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8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7.28 (토)
- 성경 본문
- 요한일서 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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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의 대언자
작성일 : 2012년 4월 26일 새벽 2시 11분
작성자 : 장정희
( 월명동 기도 굴에서 성자의 몸이신 선생님을 아는
것이 성자 주님을 아는 것이니 선생님에 대해 가르
쳐 달라 기도할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간구는 소망이라.
나 성자와 성자의 몸 된 선생을 알고자 하는
네 소망을 이뤄 주니
요한일서 1장에서 3장이다.
성약역사 근본인
성자의 몸 된 선생에 대해 말하겠다.
요한일서 1장 1절-2절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
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
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
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이시니
라.>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은 나 성자이니라.
이 성자의 말씀을
듣고 눈으로 보고 자세히 보고
너희의 손으로 만졌으니
나 성자가 임한 선생을 통해서이다.
선생의 입에서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이 영원한 생명이요,
이 생명이 나 성자이니
너희는 선생을 통하여 나 성자를 보았음을
나 성자가 증언하니 너희도 이를 증거하라.
나 성자는 태초 하나님과 함께
구원의 역사를 이루다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이 땅에 나타낸바 되었다.
이제 생명의 말씀인
나 성자의 몸 된 선생에 대해
근본을 밝히겠다.
요한일서 1장 5절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
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
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선생은 어둠이 조금도 없는 빛이다.
하나님과 일체 된 나 성자도 그러하거니와
나의 몸 된 선생 또한 빛이며
어둠이 조금도 없다는 것을 증거하노라.
요한일서 2장 1절-2절과 5절처럼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
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
를 위하심이라,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
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선생은 생명의 말씀인
나 성자의 대언자요
너희 죄와 인류의 죄를
깨끗케 하는 화목제이니
선생의 입에서 나오는
나 성자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인
나 성자의 말씀을 지키는 자 안에서
나는 온전히 거하니
이로써 너희가 말씀인
나 성자 안에 있는 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선생이 나 성자를 대언함으로
성자의 본체와 분체에 대해 말씀하였다.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한 말씀은
요한일서 2장 7절-8절처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
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다시 내가 너
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
라.>
새로운 말씀이 아니라
선생이 섭리사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한 말씀으로
때가 이르러 인식을 달리 시켜 주기 위해
이 때 새롭게 이르는 말이다.
그러므로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은
선생과 너희에게 참된 것이니
이는 시대의 어둠이 지나가고
참 빛인 하나님과 나 성자가
성자의 육 된 선생을 통해 비취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성자의 본체와 분체에 대한 말씀을
깨달은 증표를 나타내야 할 것이니
요한일서 2장 9절-11절이다.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빛인 성자의 몸 된 선생을 믿고 사랑한다 해도
선생이 낳은 섭리사 사람들을 미워하는 자는
어둠인 사탄 주관권에 있는 자이니
이로써 너희가 빛인 성자 말씀을
진정 깨달았는지 안 깨달았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선생에게
너희 죄를 사함 받으라.
섭리사에 형제를 미워하지 않는 자는
선생 외에 아무도 없음을 아노라.
나 성자는 태초부터 계신 이요,
성자의 몸 된 선생은
태초부터 거한
성자의 뜻인 말씀을 행하는 자로
영원한 천국에 거하기 때문이다.
나 성자의 말을 선생 통해 대언함은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리라.
곧 나 성자를 너희에게 보내 주리라.’
약속하심을 이루신 것이니라.
이제부터 나의 대언자가 하는 일의 핵을 말하겠다.
첫째, 선생은 너희에게 진리의 성령을 부어 준다.
요한일서 2장 27절처럼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
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
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
하라.>
선생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로
이는 삼위로부터 진리의 성령을 받음을 말한다.
진리 또한 성령의 역사이니
진리의 성령이 선생 통해 너희를 가르치느니라.
고로 너희는 참되고 거짓 없이
선생을 증거하기 위해
성자의 기름 부음을 선생 통해 받으라.
진리의 성령은
선생에게 약속한 삼위의 선물로
너희는 성자와 그 몸 된 선생 안에 거하여
기름 부음을 받으라.
기름 부음의 의미는 선생이 의로운 줄을 알고
그의 의인 말씀을 사랑으로 실천하여
나 성자의 신부가 되는 것이다.
둘째, 선생은 사탄을 멸한다.
요한일서 3장 8절처럼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
터 범죄 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
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선생은 어둠이 조금도 없는 빛이라.
즉 죄가 없는 자이기에 나 성자에게 속하였고
나 성자는 죄를 없애려고 선생 통해 나타났다.
그리하여 선생을 믿고 말씀을 실천하는 자마다
선생처럼 범죄하지 아니하니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자는
선생을 믿지도 사랑하지도 않는 자이니라.
그러한 자는 마귀에 속한 자이다.
고로 너희는 혀로만
선생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으로 선생을 사랑하라.
그래야 영원한 생명인 말씀에
너희가 속하게 되고
말씀인 나 성자와 그 몸 된 선생에게
너희가 속하게 된다.
그리하여 너희는 성자의 몸 된 선생을 알고
성자의 몸 된 선생을 깨달은
신부들의 증표를 행하여라.
요한일서 3장 23절-24절이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
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