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7.27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2.07.27 (금)
성경 본문
새벽 3:18

첨부 파일

기도의 정상 작성일 : 2012. 4. 19. 목. 새벽 3:18 작성자 : 김기자 ( 오늘은 꼭 기도를 깊이 해서 주님과 마주할 것을 희망하며 악착같이 집중하여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다 집중이 되지 않으면 성삼위께 선생님의 정신을 가지고 기도하게 해 달라고 애원하며 간절한 심정으 로 기도했습니다. 선생님 기도를 하는 중 환상이 보였습니다. 아주 높 고 날카로운 절벽이 보였고 그 절벽 위를 올려다보 니 선생님께서 그 높고 칼날같이 날카로운 절벽 위 에 서서 기도에 집중하고 계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는 순간 제 입에서 “선생님! 당신은 진 실로 성삼위의 몸이로소이다.”라고 깊은 고백이 나왔 습니다. 그리고 다시 저는 기도에 집중했습니다. 잠시 후 또 환상이 보였습니다. 칼날같이 날카롭고 높은 그 절벽 위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다가 쓰러지자 선생님은 바닥 아래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오른쪽 발목에 하늘에서 내려온 긴 황금 끈이 묶여 있었습 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줄에 묶여 거꾸로 매달렸습니 다. 이 모습을 보여 주시고 주님께서 오셔서 하신 말 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기도는 결단코 이루어지리라는 급절한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슬렁슬렁한 기도는 기도하는 너를 점점 목적과 의지를 약하게 만들 뿐이다. 다시 말하면 정확한 목적과 의지 없이 하는 기도이기에 하늘까지 상달도 희미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도 급히 이때 처리하셔야 할 기도인지 인식이 안 되게 기도하면 기도의 목적과 정당성이 없어진다. 네가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는 것인지 정확하게 하나님께 고하라. 얼렁뚱땅 핵심과 의지 없는 기도는 너희에게 기도 응답 축복을 주시고자 기다리시는 하나님 역시도 힘겨워하는구나. 좀 전에 보았던 환상처럼 기도의 정상에 올라 기도하길 원하노라. 그 정상에는 나 성자 예수가 있으니 흑암 사탄 마귀의 주관을 넘어선 천국급 기도 장소이고 천국급 신령한 기도 성산이니 그 정상에서 너와 나 만나 대화하길 원하노라. 기도의 정상에 올라 기도하다 기도하는 자가 지쳐 쓰러진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바닥에 쓰러지게 그냥 두고 보시지 않으신다. 좀 전에 네가 본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몸부림으로 기도하는 자의 책임분담 다한 것을 보시고 기도 정상에 오른 자의 발목에 황금 줄을 미리 채워 두어 기도하는 자가 혹여나 쓰러지게 되면 하나님께서 직접 끌어 올려 더 깊은 세계의 것을 선물로 더하여 주기도 하신다. 이와 같다는 것이다. 선생이라 해도 기도의 정상에 쉽게 올라 정상의 말씀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다. 땅에서 충분히 발을 딛고 인간 책임분담의 노력과 몸부림으로 점점 높은 기도 정상에 도달하여 하늘의 깊은 것을 가져와 너희에게 전하는 것이다. 고로 선생이 전하는 이 시대 말씀은 기도의 최고 정상에서 캐내어 온 말씀으로 그 말씀을 듣는 너희도 선생처럼 충분히 기도를 하고 들어야 그 깊은 말씀을 심정으로 이해하며 영이 깨닫는 말씀이 되어 최고의 말씀을 삶 가운데 증거하며 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기도는 꼭 이루고자 하는 하루하루 목적과 의지를 가지고 매 순간 나와 대면하라. 의식 없고 열정 없는 가슴을 지닌 습관적인 기도는 나 역시 그 시간 오래토록 너희와 거하기가 참 곤란하구나. 사랑하는 이의 깊고 깊은 달콤한 대화 즉 사랑의 시간이 곧 기도이니 나를 꼭 만나고자 하는 정확한 목적과 의지를 가지고 내가 이끄는 기도 정상에 올라 보자. 기도 정상에 올라오면 네가 무엇을 더 기도해야 할지 굳이 땅에서 하지 않아야 될 기도는 무엇인지 정확히 판단할 수 있노라. 정상에서 아래를 보면 옳고 그름을 다 잘 볼 수 있듯이 말이다. 하지만 그 기도 정상까지 오르기란 쉽지만은 않다. 너희의 강한 정신력과 의지력이 아니고서는 참으로 어렵다. 하지만 그 강한 정신력과 의지력은 다 나를 만나겠다는 사랑의 열정에서 시작된다. 그 사랑의 열정이 식으면 나와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적고 나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점점 희미하게 되는 것이다. 인내와 지구력을 지니고 꼭 나를 오늘 이 새벽 만나야 하는 정확한 너의 이유를 내게 밝히라. 나 주 예수는 왜 나를 만나고자 하는지 수시로 네게 묻고 묻노라. 네가 나를 보고자 하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또 다시 그 사랑 네 목소리로 직접 듣고 싶은 신랑 성자 예수의 심정 이해하느냐? (“아멘. 사랑에 목매는 자가 때론 한심하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주님께 목을 매는 그런 신부가 되어 버렸습니다.”) 옳고 옳도다. 사랑할 자에게 사랑의 목이 매였으니 크고도 큰 가치 있는 사랑이며 사랑하지 말아야 될 자를 사랑하여 목을 매면 참으로 어리석은 사망길이니 나 예수에게 눈이 밝아졌으니 참으로 다행이로다. 사랑하는 섭리 내 신부들아~. 나를 위해, 너를 위해 매일 사랑의 목적성을 뚜렷하게 하여 기도 정상에서 만나길 원하노라. 한 번에 오를 수 있는 곳이 아니니 매일매일 부지런을 내어 나 있는 사랑의 기도 정상까지 끝까지 올라와 보라. 결코 혼자가 아니라 너 뒤에는 성삼위가 임한 나 예수가 늘 함께 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 다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너와 나 사랑의 길을 넓게 길게 잘 닦아 두면 그 어떤 침입자도 근접을 못하니 이 사랑의 길을 유지하는 것도 인내와 지구력을 요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것 역시 내게 구하라. 너희가 구하면 나 예수는 늘 작은 것까지 다 이루어지도록 세세하게 챙기는 주 예수니라. 너와 나의 완전한 사랑의 장소는 기도 정상 장소이 니 힘들다 포기치 말고 또 오르고 올라 나를 만나고 나는 내 사랑 너를 만나 우리 깊고도 달고 긴 앞으로의 인생사, 천국사를 대화하여 보자. 염려도 걱정도 하지 말고 어느 것 구애 받지 않고 오직 나 예수와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 정상에 올라 그 동안 못 다한 사랑 주고받자꾸나. 올라오라 올라와. 박박 기어서라도 올라오라. 무릎이 닳도록 목이 쉬도록 심정이 터지도록 나를 찾고 찾아내어라. 나 주 예수는 섭리 내 사랑 신부가 각자 오를 각각의 기도 정상에서 오늘도 눈이 빠질세라 기다리고 있노라. 포기치 않고 끝까지 두 무릎이 닳도록 두 손톱이 다 닳도록 심정과 애가 타 말라가도록 또 나를 찾고 찾았으니 그 기쁨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 맛이다. 바로 임 만난 맛 이 맛이로다. 네 영혼이 기뻐 춤추며 내게 고하는구나. 그 사랑, 희열로 오늘도 멋지게 살아 보자. 영원히 기도 정상을 정복하는 나의 사랑, 신부가 되어라. 사랑한다. 사랑해서 우리 기도 정상에서 만났으니 선생처럼 아예 기도 정상을 정복하여 하나님 가까이 날아갈 준비하라.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부지런히 힘을 내어 내게 달려와 안기어라. 나의 두 팔과 가슴을 너희 한 명, 한 명을 품으려고 태초부터 준비하고 있었노라. 사랑한다. 사랑의 힘으로 각자 목적한 기도 정상에서 만나자. 사랑하는 너희의 신랑 성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