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8 (토)
토요일 새벽잠언 d7ddbb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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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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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8일 토요일 새벽 잠언>
<성자의 말씀> 주 편
1. 기도는 하나님의 정한 법이다.
2. 기도해야 나 성자도 너희를 도와 일하기 쉽다.
3. 기도를 안 하면 허무하다.
4. 나의 소원은 개인마다 온전히 만드는 것이다.
5. 모두 전능한 나 성자로 인하여 소망도 얻고, 기쁨도 얻고, 사랑도 얻고, 물
질도 얻어라.
6. 너희 각자에게 예비해 놓은 것이 있다. 그것을 찾아 구하여라!
7. 주고받는 것이 기쁨이다.
8. 사랑을 완성하려면 매일 회개다.
9. 용서 없이는 사랑을 얻지 못한다.
10. 용서해야 용서의 문으로 들어간다.
11. 나 성자가 보낸 자가 ‘용서의 문’이다. 그가 곧 나다.
12. 회개해야 얻는다.
13. 시대 문으로 들어온 자만 내가 알고 대한다. 시대의 문은 나 성자다. 고로
간구하여라. 그리고 시대 보낸 자를 찾아라. 그래야 문으로 들어간다.
14. 마지막 이때, 회개의 때다.
15. 수고하고 깨닫고 안 자에게만 내가 줄 것을 주어 기쁨을 누린다.
16. 환난 중에 기뻐하여라. 환난을 당해도 의인에게는 다른 것을 또 준다.
17. 환난과 함께 복을 받아야 될 것도 있다.
18. 의인으로서 환난으로 치러야 할 조건이 있으니 피하지 말고 받아라. 그러
므로 복을 받아라. 그 복은 그 길을 통해서만 준다.
19. 구원받을 자들도 시대에 나 성자가 보낸 땅의 구원자가 겪으며 가는 것을
겪으며 가야 된다.
20.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서 절대자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며 살지 않으면 허무하고 곤고하다. 이는 그 영도 마
음도 일시적인 삶을 살면서 허공에 떠서 살기 때문이다.
21. 창조주의 상대가 되어서, 그가 보낸 나 성자와 일체 되어서, 내가 보낸 자
와 일체 되어서 영원한 세계의 뜻을 이루면서 살아야 허무하지 않다.
22. 사람은 그 육도 마음도 허무하고 공허한 존재다.
23. 고로 사람은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이것이 영원하고 확실하다!
24. 인간끼리는 허무하다. 인간의 상대체인 영원하신 창조주와 일체 되어야 허
무하지 않다.
25. ‘허공’은 허무하다. 고로 허공에서는 마음을 못 잡는다. 영원하신 전능자
삼위일체와 마음과 몸과 영이 일체 되어야 허무함도 없고 공허함도 없다.
26. 어느 때는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을 못 느끼고, 어느 때는 자기가 살아 있음
을 느끼니 살아간다. 이는 인생이 아직 덜 되었기 때문이다.
27. 사람이 세상 학문을 배우고 공부하여 지식의 수준을 높이고, 세상의 지혜
를 얻고 살아도 인생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신과 함께 ‘영’을 만들어야 된
다.
28. 마음이 강해도 육의 세계는 허무, 공허, 허탈의 세계다.
29. 사람은 ‘삼위의 마음’으로, ‘삼위의 말씀’으로 살아야 된다. 그리고 자기 육
이 자기 영과 교통하고 자기 마음과 교통하며 살아야만 허무, 허탈, 공허를 벗
어나 어느 때는 사는 것 같기도 하고, 어느 때는 육체만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는 마음이 없어진다.
30. 오직 전능자와 삶의 일체다.
31. 온전한 마음으로 구원을 받아야 된다.
32. 사람은 ‘몸’으로 살아가고, ‘마음’으로 살아간다.
33. 무의미한 삶은 삶을 더욱 허무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