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24 (화)
화요일 새벽잠언 5292db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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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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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4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마지막 때 운명이 좌우된다.
2. 마지막 기회를 알고 행하는 자는 참으로 행복한 자다.
3. 마지막 때는 자기를 구할 메시아를 불러야 산다.
4. 마지막 때 하나님을 찾아라. 마지막 때 꼭 역사하신다.
5. 자기 때가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면 얼마든지 몸부림쳐 피하게 된다.
6. 어떤 사람은 운전 중에 순간 그때가 자기 삶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자, 브
레이크를 밟으면서 차에서 뛰어내리고 사는 것을 보았다. 이같이 알고 행하면
산다.
7. 어떤 사람은 순간 그때가 자기 육의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자, 그 노선에
서 탈출하면서 하나님과 구원자를 불러서 살았다.
8. 어떤 사람은 자기 영이 사망을 앞에 놓고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자, 육이 가던 길을 접고 마음을 다 접고 거기서 탈출했다. 그리고 그 육이
하나님을 부르면서 메시아께 간구했다. 그러고 나서 영계를 보니, 그 영이 하
나님의 사자들의 손에 이끌려 사망에서 나오는 것이 보였다.
9. 마지막 기회의 때는 진정으로 기도해야 자기 육도 영도 산다.
10.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죽음의 목전에서 나를 찾아라. 그러면 반드시 구해
주겠다.” 하셨다.
11. 우주와 지구와 인간이 창조된 이래 ‘영 휴거’는 한 번뿐이다. 6000년 구원
역사 이래 ‘영 휴거’는 한 번뿐이다. 이는 일주일 중에서 마지막 요일인 토요일
과 같고, 토요일 중에서도 그나마 오후와 같고, 오후 중에서도 서산에 해가 기
우는 때와 같다. 이때가 지나면 반드시 일요일이 온다. 이와 같이 마지막 기회
의 때가 지나면 성자 본체는 강림하시어 영적 휴거 역사를 하신다. 고로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하여 자기 영을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시켜 놔야
된다. 그래야 환난이 와도 그 육도 영도 환난과는 상관이 없다.
12. 환난의 때가 오면, 이미 마지막 때는 지나가고 끝난 것이다. 환난 때는 영
구원을 못 시킨다.
13. 장마철에는 곡식을 못 말린다. 온 천지가 물바다이기 때문이다.
14. 겨울이 오기 전에 산의 꽃을 본다.
15. 마지막 때는 연장이 없다.
16. 때가 지났을 때는 온 지구 세상 사람들이 다 해도 안 된다. 지금 이때는
너희 각자의 마지막 기회의 때다.
17. 제때에는 어린아이라도 하면 할 수 있다.
18. 제때 하면 때가 90% 도와주는 격이라서 자기는 10%만 하면 된다.
19. 때가 지난 후에는 때도 도와주지 않을 뿐더러 자기가 100% 해도 소용없
다.
20. 때는 하나님이시다. 고로 하나님이 때에 맞춰 행한 자들을 그에 해당되는
위치로 데려가신다. 때가 지난 후에는 혼자라도 문이 잠겨서 못 들어간다.
21. 때와 함께 하여라.
22. 제때 하면, 때가 도우니 혼자 해도 된다. 때는 하나님이요, 성령님이며, 나
성자다.
23. 하나님은 때가 되면 하나님의 사람, 구원자를 보내신다. 그의 말을 외면할
때, 때를 놓친다.
24. 마지막 때는 영혼들이 하늘로 치솟는 기회다.
25. 이 시대 마지막 기회는 이 시대에 태어나 알고 행하는 자의 것이다.
26. 누구나 꼭 휴거되기 위해 그 일에만 몰두하지 않으면 못 한다.
27. 나 성자는 너희가 진정 휴거되기를 원하고 행하는지 ‘너희 휴거의 마음’을
저울에 달아 본다.
28. 육신아! 네 육을 땅에서, 영을 하늘로 휴거시켜 놓고 놀아라.
29. 하늘로 휴거된 영은 신이 되어, 휴거 후에도 자기 육을 도와서 신이 되게
한다.
30. 휴거되기 전에는 육의 마음이 영의 마음을 잘 모른다. 휴거된 후에는 자기
육이 자기 영을 보면서 그 마음을 잘 안다.
31. 자기 영이 휴거되면,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와 사랑의 교통을 하여 그 남
자의 사랑을 마음으로 몸으로 느끼듯이, 성자와 일체 되었기에 그 반응을 자기
육이 받아서 자기 영이 휴거되었다는 것을 거의 확실히 안다.
32. 그 날과 그 시는 성경 말씀대로 안 밝히고 진행한다.
33.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따른 자들만 소리 없이 따라간다. 사람
들이 핍박하기 때문이다.
34. ‘휴거’는 휴거되는 자만 알고, 나 성자와 함께 휴거 역사에 동참하며 진행
하는 자만 안다. 메시아가 땅에 와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메시아가 왔다
고 해도 안 믿듯이, 휴거되는 것을 말해도 휴거되지 않는 자는 그 말을 안 믿
는다.
35. 휴거는 ‘영’이 한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는 영 휴거의 때, 영이 자기 육체
를 이탈하면서 영만 휴거된다.
36. 완벽한 영만 휴거된다. 자기 육이 기도하여 자기 죄를 100% 회개해야 되
고, 나 성자를 100% 믿고, 나의 분체를 100% 믿고 흠이 없어야 된다.
37. 비행기를 타야 공중을 날듯이, 나 성자와 나의 육과 일체 되어야 이륙하듯
하늘로 치솟아 휴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