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6 (목)
목요일 새벽잠언 1f06c0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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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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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1f06c0f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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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신약 성경의 모든 예언은 성자께서 다시 세상에 오셔서 새 시대 새 역사를
펴실 때부터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님과 사도들을 통해
서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과 계시록의 예언이 지금 이루어지기도 하고, 이미 이
루고 끝나기도 했다.
2. 인간은 어떤 것을 만들 때 ‘말’을 선포하고, 그다음에 손과 몸을 움직여 하
나하나 만들어 나간다. / 그러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떤 것을 만드실 때 ‘말
씀’을 선포하시는데, 말씀을 선포하시면 점점 시간이 가면서 그 존재물들이 1
차, 2차로 만들어진다. 어떤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자마자 즉시 만
들어지는 것도 있다.
3. 사람도 기도하면, 말로만 했는데도 아픈 자 병든 자가 실제로 고쳐진다. 이
와 같이 전능자가 말씀하시면, 그 말이 손과 발이 되어 그것들을 모아지게 하
여 원하는 형태가 만들어진다.
4. 한번은 생시에 천사가 옆에 있기에 너무 기쁘고 반가워서 천사의 손을 잡고
살을 만졌다. 그 살의 느낌이 그렇게도 부드럽게 느껴졌는데, 사람의 살을 만
진 것과는 감히 비교가 안 되게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너무 신기해서 천사의
여기저기를 만지며 확인했다. 그리고 천사에게 말했다. “천사는 영체이니, 사람
들은 천사가 이같이 살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내가 확실히 아니 말해 준다.”
했다. / 천사는 내게 “이제 그만 확인하세요.” 하며 느낌으로 표현했다. 그래도
내가 더 확인하며 만지니까 천사는 ‘찌릿!’ 하는 느낌을 강하게 보냈다. 상대적
으로 느낌이 오는데, 그 힘이 200볼트 전류처럼 강했다. 손이 찌릿하며, 감전
된 듯 한 손을 타고 온몸까지 찌릿해서 더 이상 천사에게 손을 댈 수가 없었
다. 그래서 손을 뗐다. / 천사는 얼마든지 그 영체의 몸을 통해서 강하게 능력
을 보낸다. 느낌으로 전해 오는 그 몸의 능력이 천사의 무기가 된다는 것을 즉
시 깨달았다. 생시였다. 그 천사는 경호 천사였다. / 그 천사한테 물어보니 “좋
을 때는 몸의 능력을 사랑의 느낌으로 쓰기도 하고, 싫을 때는 몸의 능력을 저
를 보호하는 무기로 씁니다. 이 능력을 무기로 삼고 사탄과도 싸우고, 제가 보
호하는 생명을 보호해 주기도 합니다. 천사라면 모두 다 그러한 무기를 몸에
가지고 있기에 능히 사탄을 물리치고, 무장한 사탄의 군사들도 물리칠 수 있습
니다.” 했다. / 전능자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창조하시려고 ‘말씀’을 선포하시
면, 그 말씀이 씨가 되어 자연만물이 탄생되고 형체가 되어 차원별로 큰다는
것이다.
5.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 신의 기가 나가서 병도 고치고 만물도 주
관하게 된다.
6. 천사들은 각자의 사명대로 인간이 상상하지도 못하는 초능력의 생각들과 무
기들을 가지고 있다. 그 능력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한다.
7. 천사는 그 능력과 힘으로 차를 뒤엎기도 하고, 바닷물을 흔들기도 하고, 태
풍을 일으키기도 하고, 사람을 공격하는 야수를 막고 친다. 또한 그 능력으로
전쟁터에서 총알을 피하게 하기도 하는 등 인간이 아예 생각하지도 못하는 각
종의 일들을 한다. 하나님이 주신 실권과 능력으로 사탄을 무찌르기도 하고,
직접 가지고 다니는 무기로도 사탄을 무찌르기도 한다.
8. 천사는 자기의 활동을 사람들이 못 보게 ‘능력’으로 자신을 가린다. 마귀도
자신을 숨기면서 사람들에게 나타나지만, 천사의 능력이 훨씬 더 월등하다.
9. 천사들도 사역대로 하나님의 능력이 임해서 그 위치에 가서 사역을 한다.
10. 창조주 하나님은 천사에게도 사람에게도 자기를 존재하게 하기 위해 ‘능
력’을 넣고 창조하셨다. 또한 만물들 중에서 생명체를 가진 물고기들과 동물들
도 자기를 보호하는 기를 발사하도록 창조하셨다.
11. 물고기 중에도 전기를 일으키는 물고기들이 있다. 이 물고기들은 자기 몸
에서 수백 볼트의 전기를 발사하여 상대를 죽이거나 마비시키며 외부 침입에
서 자신을 보호한다. (예 : 전기뱀장어, 전기메기, 전기가오리)
12. 천사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하나님의 공의에 의해서 하나님의 법 안에
서 쓴다. 고로 천사는 그 능력으로 사람을 돕되, 사람이 하나님께 간구하여 합
당하게 응답받은 것만 행하여 돕는다.
13. 고로 전능자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 그리도 크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된다.
14. 천사가 구원받은 하늘의 생명들을 보호할 때는 알아서 보호하기도 하지만,
천사는 하나님의 법 안에서 돕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께 간구해야 더욱 천사
의 보호를 받게 된다.
15. 기도 중에 지상 영계에서 한 장면을 보았다. / 예배 드릴 시간이 되어 선
생이 설교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는 공적인 일을 하러 간다고 나
가려 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을 불러다가 “예배가 중하지, 일이 중하냐?”
했다. 그랬더니 그는 “지금 저를 따르는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러 가야 됩니
다! 다 주님의 일이지요!!” 하고 큰소리치며 내게 대들었다. 그는 나를 잘 모르
는 자였다. 교회를 다니며 주님의 일은 하고 있었지만, 선생을 잘 모르는 자였
다. / 결국 서로 손으로 밀치며 겨루었다. 그는 몸이 크고 손도 컸다. 나는 몸
도 작고 손도 작았다. 그가 내 팔을 잡아 꺾더니 “작아도 힘이 엄청 강하네!”
했다. / 불의를 보고 그냥 놔두면, 내가 할 일을 못 하기에 사방을 쳐다보며
나를 도울 자가 있는지 보았다. 그런데 흐지부지하게 장면이 사라졌다.
16. 다시 기도를 깊이 하면서 ‘아까 지상 영계에서 보았던 그들을 그냥 두면
제 마음대로 크겠다.’ 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했다. / 기도가 끝날 무렵에 다
시 아까 그 장면이 다시 보였다. 그들은 다시 말씀을 듣겠다고 하면서 내게 왔
다. 말씀 시간이 늦어서 조금 말씀을 해 주었다. / 기도하며 깨닫고 보니, 내가
먼저 그들을 대하는 대로 그들도 나를 대했다.
17. 영계에서도 내가 먼저 상대를 ‘선’으로 잘 대해 줘야 상대도 나를 ‘선’으로
대해 주었다.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마찬가지다. / 그들이 잘못했기에 잘못했
다고 지적하니, 그들은 안 받아들이고 자기 생각이 맞다며 주장했다. 내가 기
도하니 상황이 좀 좋아진 것을 주님이 보여 주셨다. 기도하여야 영계에서나 육
계에서나 상황이 좋아진다.
18.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오직 ‘선’으로 싸우고 이겨야 불의로 가는 자가 선
의 세계로 가게 되고, 자기중심대로 불의로 싸우면 불의로 가는 자는 결국 불
의의 세계로 가게 된다.
19. 불의한 곳으로 가는 영혼을 보고, 자기를 희생하여 참아 주고 ‘선’으로 대
하여 가던 길에서 돌이켜 의의 길로 가게 해 주는 자가 있느냐. 하나님께서 그
의 허다한 죄를 덮어 주시고, 그 공적이 영원토록 빛나게 해 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