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3 (월)
120723 ~120724 새벽잠언
- 선포일
- 2012.07.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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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3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속상하지만 이기게 할게.” (마지막 청산해야 될 일을 놓고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
2.성자 주님, 모두 이기고 주님을 영원히 찬양하겠습니다. (식사 전, 주
님과 대화)
<여기서부터 성자 주님의 말씀>
3.배신자를 위해서 참으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시대에 살아 있는 생명들
을 위해서 마지막으로 더 잘하라고 참아 주는 것이다.
4.‘혹시 저들이 돌아오려나?’ 해서 참으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5.이미 사망으로 가서 끝난 자를 위해 참을 필요가 있느냐.
6.산 자들을 위해서 어서 못 한 것을 하라고 참으신다.
7.하나님은 마지막으로 참으시는데, 인간들이 때를 모르니 못 하고 끝난
다. 결국 마지막임을 아는 자들만 목숨 걸고 행하여 영원한 죽음을 면
한다. 고로 하나님의 마지막 참으심은 마지막 때를 알고 목숨 걸고 행
한 자들을 위한 것이 된다.
8.말씀을 듣고 마지막 기회의 때를 진정 알고 깨달은 자들은 행하게 되
니, 영원한 죽음을 면하게 된다.
9.죽음을 피하는 자는 그 순간이 죽음을 피하는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아는 자다.
10.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11.심판자께서 마지막 기회까지 주셨는데도 자기 삶에 빠져 장사하고,
놀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사랑하며, 자기 사업에만 빠져 살았다.
그러다 지진·홍수·태풍·포탄 공격·화재·쓰나미 등 재해가 일어
나 지구 세상의 이곳저곳에서 사람들이 떼를 지어 죽었다.
12.다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기회가 왔어도 안일했다.
13.죽음 전에는 누구에게나 죽음의 신호와 예고가 ‘찡’ 하고 온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기회를 주신다.
14.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 이 기회는 성자의 재
림 전 마지막 기회다.
15.기도를 깊이 하면 확실히 안다. 마지막 기회의 때는 영의 생명이 살
기회다.
16.때가 되어 늙어 죽는 자에게도 유언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17.지난날을 생각해 보아라. 마지막 기회를 다 주었는데, 그때 행한 자
는 위기를 면하지 않았느냐.
18.주님께 기도하면서 이 시대가 마지막 때인지 물어봐라. 하나님도 성
자 주님도 답을 피하지 않으신다.
19.때가 되면, 만물들까지 돌들까지 사람들이 쳐다보면 깨닫게 한다.
20.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해 이미 때를 선포하였다.
21.사람들은 ‘마지막’ 하면, 지구 종말을 생각하며 지구가 싹 없어지
는 것으로만 인식한다. 그런데 그동안 마지막이라고 했어도 지구가
싹 없어지지 않으니 잘 안 믿는다.
22.‘마지막’은 구시대가 끝나는 마지막이다. 이때는 ‘영적 죽음의
때를 면하는 마지막’이다.
23.지구 파멸, 지구 멸망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자기 영혼 멸망’이다.
24.지구 한쪽이 무너져도 자기만 살아 있으면 된다.
25.사람들은 ‘말세, 멸망’ 하면, 지구 파멸만 생각한다.
26.지난날 전쟁으로 인해 수천만 명이 죽었을 때도 지구는 여전했다.
27.하나님께서 세상의 죄로 인하여 온 세상을 두고 심판하셨을 때도
‘영’들만 멸하셨지, 지구는 조용했다.
28.마지막 때는 ‘지구 멸망’에 초점을 두지 말고, ‘자기 영과 육의
멸망’에 초점을 두고 기도하여 죽음의 날을 피하여라.
29.자기 영혼의 멸망은 마치 육이 밤중에 걸어가다 절벽에 떨어지는 격
이다. 영이 사망으로 떨어지는 죽음을 당한다. 영혼의 마지막이다.
30.어떤 자연재해로 육이 죽는 육의 심판이 일어나는 때는 아주 적다.
31.재해로 육의 심판을 하는 것은 그것을 거울로 삼고 영의 심판을 깨
달으라는 것이다.
32.자기 육의 행위로 인해 자기 영혼이 사망으로 가는 ‘영의 심판’은
육적인 자연재해로 인해 육신이 죽는 자들보다 500~1000배나 많
다.
33.기도하며 영계를 봐라. 누구나 보고자 하면 본다.
34.하나님의 마지막 때와 상관없이 사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거의 다
다.
<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새벽 잠언>
35.마지막 때 운명이 좌우된다.
36.마지막 기회를 알고 행하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자다.
37.마지막 때는 자기를 구할 메시아를 불러야 산다.
38.마지막 때 하나님을 찾아라. 마지막 때 꼭 역사하신다.
39.자기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면 얼마든지 몸부림쳐 피하게 된다.
40.어떤 사람은 운전 중에 순간 그때가 자기 삶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자,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차에서 뛰어내리고 사는 것을 보았다. 이
같이 알고 행하면 산다.
41.어떤 사람은 순간 그때가 자기 육의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자, 그
노선에서 탈출하면서 하나님과 구원자를 불러서 살았다.
42.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사망을 앞에 놓고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는 것을 알자, 육이 가던 길을 접고 마음을 다 접고 거기서 탈출했
다. 그리고 그 육이 하나님을 부르면서 메시아께 간구했다. 그러고
나서 영계를 보니, 그 영이 하나님의 사자들의 손에 이끌려 사망에
서 나오는 것이 보였다.
43.마지막 기회의 때는 진정으로 기도해야 자기 육도 영도 산다.
44.하나님은 약속하셨다. “죽음의 목전에서 나를 찾아라. 그러면 반드
시 구해 주겠다.” 하셨다.
45.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창조된 이래 ‘영 휴거’는 한 번뿐이다.
6000년 구원역사 이래 ‘영 휴거’는 한 번뿐이다. 이는 일주일 중
에서 마지막 요일인 토요일과 같고, 토요일 중에서도 그나마 오후와
같고, 오후 중에서도 서산에 해가 기우는 때와 같다. 이때가 지나면
반드시 일요일이 온다. 이와 같이 마지막 기회의 때가 지나면 성자
본체는 강림하시어 영적 휴거 역사를 하신다. 고로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시켜 놔야
된다. 그래야 환난이 와도 그 육도 영도 환난과는 상관이 없다.
46.환난의 때가 오면, 이미 마지막 때는 지나가고 끝난 것이다. 환난 때
는 영 구원을 못 시킨다.
47.장마철에는 곡식을 못 말린다. 온 천지가 물바다이기 때문이다.
48.겨울이 오기 전에 산의 꽃을 본다.
49.마지막 때는 연장이 없다.
50.때가 지났을 때는 온 지구 세상 사람들이 다 해도 안 된다. 지금 이
때는 너희 각자의 마지막 기회의 때다.
51.제때에는 어린아이라도 하면 할 수 있다.
52.제때 하면 때가 90% 도와주는 격이라서 자기는 10%만 하면 된다.
53.때가 지난 후에는 때도 도와주지 않을 뿐더러 자기가 100% 해도
소용없다.
54.때는 하나님이시다. 고로 하나님이 때에 맞춰 행한 자들을 그에 해
당되는 위치로 데려가신다. 때가 지난 후에는 혼자라도 문이 잠겨서
못 들어간다.
55.때와 함께 하여라.
56.제때 하면, 때가 도우니 혼자 해도 된다. 때는 하나님이요, 성령님이
며, 나 성자다.
57.하나님은 때가 되면 하나님의 사람, 구원자를 보내신다. 그의 말을
외면할 때, 때를 놓친다.
58.마지막 때는 영혼들이 하늘로 치솟는 기회다.
59.이 시대 마지막 기회는 이 시대에 태어나 알고 행하는 자의 것이다.
60.누구나 꼭 휴거되기 위해 그 일에만 몰두하지 않으면 못 한다.
61.나 성자는 너희가 진정 휴거되기를 원하고 행하는지 ‘너희 휴거의
마음’을 저울에 달아 본다.
62.육신아! 네 육을 땅에서, 영을 하늘로 휴거시켜 놓고 놀아라.
63.하늘로 휴거된 영은 신이 되어, 휴거 후에도 자기 육을 도와서 신이
되게 한다.
64.휴거되기 전에는 육의 마음이 영의 마음을 잘 모른다. 휴거된 후에
는 자기 육이 자기 영을 보면서 그 마음을 잘 안다.
65.자기 영이 휴거되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와 사랑의 교통을 하여
그 남자의 사랑을 마음으로 몸으로 느끼듯이, 성자와 일체 되었기에
그 반응을 자기 육이 받아서 자기 영이 휴거되었다는 것을 거의 확
실히 안다.
66.그 날과 그 시는 성경 말씀대로 안 밝히고 진행한다.
67.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따른 자들만 소리 없이 따라간
다. 사람들이 핍박하기 때문이다.
68.‘휴거’는 휴거되는 자만 알고, 나 성자와 함께 휴거 역사에 동참
하며 진행하는 자만 안다. 메시아가 땅에 와서 그를 믿고 따르는 자
들이 메시아가 왔다고 해도 안 믿듯이, 휴거되는 것을 말해도 휴거
되지 않는 자는 그 말을 안 믿는다.
69.휴거는 ‘영’이 한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는 영 휴거의 때, 영이
자기 육체를 이탈하면서 영만 휴거된다.
70.완벽한 영만 휴거된다. 자기 육이 기도하여 자기 죄를 100% 회개
해야 되고, 나 성자를 100% 믿고, 나의 분체를 100% 믿고 흠이
없어야 된다.
71.비행기를 타야 공중을 날듯이, 나 성자와 나의 육과 일체 되어야 이
륙하듯 하늘로 치솟아 휴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