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7.22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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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일체
작성일 : 2012. 5. 15. (화) 오전 5시 10분
작성자 : 김슬기
( 성자 주님께 감사 감격함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
랜 시간 선생님을 홀로 지켜 주시고, 선생님의 십자
가 길을 보며 홀로 아파하셨을 주님께 그저 죄송했
고 감사했습니다. 선생님과 기도 일체가 돼야겠다고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선생님은 항상 주님을 위한 기
도를 하시니, 내 입장에서의 기도가 아닌, 성자 주님
을 위한 기도가 성자의 기도임이 깨달아졌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합당하니 말씀하노라.
네 깨달음이 옳다.
선생은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는다.
그 기도가 설령, 그의 어머니를 위한 기도라 할지라
도
나 성자의 입장에서 나의 마음으로 바라보고 기도한
다.
나의 마음을 알고 내가 이루고자 하는 뜻을 위하여
오직 삼위의 뜻을 위하여 기도하노라.
인간에게 임한 창조목적의 뜻 또한
먼저는 삼위의 오랜 숙원의 뜻이 아니냐.
그는 오직 삼위의 소원을 위하여 기도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인들의 구원을 위한 기도 또한
그의 입장이 아닌,
너무도 긴 시간 이 날만을 기다려 왔던
삼위의 심정을 헤아리며 기도한 선생이다.
내 사랑아.
선생이 원하는 기도가 무엇이겠느냐.
그는 오직 삼위의 뜻을 이루는 그 기도만을 하노라.
그것은 이 지구촌을 향한
삼위의 깊은 사랑의 마음을 알기 때문이다.
선과 악도, 공의로움도
그는 삼위의 기준에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니 삼위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그 또한 지니게 되어
삼위의 심정을 알고서 합당한 기도를 하는 것이다.
그 기도가 삼위의 심정에 너무나도 딱 들어맞기에
그 기도를 기쁨으로 속히 들어 주는 것이다.
그렇듯, 심정을 알고서 하는 합당한 기도는
나 성자의 마음을 춤추며 행하게 한다.
그 조건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아느냐.
오랜 세월 선생은 나의 심정에 맞춰 기도해 왔다.
사심으로 한 기도가 없었노라.
깊은 기도가 무엇인 줄 아느냐.
나 성자가 둔 깊은 심정의 뜻을 알고 헤아려
내 마음에 맞춰 그 뜻이 속히 이뤄지도록 하는
그 기도가 진정 깊은 기도이다.
나 성자가 세상을 보며
모든 것을 공의로 행하지만
선생 또한 기도함으로 내 심정까지 닿아
그 심정을 알고서 기도하니
마음이 합하여져 나 성자가 속히 행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너희 선생의 기도가 크다 한 것이다.
선생이 기도할 수 있도록 너희가 항상 기도해 주라
함도
너희가 많은 시간 기도를 하여도
내 마음에 맞는 기도 하나를 제대로 하지 못하기에
선생을 위한 그 기도만큼은 진정 내 심정에 맞는 기
도라
내가 속히 이루어 줄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선생의 기도와 일체 되어라.
그가 지금 이 때에 어떠한 기도를 하겠느냐.
개인의 안녕을 위한 기도를 하겠느냐.
나 성자의 대역사인 영 휴거를 앞두고 있지 않느냐.
너희는 표면적으로 드러난 것만 깨달으려 하니
선생이 깊은 속사정을 다 알고서 기도한다.
깊이 기도하여 깨달아라.
선생의 기도로 너희가 차원도 높였고
섭리사에서 지금까지 존재해 왔다는 것을 알아라.
끝까지 차원을 높이고 포기하지 않음으로
선생의 기도가 헛되지 않도록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 또한 몸부림을 멈추지 말아라.
나 성자가 선생의 기도를 정녕 들어 줄 것이다.
그의 기도가 결단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그의 기도가 이 성약역사의 길을 찬란하게 비출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