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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23 (월)

계시말씀 b0491a96

선포일
2012.07.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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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통해 나를 보아라 작성일 : 2012년 7월 3일 새벽 작성자 : 주정성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허락하시고 우리를 위해 마지 막 조건을 세워 주시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선생님을 통해 주님을 볼 수 있는 신령한 눈을 떠야 함을 다시 한 번 더 말씀하시며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선생 통해 나를 보아라. 선생 통해 전능하신 삼위체를 보고 깨달으라. 전능하신 삼위체의 능력을 알라. 그 사랑을 알라. 오직 선생 통해 보고 깨달으라. 그 눈을 떠야 한다. 선생 통해 진리를 깨닫고 선생 통해 사랑을 깨닫고 선생 통해 천국을 깨달으라. 내가 선생 통해 나타남이라. 지구상에 수많은 사람, 70억 인구가 있다 하여도 나는 오직 선생 통해서만 말하고, 나를 나타낸다. 선생을 보고도 나를 깨닫는 눈을 뜨지 못하는 자는 시대의 소경이다. 선생 통해 나의 음성 듣지 못하는 자 시대의 귀머거 리요, 선생 통해 나를 배우지 못하는 자 시대의 무지자이 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자는 결코 천국에 이를 수 없으며 구원에 합당하지 못하 다. 전능자의 능력을 깊이 깨달으라. 그의 말씀을 듣고 그가 누구인지 깨달으라. 그는 삼위의 육신 된 자이다. 이 땅에 나타나는 삼위체의 실제 존재체이다. 그가 말씀함으로 전능자가 능력으로 나타나며 그가 희생함으로 전능자가 사랑으로 나타나며 그가 기도함으로 전능자가 구원의 역사를 펴며 나타 난다. 전능자의 육신 된 자가 전능자를 나타내고 있다. 전능자도 육의 세상엔 육신 쓰고 나타나는 것이 진리의 법칙이다. 전능자가 그를 쓰고 역사하는 것이다. 선생은 전능한 삼위체의 사랑이요 삼위체의 육신이 다. 나 성자 본체의 분체요 나의 육체이다. 그를 쓰고 나타나는 나를 보는 진리의 눈을 떠라. 신령한 눈을 떠서 나를 보라. 내 사랑을 보라. 그가 내 몸이다. 선생 육을 쓰고 말씀의 역사를 펴고, 선생 영을 쓰고 성령의 역사 펼치고 있다. 온전히 깨달으라. 전능자의 역사다. 육은 시공간의 한계가 있어 그곳에 매였으나 오직 모든 것 내어놓고 말씀의 역사, 진리의 역사 이루고 있으며, 영은 부활하여 뜨거운 성령의 역사, 부활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그를 따라 휴거되어라. 그를 보는 눈을 가져라. 그를 통해 내가 무엇을 말씀하는지, 그를 통해 어떠한 진리가 선포되는지, 그를 통해 내가 어떠한 역사를 일으키는지 기도하고 간구하여 신령하게 깨달으라. 선생 속에 구원이 있고 천국이 있다. 선생 통해 전하는 신령한 진리의 말씀 타고 이 땅에 육신 되어 나타나는 성자 본체를 보려거든 더 깊이 기도하여라. 신령한 눈을 떠라. 간구하여라. 그래야 나를 보고 만날 수 있고 항상 통할 수 있다. 간구하는 자에게 역사하는 성자 주다. 나는 선생 통해서 나타난다, 영육으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