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7.25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07.25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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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5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마지막 기회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53절
50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
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
연히 다 변화되리니
52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절: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우리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더 주님의 정신으로 완전하게 전환하는 새롭
게 하는 귀하고도 귀한 수요일 밤입니다. 우리 중고등부와 캠퍼스들은 방학이라서 모처럼 편안하게 수
요예배에 참여하지만, 우리 가정국들, 청년부들, 장년부들은 여전히 가사일로 직장일로 하루 종일 시
달리다가 이 곳에 오셨습니다. 또한 우리 월명동에 계신 분들은 또 성지사역을 하시느라고 하루 종일
고생하시다가 말씀을 듣는 자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귀한 주님의 말씀으로 여러분의 피곤한 마
음, 피곤한 몸, 지친 마음들이 다 치유되고, 완전해지고, 기뻐함을 받는 역사가 이 밤에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 밤에 여러분 모두에게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네. 여러분. 몰랐죠? 이 세 줄, 세 문장에 능력받고 시작하는 겁니다. 자.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특히 상반기 순회 성령집회를 마친 여러분들에게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도 특별히 여러분들에게 안부 보내드리고, 또 너무나 수고했고 열심히 했다고 꼭
안부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번에는 대회집행하셨던 분들이 많은 고생을 하시
고, 또 수고를 하셨습니다. 혹여나 어떤 방해되는 일이 생기지 않을지 바짝 긴장하기도 했는데요. 역
시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 바로 이 성령의 역사는 절대적으로 완전하게 진행된 줄 믿
습니다. 역시 때에 맞는 하나님의 역사이지 않겠습니까?
역시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이번 주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무리 역사를 막아도
결국 사탄들과 또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자들은 절대 뜻을 이루지 못 한다. 한계가 있다. 그러니까 어
느 정도까지이지, 한계선은 절대 넘어오지 못 한다. 이 때 연단하자 단련하자. 왜냐하면 연단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연단은 어떻게 하느냐. 상대로부터 상대가 있어야지 연단이 된다. 또 어려움을 받
으면서 그 어려움으로 인해서 연단하는 것이다. 연단하고 단련하면서 너희 가운데 오는 시련을 이겨내
자. 이것을 알고 신나게 가자. 연단이 어떤 괴로움과 고통이 아니니까 섭리길 가자. 연단하고 단련하
면서 너희 가운데 오는 시련을 이겨내자.” 말씀하셨습니다.
“그 동안 우리 섭리인들은 문어다리 같았다.” 문어다리 어때요? 힘이 없죠. “문어다리 같이
힘이 없었는데, 이제는 뼈대가 좀 잡힌 것 같다.” 말씀을 하셨어요. 그 동안 파리 하나 갖고 잠을 못
자게 연단하죠. 파리 한 마리 방에 들어와서 괴롭힌 적 있었죠? 모기나 파리 한 마리, 이 한 마리가
진짜 한 마리 새끼잖아요. 여러분. 아주 작잖아요. 이 한 마리, 새끼 파리 모기 한 마리가 내 모든 잠
자는 시간을 망쳐 버린 겁니다. “이렇게 모기 하나 가지고 파리 하나 가지고도 연단을 받듯이, 이 전
체 현재 섭리사가 엄청난 단체가 몇 명 가지고 연단받는 거다.” 하셨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끝까지 따르고, 끝까지 순종하고 믿으면 이기게 해 줄테니까 이 때 연단받자.”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정녕코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끝은 핍박과 환란이
아니라, 우리의 끝은 승리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주님의 말씀에 앞서서 선생님께서 전초말씀을 해 주
실텐데요. 그 전초말씀에 앞서서 오늘은 한 가지를 여러분들에게 더 말씀해 드릴 겁니다. 그래서 특히
교역자들, 우리 강사들은 잘 들으시고 우리 섭리 전체도 지금 이 때가 무엇이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마
지막 기회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하는 메시지를 짧지만 핵심적으로 간단하게 해주시는 이 말씀을 알아
들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말씀은 어제 전해주신 말씀인데요. 오늘 말씀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오
늘 전초말씀으로 특별히 넣게 되었습니다.
자. 이번 주에는 마지막 때 마지막 때 마지막 기회라는 말씀이 전해지고 있죠. 이 말씀이 참으
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때니까. 이 말씀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현재 바로 우리의 과거도
아닌 현재가 마지막 때 그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전초말씀 전에 이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 깊이 새기면서 이 때를 보내야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마지막 기회, 마지막
때다.” 그러면 사람들은 말세, 마지막, 지구멸망을 생각해요. 여러분. 우리는 확실하게 이 때 외쳐야
됩니다. 지구종말, 만물의 심판, 이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알려주면, 알
려 주었을 때 아는 자는 사는 길로 가고 휴거되는 길로 간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도 여러분들에게 살게 하기 위해서, 휴거되게 하기 위해서 전해 주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라겠
습니다.
이미 수요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올림픽 때는 올림픽 이야기를 하죠. 이제 D-DAY 이틀 전이죠.
런던 올림픽이 이제 개최가 되잖아요. 여러분. 모르셨죠? 우리 섭리인들은 반은 모르는 것 같아요.
자. 올림픽이 이틀 후에 런던에서 개최가 됩니다. 여러분. 자. 이 올림픽 때는 어때요? 온통 올림픽
이야기로 꽃을 피우지 않습니까? 그 외 기타 다른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은 올림픽 이야기를 하기 위
한 보충 설명에 불과합니다. 맞습니까? 선거철이 되면 어때요? 선거 이야기로 TV, 신문 모든 방송들이
다 도배를 하잖아요. 기타 다른 이야기를 하지만, 역시 헤드라인은 선거 이야기입니다.
자. 우리 중학생들, 고등학생들 국어시간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죠? (국어.) 너무 잘 알아요. 국
어 선생님이 들어 오셔서 수학을 가르치지는 않죠. 가끔씩 수학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결국
은 국어 이야기를 하기 위한 보충 설명에 불과합니다. 맞습니까? 지금은 어떤 때이냐? 말세 때입니다.
우리는 이런 말세 때 이야기가 나오면 전혀 무서워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말세가 무엇임을 알기 때문
에 바로 마지막 때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마지막 말세 때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때는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마지막 말세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겠지요. 왜냐하면 때가 시절이 그러하
기 때문에 주님은 그 말씀에 초점을 맞추어서 말씀을 하십니다. 이 말세 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주일
말씀을 들었지만, 선생님은 핵심적으로 딱 한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말세, 마지막 때란 만물은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수천만명씩 고꾸라지는 때다."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바로 말세 때는 만물심판이 아니라 사람심판이다." 했습니다. 만물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구가 종말이 되면서 아예 멸망하지 않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육신과 영혼이 여러 가
지 이유로 인해서 고꾸라지고 넘어집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요. 어떤 이유로? 하나님을 믿어야 되는
필요성을 못 느껴요. 왜? 너무 잘 살아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어려움이 없으니까 하나님을 믿어야 되
는 필요성을 못 느껴요. 또 하나는 너무 못 살아서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하나님을 원망해서 못 믿습니
다. 또는 어떻죠? 몰라서 못 믿습니다. 또는 알아도 제대로 믿지 못 하고 확실하게 믿지 못 해서 제대
로 못 믿는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혹은 자신이 낙심하고, 자신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못 함으로 인
해서 사람의 육신과 영혼이 고꾸라지고 넘어지는 때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흔히 이렇게 들었죠. 저도
기성신앙을 오래 했습니다. 말세 때라고 말할 때는 해가 떨어지고, 달이 빛을 잃고, 그리고 지구가 불
타버린다. 우리는 말세에 대해서 이렇게 배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니까 만물이 다 뒤집어지고 지
구가 다 심판을 받아서 지구가 더 없어지는 줄 생각했어요.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 또한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말세는 지구가 멸망할까? 이
것은 누가 가르쳤습니까? 구시대 사람들이 가르쳤습니다. 구시대 사람들이 가르친 거예요. 그것이 아
닙니다. 그것이 아니예요. 말세 때 그것만 생각하고 있으니까, 지금이 마지막 때라는 것 지금이 마지
막으로 단장해야 될 것을 전혀 몰라요. 왜? 지구 반이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실감하지 못
하고, 자기 뜻대로 자기 좋은 대로 자기 어려운 대로 그냥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제대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동안 인생을 잘못 살았던 자들에 대한 심판입
니다. 말세 때에는 그동안 인생을 잘못 살았던 자들에 대한 영육 간에 심판이 반드시 일어납니다. 알
겠습니까? 영계로 보면 수천, 수만, 수십만 수억만의 영들이 사망으로 새카맣게 툭툭툭 떨어진다고 했
습니다. 이는 바로 인생을 잘못 산 자들에 대한 심판이라는 말입니다. 역시 만물은 그대로 있고, 부분
적인 심판만 있을 뿐입니다. 말세 때 해가 빛을 잃고, 달이 떨어지고, 지구가 불타는 이 만물심판이
아님을 우리는 확실하게 배워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이
그렇게 저질적인 말씀을 하시겠느냐?" 이 인류를 만들어 놓으시고 사람들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지구
를 다 멸망시키시고 불태워 버리시고 하늘의 해를 멸망시켜서 하늘에서 떨어지면 지구는 끝나요. 그런
끔찍하고 저질적인 심판을 사랑의 하나님이 하시겠느냐? 여러분. 하시겠습니까? 안 하십니다. 그것이
아니다.
2012년 우리는 이 때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 때는 언제죠? 전환기입니다. 절대 배웠죠? 신약이
언제 끝나는지 성령집회 말씀을 통해서 배우지 않았습니까? 그 말씀 머릿속에 딱 넣어놔야 됩니다.
2012년은 시대의 전환기입니다. 이 말씀을 처음 듣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우리는 알고 있어요. 때에
따라 계산했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때를 두고서 세계, 민족 전체가 이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이 전환기는 영적인 전환기입니다.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전환기에는 복잡하다.
혼란스럽다.” 그러면서 예를 들어 주셨습니다. 왜? 봐라. 가다가 길이 하나인줄 알고 딱 봤는데 길이
두 개인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분명히 길이 하나인데 길이 두 개요. 그러면 어때요? 복잡해요. 혼란
스러워집니다. 전환기는 어떻죠? 길이 두 개가 나타나요. 왜요? 구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새 시대가 시
작하는 것이 전환기입니다. 그러니 길이 순간 두 개로 나타나요. 그러니 혼란스럽고 복잡하게 됩니다.
제가 이 말씀을 하고 싶은데 여러분 다 아시죠? 구약시대 4천년 끝나고 나서 바로 신약시대 시
작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했죠? 나사렛 예수님의 영이 부활하고, 3일 만에 부활하고, 3일 무덤기간
보내고 나서 이 기간이 지난 다음에 부활의 역사 시작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신약역사는 독립을 맞이
했습니다. 그래서 2000년 시작 예수님의 출현부터가 구약에서 신약이 독립해서 새역사를 펼쳐나간 것
이 아니라, 영적으로 부활한 역사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독립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맞습니까? 똑같이
신약의 끝에 성약의 시작을 하면 그 때부터 독립이 아니라, 조건을 세우는 무덤기간을 보내고 납니다.
그 무덤기간이 때에 따라 끝날 때 어때요? 구시대는 새시대로 전환이 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
때요? 그 기간은 길이 두 개예요. 이해하셨습니까? 복잡하고 혼란해요. 그러나 곧 전환기라는 것은 계
속 전환기 전환기라는 것은 어때요? 한번 딱 하면 찍고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맞습니까? 그렇기 때문
에 곧 길이 한 개만 보이게 됩니다. 이 때 정확하게 성경의 말씀처럼 주님의 말씀으로 모든 상황을 분
별하고 확실하게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 때는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는데, 천지개벽은 사람
의 육과 영이 사망으로 가느냐. 혹은 생명으로 가느냐. 운명의 기로에 서 있게 됩니다. 구시대에 머물
게 되느냐, 아니면 새시대로 머물게 되느냐. 운명의 기로에 딱 서게 되요. 맞아요? 맞습니까?
그래서 2012년 마지막 전환기 때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주님의 말씀으로 완전하게 무장하고,
100%의 믿음으로 100%의 사랑에 도전하는 자들은요. 흔들림 없이 영휴거도 이루면서 이 역사 가운데
승리자로 남아지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2012년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바로 이 모든 것은 사람
을 두고 한 말을 우리는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이 마지막 때 사람 누구예요? 바로 여러분, 사람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만물은 아니지 않습니까? 바로 여러분을 두고 하는 말씀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가
슴이 뜨끔하도록 주님을 부르며 간구하며 주님이 이 때 원하시는 바를 깨닫는 자들이 되어야 되겠습니
다. 그래서 이 때는요. 누구의 말에도 현혹되면 안 되겠습니다. 우리는 기도합니다. 간구합니다. 주
여. 무엇이 맞는 길인지 주님이 보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하시는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주님의 말씀 성삼위를 중심으로 해서 이 역사의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때 강사들과 우리 교역자들은 재림과 휴거, 성령의 역사,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 그리고 100%의 믿음에 대해서 철처하게 가르쳐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마지막 때 바로 말세
만물심판이 아닌 사람의 심판이 일어나는 이 때 마지막으로 성자의 영재림 직전인 이 때이기 때문에
재림과 휴거, 성령의 역사,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 그리고 100%의 믿음에 대해서 꼭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대에 따른 합당한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아시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모르는 자들에게 시대를 깨우쳐 줘야 해요. 이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하게 깨우쳐 주면서 주님과 함께 역사를 펼쳐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때에는 우리 조별 작은 소그룹까지 관리자들과 또
지도자들을 세워서 세심한 관리를 해주고,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가르쳐주고, 때를 가르
쳐주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앞부분에 한 말씀, 이 말씀을 꼭 잘
인식하시고 주님의 말씀대로 이행하면서 능력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 ‘마지막 기회다’라는 주제로 여러분들에게 말씀할 것입니다. 주일말
씀, 수요말씀 너무나 중요한 말씀, 오늘은 주님이 모두 말씀하시도록 선생은 문만 열어 주는 전초만
합니다. 전초하고 바로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다. 여러분, 핵심 아시죠? “알려주면 한
다. 사는 길을 확실히 안다면 절대 사는 길로 갈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여러분들을 너무 사랑
하시사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시니, 성령의 감동으로 그 사는 길이 무엇인지 깨닫고 주님의 사랑을 무한
하게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성경의 구약에서 신약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개인·가정· 민족·세계적으로 행하
신 일을 보면, 꼭 마지막에 그동안 못 한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지난 주일말씀에는 마
지막 때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죠. 오늘은 어떻게 마지막 기회를 주시고 행하게 하시는
지 그에 대한 설명들을 하나하나 해줄 것입니다. 성경 역사적으로, 그리고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들
을 하나하나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드릴 겁니다. 이렇게 꼭 마지막에 그동안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고, 그때 한 자들은 성공했고, 그때도 못 한 자들은 안타깝게 실패했습니다. 오늘
도 여러분, 마지막 기회에 대해서 알려주는 날입니다. 이 때 깨닫고 한 자들은 100% 성공하게 되어 있
습니다.
지난날을 쭉 둘러보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꼭 마지막으로 꼭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맞습니까? 이건 정말 맞습니다 그때 죽음을 앞에 놓고 하듯이 꼭 해야 됩니다. 말이
그렇죠? 마지막 기회하면 어때요? 정말 마지막이잖아요. 그 때는 어때요? 꼭 하고 말아야죠.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이란 바로 어떤 의미일까? 바로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들에게 상을 베푸시고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오. 너무 좋은 일이죠. 둘째 모든 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긍휼함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셋째.
그러니 이때는 꼭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먹고 마시자. 먹고 즐기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마지막 기회의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고, 마지막으로 긍휼함을 베푸시
며 하나님의 뜻을 꼭 행해서 먹고 즐기자. 여러분. 이 때 흔들리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참아오고, 지
금까지 견뎌오고, 지금까지 이겨 왔는데, 이 때 무너지고 이 때 흔들리거리면 진짜 이 세상 최고의 불
운아, 그들이 우리는 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습니까?
마지막 기회의 때에 바로 지금 현재 행하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첫째 죽음을 피하기도 하고,
둘째 여러 고통과 환난을 당하다가 벗어납니다. 셋째 재물을 얻기도 합니다. 넷째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도 합니다. 다섯째 혹은 육 휴거를 하면서 영 휴거를 위해 100% 완전하게 준비하기도 합니다.
왜요? 마지막 때는 우리의 행함 플러스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십자가를 져주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
해주시고 우리를 우리가 행하지 못한 조건까지 세워주었기 때문에. 여러분 이거 듣고 완전하게 날라가
지 않았습니까? 나는 50% 밖에 행하지 않아서 낙심하고 있었더니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행한
것은 왜 빼냐?”그러니까 어떻게 되요? 그래프가 50에서 90으로 쭉 올라왔잖아요. 그렇죠? 여러분. 그
래프 상승했어요. 절대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때 더 행하면 바로 육휴거도 이루면서 영휴거를
위해서 100% 완전하게 준비하게 됩니다. 또한 여섯 번째 그러므로 인해서 성자 예수님을 맞게 됩니다.
일곱 번째 그러므로 인해서 성자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고 대하기도 하며 통하게도 됩니다. 이 때가
기회입니다. 100%로 행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깨달을 마지막 기회의 때인 줄 믿습니다. 이제 여러분 마
음에 충만한 은혜가 생기셨죠?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실 텐데, 오늘은 화면이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보다 더 말씀에
집중하기 위해서 말씀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기회의 말씀, 여러분 이번 주 말씀 두 번에 끝나
지만 다음 주부터 꼭 잊지 말고 행하기를 진실로 기도하겠습니다. 지난날 못 한 것의 마지막 기회가
오니까 지혜로 깨닫고, 즉시 열 일 제치고 할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기회에는 성자 예수
님께서 각자의 손을 잡고 다니시며 함께 해 주시고 도와주시니까 이 때는 진정 꼭 해야 됩니다. 마지
막 기회의 때 못할까봐 겁이나기도 하지만 주님께서 그동안 우리의 모든 것을 봐주시고 아니면 나의
부족한 것을 감싸안아주시면서 마지막으로 나의 손을 잡고 이끌어 주시는 때라는 말입니다. 희망을 안
고 주님을 모시겠습니다. <영상1> (성자 출현)
할렐루야. 네.
<성자의 말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 사는 삶도 다르고, 각자 사는 길도 다르다. 또한 각자가 가는
길도 다르다. 그러니 저마다 마지막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이 다르고,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성자가
그에게 원하는 것이 다르고, 각자 마지막으로 할 일들이 다르다. 이를 쪼개서 너희에게 해당되는 말씀
을 잘 듣기 바란다.
자신이 마지막 기회를 깨닫고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더욱 확실히 알게 되어 행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마지막 기회를 주었는데도 몰라서 그마저 놓치고 안타깝게 못 하기도 한다. 각자 자기의 마지
막 기회를 위해서 범사에 기도하여라. 중요한 말씀? 뭐라고 했죠? 각자 자기의 마지막 기회를 위해서
범사에 기도하여라. 여러분. 각자 달라요. 우리가 어떤 것을 마지막 기회, 전체 행하는 영휴거를 위해
마지막 준비하는 것은 같으나 무엇이 내가 부족한지 내가 무엇을 청산해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자르고
가야 되는지 이것은 각자 다 다르다는 겁니다. 고로 오늘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고 또 생활 가운데 범
사에 기도하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 일을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각자 꼭 이 마지막 기회를 위해서 범사에 기도하여라.
그러면 생각나게 해 주고, 성령의 감동을 주고, 할 일을 눈에 띄게 해 주고, 사람을 통해 말해
주기도 한다.
새 역사를 따르는 나의 신부들인 너희 전체에게는 지금이 너희 영을 완전하게 만들고 완전하게
변화시키는 마지막 기회의 때다. 다시 한 번 더요. 너희의 영을 완전하게 변화시키고 완전하게 완성시
키는 마지막 기회의 때다.
역사적으로 보면, 2012년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 즉 형벌 기간을 벗어나는 해로서 새
역사를 맞기 위해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순간의 기간이다. 새 역사를 맞기 위한 순간의 기회의 때다.
민족과 세계적으로 무덤 기간이 끝나는 해다. 이때는 섭리뿐 아니라 각 나라들도 이에 다 해당된다.
<일본>도 1612년에 내 아버지와 나 성자를 믿고 따르는 천주교가 핍박을 받음으로 수십만 명이
순교를 했다. 고로 이때부터 민족적인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에 들어갔다. 올해가 민족적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이 끝나는 해다. 맞지요? 또한 <베트남>도 1972년 미국과의 전쟁이 끝나고 민
족적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년이 지나는 해가 2012년이다. 올해 미국과 베트남은 평화의 손을 잡고
서로 돕자고 했다.
이와 같이 개인마다 민족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이 있으니, 자기와 자기 민족과 또
자기가 속한 종교의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도 계산해 보아라. 진리는 공통적이다. 이는 나 성자의
영 재림의 때가 되었기에 하늘이 때에 따라 행함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왜 이렇게 민족적으로 세계
적으로 자기 개인적으로 이런 때가 일어나냐구요? 성자의 영 재림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이 때에 따
라 행하는 영적현상입니다. 그러므로 때를 부인할 수 없고, 때를 거슬러 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 여러
분. 중요한 말씀이니까 지금 하는 말씀 잘 듣기 바랍니다.
나 성자의 영 재림은 역사적으로 온 세상의 마지막 기회다. 맞습니까? 나 성자의 영 재림은 역사
적으로 온 세상의 마지막 기회다. 이 때를 위해 참아주었고, 이 때를 위해 사람을 보내주었고, 이 때
를 위해 역사의 차원을 높여왔고, 이 때를 위해 사랑해 주었고, 이 때를 위해 도와주었고, 이 때를 위
해 용서해 주었고, 이 때를 위해 굳건하도록 역사해 주었다.
아는 자는 행하게 된다. 알아도 확실하게 모르는 자가 아닌 확실하게 아는 자는 행하게 된다. 그
러나 모르는 자에게는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와 롯 시대 소돔과 고모라의 불 심판 때와 같은 일들이
영적 현상으로 일어나게 될 것이다. 노아 때와 롯 때는 심판으로 ‘육신이 죽는 일’이 일어났다. 육
이 죽음으로 인하여 그 영 또한 데려감을 못 받지 못하고 버려둠을 당하게 되었다. 육이 죽음으로 인
해 그로 인해 영 또한 데려감을 못 받고 버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영혼이 심판받고 끝나는 일’이 일어난다. 육의 심판은 육의 현상이 일어나서
육의 눈에 보이지만, 영의 심판은 영의 현상이 일어나니 육의 눈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영적 휴
거> 때는 영을 심판하여 하늘로 데려가지 않으니 안 보여서 모른다. 그러므로 어떻게 하라고 했죠? 기
도하라. 그러므로 어떻게 하라고 했죠? 시대말씀을 들어라. 그러므로 어떻게 하라고 했죠? 시대 보낸
자를 확실하게 따라야 합니다. 영적 현상, 영계 현상,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들을 보지 못 하
고, 깨닫지 못 하는 자, 이 심판의 때가 말세의 때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모르는 자의 지도를 받고 가
다가는 영적 현상으로 다 일어나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이 마지막 때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
까?
주님은요. 정말 심각하게 말씀하십니다. 정말루요. 정말 간절히 애절하게 아주 심각하게 말씀하
십니다. 왜? 사람에게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을 마지막으로 이루고, 하늘문
이 열리는 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 주님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요. 말세를 지구 멸망으로 가르치는 자, 하늘에서 해가 떨어진다고 가르치는 자는 절대 영적현상을 보
지 못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주님 말씀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주님의 이름으로 기
도하는 모든 자에게는 보여준다.” 했습니다. 분별한다고 했어요. 여러분. 이 때를 우리는 분별해야
되겠습니다. 왜? 영휴거 때는 영을 심판하고 안 데려가니까 눈에 안 보여서 모릅니다. 알겠습니까? 이
게 마지막 영적으로 현상으로 일어나는 마지막 때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때 100%의 믿음을
여러분에게 더욱 더 강력하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기회>는 영적으로 오는 것이 있고, 육적으로 오는 것이 있다. 육적인 기회나 영적인 기
회나 기도해야 느껴지고, 기도해야 눈에 보이고, 기도해야 마음에 감동이 된다. / 육적으로 하면, 안
해도 될 것을 하게 되어서 열 가지나 해야 될 것이 보이고 생각이 난다. 그러나 기도하고 진정으로 나
성자에게 물으면, 핵심적인 것 한 가지만 눈에 보이게 되고 그것을 행하여 할 일을 끝낸다.
마지막 기회의 때에는 진정 깊이 기도하고 신령하게 영적으로 나 성자와 함께 행해야 된다.
성경역사 때 중에 모세의 때가 있습니다. 이 때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마지막 기회르
주셨죠. 주님께서 그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주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따름으로 400년의 이집트 종살이를 마치고 신광야로
나왔다. 신광야로 나온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을 악평하며 불평
불만 했다. 그랬어도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선평하고 가나안 복지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그 마
지막 기회는 곧 열두 족장들을 대표로 뽑아 가나안 땅을 직접 정탐해 보고 와서 백성들에게 말해 주는
것이었다. 맞습니까?
그러나 마지막 열두 명에서 열 명의 정탐자들은 가나안 땅을 직접 보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불평
하며 백성들에게 부정적으로 말했다. 고로 그들과 그 말을 듣고 불평하고 그 말을 듣고 악평한 자들은
마지막 기회를 잃게 되었다. 고로 하나님은 그들이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을 금하셨다. 이에 그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형벌을 받고 끝나버렸다.
그 후 가나안 땅을 축복의 땅으로 시인하고 인정한 여호수아와 갈렙과 가나안 땅을 악평하지 않
은 제 2세들만 가나안 복지로 들어갔다. 맞습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맞습니까? 광야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년 동안 선평을 한 자들까지도 그 형벌을 받은 이유는 그 민족의 연대죄로 인하여 탕
감 받고 무덤 기간을 보낸 것이다. 그러면서 새 역사를 맞을 준비를 하는 기간을 보낸 것이다.
★ 섭리사에서도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믿고, 섭리역사를 확실하게 역사를 시인한
자들도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냈다. 이 때 조건을 세우고, 마지막 기회의 때에 그 동안 못 한 것을
다 행한 다음에 너희의 육도 영도 새로운 세계로 가는 것이다. 여러분. 때를 꺠달았습니까? 모세의 때
이 이집트 광야 가나안 복지는 정말 대단해요. 이 시대 딱 맞는 비유 중에 하나입니다. 똑같이 시인하
며 선평하며 듣고 보낸 보낸 자를 100% 믿고 따른 사람들도 14년 무덤기간을 보냈습니까? 맞습니까?
어땠죠? 그러나 우리가 이 때 조건 다 세운 다음에 우리의 육도 영도 새로운 세계로 날아가는 것입니
다. 여러분.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에게는 행복한 마지막 때인 줄로 믿습니다.
★ 무슨 일이든지 이 마지막 기회가 오면, 전에 못 했던 것을 꼭 하고 말아야 된다. 전에는 못
했으니 마지막 기회의 때에는 꼭 해야 된다. 항상 여유 있게 미리 하여라. 꼭 마지막 기회의 때에만
하려고 하느냐. 자기가 꼭 해야 될 일은 미리 해야 된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주님 말씀하셨죠. “전
에 못했던 것들을 마지막 때에는 꼭 하고 말아야 한다. 하고 말리라.” 하는 주님의 정신이 여러분의
정신 속에 콕 박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아멘하는 모든 자들은 이미 받았으리라
믿습니다. 받아야죠. 이 때는 무슨 정신을 받아요? 주님 정신 받아야 되죠. 어떻게요? 아예 빠지지도
않게. 빼고 싶어도 안 빠져요. 하고 말아야지. 하고 말아야지. “마지막 때 너무 싫어. 아. 나를 쪼여
와.” 이것은 옛날, 다 옛것은 장사지내고 무덤 속에다 다 묻어버렸습니다. 어때요? 이제 주님의 정
신, 하고 말아야 된다는 마지막 때에는 기필코 하고야 말아야 된다는 주님의 정신이 머릿속에 들어와
야 되요. “2012년 12월까지 기다리지 말고, 아직 상반기가 끝나지 않은 8월 9월 이 때는 더 차원을
높여서 이 때는 하고야 말리라. 미리미리 하고야 말리라.” 하는 주님의 정신이 여러분의 정신 속에
들어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영의 휴거는 누구나 꼭 할 일이니, 영의 휴거를 위해 미리 준비하여라.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야 된다. 뭐라구요?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야 된다. 영원한 세계에 가는 일이니, 무엇보
다도 최우선으로 자기의 영을 완전히 단장해야 되지 않겠느냐. 마지막 기회에 하니 얼마나 긴장되느
냐. 마지막 기회에도 못 하면 끝난다. 그러나 미리 긴장하고 행한 자는 마지막 기회가 와도 걱정할 필
요가 없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자연성전 개발도 1998년도가 선생의 손으로 직접 하는 마지막 기회였다. 그때 나 성자와
함께 밤낮으로 모두 함께 하여 하게 된 것이다. 그때 못 했으면, 삼위가 준 구상대로 선생의 손을 통
해서 할 수 없었다. <영상2 끝>
아멘. 여러분. 직접 보지 못 했지만 역사의 살아있는 역사의 현장이 아닙니까? 현재 많은 사람들
이 “직접 보지도 못한 자를 어떻게 따르느냐?” 하고 묻기도 한다는데요. 여러분. 직접 내 눈에 보지
못 했어도 이 역사의 단계에 오기까지, 내가 구원의 단계에 오기까지 주님은 이미 역사의 현장들과 역
사의 발자취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이것을 부인하면 안 되겠죠? 사람의 마음이 선하고, 온전하고,
간절하고, 주님이 보시기에 양심이 살아있는 자들, 그리고 그 역사의 현장에서 나는 함께 하지 못 했
지만 그 발자취로 인해서 여러분의 마음이 충만해지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로 인해서 이 역사의 현
장에 있게 되었다는 것을 진실로 깨달으면서 그 실감적인 느낌이 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멀리 생각하
지 마시기 바랍니다.
★ 너희에게 나 성자가 말하노니,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 마지막으로 준 기회의 이 때, 너희 육
신은 근신하며 영을 단장시켜라. 기도하여 영적으로 신령하여라. 그리고 모든 죄를 깨끗하게 회개하여
라. 회개하는 것도 마지막 기회의 때가 있다. 이 때 깨끗이 하여라. 믿음도, 하늘을 향한 사랑도 지금
이 때가 마지막 기회다.
★ 마지막임을 알려 주었으니, 내가 무엇을 더 돕겠느냐. 사람은 몰라서 못 한다. 알려 줬으니
하면 다 할 수 있다. 휴거 뿐 아니라 너희 삶에 있어서 지난 날 못 한 것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온다. 그 때는 기다렸다는 듯이 꼭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꼭 다 행하고 말아야 된다.
주님과의 사랑도 100% 이루어야 합니다. 어떻게? 확실한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오늘 한 번 더
알려 드릴까요? 100%의 사랑 어떻게 이루시겠습니까? 100%의 믿음으로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00%
믿잖아요. 어떤 역사가 일어나요? 사랑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역사 일어납니다. 여러분. 시대 말씀 하
나님이 이루려고 하시는 뜻이 뭐죠? 사랑의 뜻. 이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어요? 말씀 통해. 누구를 통
해? 보낸 자를 통해서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은 사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요? 그 뜻을 절대 믿어야죠. 절대 믿으면 힘들어도 하게 되요. 주님. 내가
이 역사 시대말씀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고, 그것 때문에 성자를 보내셨고, 그것 때문에 시대 보낸
자를 보내셨고, 그것 때문에 역사를 펴 나가잖아요. 안할 수가 없어요. 안할 수가 없어요. 사랑을 발
견하지 못한 자, 사랑이 식어가는 자 모두 다 100%의 믿음 위에 서지 못했기 때문임을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때가 마지막 기회임을 알려 주었으니까 굳건한 반석 위에 흔들리지 말고, 시대의 말
씀 위에 하나님의 역사 위에 굳건하게 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모두 따라해 보자. “지금은 마지막 기회다!!” 이렇게 할 거예요. 자. 시작. (한 번 더, 지
금은 마지막 기회다!) 아멘. / 이 말을 매일 매시간마다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스스로 시인하며 외
쳐라. 그러면 너희가 마지막으로 할 일들이 생각나게 될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의 마음에 마지막 기
회라는 이 말을 써 주었으니, 서로 대화하면서도 이 말을 하기 바란다. 그러면서 자신이 마지막으로
할 일이 무엇인지 기도하며 찾아라. 나 성자는 내 말을 지키는 자와 기필코 함께 하리라.
너희 선생이 외국의 어느 한 곳에 있을 때 내가 말하기를 “오늘이 이 골짜기에서의 마지막 날이
다. 너는 이곳 경치가 너무 좋으니 앞으로 또 올 것으로 생각하지만,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러니 이곳
을 기억하고 싶으면 사진을 찍어서 가지고 가라.” 했다.
이같이 알려 주니 선생은 즉시 실행했다. 알려 주면 여건이 어려워도 행하게 된다. 지금껏 너희
선생은 10년이 지나도록 그 곳에 못 가고 있다. 전능자 나 성자의 말이 맞지 않느냐.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서 너희 영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마지막 기회가 언제요? 이때다. 알려 주
었으니, 너희 육신은 즉시 행하기를 바란다. 또 마지막으로 알려주고 또 마지막으로 죽음을 피하게 된
사건, 정말 선생님의 인생에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주님께서 마지막임을 짧은 1초의 순간에 알려 주셨
거든요. 그 순간에 주님의 말씀을 행해서 목숨을 건지고, 상대의 목숨도 건진 중요한 사건 이번 말씀
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너희 선생이 스물두 살 때였다. 그때 선생은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전쟁을 했다. 어느 날 전투 중
에 선생은 죽음 직전에 처했다. 3m 떨어진 곳에서 적이 선생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이때 나는
선생에게 “오늘이 네 삶의 마지막 날이다. 이 순간이다.” 말해 주었다. 그랬더니 선생은 하나님을
찾고 예수를 찾았다. 이에 내가 말하기를 “사랑하라.” 하고 마지막으로 살 길을 주었다.
선생은 이 말을 듣고, 절대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마지막으로 내 말에 순종했다. 3m 앞에서 총
을 겨누는 적을 쫓아가 안았다. 전능자의 생명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여 살았다. 적도 살고 자기도 살
았다. / 너희도 마지막 기회의 때인 이때, 마지막으로 행하라고 알려 주었으니 그렇게 불가능한 것이
라도 행해야 된다. <영상3 끝>
아멘. 절대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행했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인생 최고 간증 중에 하나입니
다. 최고의 간증. 몇 초 그 순간 그 마지막 절대 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마지막 간증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러한 간증하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죠. 절대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행하겠다고 주님께 약
속드립니다. 이제 마지막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또 나 성자가 마지막 기회임을 알려 주고 너희 선생은 나의 말을 듣고 어떻게 행했는지, 한 이야
기를 들어 보면서 너희도 그와 같이 행하겠다고 결심하자.
바로 월명동의 최고 대걸작품인 야심작을 만든 장소인 어디요? 앞산에 대해 말해 주려 한다. 월
명동 최고의 걸작품 야심작 바로 섭리의 표상이며 상징이기도 한 그곳입니다. 앞산에 대해 어떤 마지
막 기회가 있었고 선생님께 어떤 사연이 있는지 들어보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선생이 나 성자와 함께 그 앞산을 사려고 하는데, 한 달 이상의 극적인 시간이 걸렸다. 그때 선
생의 모친인 황기쁨 권사도 같이 데리고 다녔다. 그 산은 사람의 선에서는 사기에 불가능했다. 왜냐하
면 산 주인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넓은 서울에서 겨우겨우 기적적으로 산 주인이 사는 거주
지를 찾아냈다. 그것도 어떻게?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아픈 자를 기도해 주려고 다니다가 연결되어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가 앞산 산주인이었습니다.
산 주인을 찾으니, 곧 죽을 자였다. 그는 자기가 죽으면 그 앞산에 자기 묘를 쓴다고 했다. 묘를
쓰면 앞산을 살 수가 없고 개발할 수도 없었다. 그러면 오늘날 같이 앞산을 만들 수도 없었다. 나 성
자는 아니까 얼마나 마음을 졸였겠느냐. 그래서 내가 너희 선생에게 “이 산 주인 오늘 마지막으로 만
나는 것이다. 죽으면 앞산에 바로 묘를 쓴다.” 했다. 이에 선생은 전능자의 능력으로 생명을 연장시
켜 달라고 기도하며 간구했다. 그 기도 조건으로 그의 생명을 연장해 주고, 3시간 동안 선생은 모친과
함께 그를 위로해 주었다. 그러니까 산 주인이 말하기를, “산 문제는 장남과 의논하세요.” 했다.
산 주인의 자녀 중 한 사람이 아버지의 말을 듣고 장남이 사는 곳을 말해 주었다. 그래서 산 주
인의 장남을 찾아가 의논했다. 그런데 그도 말하기를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그 산에 묘를 쓰고, 나도
죽으면 그 산에 묘를 쓰려 합니다. 내가 팔기를 원해도 아버지가 곧 돌아가시는데 급히 선산을 살 수
없으니 형제들도 허락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했다. 그래서 일단 형제들과 함께 모두 만나자고 했
다. 그리고 선생은 그동안 애간장을 태우며 계속 깊이 기도했다. 그때 선생은 이 앞산에 야심작을 이
같이 만들지 몰랐을 때다.
며칠 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산 주인의 자녀들을 만났다. 4명 중 3명만 왔다. 그들은 말하기를
“저희가 모두 회의했는데, 산을 안 팔기로 했습니다.” 했다. 그런데 그중에 장남만 팔겠다고 했다.
전체의 4분의 1이 찬성한 것이었다. 그런데 그나마도 장남은 값을 많이 줘야 판다고 했다. 그래야 아
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빨리 묘를 쓸 산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한창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호텔의 카페가 문 닫는 시간이 되어서 모두 나가 달라고 했다. 그때
선생은 태양이 멈추는 시간적 기적을 구하는 기도를 했다. 고로 나 성자가 응답해 주어 즉시 카페 점
원을 바꾸어서 섭리인이 근무하게 했다. 벌써 기적이 몇 개가 나온 거죠. 기적이. 그가 와서 선생을
보더니 놀라면서 “선생님 여기 왠일이세요? 이야기 마치실 때까지 이야기하세요.” 했다. 여러분. 이
게 지금까지 몇 개째예요? 주님이 완전 역사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을 앞산 같은 주님의 성
전에 세우기 위해서 이러한 기적을 말도 안되는 기적을요. 누가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진짜
로. 만들어낸 것처럼 사실적인 스토리를 여러분들을 데리고 오기 위해서 만들어 냈다는 것입니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에게 “오늘이 이 형제들과의 마지막 만남이다.” 했다. 이 말을 듣고 선생
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추진했다. 그래도 한 형제만 팔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 때 다른 형제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싫은데, 형이 하고 싶으면 해.” 하고 말했다. 그때 즉시 계약 서류를 꺼내서 그들
이 원하는 금액을 공의롭게 정하고, 계약하고, 지혜롭게 현찰을 주었다.
그 날 마지막 기회에 앞산을 사는 것에 승리했다. 나 성자가 마지막 기회임을 알려 주니, 목숨을
걸고 행하여 하고야 말았다. 앞산을 사 놓고도 또 얼마나 고생하면서 야심작을 쌓았느냐. 네 번 무너
져 망연자실했으나, 선생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아 기어코 삼위의 구상대로 쌓고야 말았다. 맞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인 선생의 몸부림으로 낳은 자연성전임을 깨달아라. 여러분.
이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꼭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이신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 앞
산 이 돌조경은 우리 섭리인들을 상징합니다. 멋있는 돌들만 세워놨듯이 마음이 멋있고 정신이 멋있는
여러분들을 데려다가 앞산과 같은 하나님의 성전을 쌓고야 말았어요. 기어코 기어코 쌓고야 말았습니
다. 선생님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아서 기어코 5번째는 쌓았습니다. 여러분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
분체이신 선생님께서 몸부림으로 낳은 하늘의 대걸작품임을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늘의 대걸작품임을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한번 크게 쳐볼까요? 아멘. 월명동 영적
인 우리의 성전 우리의 모든 것들을 대변해주는 우리의 상징입니다. 자연성전임을 알아라. 거룩한 땅
이다. 앞산을 사고, 선생은 그들이 바로 다른 데 가서 좋은 산을 사게 기도해 주었다. 고로 그들은 즉
시 좋은 산을 샀고, 산 주인은 3주 후쯤 때가 되어 죽었다.
나 성자가 지금까지 34년 동안 섭리사 너희를 인도하는 데 있어서 나의 분체인 선생과 얼마나 사
연이 많았겠느냐. 이 같은 과거가 없었으면 오늘날 섭리사의 현실도 없다. 귀하고도 귀하게 진행해 온
생명의 역사, 나의 섭리사요, 하나님의 섭리사다.
마지막으로 이때에 기도하고,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같이 행해야 된다. 지금이 너희 과거의 모
든 죄들을 청산하고, 너희의 영을 휴거시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단장하고, 지난 날 못 한 것을 마지막
으로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말해 주었다. 나 성자와 함께 하면 영 휴거도 문제없다.
너희를 사랑하여 마지막 기회라고 말해 준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큰 박수 주님 앞에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너무 크고도 크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주신 마지막 기회의 때라는 이 말씀을 듣고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셔서 여기까지 이끌고 오시
고 인도해 주시고 지켜 주셨는지 내 마음과 영혼까지 지켜주셔서 내 마음까지 지키게 하셨는지를 진정
으로 깨달을 수 밖에 없는 마지막 기회 사랑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먼저 기도하고 말씀 마칩니다.
마침기도)
마지막 기회 마지막 때를 간절하고 애가 타게 가르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때는 우리의
마음이 요동치기를 원해요. 진정으로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그 동안은 내 마음 내 중심에 속해서 주님
이 말씀하셔도 뜨끔하게 깨닫지 못 했지만 지금 이 때는 우리의 마음이 정말 요동치고 깨달아지며 주
님의 생각으로 전환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진실로 주님의 말씀 앞에 시대앞에 이제는
주님이 세워준 조건이 아니라 우리가 세우는 조건으로 굳건하게 서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늘은 무력의 하늘이 아니며, 무력의 하나님이 아니시니까 끌어올 때까지만 끌어올 수 있지 완
전하게 끌어올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내가 좋아서, 내가 믿어서, 내가 행복해서, 내가 결정한 삶
이 되어야지만 진정으로 주님과 사랑을 이루는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우리 캠
퍼스, 더욱 더 시대 가운데 이 환란의 가운데 그리고 세상의 썩은 문화 가운데 살기 때문에 자꾸만 세
상의 힘이 그 힘이 우리의 몸과 그 마음을 이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중고등부와 캠퍼스 뿐만 아니
라 우리 장년부 가정국 모두 다 주님 세상으로 가는 힘보다 주님으로 가는 힘이 더 강해지려면 우리가
주님께로 힘을 써야 되겠습니다.
강하게 힘을 당겨서 그 쪽으로 힘을 당겨서 이 섭리사 쪽으로 하늘의 방향으로 힘있게 우리의 마
음과 정신을 이끌게 하시옵소서. 진실로 성령의 충만함으로 은혜로 우리 섭리인 모든 이들의 마음이
변화되며 이 마지막 때에는 기필코 하고야 말리라는 정신이 이들의 머릿 속에 박히게 하여 주시옵소
서. 그리고 다시는 빼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때를 온전히 가르치며 휴거를 온전히 가르
쳐준 자가 누구이옵나이까. 역사의 때에 그 보낸 자를 보지 못했더라도 성자 주님을 보지 못했더라도
하나님을 보지 못했더라도 역사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봄으로 느끼려고 하지 말고 진정 영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상황들을 말씀을 분별하며 깨달으며
영으로 보는 역사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감사영광 돌리옵나이다 섭리인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손을 잡고 이끌어 주시며 선생님께서 이끌어 주시니 이 때는 더 자신있게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주님
기필코 도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에게 축복에 축복을 심정에 심정을 성령의 성령을 사랑의
사랑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우리의 마음
우리의 사랑 모두 합쳐 주님께 드립니다. 우리의 마음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
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감사합니다.
<광고>
자. 오늘은 수련회 두 번째 최종광고를 여러분들에게 드릴 겁니다. 최종광고 드려도 되겠습니까?
자. 기대하십시오. 자. 수련회 방향이 최종적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한번 더 수정이 들어간 상태입
니다. 8월 4일은 우리 캠퍼스, 청년부 수련회입니다. 취소되습니다. 네. 8월 15일 행사로 합치기로 했
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었냐면 우리 신입생들 1500명에서 2000명 초청할 거잖아요. 그 동안 준
비했던 생명들입니다. 그런데 이날 젊은이들이 하나도 없으면 안 되잖아요. 여러분. 그런 생각해 보셨
어요? 그래서 우리 청년부들 캠퍼스들을 8.15 행사에 초청하면서 우리 섭리 전체에 행사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네. 좋죠?
그리고 또 8월 15일에 데려올 우리 귀한 생명들이 캠퍼스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리자들,
신입생들이 두 번 다 오려면 차비도 부담되고, 시간도 부담스럽고, 여러 가지 부담이 있기 때문에 특
히 젊은이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캠퍼스, 청년부 수련회를 8.15
행사로 합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부들은 너무 저녁시간이잖아요. 늦은 시간이어서 부담스럽잖
아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빼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 오면 부담스럽고, 또 뭐가 부담스러우냐면
학생들에게는 시간상 굉장히 부담스러운 시간이예요. 우리 중고등부는 따로 너무나 감사하게 수련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잔디밭에서 여러분의 어리고 어린 뼈를 가지고 오랫 동안 세시간 동
안 앉아있는 것은 너무 가혹행위예요.
8월 11일 고학년 은하수, 중고등부 수련회를 하면서 뛰어놀라고 시간을 정리하게 되었구요. 여
러분들은 8월 15일날 각 교회에는 거의 중고등부의 날이예요. 사람들이 거의 없을 거예요. 많은 사람
들이 있을 건데 그중에 중고등부들이 주류를 이루게 되겠죠. 그날 교회에서 중고등부들이 찬양도 준비
하면 좋겠는데요. 올해 8.15 행사는 섭리역사 영적행사를 기념하는 행사입니다. 고로 섭리사 교회와
말씀에 연결되지 않은 생명들은 상당히 감이 떨어질 거예요. 이 날에 오게 되면. 모든 섭리사의 방향
을 섭리사 영적해방 때로 다 맞출 거기 때문에 신입생들이라 할지라도 섭리역사의 말씀을 충분히 듣지
못한 사람들이나 교회로 연결되지 못한 사람들은 감이 멀어지게 되요. 그래서 최대한 섭리사를 이해하
는 그런 신입생들 초청입니다. 큰교회 10명, 중간교회 7명, 소교회 4명, 개척교회 1명입니다. 이정도
면 정말 합당한 인원이죠. 그러나 미처 말씀을 듣기까지 연결을 하지 못 했으나, 월명동에 꼭 초청하
고 싶은 생명들이 있을 겁니다. 이들을 위해서 8월 4일 토요일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물놀이를 그대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물놀이 테마파크를 만들어 놓으려고 해요.
그래서 그날 말씀까지 듣기는 그런데 진짜 데려가서 마음 녹여주고 싶고 친해지고 싶었던 생명들
은 이 날은 여전히 캠퍼스와 청년부의 날이니까 아무 때나 놀고 아무 때다 오셔서 가시면 됩니다. 너
무 좋죠. 자유로워요. 자유로운 영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끝나고 혹시나 6시에는 다 돌아가실 수
있어요. 그래서 찬양이라도 하고 가야지 하면서 7시 이후에까지 남아계신 분들을 위해서는 그래서 1시
간 정도 문화관에서 찬양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놓을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어느 정도 조절이 될
거 같습니다. 이번에 8.15 행사 때 우리 캠퍼스와 청년부들을 위해서 우리 캠퍼스와 청년부 150명씩을
뽑아서요. 우리 300명, 300명을 뽑아서 ‘젊은 그대. 나의 가나안. 이 곡을 완전히 젊은이의 버전으로
변경시켜 놓은 노래가 있더라구요. 그것을 우리 8.15 행사 때 함께 여러분들 하늘 무대에 서서 전세계
에 은혜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하늘 앞에 영광돌리는 무대를 만들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
죠.
해외에도 850명의 회원들이 오시는데요. 그날은 주님께서 제공하시는 선생님께서는 제공하시는
먹거리, 테마파크 잘 즐기시고, 기도하시고 찬양하시면 됩니다. 역시 8월 4일 수련회 진행됩니다. 혹
시나 연결한 신입생이 있었는데 너무 데려가고 싶었는데 8월 행사까지는 아니다 하면, 그 날 연결시키
면 되겠습니다. 여러분. 그 날은 신입생 한 명을 데리고 오시면, 먹거리 쿠폰 하나를 줘서 먹거리까지
제공을 해줄 거예요.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청년부와 캠퍼스가 8.15 행사에 참여하기 때
문에 인원제한에 들어 갔습니다. 지금 현재 월명동에는 공사중이예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면 자
칫 잘못하면 사고가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화장실 문제, 그리고 정화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아무
래도 만명 이상의 인원을 수용하기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선생님께서 공사끝나고 전체
적으로 다 끝나고 모여보자 하셨기 때문에 올해는 조금 제한이 될 겁니다.
그래서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는 19세 이하의 사람들에게는 모두 다 제한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
분들을 위해서는 8월 11일 행사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은하수 저학년은 수련회를 따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이날은 부득이하게 19금 행사가 되었습니다. 원치 않았는데 행사 수위가 19금이 아니라, 이 날
은 보호자를 동반해서 위험해야 되지 않게 때문에 이날은 여러분 확실하죠. 만 19세 이하가 아니라 한
국나이로 19세 고등학교 3학년까지 출입을 제한합니다. 성황당길 넘어올 수 없습니다. 대둔산 통해 넘
어올 수 없습니다. 그 어느 곳을 통해서도 올 수 없으니 여기서 하셔야 합니다. 8.15 행사 참여 안하
셔도 휴거에 지장없습니다. 모든 방송은 6시부터 9시까지 생방송으로 다 진행이 됩니다. 어차피 또 이
날은 수요예배 드려야지 않습니까? 참여하시구요. 또 행사시간이 6시부터 9시이기 때문에 신입생들두
요.
중고등부 시간에 제한이 있는 중고등부들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역시 8
월 11일 중고등부 수련회로 연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호자가 관리자가 없는 상태에서는 혼자
돌발행동을 할 때 사고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꼭 19금이라는 거 기억해 주시면 좋겠
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국, 장년부들도 아이들을 절대 19세 이하의 자녀들을 데려올 수 없습니다.
나는 자녀와 한 몸이야. 그러나 그 날은 좀 떨어지세요. 평소 때 한 몸이시고 그 날은 다른 몸이 되시
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거동이 불편하시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 몸이 아프신 분들은요. 전혀 신
앙에 전혀 관계가 없으니까 휴거에 지장이 없으니까 편안하게 교회에서 참석하셔도 충분하겠습니다.
그래서 부서 지도자들, 각 교회 교역자들은 절대 여건이 안 되시는 분들, 아프신 분들, 너무 강
요하거나 너무 권고하지 마시고, 교회에서 편안하게 8.15 행사 겸 수요예배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꼭 지도해 주시고 이야기해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 아시겠죠? 성황당길 넘어오지 마세요.
중고등부들은 안 넘어올 거 같아요. 8.15 행사를 굳이 6시부터 9시까지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
요. 지금 한국날씨 아시죠? 올해는 무슨 일인지 더워서 살 수가 없어요. 여러분. 해외에서 한국에 오
시면 여기가 말레이시아인 줄 알거에요. 제가 말레이시아 처음 갔을 때 ‘헉’ 이랬거든요. 처음에 가
면 너무 더워서 이렇게 되는데, 이렇게 될 정도로 텁텁하잖아요. 지금 한국이 그렇습니다. 굉장히 덥
습니다. 한국공항에 내리셔도 놀라지 마세요.
그래서 8월이 되면 더 뜨겁죠. 8월에 한낮에 3시간 가량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앉아서 행사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 뜨거운 햇빛 때문에 부
득이하게 6시까지에서 9시까지 옮겼구요. 그나마 6시에서 8시까지도 해가 떠있는 상태입니다. 9시에는
정확하게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시간을 그렇게 잡으신 것을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행사
시간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안 오셔도 됩니다. 가정국, 장년부, 캠퍼스, 청년부여도 참여 안 하셔도 괜
찮습니다. 그래서 8월 11일 은하수 고학년, 중고등부 수련회 또한 마치는 시간을 오후 8시로 정할 겁
니다. 우리 중고등부들은 이번에는 30분입니다. 쌈빡하게 하고 끝냅니다. 그 대신 낮에 많이 놀 거예
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고 끝낼 거기 때문에 8시로 정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8.15 행사에 대한 것은 먼저 교단에서 여러분들에게 정해주지 않구요. 이렇게 정해 놨잖
아요. 굳이 참여하지 않으셔도 되고, 중고등부 19세 이하들은 참여를 자제해 주시고, 그래서 각 교회
에서는 토요일까지 먼저 행사 명단을 받아주셔서 교단 사무국에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
서 거기서 너무 많으면 조절을 해드릴 거구요. 괜찮으면 모두 다 허락을 해드려서 그에 해당되는 티켓
을 교회로 보내드리면, 그 티켓을 가지고 입장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최종안을 가지고 월명동에 계신
분들과 행사 관계자 되신 분들과 마지막으로 조율을 하는 상황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너무 잘 이해가
되셨죠? 이번 우리 8.15 행사가 캠퍼스 청년부 합쳐지면서 우리 청년부는 무대도 서서 좋고, 8.15 행
사 참여해서 좋고, 두 번 안와서 좋고, 두 번 올 사람은 두 번 와서 좋고, 한 번 올 사람은 한번 와서
좋고, 8월 4일도 할 거니까 먹어서 좋구, 놀아서 좋구, 다 좋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좋은 8.15 집회가 되었구요. 아마 내년에도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너무너
무 멋진 역사가 일어날 거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8월은 쉬면서 우리 하반기를 강의훈련을 준
비하면서 왜냐하면 우리 8월 한 달 동안은 천국성령운동도 없으니까요. 여러분. 저의 큰 목소리를 한
달 동안은 못 듣게 되요. 귀를 약간 쉬어 놓으시면, 저는 9월달에 다시 인사를 드릴 겁니다. 그래서 8
월 한 달 각 교회에서 너무 행사에 집중하지 마시고, 내실을 기하시면서 하반기 번쩍 뛰어 오르시기
위해서 준비하는 그런 시간으로 만들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8월 15일 행사 때 기도를 받으실 분들 못 해줄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계속 기도해 주라고 하셨어요. “내가 나간 표다. 기도해서 낫는 것은 내가 나간 표다.”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암덩어리가 없어지고, 여러 가지 역사가 일어나는 데요. 미리 각 교회에서 교역자분 통
해서 신청을 받아주시고, 그 중에 핵심적인 분들 전체 행사이기 때문에 몇 분만 뽑아서 안수기도 해드
리고, 전체 행사가 끝날 때 전체 기도하고 끝날 겁니다. 그래서 먼저 신청을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
다. 오늘 광고도 마치고, 말씀도 마치고, 일단 생방송의 모든 순서는 마치겠습니다. 자. 우리 아쉬우
니까 찬양 한 곡하고 마치려고 했지만, 각 교회에서 찬양 한 곡을 다 할 겁니다. 자. 우리 생방송 여
기서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