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7.24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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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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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의 때!
기필코 기회를 잡으라
작성일 : 2012. 6. 29 (금)~ 7.3 (화)
작성자 : 정 형호
( 대구 성령집회 때 준비를 하며 간절히 기도를 하였
습니다. 마지막 기회의 기도 첫날이라 더욱 긴장도
되고 꼭 100%를 달성하리라는 목표도 생기며, 정말
잘하고 싶었습니다. 간절히 성자 주님께 심정 모아
간구드리던 중 말씀을 주셨고, 이후 더 기도함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돌아와라, 나의 품에.
안기어라, 나의 품에.
사랑하자, 너와 내가.
역사의 마지막 운명이
이 마지막 기간에 담겨 있구나.
여태껏 참아 온 모든 눈물의 세월들이
이제는 희망의 열매 되어,
열매 맺길 바랄 뿐이로다.
선생 있어 위안이건만,
선생도 포기하지 않고
섭리사 너희 모두를 나의 품에 안기고 싶어
마음이 타고도 타 애간장이 녹아
여기서 십자가 지고, 저기서 십자가 져
그의 옷이 누더기가 되고
그의 몸이 찢겨져 나가니
이를 꽉 물고 참을 수밖에 없는
이 심정을 누가 알꼬...
역사가 왔고,
나 성자가 시대 사명자 통해 강림하였건만
나를 진정 깨닫고 맞는 자만
맞고 가기에 급급할 뿐
뒤쳐진 자들은 힘들어
아등바등하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고 안타까워
내 심정이 아프고 아파
심히 걱정이 되는구나.
나는 천국 향해
이미 발걸음을 뗀 지 오래,
가면서 너희를 쳐다보며 눈물을 글썽이는
나의 심정 아는 선생만
그저 발 동동 구르며
이제나 저제나 있는 밥도
한 숟가락 뜨지 못하고 기도하고
너희 살리기 위해 여념이 없구나.
말씀 쓰다 시간 가고,
편지 쓰다 시간 가고, 기도하다 시간 가니
그의 시간 신의 시간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데
너희는 누구를 바라보고
누구를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고
인생을 살아간단 말이냐.
너의 마음을 살펴보아라.
내가 네 안에 있는지
선생이 네 안에 있는지
나와 선생 네 안에 머물기 위해 애걸복걸하며
애간장 태워 네 문만 따 주길
그리 심정 태우며 구걸하는데
너는 나와 선생을
어떤 모습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구나.
이제 마지막 기회의 키는
네가 나와 선생에게 애걸복걸 매달리는 것이요,
기회는 그 뜻을 깨닫는 자의 것이다.
모든 자들에게 기회를 주지만
결국 깨닫는 자가 그 뜻을 알고 실행하기 마련,
나는 정녕 너희가 깨닫길 바라노라.
사랑아, 심정의 소리를 들으라.
지금의 시간은
네가 하루하루 나에게 다가오는
마지막 기회의 시간이요,
매일매일 이 시간이
너와 내가 100% 일체 되어
재림의 정점에 흠도 점도 없는 신부가 되는
운명의 시간이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가면 끝이요,
그에 따른 결과만이 존재할 뿐이다.
선생은 이 기회를 얻기 위해
마지막까지 극적인 조건을 세워 주었다.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심판대 앞에
심판을 할 수 있음에도
너희 때문에 심판치 않고
또 용서의 조건을 세웠다.
만약 선생이 심판의 뜻을 원했다면,
나는 나 성자의 권세로
모든 것을 심판했을 것이다.
그 심판이 무엇인 줄 아느냐.
말씀 심판이요, 사랑 심판인 것이다.
말씀을 건드리고
사랑을 건드리는 자들로 인해
도저히 참을 수 없지만,
모든 것을 감수하고
선생은 용서의 마음을 가지고
너희를 지켰다.
선생이 심판의 뜻을 간구하였다면
나는 모든 자들을 두고 심판을 감행하기에
섭리사에도 심판 받을 자들이 수두룩하구나.
심판을 받게 되면
구원의 문제가 좌우되기에
선생은 너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또 한 번 너희를 살리었다.
여태껏 역사를 지켜오며 힘들어도 아파도
가슴 아픈 심정의 소리 내지 않고
그저 묵묵히 희망으로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것이다.
선생이 너희를 살리는 것을
너희는 정녕 아느냐?
선생이 너를 살렸고,
구원길로 인도하였다.
나 성자의 마음도 돌이키게 한
그 사랑이 어찌나 큰지
그것이 나 성자의 몸 된
성자 분체의 마음이다.
그런데 왜 모르느냐? 왜 몰라?
선생 그 마음 좀 알아라.
제발 좀 알아라.
선생의 말 못 하는 그 심정을 아느냐.
너희는 이것을 알아야
마지막 이 기회의 때를 잡을 수 있다.
선생의 심정과 너희 향한 그 마음을 알아야
너희가 기회를 축복으로 받을 수 있음을
정녕 깨달아야 하고 기필코 알아야 한다.
알면 이 마지막 기회의 때를
너의 것으로 잡을 수 있다.
이제는 그 누구와의 싸움도 아니다.
너! 너, 자신과의 싸움임을 정녕코 명심하라.
네 마음 때문에 기도 못하고
네 정신 문제로 인해
변화되지 못함을 정녕 알아라.
변화는 너로부터 이루어질 것이요,
너의 변화로 인해 큰 선물을 얻으리라.
마지막 기회의 뜻에
이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성공한 자, 뜻을 이룬 자는
나와 선생을 차지함으로
나와 선생을 얻는 축복을 받는 것이다.
이 세상에 본체와 분체를 얻는 것보다
큰 선물이 어디 있겠느냐.
그 뜻을 알지 못하면
너에게는 기회가 화가 될 것이요,
이 기회의 때가 오히려
사탄에게 기회를 주는 때가 될 것이다.
이 기간 수많은 자들이 갈릴 것이다.
나와 선생을 얻는 자는 축복의 길로
역사의 뜻을 따라 재림을 맞으며 갈 것이요,
그렇지 않은 자는 하늘의 별이 떨어지듯,
가던 길에서 낙오자가 되어
슬픔의 탄식을 뿜어내겠지.
있잖아.
정말 수많은 자들이 갈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미 갈리고 있다.
보아라.
아무리 별과 같은 자도,
이 기회를 잡지 않으면 떨어지고
아무리 거지같던 자라도
기회를 잡으면 별 같은 자가 될 것이다.
이 기간 섭리사 모든 자들의 운명이 결정되어
천국 생명록에 빛을 내느냐 못 내느냐 결정되니
정말 이 기회는 어마어마한 기회요, 사랑이로다.
역사 이래로 가장 큰 기회가 왔다 늘 생각하여라.
늘 마지막이다.
마지막이야 하는 심정의 소리를
한낱 인간의 말로 듣는 자들은
또 이 말이 인간의 말로 들리겠지만,
아는 자들은 내 애태우는 이 심정의 소리를
마음 판에 새기고 기회를 잡으리라.
뜻은 이루라고 있는 것이며,
기회는 잡으라고 주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무수히 많은 자들이
기회를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였다.
절대 뒤도 돌아보지 말고, 옆도 보지 말고
오직 나 성자와 선생이 있는
앞만 향해 돌진하라.
나의 이 말에는 심정과 뼛속 깊은
마지막 한 맺힌 마음이 있음을 알고,
나의 마음을 사기 위해
몸부림치길 바라는 심정으로
너희에게 이 말을 전한다.
너의 생각, 사고, 정신 마음에 따라
이 마지막 기회에
모든 운명이 결정됨의 비밀 또한 가르쳐 주니,
너의 생각, 사고, 정신, 마음이
어디로 흐르는지 늘 생각해 보며
마지막 기회의 때 나 성자와 선생
그리고 그 보낸 자와도 일체 되는 것이 핵심이며
기필코 옆에 있는 형제도
챙겨 주어야 함을 말하고 싶구나.
그래야 모두 같이 갈 수 있다.
이 길은 혼자 가는 길이 아니요,
너희 모두는 섭리사 선생 통해
나 성자와 피를 나눈 형제요, 사랑이니
서로가 서로를 챙겨 주며 함께 갈 때
수많은 자들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음을 가르친다.
오늘 내가 너를 통해
진정 중요한 말을 하였으니
선생에게 고하여
선생의 지시대로 심정 다해 외쳐
이 섭리사 마지막 기회의 때를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자.
너의 말이 아닌 나의 말이니
너를 통해 내가 말을 할 때
그 심정이 전해지리라.
사랑한다.
마지막 기회를 선생의 희생으로 허락한
성자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