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7.24 (화)

계시말씀 3eb35a4b

선포일
2012.07.24 (화)

첨부 파일

선생 빛 발하여 생명 구하자 작성일 : 2012. 7. 3(화) AM03:00 작성자 : 정예랑 (이전에 ‘우리가 가져야 할 빛’에 대한 주제로 계시 를 받고 주님께서 “깊이 기도해.”라고 하셔서 기도하 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네가 내게 새 일과 새 이벤트를 간구하니 내가 말하고 간다. 사랑하는 자야. 네 말대로 이 세상은 타락으로 물들어 있노라. 타락의 길을 마치 아름다운 거짓된 빛으로 포장하여 돈, 명예, 물질을 인생의 목표로 만들어 놓고 그것을 가지게끔 유인하여 그 인생을 타락시키게 하는 사탄의 얄팍하고 교묘한 계략이구나. 인생들은 그것을 모르니 그 빛이 진짜인 줄 알고 쫓아가지 아니하냐. 시대 진정한 빛마저 보지 못하게 가리고 있구나. 그들은 사람의 욕심과 육성의 마음을 건드려 살인과 각종 강도 같은 짓을 하구나.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어둠이 빛인 줄 알고 쫓고 살고 있으니 이 시대 흑암으로 떨어지는 자의 고통소리가 이 육계에 고스란히 울리고 있구나. 세상은 점점 흑암으로 가겠지. 세상은 사탄이 꽉 쥐고 있다. 나 성자는 세상을 원하지 않는다. 나 성자는 신실하고 진실한 내 신부들을 원한다. 그러나 신부들이 지금 이 시대 진정한 빛이 되는 네 선생을 육으로 볼 수 없으니 아무리 빛을 찾아도 보이지 않아 주저앉아 버리는구나. 내 사랑들아. 나 성자가 너희에게 이 말을 전한다. 선생의 육신이 없는 지금 진정 시대의 진실되고 참된 성자의 빛을, 인생들은 보고 따라오는데 시대 진정한 빛이 육으로 갇혀 있으니 육계를 비추어 줄 너희들의 육신이 필요하다. 육은 육끼리요 영은 영끼리이지 않느냐. 육은 육과 통하고 영은 영과 통한다. 이 시대 육신 가진 인생들에게 참 빛을 보여 주려면 육신이 필요하다. 그러니 선생의 육신이 지금 갇혀 있는 이때, 너희가 선생 육신이 되어 주려느냐. 선생을 제대로 느끼고 보지 못한 자들을 위해 성자가 부흥강사를 세워 그가 선생이 없는 동안 그 육신 되어 선생의 빛을 발하니 모든 섭리인들이 그 빛을 받고 쫓아가지 아니하냐. 시대 빛은 시대 기준이요 그 빛이 인생들을 이끌고 보다 흑암에서 빛으로 나오게 된다. 섭리도 세상도 그와 같다. 섭리사야. 빛을 보고 온 자들이라 빛을 알지만 섭리가 아닌 세상에서 너희가 각자 위치에서 선생의 정신과 사상 그의 행함을 닮아 선생의 빛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라. 마치 태양계의 행성들이 태양의 빛에 반사되어 자기만의 개성의 빛은 발하되 그 빛은 태양빛이듯 너희 또한 각자의 처소에서 선생 빛 받아 개성대로 빛나라. 그리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줄 아느냐. 세상에서 진정한 빛을 찾는 이가 선생 빛 발하는 너희 보고 찾아오게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빛을 내는 자가 되어라. 오직 시대 내가 세운 자 선생 빛이다. 그 빛이 시대 기준이니 그 빛을 내어 흑암에서 나 성자를 기다리는 자들을 데려와라. 그것이 이 시대 성자가 너희에게 바라는 뜻이요 선생이 원하는 바람이거늘 더 깊이 기도하여 그 뜻을 이행하는 자들이 되길 성자가 축복한다! 빛은 어둠을 덮게 된다. 그 전까지 어둠은 자기들이 강하다고 자부한다. 어두운 밤에 어둠이 깔려 있다고 어둠이 다인 것이냐? 불빛이 켜졌을 땐 어둠이 모두 사라진다. 지금 너희가 살고 있는 이때는 마지막 때이다. 빛이 이제는 어둠을 덮을 때가 오나니 그때가 오면 어둠에서 자기가 빛이라던 자들도 모두 어둠속에서 사라진다. 이것은 섭리사에 일어나는 일뿐 아니라 세상 모두에게 일어난다. 이젠 마지막 부활을 거치며 빛이 덮어 버리면 섭리에 있는 너희도 어둠에서 나오지 못하면 어둠으로 끝난다. 지금 이때 빛이 되어라. 선생의 육신으로 나오는 말씀의 철장권세를 받고 그 말씀에서 선생의 정신과 사상 이념을 가져 선생의 영이 이제는 자유로우니 너희가 선생의 영과 일체되어 선생 빛, 그 찬란한 진리의 빛, 하늘 앞에 온전한 사랑의 빛, 희생의 빛, 용서의 빛, 참음의 빛을 발하여라. 그 빛을 발할 때 참역사가 일어나리라. 그 빛을 지금 이때 만드는 기간이다. 2012년이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지 아니하느냐. 마지막까지 최고의 빛을 발하는 인생이 되길 나 성자가 축원하며 안녕. 새일 새 이벤트다. 날마다 차원 높게 새 일과 새 이벤트를 열자. 오늘도 나 성자가 새일 새 이벤트 해 준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