산하여라. <휴거>는 육상 경주를 할 때 1등, 2등, 3등 몇 명만 뽑고 끝나 버리듯 경쟁적으로 하지 않는다. 모두 각각 행한 대로 100%가 되면 인원수에 상관없이 모두 휴거의 영이 된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하 여라. 각자 개성적으로 변화된다. 마지막 기회에 행하라고 나 성자 본체를 알리고, 이 시대 나의 분체와 같이 나타났다. 너희가 성 자 본체와 분체를 쪼개어 알았으니, 몰랐을 때보다 70배 이상 더 강하게 변화될 수 있는 여건이 되었 다. 고로 지금은 70배 이상 더 이상적이다. <영상5 끝> 4627 박수 한 번 칠까요? 네. 누군가 우리에게 “정말 휴거되기 위해 미치지 않았습니까?” 한다면 “네. 미쳤습니다.” 할 겁니다. 미쳤다는 말은 도달했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 날, 그 열망, 갈망, 그런 뜨거운 마음에 우리는 도달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50%만 행한 것 같은데 주님께 서 보낸 자와 함께 조건 세워준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95%로 확 올라간 거예요. 이걸 깨 닫고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70배 이상 더 이상적인 때, 우리의 1년이 70년이 될 수 있 는 때, 이 때를 절대 우리 섭리역사 어느 누구도 놓치지 않고 잡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이제 주님의 말씀을 매듭을 지을 겁니다. 그런데 이 마지막 말씀은 너무 너무 중요하고, 너무 너무 불같아서 숨을 못 쉬고 전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매듭말씀, 중요한 말씀, 그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나 성자 본체가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면서 나타나니, 너희에게 얼마나 유익이냐. 나 성 자 본체가 아들인 나사렛 예수를 쓰고 나타나서 이 시대 나의 분체를 통해서 너희를 신부로 만드는 것 과, 나 성자 본체가 직접 이 시대 나의 분체를 통해 나타나서 너희를 신부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차이 가 있느냐. 마지막 기회에 나 성자 본체가 나타난 것이다. ★ 너희는 나 성자의 신부다. 나는 너희의 신랑이다. 고로 신부가 해야 될 것을 100% 잘 알려 주지 않겠느냐. 이미 모두 알려 주었다. 오늘 또 알려 주었다. 지금 이 때가 너희 육과 영이 마지막으 로 나의 신부로 변화될 마지막 기회이며, 너희 육과 영이 휴거되기 위해 행할 수 있는 마지막으로 행 할 마지막 기회다. 바로 이 때를 너희에게 알려 주었다. ★ 보이는 육체인 나의 분체를 잡고, 안 보이는 영체인 나 성자 본체를 잡아라. 분체는 본체로 가는 문이다. 길이다. 분체에게 매달리기만 하지 말고, 기도해 주면서 매달려라. 기도하면서 매달려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과 그를 믿어 주고 그를 사랑해 주는 것이 그가 목이 탈 때 물을 주는 것 같 고, 그가 배고파서 쓰러질 때 음식을 주는 것과 같다. 그로 인하여 너희가 나 성자와 일체 된다. ★ 이 땅의 구원자가 왔을 때 그를 자기를 구원할 구원자로 확실하게 알고 믿을 때와, 알기는 아 는데 확실히 모르고 믿을 때는 다르다. 나의 분체는 한 손으로 나 성자 본체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 으로는 구원할 자를 잡아 당겨서 이끈다. 그는 내가 세상 구원을 위해 쓰는 자로서 너희의 구원자다. ★ 롯과 롯의 아내는 소돔 땅의 심판을 피해서 살기 위해 딸들과 함께 소알 성으로 도망가고 있 었다. 그러나 가는 도중에 롯의 아내는 죽었다. 롯과 부부 일체인데 왜 롯의 아내만 죽었겠느냐. 롯은 천사가 전한 말, 즉 뒤를 돌아보면 죽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도망갔고, 롯의 아내는 알기는 아는데 제대로 알지 못 하고 도망갔다. 제대로 모르니까 알기는 아는데, 제대로 모르니 천사를 통해 하나님이 전하신 말씀을 안 믿은 것이 들통 나 뒤를 돌아보다가 죽은 것이다. ★ 너희는 이를 깨달아라. 깨달아라.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과 나 성자가 이 시대에 전한 말을 확실하게 믿고 따라라. 제대로 안 믿으면, 가다가 제대로 안 믿고 몰랐던 것이 들통 난다. 그러다 결국 사망으로 간다. 고로 제대로 믿어라. 100% 믿음이다. 그래야 사탄이 조건을 못 잡고 틈을 타지 못 한다. 100% 믿음입니다. 100% 믿음이다. 한번 외쳐보겠습니다. “100% 믿음이다.” 아멘. 하 나 더 표현하면 “100%의 믿음으로 끝까지 행하기다.”입니다. 같이 외쳐 볼까요? “100%의 믿음으로 끝까지 행하기다.” 아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이리로 가면 살고 휴거되고, 저리로 가면 죽고 휴거되지 않는다고 너희에게는 다 가르쳐 준 다. 고로 나 성자는 섭리사 너희들에게 제일 기대를 걸고 기다린다. 죽고 사는 길을 가르쳐 주듯, 마지 막 기회의 때를 나 성자가 다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마지막 기회를 알았으니 이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 운명의 기로에 놓여서 살고 있다. 이만하면 영 휴거된다고 생각하는 자들도 근신하고 더 행하 여라. 영 휴거 전까지는 더 빛나게 만들어라. 그 기준으로 영휴거된 그 기준으로 천국에서 영원히 사 니까, 더 만들어라. (* 오늘 마지막 말씀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 성자의 분체는 너희와 같은 인간이다. 육이다. 육은 약하다. 고로 붙잡아 주면서 매달려라. 기 도해 주면서 매달리라는 말이다. 전체가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 그는 너희를 내게로 태 우고 오는 운전수다. 그가 운전하다가 뒹굴면 이 끝 날에 너희도 끝나지 않느냐. 고로 너희가 계속 기 도해 줘야 된다. 차를 타면 도착지까지 운전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하니,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 그가 목이 타서 기진맥진할 때 때 물을 주는 것과 같고, 그가 배고파 쓰러졌을 때 먹을 것을 주는 것과 같다.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지 않는 자에게는 나 성자의 힘을 줄 수 없다. 모르는 자가 어떻게 알고 행하겠느냐. 가르쳐 주어라. 마지막 기회를 가르쳐 준 성자다. 같이 하겠습니다. 함께 행하자! <영상6> <원본 말씀 끝> 아멘. 할렐루야. 큰 박수로 주님께 영광돌립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마지막 기회 마지막 때를 가르쳐 주시사 우리를 승리하게 이끌어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가르쳐 주셨사오니 이리로 가면 살고 휴거되고, 어찌 저리로 죽고 휴거되지 않는다 말씀하셨는데 어찌 저지로 갈 자가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성령충만하여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마음에 감동이 일고, 육적으로 육성으로 살았던 우리의 삶이 영성으로 변화되며, 영적으로 느끼며, 깨닫는 삶 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육적휴거 때는 육적세계만 바라보면 되지만, 영휴거가 앞에 왔으니 영적세계에서는 어 떤 일이 진행되는지 주님의 말씀의 귀를 더 기울이며, 보낸 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야 되기 때 문입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깨닫게 하시옵소서. 뒤집어져서 주님의 마음과 일체되게 하여 주시옵 소서 진정 간절하게 우리를 승리하게끔 그렇게 이끄시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너무나 애타게 외치시는 주님의 심정과 그 보낸 자의 심정을 깨닫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100%의 믿음으로 100%의 사랑으 로 절대 포기하지 않고 낙심하지 아니하며, 끝까지 갈 수 있도록 우리 섭리사 모든 자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한 번 성령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성령충만은 바로 시대 말씀에 충만한 거라 말 씀하셨습니다. 주님. 믿음이 변질되지 않을 때에 그 위에 사랑이 튼튼히 서서 영원히 변하지 않게 하 시리라 믿사오며, 진실로 주님이 원하시는 모든 소원을 이 당대 때에 이 기회를 잡은 자들에게 이 때 태어나 영휴거의 말씀을 듣고 본체의 말씀을 듣고 때의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이 반드시 이룰 수 있기 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간절히 원하는 자, 소원하는 자, 믿는 자, 따르는 자, 포기하지 않는 자 ,그리고 그 십자가의 고 통을 믿고 그 조건으로 인해서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을 믿고 시인한 모든 자들에게 오늘 주께서 말씀 하신 모든 축복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우리의 사랑을 주님께 드리며 모든 것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그 동안 이 귀한 성령의 역사를 위해서 각 지역에서 수고한 모든 사람들과 또 행사를 위해서 집 회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 그 정성과 마음을 주님께 드리며 그리고 이 시간 주님 앞에 귀히 드린 귀한 마음, 그리고 귀한 예물, 그리고 귀한 사랑을 주님께 드리면서 봉헌기도 하겠습니다. 봉헌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살아계신 자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역사를 느끼게 해주시고, 또 느끼라고 살아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게 하시려고, 깨어있게 하시려고, 또 귀한 말씀, 깨어있는 말씀,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살아있게 하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 앞에 감사해서. 우리는 아무 것도 없이 태어난 거잖아요. 주님. 아무 것도 없이, 어떤 조건 없이, 하나님의 그 사랑으 로 인류가 시작되고 우리는 그 성장 과정으로 태어난 자들입니다. 그런데 아무 조건 없이 우리가 믿기 만 하면 우리의 영을 또 구원해 주시고, 영원한 세계 그 천국의 세계에서 살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합 니까. 주님. 사람들이 이걸 깨달아야 되는데요. 진정으로 그 뜻을 깨달아야만 이 인생이 감사하며, 감 사함으로 보람이 있으며 행복인 걸 알텐데요. 주님 우리의 행복과 기쁨과 축복이 무엇입니까. 많은 물질을 얻어서 명예를 얻어서가 아니라 주님을 발견하며, 시대를 발견하며 보낸 자를 발견 하며 시대말씀을 발견하여 영도 구원받고 육도 구원받은 이 삶이 아니겠습니까. 이 삶 자체가 우리에 게는 축복임을 고백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 감사함에 주님께 드리는 인생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시느냐. 돈과 명예를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가장 먼저 우리의 믿음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 주께 드리니 받아주시옵소서. 온전하게 받아주시옵시며, 감 사하며 드린 예물들까지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써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마지막 때 섭 리사 이 마지막 때 독립을 위해 더욱 더 불이 타 오르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주의 마음처럼 깨닫게 하 여 주시옵소서. 주께 모든 것 감사함으로 영광 돌립니다. 이 모든 것을 감사를 드리며 사랑하는 예수 님의 이름으로 봉헌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축도) 우리에게 승리의 삶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승리하라고 마지막 기회, 마지막 때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신랑이시고 우리는 주님의 신부이니까, 사랑하는 자들 에게는 아낌없이 남김없이 100% 다 쏟아내 주셨습니다. 주님 100% 주셨사오니 100% 받아들이게 하 실 줄 믿사오며, 100%의 믿음과 그 위에 100%의 사랑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그 뜻을 우리로 이루시옵 소서. 지금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마지막 기회의 말씀을 전해 주시어 우리 를 승리하게 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마지막 기회를 알려 주었사오니 기필코 행하겠다고 결심하며 100% 믿음을 가지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