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2.07.25 (수)
계시말씀 c607beb1
- 선포일
- 2012.07.25 (수)
- 성경 본문
- 예수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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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체의 역사는 곧 본체의 역사다(선생과 두 증인과
하나 되어라)
작성일 : 2012. 6. 12(화) 새벽 00시 30분
작성자 : 정수영
( 지난 주 천국성령운동 지역 순회를 참석했을 때 주
님은 “분체의 역사는 곧 본체의 역사다. 잘 보아라.
나와 선생이 왔다. 너희 앞에 왔다. 부흥강사를 통해
왔다. 이제 선생과 내가 역사 편다.
분체의 역사를 모르면 힘이 없다.
잘 보아라. 오늘 내가 역사함을 잘 보아라.
그리고 기록하여라.
선생은 나의 분체, 부흥강사는 나와 선생의 분체다.
고로 내가 이 자리 가운데 왔다. 선생이 왔다.
분체의 역사로만 보면
너희는 보아도 깨달을 수 없고
진정한 나의 성령의 역사를 일으킬 수 없다.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하는 선생을 보아라.
선생이 단상에서 외칠 것이다.
불을 받아라!
나의 성약역사 이제 더욱 완전하게 이뤄질
나의 불의 역사를 보아라.
그리고 심령에 불덩어리를 받아라.”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기도할 때 깨우쳐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깨달았느냐.
분체 통한 역사는 곧 본체의 역사다.
분체도 제대로 모르면서 어찌 본체를 아느냐.
선생도 모르면서 어찌 성자인 나를 알겠느냐.
부흥강사 통해 역사하는 선생도 모르면서
어찌 성자 본체의 근본된 역사를 알겠느냐.
축소, 확대 곧 분체와 본체의 역사이다.
많은 섭리의 사람들이 아직도
분체와 본체를 따로 보며
각각으로 대하고 있다.
선생 통하지 않고
본체와 어찌 일체 되겠느냐.
지금 선생이 부흥강사를 통해
시대 말씀을 외치고 있는데
어찌 따로 보겠느냐.
본체는 분체를 통해 역사한다.
그 말은 곧 일체 됨이라는 것이다.
분체는 곧 본체를 의미한다.
분체를 통해 본체를 볼 줄 알아야 한다.
(주님! 저희들이 교정할 것을 세밀히 교정하여 주시
옵소서.)
성령의 역사 가운데 너희에게
두 증인을 세움은
네 선생의 육이 갇혀 있는 이때
너희 선생의 영과 육을
두 증인을 통해 보냄이라.
나 성자 본체가
선생의 육과 영을 통해 역사하듯
두 증인을 통하여
선생의 영과 육이 할 일들을
그의 몸이 되어 행하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두 증인을
각각 그 개인으로만 보고
선생을 따로 보는 자들이 있다.
그러니 선생과 근본으로 통할 수 없고
선생도 온전히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확대한다면 시대 사람들이
나 성자 예수와 1:1로 통하려 하나
내가 보낸 나의 분체를 통한 그 말씀을 듣고
그를 통한 나를 깨닫지 못한다면
근본 나 성자와도
온전히 일체 될 수 없는 것이니라.
선생을 통하여 난 너희 가운데 육으로 나타나
시대 말씀뿐만 아니라
성자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선생의 모든 행위와 말을 통하여
성자를 느끼고 보는 것이다.
그와 같이 지금은 선생이 영으로 역사하며
선생 앞에 세운 두 증인을 통하여
선생이 행할 모든 근본적인 일들을 행해 간다.
그러니 이를 각각으로 보고 대하면
그만큼 하늘 손해,
너희 각 개인의 손해인 것이다.
지금 선생이 영으로 부활하여
너희 가운데 나타나도 모르니
늘 곤고하고 헛된 것만 쫓지 않느냐.
지금 너희와 함께 뛰고 먹고 마시며
이 섭리길을 가고 있지 않느냐.
단상을 통해 선생을 보았지 않았느냐.
주일단상, 수요단상, 새벽단상, 성령집회 단상에
선생이 서 있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또 육의 눈으로 못 보았다 할 것이냐.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진정 선생의 몸이 되어 외치는 자,
그를 통해 심정 타게 외치고 있다.
마지막 때 너희를 변화시키고 부활시키고자
몸부림을 치고 있다.
(맞아요. 주님! 주님께서 제게 “단상에 선생 있다. 조
은 부흥강사가 아니라 선생이 지금 부흥강사 통해
외치고 있다.” 말씀하셨을 때 갑자기 부흥강사님이
“이 자리에 제가 아니라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오셔서 외치고 계십니다.”라고 말씀하셔서
너무 감격하여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정녕 영의 눈을 뜨고
영의 귀를 열어 듣고 보라.
시대를 분별하고
온전히 깨달아야 불이 붙는다.
성삼위가 어찌 역사하는지를 알아야
불이 붙어 진정 변화될 수 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미 역사의 시간은 흘러
2012년 모든 무덤기간을 벗어난다 선포하여도
아직도 관념과 이론 속에 잠들어 있는 자는
진정 그 무덤에서 벗어날 수가 없노라.
정녕 깨닫고 네 마음 속, 영혼 속
삶의 모든 행함에 부활이 일어나야 하느니라.
선생이 네 눈앞에 너와 함께
역사를 가고 있음을 보아야 한다.
역사는 아는 자만 맞고 간다.
그러니 지금 선생이 영으로 나와
너희 각자 가운데 역사하는 이때를
정녕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한다면
안타깝게 역사의 때를 놓치게 되느니라.
진실로 깨어나라.
기름을 준비한 지혜로운 다섯 처녀처럼
진정 사랑함으로 깨어 나를 맞지 못하면
난 너희 가운데 도적같이 나타나 지나가고 만다.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정녕 이때를 깨닫고
모두 자신의 무덤에서 박차고 나오너라.
내가, 네 선생이 문 앞에 서서 기다린다.
정녕 나의 몸이 되어 쓰이는 자를 통해
보고 깨달을지어다.
선생이 마지막 십자가까지 지며
너희 위해 모든 죄를 대속해 주었으니
한 사람도 빠짐없이 무덤에서 살아나
나의 역사를 진정 뛰기를 바라노라.
내 진정 사랑하여
선생 통해 마지막까지 외치고 외치노라.
분체를 통한 나의 역사, 축소 확대의 세계를
꼭 믿고 깨달으라.
나의 분체인 선생,
또 선생의 몸이 되어 행하는 자를 통해
역사하는 나의 역사를 깨닫고
모두 진정으로 전심으로 사랑하며 따르라.
선생을, 나를 사랑하고 관심 갖듯이
선생의 몸이 되는 자들 가운데도
사랑과 관심으로 나의 역사를 함께 이루자.
그들은 결코 자신의 인생을 사는 자들이 아니요,
100% 선생과 내가 역사하느니라.
하늘의 역사의 방법과 흐름을 꼭 온전히 알고
주와 같이 모으고 헤치는
사랑의 신부들이 되기를
진정 바라고 바라노라.
사랑한다.
마지막 나의 십자가를 함께 질 자가 누구냐.
선생과 함께 쓴잔을 마실 자가 누구냐!
선생이 쓰는 자들을 도와라.
함께 모으고 헤치며 그들과 함께 선생을 도와라.
내가 선생 앞에 세운 두 증인이니라.
사랑한다.
천 년 역사 가운데
너희의 행함과 사랑이 온전히 남아져
후대 가운데 거울이 되길 바라노라.
사랑하는 자들에게 전하는 성자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