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25 (수)
120725 수요말씀
- 선포일
- 2012.07.25 (수)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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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5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마지막 기회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5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주일말씀에 이어 ‘마지막 기회다’라는 주제로 말씀할 것입
니다. 오늘은 주님이 모두 말씀하시도록 선생은 문만 열어 주는 전초만
합니다. 전초하고 바로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성경의 구약에서 신약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개
인·가정· 민족·세계적으로 행하신 일을 보면, 꼭 마지막에 그동안 못
한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때 한 자들은 성공했고, 그때
도 못 한 자들은 안타깝게 실패했습니다.
지난날을 보면, 사람이 살아가면서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마지막으로
꼭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때 죽음을 앞에 놓고 하듯이 꼭 해야
됩니다.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원
수의 목전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들에게 상을 베푸시고 은혜를 주시
는 것입니다. 모든 자들에게 마지막으로 긍휼함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이
때는 꼭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먹고 즐기자는 것입니다.
마지막 기회의 때에 죽음을 피하기도 하고, 여러 고통과 환난을 당하
다가 벗어나기도 하고, 재물을 얻기도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도 합니다. 혹은 육 휴거를 하면서 영 휴거를 위해 100% 완전하게 준비
하기도 하고, 성자 예수님을 맞기도 하고, 성자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믿
고 대하기도 합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실 텐데, 오늘은 화면을 몇 가지만
넣고 말씀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기회의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
다. 지난날 못 한 것의 마지막 기회가 오니 지혜로 깨닫고, 즉시 열 일
제치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마지막 기회에는 성자 예수님께서 각자의
손을 잡고 다니시며 함께해 주시니 꼭 해야 됩니다. <영상1> (성자 출현)
<성자의 말씀>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각자 사는 삶도 다르고, 가는 길도 다
르다. 그러니 저마다 마지막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이 다르고, 내 아버지
와 성령님과 나 성자가 그에게 원하는 일이 다르고, 각자 마지막으로 할
일들이 다르다. 이를 쪼개서 들어라.
자신이 마지막 기회를 깨닫고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더욱 확실히 알
게 되어 행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마지막 기회를 주었는데도 몰라서 그
마저 놓치고 안타깝게 못 하기도 한다. 각자 자기의 마지막 기회를 위해
범사에 기도하여라. 그러면 생각나게 해 주고, 성령의 감동을 주고, 할
일을 눈에 띄게 해 주고, 사람을 통해 말해 주기도 한다.
새 역사를 따르는 나의 신부들인 너희 전체에게는 지금이 너희 영을
완전히 만들고 변화시키는 마지막 기회의 때다.
역사적으로 보면, 2012년은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 즉 형
벌 기간을 벗어나는 해로서 새 역사를 맞기 위해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순
간의 기간이다. 민족과 세계적으로 무덤 기간이 끝나는 해다. 이때는 섭
리뿐 아니라 각 나라들도 다 해당된다.
<일본>도 1612년에 내 아버지와 나 성자를 믿고 따르는 천주교가
핍박을 받음으로 수십만 명이 순교를 했다. 고로 이때부터 민족적인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에 들어갔다. 올해가 민족적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0년이 끝나는 해다. / <베트남>도 1972년 미국과의 전쟁이 끝
나고 민족적 한 때 두 때 반 때인 40년이 지나는 해가 2012년이다. 올
해 미국과 평화의 손을 잡고 서로 돕자고 했다.
이와 같이 개인마다 민족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이 있으
니, 자기와 자기 민족과 또 자기가 속한 종교의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
간도 계산해 보아라. 진리는 공통적이다. 이는 나 성자의 영 재림의 때가
되었기에 하늘이 때에 따라 행함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나 성자의 영 재림은 역사적으로 온 세상의 마지막 기회다. 아는 자
는 행하게 되고, 모르는 자에게는 노아 시대 홍수 심판 때와 롯 시대 소
돔과 고모라의 불 심판 때와 같은 일들이 영적 현상으로 일어나게 될 것
이다. 노아 때와 롯 때는 심판으로 ‘육신이 죽는 일’이 일어났다. 육이
죽음으로 인하여 그 영 또한 데려감을 못 받고 버려둠을 당하게 되었다.
지금 이 시대는 ‘영혼이 심판받고 끝나는 일’이 일어난다. 육의 심
판은 육의 현상이 일어나서 눈에 보이지만, 영의 심판은 영의 현상이 일
어나니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영적 휴거> 때는 영을 심판하여 데려가지
않으니 안 보여서 모른다.
<마지막 기회>는 영적으로 오는 것이 있고, 육적으로 오는 것이 있
다. 육적인 기회나 영적인 기회나 기도해야 느껴지고, 눈에 보이고, 마음
에 감동된다. / 육적으로 하면, 안 해도 될 것을 하게 되어서 열 가지나
해야 될 것이 보이고 생각이 난다. 그러나 기도하고 진정 나 성자에게 물
으면, 핵심적인 것 한 가지만 보이고 그것을 행하여 할 일을 끝낸다.
마지막 기회의 때에는 진정 깊이 기도하고 신령하게 영적으로 나 성
자와 함께 행해야 된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따름으로 400년
의 이집트 종살이를 마치고 신광야로 나왔다. 신광야로 나온 그들은 하나
님이 보내신 모세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을 악평하며 불평불만
했다. 그랬어도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선평하고 가나안 복지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그 마지막 기회는 열두 족장들을 대표로 뽑아 가나안 땅
을 직접 정탐해 보고 와서 백성들에게 말해 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열두 명에서 열 명의 정탐자들은 가나안 땅을 직접 보
고 왔어도 불평하며 백성들에게 부정적으로 말했다. 고로 그들과 그 말을
듣고 불평하고 악평한 자들은 마지막 기회를 잃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들
이 가나안 땅으로 가는 것을 금하셨다. 이에 그들은 광야에서 40년 동안
형벌을 받다가 죽었다.
그 후 가나안 땅을 축복의 땅으로 시인하고 인정한 여호수아와 갈렙
과 가나안 땅을 악평하지 않은 제2세들만 가나안 복지로 들어갔다. 광야
에서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인 40년 동안 형벌을 받은 것은 그 민족의
연대죄로 인하여 탕감 받고 무덤 기간을 보낸 것이다. 그리고 새 역사를
맞을 준비를 하는 기간을 보낸 것이다.
★ 섭리사에서도 성자가 보낸 자를 믿고, 시대 말씀을 믿고, 역사를
시인한 자들도 14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냈다. 이때 조건을 세우고, 마
지막 기회의 때에 그동안 못 한 것을 다 행한 다음에 너희 육도 영도 새
로운 세계로 가는 것이다.
★ 무슨 일이든지 마지막 기회가 오면, 전에 못 했던 것을 꼭 하고
말아야 된다. 전에는 못 했으니 마지막 기회의 때에는 꼭 해야 된다. 항
상 여유 있게 미리 하여라. 꼭 마지막 기회의 때에만 하려고 하느냐. 자
기가 꼭 해야 될 일은 미리 해야 된다.
★ 영의 휴거는 누구나 꼭 할 일이니, 영의 휴거를 위해 미리 준비해
야 된다. 육이 자기 영을 위해 행해야 된다. 영원한 세계에 가는 일이니,
무엇보다도 최우선으로 자기 영을 완전히 단장해야 되지 않겠느냐. 마지
막 기회에 하니 얼마나 긴장되느냐. 마지막 기회에도 못 하면 끝난다. 그
러나 미리 긴장하고 행한 자는 마지막 기회가 와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자연성전 개발도 1998년도가 선생의 손으로 직접 하는 마지
막 기회였다. 그때 나 성자와 함께 밤낮으로 모두 함께 하여 하게 된 것
이다. 그때 못 했으면, 삼위가 준 구상대로 선생의 손을 통해서 할 수 없
었다. <영상2 끝>
★ 너희에게 나 성자가 말하노니,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 마지막으로
준 기회의 때, 너희 육신은 근신하며 영을 단장시켜라. 기도하여 영적으
로 신령하여라. 그리고 모든 죄를 깨끗하게 회개하여라. 회개하는 것도
마지막 때가 있다. 이때 깨끗이 하여라. 믿음도, 하늘을 향한 사랑도 지
금 이때가 마지막 기회다.
★ 마지막임을 알려 주었으니, 내가 무엇을 더 돕겠느냐. 사람은 몰
라서 못 한다. 알려 줬으니 하면 다 할 수 있다. 휴거뿐 아니라 너희 삶
에 있어서 지난날 못 한 것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온다. 그때는 기
다렸다는 듯이 꼭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고 말아야 된다.
★ 모두 따라해 보자. “지금은 마지막 기회다!!” (한 번 더, 지금
은 마지막 기회다!) / 이 말을 매일 매시간마다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스스로 시인하며 외쳐라. 그러면 너희가 마지막으로 할 일이 생각나게 될
것이다. 나 성자가 너희 마음에 이 말을 써 주었으니, 서로 대화하면서도
이 말을 하기 바란다. 그러면서 자신이 마지막으로 할 일이 무엇인지 기
도하고 찾아라. 나 성자는 내 말을 지키는 자와 함께하리라.
너희 선생이 외국의 어느 한 곳에 있을 때 내가 말하기를 “오늘이
이 골짜기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너는 이곳 경치가 너무 좋으니 앞으로
또 올 것으로 생각하지만,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러니 이곳을 기억하고
싶으면 사진을 찍어서 가지고 가라.” 했다.
이같이 알려 주니 선생은 즉시 실행했다. 알려 주면 여건이 어려워도
하게 된다. 지금껏 너희 선생은 10년이 지나도록 그곳에 못 가고 있다.
전능자 나 성자의 말이 맞지 않느냐. (아멘.)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서 너희 영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마지막 기회
가 이때다. 알려 주었으니, 너희 육신은 즉시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너희 선생이 스물두 살 때였다. 그때 선생은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전
쟁을 했다. 어느 날 전투 중에 선생은 죽음 직전에 처했다. 3m 떨어진
곳에서 적이 선생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이때 나는 선생에게
“오늘이 네 삶의 마지막 날이다. 이 순간이다.” 말해 주었다. 그랬더니
선생은 하나님을 찾고 예수를 찾았다. 이에 내가 말하기를 “사랑하
라.” 하고 마지막으로 살 길을 주었다.
선생은 이 말을 듣고, 절대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마지막으로 내
말에 순종했다. 3m 앞에서 총을 겨누는 적을 쫓아가 안았다. 전능자의
생명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여 살았다. 적도 살고 자기도 살았다. / 너희
도 마지막 기회의 때인 이때, 마지막으로 행하라고 알려 주었으니 그렇게
불가능한 것이라도 행해야 된다. <영상3 끝>
또 나 성자가 마지막 기회임을 알려 주고 너희 선생은 나의 말을 듣
고 어떻게 행했는지, 한 이야기를 들어 보면서 너희도 그와 같이 행하겠
다고 결심하자.
월명동의 최고 대걸작품인 야심작을 만든 장소인 앞산에 대해 말해
주려 한다. 선생은 나 성자와 함께 그 앞산을 사려고 하는데, 한 달 이상
의 극적인 시간이 걸렸다. 그때 선생의 모친인 황기쁨 권사도 같이 데리
고 다녔다. 그 산은 사람의 선에서는 사기 불가능했다. 산 주인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넓은 서울에서 겨우겨우 기적적으로 산 주인이
사는 거주지를 찾아냈다. 그것도 나 성자와 너희 선생이 아픈 자를 기도
해 주려고 다니다가 연결되어 알게 되었다.
산 주인을 찾으니, 곧 죽을 자였다. 그는 자기가 죽으면 앞산에 묘를
쓴다고 했다. 묘를 쓰면 앞산을 살 수가 없었다. 그러면 오늘날같이 앞산
을 만들 수도 없었다. 나 성자는 아니까 얼마나 마음 졸였겠느냐. 그래서
내가 너희 선생에게 “이 산 주인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는 것이다. 죽으
면 앞산에 묘를 쓴다.” 했다. 이에 선생은 전능자의 능력으로 생명을 연
장시켜 달라고 기도했다. 그 기도 조건으로 그의 생명을 연장해 주고, 3
시간 동안 선생의 모친과 함께 그를 위로해 주었다. 그러니까 산 주인이
말하기를, 산 문제는 장남과 의논하라고 했다.
산 주인의 자녀 중 한 사람이 아버지의 말을 듣고 장남이 사는 곳을
말해 주었다. 그래서 산 주인의 장남을 찾아가 의논했다. 그러나 그도 말
하기를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그 산에 묘를 쓰고, 나도 죽으면 그 산에
묘를 쓰려 합니다. 내가 팔기를 원해도 아버지가 곧 돌아가시는데 급히
선산을 살 수 없으니 형제들이 허락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했다. 그래
서 일단 형제들과 함께 모두 만나자고 했다. 그리고 선생은 그동안 애간
장을 태우며 계속 깊이 기도했다. 그때 선생은 앞산에 야심작을 이같이
만들지 몰랐을 때다.
며칠 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산 주인의 자녀들을 만났다. 4명 중 3
명만 왔다. 그들은 말하기를 “저희가 모두 회의했는데, 산을 안 팔기로
했습니다.” 했다. 그중 장남만 팔겠다고 했다. 전체의 4분의 1이 찬성한
것이었다. 그나마도 장남은 값을 많이 줘야 판다고 했다. 그래야 아버지
가 돌아가시기 전에 빨리 묘를 쓸 산을 살 수 있다고 했다.
한창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호텔의 카페가 문 닫는 시간이 되어서 모
두 나가 달라고 했다. 그때 선생은 태양이 멈추는 시간적 기적을 구하는
기도를 했다. 고로 나 성자가 응답해 주어 즉시 카페 점원을 바꾸어 섭리
인이 근무하게 했다. 그가 와서 선생을 보더니 놀라면서 “이야기 마치실
때까지 이야기하세요.” 했다.
나 성자가 너희 선생에게 “오늘이 이 형제들과의 마지막 만남이
다.” 했다. 이 말을 듣고 선생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추진했다. 그
래도 한 형제만 팔겠다고 했다. 다른 형제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싫은
데, 형이 하고 싶으면 해.” 했다. 그때 즉시 계약 서류를 꺼내서 그들이
원하는 금액을 공의롭게 정하고, 계약하고, 지혜롭게 현찰을 주었다.
그날 마지막 기회에 앞산을 사는 것에 승리했다. 나 성자가 마지막
기회임을 알려 주니, 목숨을 걸고 행하여 하고야 말았다. 앞산을 사 놓고
도 또 얼마나 고생하며 야심작을 쌓았느냐. 네 번 무너져 망연자실했으
나, 선생의 마음이 무너지지 않아 기어코 삼위의 구상대로 쌓고야 말았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인 선생의 몸부림으로 낳은
자연성전임을 알아라. 거룩한 땅이다.
앞산을 사고, 선생은 그들이 바로 다른 데 가서 좋은 산을 사게 기도
해 주었다. 고로 그들은 좋은 산을 샀고, 산 주인은 3주 후쯤 때가 되어
죽었다.
나 성자가 지금까지 34년 동안 섭리사 너희를 인도하는 데 있어서
나의 분체인 선생과 얼마나 사연이 많았겠느냐. 이 같은 과거가 없었으면
오늘날 섭리사의 현실도 없다. 귀하고도 귀하게 진행해 온 생명의 역사,
나의 섭리사요, 하나님의 섭리사다.
마지막 이때에 기도하고, 나 성자와 너희 선생과 같이 행해야 된다.
지금이 너희 과거의 모든 죄를 청산하고, 너희 영을 휴거시키기 위해 마
지막으로 단장하고, 지난날 못 한 것을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마지막 기
회라고 말해 주었다. 나 성자와 함께하면 영 휴거도 된다.
너희를 사랑하여 마지막 기회라고 말해 준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