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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7.22 (일)

계시말씀 8ae05c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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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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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경계령 2 작성일 : 2012. 6. 15. 작성자 : 안선영 [ 주님, 저는 사탄이 지긋지긋 싫어요. 너무 교활하 고 교활합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지금 이때 너무나 급한 때이다. 사랑하는 자들이 지금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 나만이 휴거가 준비되도록 도와주고 뽑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저 사탄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반대하더니 기어이 마지막 이때 더 우는 사자같이 눈에 불을 켜고 눈이 시뻘게져 독을 품고 “어떻게든 망쳐야 돼. 어떻게든 망가트려야 돼. 어떻게든 창조목적 깨트려야 돼.” 하며 독을 품고 지옥에 끌고 갈 자를 뽑고 다닌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 그리도 어린아이같이 무장을 하지 않는단 말이냐. 나는 애가 탄다. “나는 부족해. 나는 힘들 거야.” 하며 미리 마음을 접고 뒤로 쳐져 있으면 안 된다. 1%라도 이 말씀을 믿었던 그 마음 1%라도 나를 사랑하고 1%라도 선생을 좋아하고 1%라도 이 섭리에 와서 행복했던 그 순간을 생각하고 떠올려 보아라. 내가 역사해 주리라. 너와 나 같이 하면 된다. 그러나 네가 먼저 마음을 접는다면 결코 될 수가 없다. 사랑하는 생명들아. 너희 모두는 나의 사랑이다. 그러니 지쳐 하지 말고 먼저 포기하지 말고 나의 손을 꽉 붙잡아라. 사랑하는 선생을 꽉 잡아라. 시대 말씀을 꽉 붙잡아라. “주님, 저 꼭 데려가셔야 돼요. 저는 이렇게 부족하나 하나님이 저를 창조하셨잖아요.” 하고 매달리고 붙들어라. 내 어린 사랑들아. 사랑하는 지도자들에게 내 단단히 이를 말이 있노라. 지금 이때 섭리는 지극히 영적으로 세상은 지극히 본능을 자극하며 육으로 내달리고 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지도자들은 앞을 향해서만 내달리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철저히 경계하며 가야 한다. 너희는 중간계에 살고 있는 것이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계이다. ‘나는 섭리사에 있으니까 나는 주님 사랑하니까 괜찮아. 나는 예배 잘 지키고 말씀 듣고 있으니 괜찮아.’ 이는 일반 시민이다. 지금은 극심한 영적 전쟁 중이다. 때를 알고 완전 무장해야 한다. 천국이냐 지옥이냐. 휴거냐 낙오냐. 익은 열매냐 썩은 열매냐. 너의 영과 육을 두고 하늘 편이냐 사탄편이냐 하는 극심한 전쟁이다. 너희는 오직 하늘 편에 서서 말씀으로 완전 무장하고 여호수아같이 담대히 싸워 이겨야 한다. 천국의 완벽한 말씀들이 퍼부어지는 이때 사탄은 너희가 생각하는 방법으로 오지 않는다. 사탄을 경계하여라. 각 교회는 분석하여야 한다. 이성문제가 있던 사람은 완벽히 회개되지 않으면 그 틈을 사탄은 또 노린다. 교회 또한 약점, 단점이 있다. 또는 장점이라고 하는 것을 통해 들어올 수도 있다. 지도자들은 항상 경계하고 깨어 분석하여야 한다. 천사들도 다 사명이 있듯 개개인을 수호하는 천사가 있듯 교회에서는 영적 경호를 꼭 세워야 한다. 혹여 어린아이를 통해 말할 수도 있으니 무시하지 말고 자기중심 하지 말고 오직 나를 정확히 중심에 둔다면 또 선생을 정확히 중심에 둔다면 분별이 더 또렷해질 것이다. 모든 것은 일체가 중요하다. 지도자는 항상 나와 일체 되도록 또 노력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너희가 생각지도 못하는 방법으로 사탄은 교활히 들어온다. 분열의 영이다. 심정 상하게 하고 무엇보다 급한 이 역사의 길을 막는다. 정에 약하다면 정으로 사람을 많이 의지하는 사람은 사람 통해 일을 중심하면 일을 열심히 하나 엄청난 시간을 낭비하게 한다. 헛수고하게 만든단 말이다. 그러니 어떤 일이고 항상 ‘나는 잘하고 있어.’가 아니라 ‘나는 지금 주님과 선생님과 일체 되어 있는가?’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라.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를 항상 생각하며 일을 진행하여라. 사람과 의논할 때도 네 옆에 있는 나를 항상 의식하여라. 내가 왜 너희 옆에 있겠느냐. 너를 도와주며 너희와 역사를 이뤄 가며 뜻을 이루려 함이 아니냐. 섭리 모두는 자신감을 가져라. 이 역사에 자부심을 가져라. 이 말씀에 자부심을 가져라. 선생이 있으니 더욱 자신감이 충만하여라. 너희는 저 사탄을 짓밟고 승리할 수 있다. 그러나 사탄은 6수, 너희는 4수. 사탄은 뒤에서도 따라오고 너 옆에서도 따라오고 너보다 앞서 가서 구덩이 파 놓고 그 앞에 또 파 놓는다. 그러니 너는 위에 있는 나를 꽉 잡아라. 나와 일체 되어라. 반드시 승리하리라. 사탄의 계교를 알아야 한다. 사탄을 경계하여라. 끝까지 휴거될 때까지 영적 비상 계엄령을 선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