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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7.25 (수)

수요일 새벽잠언 2d27b819

선포일
2012.07.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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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육계로는 안 보이니 모른다. 영의 세계를 보아라. (영의 세계를 못 보면, 영 의 세계를 아는 보낸 자의 말을 들음으로 보아라.) 2. ‘휴거’는 ‘영’으로 하니, 영의 세계를 봐야 된다. 3. <육적 휴거, 육적 부활> 때는 육의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이루니, 육의 눈 으로 육을 봐야 했다. 4. <영적 휴거> 때는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최대로 행해 줘야 된다. 5. 지상에서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갈 때는 영이 자기 육을 위해 최대로 돕고 함께해 주었다. 6. 자기 영이 모자란 것은 자기 영이 못 한다. 육이 회개해 줘야 되고, 육이 주님과 일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도 깨끗이 용서받고 주님과 일체 된다. 영 을 위해서는 절대 육이 해야 된다. 7. 성자께 애원과 절대적인 간구다. 8. 육신이 죽음을 앞에 놓고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행해야 산다. 이와 같이 지 금은 영의 마지막 기회의 때이니, 육이 자기 영을 위해 목숨 걸고 행해야 된 다. 9. 성령 충만하여라. 말씀 충만하여라. 사랑 충만하여라. 믿음 충만하여라. 기 도는 결사적이다. 10. 부족하다고 낙심 말고 빨리 행하여라. 너희 육이 과거에 행한 것을 너희 영이 가지고 있다. 육이 마지막으로 행해 주면 된다. 또한 성자 주님과 그 분 체가 행해 준 것도 있으니, 그것도 계산하여라. 11. 육상 경주는 1등, 2등, 3등만 뽑는다. 고로 숫자 제한이 있다. 그러나 휴거 는 1등, 2등, 3등만 뽑는 경쟁 휴거가 아니다. 누구든지 완전히 준비되면 휴거 된다. 12. 휴거는 혼자 경주하듯이 한다. 그러니 의식 말아라. 각자 휴거다. 13. 몇 명만 뽑는 휴거가 아니다. 인원수에 상관없다. 성자께서는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의 영이 다 휴거되기를 원하신다. 14. 어떤 사람의 영을 보니 도착 지점 5m를 남겨 놓고 있었다. 그런데 그 육 은 “나는 아직 도착 지점의 반도 못 왔어. 자격이 안 돼.” 하며 포기하는 것을 영계에서 보았다. 영계에서 보니 그런 자들이 많았다. 이를 전체에게 말해 주 니, 낙심 말고 열심히 하여라. 15. 영 휴거 지점에 도착한 자들도 계속 근신하며 행해야 된다. 영이 발광체가 되어야 한다. 16. 성자께 지금 어떤 것이 급하냐고 물었더니,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 기회 를 선포했으니, 전보다 70배나 더 이상적이다. 나 성자 본체가 직접 역사하는 데도 전같이 행하면 절대 안 된다.” 하셨다. 17. 전에는 아들의 몸인 성자의 분체를 통해서 이 시대 신부의 몸인 분체에게 나타나 우리에게 역사하셨으나, 마지막 기회에 완전히 단장시키기 위해 성자는 이 시대 분체와 함께 신랑으로서 직접 나타나 이 시대 신부들에게 역사하신다. 18. 모르면, 힘을 못 받는다. 알면, 전보다 70배나 더 힘을 받는다. 19. 어떤 사람이 외국에 나가 있는 한 사람에게 물 한 병을 주면서 “이 물은 귀한 물이야. 이 물을 먹고 네 병이 나으면 좋겠다.” 하였다. / 그 후에 외국에 나가 있는 사람에게 병이 나았냐고 물으니 좀 좋아졌다고 했다. 물을 준 자는 말했다. “그 물이 무슨 물인지 알아? 네가 먹고 싶어 했던 월명동 약수다. 세 병을 떠 왔는데 한 병은 부모님 드리고, 한 병은 내 아내 주고, 한 병은 너 준 것이다.” 했다. / 그는 이 말을 듣고 놀라서 기도하며 다시 그 물을 먹었다. / 그 후에 자기 입으로 말하기를 병이 다 나았다고 했다. / 알 때와 모를 때는 이같이 다르다. 20. 땅의 구원자인지 알고 믿느냐, 그냥 사명자로 알고 믿느냐에 따라 구원이 좌우된다. 21. 성자 본체를 분명히 알고, 그 분체를 분명히 알고, 본체와 분체가 어떻게 행하는지 알아야 휴거된다. 22. 소돔 땅의 롯은 심판을 피해 살았고, 롯의 아내는 1차로 피했으나 결국 죽 었다. 롯과 롯의 아내의 차이점이 무엇이냐? 알고 행한 것과 알았으나 분명히 알지 못하고 행한 것이 차이점이다. 23. (주 편) “이리로 가면 사는 길이고, 저리로 가면 죽는 길이다.” 가르쳐 줬 는데, 그것을 확실히 아는데도 죽는 자가 어디 있겠느냐. 내가 이 시대 나의 육을 통해서 너희에게 사는 길과 죽는 길을 수백 번 가르쳐 주었다. 24. (주 편) 가르쳐 주는데 오지 않고 관심이 없는 자가 어떻게 알고 행하겠느 냐. 25. (주 편) 너희는 지금 “알고 행하느냐, 알고도 행하지 않느냐” 운명의 기로 에 놓여 있다. 26. (주 편) 나 성자는 너희의 신랑이요, 너희는 나의 신부다. 나는 신부들에게 사는 길을 다 가르쳐 주었다. 고로 나는 마지막 기회를 배워서 아는 너희들에 게 기대를 걸고 있다. 모르는 저 세상 사람들이 얼마나 알고 오겠느냐. 27. (주 편) 알고 있는 너희가 현재 20~30%만 준비했어도 모르고 사는 자들 보다 휴거될 가능성이 높다. 고로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8. (주 편) 나의 분체는 육이다. 매달리기만 하지 말고 기도해 주면서 매달려 라. 그를 위해 기도해 주고 그를 100% 믿어 주는 것이 그가 목이 타서 기진할 때 물을 주는 격이고, 그가 배고파서 쓰러질 때 음식을 주는 격이다. 이를 알 고 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29. (주 편) 지금 이때가 너희가 가진 문제를 해결할 마지막 기회다! 30. (주 편) 기도하는 자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안다. 이때는 섭리인 모두 해당되는 때다. 지금이 마지막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회의 때다. 31. (주 편) 밤낮으로 부르짖고 기도하여라. 나의 분체를 위해, 너희 자신을 위 해 기도하고, 섭리사 환난을 놓고 기도하여라. 그리고 응답을 받도록 하여라. 기도하면 내가 책임지고 해 주련다. 나 성자의 말을 믿어라. 32. (주 편) 너희 영이 마지막으로 나 성자와 일체 되도록, 너희 영이 마지막 으로 변화되도록 기도하는 마지막 기회의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