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7 (금)
금요일 새벽잠언 f7e7b619
- 선포일
- 2012.07.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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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먼저는 ‘육’에 속한 것이고, 다음은 ‘영’에 속한 것이다.
2. 성자 메시아는 먼저 육에 속한 ‘육’을 사망, 즉 어둠에서 나오게 구원해 주
시고, 그다음에 하늘에 속한 신령한 ‘영’을 사망, 즉 어둠에서 나오도록 말씀해
주시고 이끌어 내신다.
3. ‘구원역사’도 먼저는 율법을 주어 육에 속한 구원역사인 <구약역사>를 펴
나가고, 이어서 성자가 오셔서 신약의 사명자를 통해 신약말씀을 주어 영에 속
한 구원역사인 <신약역사>를 펴 나가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성약의 사명자를
통해서 신약의 터전 위에 ‘완성된 영적 역사’인 <성약역사>를 펴 나간다.
4. 개인의 신앙 역사도 먼저는 육적인 것이고, 그다음이 신령한 영적인 것이
다.
5. 설교도 먼저 ‘육’에 속한 말씀을 하고, 그다음에 하나님도 이와 같이 이러하
다고 ‘영’에 속한 신령한 역사의 말을 해 준다. 그래야 육도 영도 성장한다. 이
러한 설교가 인본주의적 설교가 아니다.
6. 성자는 초림 때 땅의 메시아의 입을 통해서 항상 씨 뿌리는 농부 이야기를
해 주며 육에 속한 것을 먼저 말씀하시면서, 하나님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영에 속한 신령한 이야기를 해 주며 육과 영에 대한 설교를 해 주셨다. / 또한
고기 잡는 이야기를 해 주면서 육에 속한 것을 먼저 말씀하시면서, 그와 같이
생명을 구하는 자가 되라고 신령한 신본주의 설교를 해 주셨다.
7. 현대의 많은 설교자들은 세상 철학 이야기, 육에 속한 이야기만 한다. 인본
주의 설교다. 고로 듣는 자들이 모두 육적인 자들이 되었다.
8. 설교는 항상 육적인 것을 먼저 말씀에 주어 깨닫고 알게 해 주고, 이와 같
이 신령한 세계 하나님의 뜻도 그러하다고 말해 줘야 듣는 자들이 잘 알아듣
고 신령한 자들이 된다. 이것이 전능자 성자의 최첨단 설교 방법이다.
9. 먼저 보이는 육의 구조를 말해 주고, 영의 구조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말
해 줘야 이해한다.
10. 인본주의 설교는 항상 세상 이야기만 하고 끝난다.
11.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께서 생시에나 꿈에나 계시해 주시는데, 항상 어떤
것을 보여 주시며 그와 같이 신령한 세계의 것도 그러하다고 계시해 주신다.
그렇지 않으면 육적으로 본 것만 생각하여 문자적인 것만 알고 끝난다.
12.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양 100마리 중에 잃은 양 한 마리에 대한
말씀만 해 주고 만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나는 양의 목자이고, 너희는 양이
다.”라고 근본을 계시해 주신 것이다.
13. 성자께서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서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열지 못한 것을
보고 저주하시며 “이와 같이 너희도 신앙의 열매를 열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
다. 안 열면 저주를 받는다.” 라고 계시해 주셨다.
14. 성자께서 직접 계시해 주신 것이다.
15. 지금은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직접 계시해 주시는 때이며, 때마다 성자
께서 합당한 자를 쓰고 계시해 주시는 때다.
16.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 때마다 합당한 자들을 통해 매일 계시해 주시지만,
미련한 자들은 계시를 받아도 몰라서 고통을 받고 제 갈 길 못 간다.
17. 선생이 편지로 그렇게도 성자 주님의 계시를 전해 줘도 나이가 20대 중
반, 30대, 40대인데도 안 듣는다. 가다가 몇 년씩 가시밭길로 갈 때 그제야 알
것이다. 개도 한두 번 만에 말을 들었다. 그런데 섭리인들은 보통 몇 번 말해
도 안 듣는다. 어떤 자는 1년, 2년, 3년씩 말을 안 듣고, 어떤 자는 10년, 20
년씩 말을 안 듣고 따라온다. 흑암에 가서야 나를 찾을 것이다. 그때는 “나는
너를 모른다.” 한다.
18. 십자가에 매달려서 말씀으로 계시해 주는 것임을 모르고 있다.
19. 사람을 쓸 때는 자기 말을 잘 듣고 빨리 순종한 자를 쓰지, 어느 누가 1
년, 2년, 3년, 5년 동안 말을 안 들으면서 심정 터지게 하는 자를 쓰겠느냐.
사명자는 정신과 생각이 아주 예민한 무전기 안테나와 같다. 그래야 하늘 소리
를 듣기 때문이다. 때가 가면 사명자도 위험한데 거기 있겠느냐.
20. 어리거나, 나이가 들었거나 따라오는 자들만 데리고 간다. 이제 시대의 비
밀을 모두 가르쳐 주었기에 한 가지를 더 안 가르쳐 주더라도 행하기만 하면
충분히 이 땅에서 육이 휴거되고, 영도 하늘로 휴거된다. 몰라서 휴거되지 못
했다고 하는 자는 오늘 이 날에 처음 온 신입생이다.
21. 모두 말씀을 지켜라. 이제 지키는 것만 남았다. 지난 3년 동안 어떻게 휴
거되는지, 육적 휴거와 영적 휴거에 대해 다 가르쳐 주며 무려 300번이나 설
교했다. 또 성자 주님께서 계시자들을 통해서 2000편 이상 계시해 주었다.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말씀을 들으려고만 하지 말아라. 지켜라. 너희 모두에게 때
가 다가왔다.
22. 나의 말을 성자의 말같이 듣고 믿고 온 자들은 복 있는 자들이다. 하나님
의 나라를 상속받고 성자 주님을 모시고 영원히 같이 살자!
23. 마지막 기회라서 모델이고, 치어고, 예술을 하는 자들이고 최우선으로 빨
리 해야 될 것이 진리를 제대로 알고 100% 단장하는 것이다. 고로 ‘진리’로
무장하라고 말했다.
24. 오늘 새벽 기도 중에 한 영계의 장면이 보였다. 그 날은 혼인 잔치라서 나
는 혼인 잔치를 가려고 나왔다. 그런데 섭리인들이 모두 제 할 일만 하고 있었
다. 그래서 “오늘이다! 뭐하냐?” 하고 한마디 했다. 조은 목사를 보니, 말씀을
전하고 사람들을 챙기고 있기에 “하던 일을 멈추고 빨리 가자! 남 챙기다가 너
못 간다.” 하고 소리를 질러서 뛰게 하고, 나도 같이 뛰다가 장면이 사라졌다.
나머지는 목욕하고 옷 입고 가야 되는데 물가에 있는 것만 보고 왔다. 항상 선
생이 맨 마지막으로 가니, 내 뒤에 따라오는 자는 더 이상 없는 것이었다. 고
로 아직 물가에 있는 자들은 못 오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
다. 그들이 대강 누구인지 알 수도 없었다. 지금은 ‘마지막 때’다.
25. 기성인들이나 이방인들이나 300번 이상 성자의 말씀을 전해 주고, 2000편
이상 성자의 계시를 주었으면, 시대 사명자를 더 깨닫고 알고 좇음으로 더 이
상적인 역사가 일어났을 것이다.
26. 좋은 기회를 놓치고 슬피 울며 이를 갈 자들이 누구이겠느냐. 이 시대 깊
은 비밀의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못한 너희들이다. 시대 말씀을 기성인들이 들
었느냐, 이방인들이 들었느냐. 시대 말씀을 3년, 5년, 7년, 10년, 15년, 20년,
25년씩 들은 자들은 너희들이다. 말씀을 지켜 행함으로 휴거된 영들은 환난을
겪지 않고, 그 육도 영도 구원받고 휴거되어 지상에서는 할 일을 다 한 자가
된다.
27. 휴거 역사가 끝나면, 우리가 주님을 불러도 “이제 끝났다.” 하신다. 그리고
성약역사 1000년의 기간 동안 휴거된 자와 휴거되지 않은 자를 주님께서 대하
시는 것이 달라진다. 휴거된 영은 주님의 애인이며 신부이니까 하늘같이 대해
주시고, 휴거되지 못한 영들은 신약권 자녀의 입장으로만 대하신다.
28. (성자 주님은 그 날에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했다.) 그동안 사람들이 너무
나 나를 울리고 나의 심정을 몰라주었다. 그들의 영이 휴거되지 않아도 나 성
자가 할 일을 못 해서 휴거시키지 못한 것이 아니니, 후회 없다. 그가 휴거되
지 못할 것을 알고, 이미 다른 자에게 역사하여 다른 자의 영이 휴거되었다.
고로 미련 없다.
29. (성자 주님은 말씀하셨다.) 잠자는 책임분담은 100% 하면서 자신의 생명
과 타인의 생명을 놓고서 기도하는 책임분담은 안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
구나. 전해 주어라.
30. ‘마지막 기회’를 좌우명으로 삼고 마지막 기회에는 기필코 행하라고, 성자
께서는 ‘마지막 기회다!’라는 말씀을 주셨다. 이를 ‘성자가 주신 신앙의 교훈’으
로 삼아야 된다. 지난날 마지막 기회임을 확실히 알고 행한 자는 성자가 함께
하심으로 다 승리했다.
31. 마지막 기회의 때에 행한 것에 따라 현재 자기 인생이 좌우되고, 자기 영
의 운명이 영원히 좌우된다.
32. 선생도 주님께서 마지막 기회를 알려 주셨을 때,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그 말씀대로 순종했기에 육신이 죽을 고비에서 20여 번 살았다. 그때 다 행했
다. 식음을 폐하고 몸부림쳤다.
33. 나사렛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양 옆의 강도는 마지막 기회를 얻었
다. 그때 우측 강도는 예수님께 “나를 기억해 주소서.” 하며 자기 죄를 회개하
고 따랐다. 그러나 좌측 강도는 마지막 기회에 때에 “당신이 구세주인데, 왜
자기 자신은 못 구했느냐.” 하며 악평하고 빈정댔다. 시대가 악함으로 땅의 메
시아로서 십자가를 지고 만민의 죄를 대속함으로 인류를 구하고 제2차 하나님
의 뜻에 의해서 가는 길인데, 자기가 악한 대로 그같이 말한 것이다. 고로 좌
측 강도의 영은 지옥으로 가서 지금까지 2000년 동안 지옥에서 살고 있다. 우
측 강도의 영은 낙원에 가서, 거기서 큰 사명을 받고 나사렛 예수님을 모시며
복음을 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