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6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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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와 방향에 맞게 살아라
작성일 : 2012. 6. 4. (월)
작성자 : 이선진
( 때에 대한 말씀 중 하나님께서는 오직 ‘때’를 정하
시고 모든 일을 행하신다는 말씀을 듣고‘더욱 ‘때’에
대한 저의 차원을 높여야겠다!’결심했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주께서 주시는 감동, 말씀을 바로 행함’을
목표로 삼아 살아 보았는데 너무나 어렵고 힘들었습
니다. 갖가지 육성, 게으름, 주관에 부딪히며 지쳐갔
습니다. 그러면서 ‘때에 대한 사명자이시며 오직 때
를 맞추어 주의 뜻을 이루어 오신 선생님께선 도대
체 얼마나 지치고 어려우셨을까?’ 새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선생님이 끝까지 때를 놓
치지 않는 사명자가 되게 해 달라 간절히 간구드렸
을 때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이 마지막 성약역사,
때에 대한 모든 인봉을 푸는
역사의 사명자인 선생을 보라.
자신의 육성과 주관도 오직 이 역사를 위해,
나 성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 내던져 버리고
자신을 철저히 부인하고
오직 초단위, 분단위, 시간단위, 하루 단위로
계속해서 진행되는 하나님의 역사의 시계에 맞추어
행하여 왔노라.
내가 이쪽으로 가라 하면 이쪽으로 가고
저쪽으로 가라 하면 저쪽으로 가는
그야말로 자기 자신이 없는 존재였느니라.
자신의 생각은 이것이었을지라도
내가 저것을 생각하면
금세 자신의 생각을 비우고
오직 나의 것만을 생각하고 행하여 왔노라.
사랑아,
인간은 모두 한정된 육의 삶을 살고 있기에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때’의 주관권 안에 살고 있다.
아무리 벗어나려 해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바로 때이다.
한 인생의 이정표이며
조종키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때’이다.
이 ‘때’에 맞추어 모든 인생들은
자신의 삶을 구상하고 계획한다.
하나님께서도 오직 이 ‘때’에 맞추어
인생들에 대한 구원역사를
계획하시고 구상하신다.
고로 모든 인생들은
실상 자신의 때에 맞추어 행하지 않고서는
인생 영원한 성공을 이루지 못한다.
인생들은 모두가 때에 맞게
생각하고 행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러나 사탄의 유혹에 빠져
역사의 균열이 일어나면서
점점 하나님의 때의 역사와 멀어지게 되었고
급기야 하나님의 ‘때’ 자체에 대해
무지한 자들이 되었다.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역사와 때에 대해
소중히 여기며 두렵고 무섭게 생각하여
지키고 순종하느냐.
섭리인들마저도
자신의 육성과 게으름을 이기지 못하여
분명히 하나님의 때의 역사에 대해 배웠음에도 불구
하고
하나님의 ‘때’보다
자신의 육성과 주관으로 인한 삶을
최우선시하지 아니하였느냐.
진정으로 영적인 자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때의 역사에 맞추어
믿고 실천하는 자이다.
당장은 과정 중이라 어떠한 역사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지만
굳게 믿고 끝까지 실천하는 자이다.
대개 많은 인생들이 어떠한 일의 결과가 닥쳐서야
깨닫고 실천하려 한다.
그러나 선생을 통해 분명히 말하였듯
눈에 띄지 않는 과정 중에 이미 결과가 정해진다.
이를 모르고 다들 후회하는 삶을 산다.
이 모든 것을 알고 ‘오직 이 지구촌 인생들 모두
하나님의 때의 역사에 맞게 살게 하리라.’의 일념으
로
나에게 간구하고 기도하여
때의 인봉을 푼 자가 누구냐.
바로 선생이다.
이 ‘때’의 인봉이 풀리지 않고서는
지구촌 어느 누구라도
아무리 하나님과 성자인 나를 믿는 자일지라도
모두 하나님의 때를 모르는
무덤 주관권에 갇혀 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믿을지라도 하나님의 때를 모르니
하나님과 엇나간 인생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선생 하나를 통해 이 ‘때’의 인봉이 풀렸기에
성약역사의 주관권 속으로 들어온 너희들은
이 ‘때’를 알고 때에 맞추어 사는
시대의 혜택과 축복을 받으며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때를 모르고 사는 것이
얼마나 불운한 일인지 아느냐.
하늘과 땅의 사랑도 만남도 모두 다
‘때’를 타고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 ‘때’를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다 예비되어 있을 지라도 거하실 수 없는 것이다.
고로 선생을 통해 풀어 준 때의 인봉에 맞추어
너희들의 인생을 설계하고 계획하여라.
또한 선생을 통해 전해 주는 모든 단상의 말씀들은
그냥 때에 상관없이 선포된 말씀들이 아니라
오직 그 때와 시기에 반드시 필요한 말씀이기에
선포된 것이니 귀히 느끼고 깨닫도록
생명시하고 깊이 듣고 읽어라.
이를 듣지 않는다면
이때가 어떤 때인지는 알아도
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때에 맞게 사는 자가 선생과 일체 된 자이며
나 성자와 일체된 자이다.
선생이 보낸 자를 보아라.
오직 자신의 육성과 주관을 비우고
그때그때 선포되는 하늘 흐름에
자신을 온전히 맞추지 않느냐.
그리고 그대로 순종하며 실천하며 살지 않느냐.
너희 또한 그래야 하느니라.
그래야 마음 일체, 행동 일체, 사랑 일체 되는 것이
다.
알겠느냐.
너의 육성과 주관을 중심하지 말며
오직 하늘의 때에,
방향에 너를 온전히 맡기어 살아라.
선생을 통해 때의 인봉을 풀어 준
성자 예수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