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5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7.25 (수)
- 성경 본문
- 새벽 3:40
첨부 파일
- PDF
20120725 계시말씀.pdf
108.6 KB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전심을 다해 기도하라
작성일 : 2012. 6. 29(목) 새벽 3:40
작성자 : 주희빈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이 시간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깊은 심정의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해 기록하여
섭리의 많은 자들에게 전할지어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너희에게 엄히 말하노니
내 말을 귀히 들을지어다.
지금 이때가 어떤 때인지 정확히 알아라.
지금 이때가 어떤 때인지
너희가 심령의 눈을 뜨고 쳐다보며 가야 한다.
지금 너희 눈에는 무엇이 보이느냐.
지금 이 순간 너희 마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
마지막으로 너희를 위해 목숨 걸고
십자가를 부여잡고 매달려 있는 선생을 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너희를 위해 죽어 주듯
모든 심정의 고통을 당하는 선생을 알아야 한다.
믿어 줘야 할 자가 믿어 주지 못하고
증거할 자가 증거해 주지 못하여
시대의 십자가를 지었고,
목숨같이 귀히 여긴 사랑하는 자들이
절대 사랑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고
불신하며 등을 돌린 자들을 대신하여
심정의 십자가를 져 주었고,
서로 하나 되어 나가야 할 자들이
믿어 주지 못하고 하나 되지 못한 그 모든 죗값을
선생이 대신하여 고통의 십자가를 대신 져 주었다.
그리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이 시대를 살렸고
죽을 수밖에 없는
너희 영혼을 살린 것을 절대 알아야 한다.
그런데 그 선생의 조건으로 살아난 자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며 살아야 하건만
아직도 죽은 자처럼 움직이지 못하고
심령의 잠을 자는 자들이 있으니
선생이 이 모든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마지막으로 결단하며
심정의 십자가를 져 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대신 십자가를 져 주면 살아나리라 기대하였건만
아직도 변화되지 못하는 너희를 보는
선생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선생이 대신 십자가를 져 주므로
이 섭리에 많은 자들이 살아났다.
죽은 자들이 살아나
각자 구원을 위해
몸부림을 치는 자들이 생겼다.
그러나 선생이 그것으로 만족하겠느냐.
섭리의 제자들이 100% 다 변화되어
나와 같이 가는 것이 소원이기에
그 소원 이루고자 무거운 십자가를
다시 져 주고 있는 것을 알아라.
한번 죽어 주었으면 되지 않느냐.
또 다시 너희를 위해
대신 죽어 주어야 하느냐.
더 이상 고통을
당할 수 없을 만큼 당한 선생은
또다시 너희를 위하여
대신 십자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을 알아라.
선생의 죄로 십자가를 지는 것이 아니다.
너희의 죄로 십자가를 지었고
이제는 변화되지 못한 너희를 위해
또다시 십자가 고통을 당하듯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때가 되어 이 섭리는
완전히 부활하는 때가 되었다.
무덤에서 벗어나듯 고통에서 벗어나야 할 때이다.
그러나 변화되지 못한 너희로 인하여
선생이 마지막까지 심정의 고통을 당하는 것을
절대 알아야 한다.
선생이 마지막까지 너희를 위하여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있는 이때,
너희는 전심을 다하여 기도하여라.
먼저는 너희 영혼을 변화시키고자 기도하여라.
아직도 변화되지 못하는
너희 심령을 위해 기도하여라.
아직도 행하지 못하는
너희의 육신을 위해 기도하여라.
말씀을 듣고도 변화되지 못하는 너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이다.
익은 곡식만 추수를 하듯
익은 영혼만 데려가기에
다른 어떤 자를 쳐다볼 겨를이 없다.
다른 어떤 곳에 마음을 뺏길 시간도 없다.
오직 너희 영혼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이것만 생각하며 가야 한다.
영은 육의 산물이라 하였다.
너희 육을 보면
너희 영을 알 수 있다 하였다.
그러니 너희의 삶을 보아라.
너희의 생각과 정신을 보아라.
누구를 향한 삶인지, 누구를 위한 삶인지,
오직 나를 최우선에 두지 않으면 변화될 수 없다.
오직 나를 최우선에 놓고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변화될 수 없음을 절대 깨달아라.
내가 왜 또다시 이런 말을 해야 하느냐.
이제는 너희가 나와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더 차원을 높여 말해 주어야 하건만
왜 또다시 가장 기본 되는 이 말을 해 주는지 아느
냐.
이 기본의 삶이 되지 않는 자들이
이 섭리에 허다하기에
내가 또다시 이 말을 하는 것을 알아라.
너희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진정으로 바라고 소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에 따라 너희의 삶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
아직도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인생목적
이냐.
아직도 이 세상에서 그저 편하게만 살아가는 것이
너희의 소원이냐.
반드시 깨달아라.
그러한 인생의 결과는 바로 지옥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나와 상관없이 사는 자는
죽어서도 나와 상관없는 곳으로 가게 된다.
나와 얽히고설킨 삶이 되지 않으면
나와는 전혀 만날 수도 없는 그 곳으로
가게 되는 것을 절대 알아라.
선생은 그곳이 어떤 곳인지 체험했기에
절대 너희를 그곳으로 보내지 않겠다 다짐하고
대신 십자가를 져 주었다.
육으로 영으로 지옥의 삶이 어떠한지를 알기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너희 대신 십자가를 져 주고 있는 것을
절대 알아야 한다.
선생 한 명으로 인해
이 섭리에 많은 자들이 살아나고
선생 한 명으로 인해
너희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 생각하며
전심을 다해 너희를 위해 기도하여라.
때가 급하다.
내 눈이 돌아가기 전에 변화시켜라.
내 마음이 돌아가기 전에
목숨 걸고 너희를 변화시켜라.
지금은 아직도 내가
이 섭리에 변화되지 못한 자들에게도
기회를 주고 이끌어 주는 때이다.
그러나 이때가 지나면 양과 염소가 나뉘듯
내 마음이 오직 100% 변화된 신부에게만 간다.
내가 누구를 데리고 역사를 펴 나가겠느냐.
내가 누굴 통해 역사하겠느냐.
내 심정 통하고 내 마음 알아주는 온전한 신부만이
내 몸 되어 뛸 수 있음을 알아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이 무엇인지 아느냐.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이때
진정 나의 몸이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선생이
가장 큰 사명을 가진 자라 하는 것이다.
아무나 내 몸이 되어 살 수 있겠느냐.
아무나 성자인 나의 몸이 되어
뜻을 이룰 수 있겠느냐.
이 큰 축복을 온전히 변화된 너희에게도 줄 것이니
지금 이때 너희를 변화시켜라.
선생처럼 100% 나를 사랑하여
완벽한 하늘 신부가 되어라.
선생이 축복의 표상이다.
선생이 100% 온전히 변화된 자의 표상이다.
그러니 너희는 전심을 다해 선생을 제대로 알고
선생처럼 변화되기 위해 힘을 쓰도록 하여라.
지금이 기회이다.
지금이 너희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최고의 기회이다.
선생이 전심을 다해 너희 위해
대신 조건을 세워 주고 있는 이때.
이때를 놓치지 말아라.
사랑하기에 다시 한 번
선생 통해 기회를 준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다.
사랑해.
전심 다해 너희 영혼을 위해 기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