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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7.24 (화)

일본 오사카 세이아이 고우 선생을 보는 시점. 선생님 보는 관점

선포일
2012.07.24 (화)
성경 본문
새벽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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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보는 시점・선생을 보는 관점 작성일 : 2012. 7. 24. 새벽 4:21~ 작성자: 고우(일본 오사카 세이아이교회 가정국) (마지막 기회의 기도 중에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애원 하는 가운데 진정 저의 죄 때문에 선생님이 십자가에 달리셨 음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선생님에 대해 서 깨닫지 못한 채 선생님의 마음을 모르고 뛰어 왔던 것을 통회하며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한 명이라도 선생님과 성자에 대해 확실히 아는 자 가 있었더라면 이런 역사로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라고 고 백하며 선생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애원했을 때 성자가 오셔 서 자상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께서는 한마디 “너에 게 선생을 보는 시점, 선생을 보는 관점에 대해 가르쳐 주겠 다”라고 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 사랑아. 선생을 보는 시점, 선생을 보는 관점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첫째로 선생을 볼 때는 반드시 하늘의 시점으로 봐야 한다. 곧 나 성자의 입장에서 보고 아버지 하나님의 입장에서 성삼위의 눈을 가지고 봐야 한다. 선생은 나 성자와 삼위의 하나님의 몸으로서 너희가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는 137억 년, 그러나 하늘 입장에서는 천지창조 훨씬 전부터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자다. 하나님의 역사를 꿰뚫어보아라. 둘째로 하늘과 땅을 쪼개서 봐야 한다. 그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 한다. 하늘에게 어떤 존재인지, 너희에겐 어떤 존재인지, 하늘에 있어서 어떤 존재인지, 땅에 있어서는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야 한다. 하늘 입장과 땅의 입장을 쪼개서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하늘과 땅을 쪼개서 땅의 입장에서 봤을 때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만 너희를 위해 온 나 성자를 온전히 맞을 수 있다. 셋째로 그를 볼 때 일부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보아라. 곧 그만을 보지 말고 나 성자와 합쳐서 보아라(※일체로 보아라). 그와 나 성자를 쪼개서 알아야 하지만 그와 나 성자가 일체임을 알고서 보지 않으면 그를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전체를 보라는 것은 역사 전체를 꿰뚫어 보라는 말이다. 그는 하나님의 역사의 완성이기에 ‘지금’이라는 일부만으로는 볼 수가 없다. 예컨대 코끼리 발톱만 봐도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발톱이 아무리 커도 코끼리는 아니다. 이와 같다. 한 사람을 볼 때 영과 혼, 마음·정신과 몸이 있어야 인간이 아니냐. 한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인생을 봐야 그 사람을 알 수 있지 않느냐. 그 삶을 봐야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다. 그와 같이 나 성자, 성삼위와 선생이 하나다. 너는 사위[四位]의 의미에 대해서 구하여라. 눈을 떠 봐라! (그리고 성자께서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시점과 관점을 바 로잡는 것은 흐려진 안경을 깨끗하게 닦는 것과 같다.”하셔 서 같이 웃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날 자기 전에 제 아이가 저의 안경에 온통 손 기름을 묻혀 놓았기에 “정말 손 기름 때문에 안경이 잘 안 보여요.”하며 주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깨끗하게 닦았기 때문입니다.) 안경을 닦듯이 먼저 너희 인생 가운데, 내 관을 넣기 전에 넣어 놓은 인류의 역사와 너희 민족의 역사등 그릇된 관을 버려라. 나의 관으로 역사를 꿰뚫어 보기 전에 얻은 너희의 관을 없애야 할 것이다. 이는 선생을 제대로 보기 위한 하나의 회개가 된다. 이는 내가 주는 관점과 시점의 선물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몸부림과 행함이 없이는 선생을 알 수가 없다. 말만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육과 마음과 영과 혼이 일체 되어 구해야 이 비밀을 알 수 있도록 애초부터 창조됐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람에겐 그것이 가장 쉽고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는 연약한 육신으로는 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할 것이다. 연약한 육신을 가진 인간이기에 말로 아는 것뿐만이 아니라 행해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왜 쉽냐고 할 것이다. 행함의 가치, 육신을 준 가치를 제대로 알기 바란다. 연약한 육신이기 때문에 행하였을 때 심정이 격동하며, 연약한 육신이기 때문에 행함이라는 작은 현상으로 진정 깊고도 깊은 사랑과 엄청난 힘이 나온다. 그것은 강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사랑과 구하는 것이 너희의 삶이다. 연약한 육신이기에 그 인생 가운데 사랑의 희로애락을 굉장히 충격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그 생각이 강해서 혼을 통해 하늘에 이를 수 있도록 그렇게 창조한 것이다. 그런 원리가 있기 때문에 육신의 행함이라는 너무나도 작은 땅의 현상으로 하늘에 이르러 하나님의 자리에 나란히 설 정도로 큰 신부의 영을 만들 수 있다. 특별한 성령을 부을 때 하나님의 대상 격으로까지 오를 수 있는 영을 만들 수 있다. 너는 위대한 하나님의 대상 격이 되는데도 그 육의 행실이 너무 작다고 느낀 적은 없느냐? 작지만 작지 않게 창조했다. 그것은 아무리 작은 자라도 그 마음과 행실과 정신, 생각으로 그 인생을 바치면 그 삶을 통해 온전한 영을 만들 수 있도록 애초부터 창조해 놓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육신인 너는 잘 이해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성경이라는 것은 천상과 지상에서는 쪼개지는 것이다. 쪼개고 있지만 같은 말로 표현했다.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아느냐. 선생도 이와 같기 때문이다. 선생은 말씀이 아니냐. 선생은 한 명이지만 그 존재는 땅과 하늘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자이다. 말귀를 조금씩 알아듣기 시작했구나. 한 가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말해 주겠다. (그 때 가까이에 찬란히 빛나는 성경이 보였고 책장이 자동 으로 넘어가 다음의 성경구절이 나왔습니다. <마태 12장 31절~32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 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 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 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 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계속해서 성자 주님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되 성령 말씀을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했다. 지상에서는 이 시대의 인자인 내 육신을 거역한 자도 진실한 회개로 사함을 받는다. 그것은 선생이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졌기 때문이다. 고로 육신을 가진 자는 누구나 죄 가운데 있어도 성령의 인도함을 얻고 말씀의 인도함을 얻으며 진실로 회개함으로 지상에서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그리고 땅에서 푼 자는 하늘에서도 풀리고 용서를 받는다. 그러나 스스로 악을 좋아하고 스스로 메시아의 손을 끊는 자, 성령의 근원,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진실한 회개에 이르지 못하고 용서를 받지 못한다. 이것을 천상의 말로 풀면 어떻게 되느냐. 시대의 인자, 육신을 쓰고 온 나 성자를 거역하는 자는 나를 거역하는 자이므로 천상에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 고로 그들은 천국에 없다. 이는 사실이며 진리다. 하늘에는 인자를 거역하는 자가 없다. 그들이 없는 이상, 용서받지 못한 것이 아니냐. 맞다. 그들은 용서받지 못했다. 같은 말씀이지만 땅에서 육신을 가진 자가 듣는 것과 하늘에서 영이 듣는 말은 다르다. 다르지만 똑같은 하나의 진리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변함이 없지만 육의 사람과 영의 사람의 입장과 특성과 자질, 출생이 다르기 때문이며, 육의 사람과 영의 사람의 구원이 다르고 양쪽 생명에 꼭 필요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듣는 너희는 다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요, 영원불변하다. 이와 같이 선생의 존재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사랑아, 이해됐느냐? 사랑한다. 사랑하기에 가르쳤고 사랑하기에 육신을 쓰고 온 나 성자를 진실로 볼 수 있도록 말한 네 신랑 성자다. (그 뒤, 뭐 모르는 것이 없냐고 물으시기에 “왜 그 성경구절 에 대해 말씀하셨어요?”라고 여쭈었습니다. 이에 성자 주님 이 대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는 선생을 보는 시점에 대해, 선생을 사랑하기에 알기를 원하는 너희를 구체적으로 깨우치고 코치하기 위해서 말했다. 또 하나는 너는 보지 못하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내 전능함으로 말했다. 사랑아, 부흥강사가 성령운동 때 이 구절을 든 것이 생각나느냐? 그런데 그 구절을 두고 그녀와 싸우는 자들이 있다. 진리의 고통 가운데 있는 자를 위해서다. 나는 선악을 쪼개고 관철하기 위해 말했다. 너는 그런 자가 없다고 생각하는구나. 너에게 보이는 범위는 한 명, 두 명, 세 명, 고작 150명이고, 교회를 꿰뚫어보는 정도다. 그러나 선생을 사랑하는 자라면 민족을 투시할 정도는 되어야 한다. 나 성자도 선생도 전 세계를 사랑하기에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져서라도 구원하려고 하는데, 선생을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여 함께 집을 지키기를 원하는 자라면 같은 사랑을 가져야 한다. 나는 과거와 미래, 시간과 공간을 꿰뚫어 전 세계를 봤다. 선과 악을 쪼개서 구원하기 위해 말했다. 쪼개서 구원하기 위해 말했다. 사랑아, 그리고 항상 두 증인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해 주어라. 그리고 끝으로, 육은 육의 말을 듣고 영은 영의 말을 듣는다. 고로 지금은 영의 말을 들어야 한다. 항상 물어라. 육은 땅에서 육의 말을 듣고 영은 하늘에서 영의 말을 듣는다. 하늘과 땅, 육과 영이 하나가 될 때이기 때문이다. 지금 네 육과 영이 말씀을 듣고 있다. 영은 천국, 하늘에서 영의 말을 듣고 육은 지상에 있으면서 지상에서 메시아 그의 말씀을 듣고 사랑하며 따른다. 때를 깨우치기 위해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