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28 (토)
계시말씀 8ffba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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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찾고 부르는 조건
작성일 : 2012. 7. 3. (화) 새벽 3시 40분
작성자 : 김민주
( 기도 중에 힘이 없어 보이는 한 남자를 보았습니
다. 눈은 마치 흰자밖에 없는 것 같았고 입술은 다
부르터 있었습니다. ‘이 영은 어떤 영이지?’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그 영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주님
이 눈앞에까지 오셔도 못 알아 보는 것을 보고 ‘주님
이 오셔도 모르는 자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주님께
서 그 사람과 대화해 보라고 하셔서 그 사람 어깨를
잡고 말했습니다.
나 - “지금 주님이 눈앞에 계십니다.”
남자 영 - “저는 앞이 안 보입니다.”
나 - “평소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남자 영 - “이 고통에서 벗어날 생각만 합니다.”
나 - “주님을 찾습니까?”하고 물으니 그 영은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주님께 이는 어느 영계에 있는
자인지 물었고 주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음부에 있는 자이다.
나를 믿으나 나를 찾지 않아
내가 그에게 가도 모르고
내게 어떤 말도 건네지 않던 자였다.
이와 같은 자는
누구나 그와 같은 영계에 가게 된다.
나 성자를 외롭게 하는 자는
그 마음에 가뭄이 나 곤고하게 되고
인생이 더욱 힘들어지게 된다.
구시대에 있는 자나,
새 시대로 나온 자나
나를 냉랭하게 대하면
영이 고통 가운데 거하게 된다.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그리 되길 원치 않는다는 것을 알아라.
그래서 나는 마지막 이 때에
더욱 너희에게 역사한다.
영으로 늘 역사한다.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부흥강사를 통해 역사한다.
하늘 역사에 소경이 되지 말아라.
평소 나를 찾지 않는 자는
기도 때 내가 가도 모르고,
자기 말만 하다 끝난다.
이 얼마나 허무한 사랑이냐.
사랑하는 자와 한마디 대화가 없으니
얼마나 외롭고 곤고하냐.
나를 보지 못한다 함은
나를 느끼지 못한다 함이다.
그러하니 대화가 되겠느냐.
나와 한마디 말을 못 나누어 보는 것이다.
(주님, 섭리사에 주님을 사랑하는데도 그러한 자가
있습니까?)
내 심히 걱정되어 그런 자들을 위해 말씀한다.
(그럼 이런 자들은 어떻게 주님을 느끼고 대화하나
요?)
부르는 조건, 찾는 조건이다.
나를 부르고 선생을 부르면 그 영이 간다.
대화하려고 찾아가고,
사랑하려고 찾아가고,
도와주려고 찾아간다.
이를 깨달은 자는 날마다 나를 찾고
나와 사랑하는 자, 나와 대화하는 자다.
나를 자기 사랑의 대상체로 대하며
나의 마음을 위로하는 자가 아니냐.
자꾸 부르고 찾아야
내가 가면 바로 알아차린다.
평소 나를 부르지 않고서는
내가 옆에 가도 나를 느끼지 못한다.
지금 선생을 그같이 만나지 못하는 자는
선생이 육으로 나와도 절대 못 만난다.
지금 선생과 사랑하는 자, 그와 대화하는 자가
현재 같이 미래에도 그리하는 것이다.
(주님, 더 깊은 차원으로 말씀해 주세요.)
영으로 나를 만나는 것,
영으로 선생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그 가치를 알아야 한다.
과정 중에 결정되는 것이다.
나와 함께 천국에 갈 자가
지금 결정된다.
내가 골라 놓고 있다.
그의 믿음이 어떠한가,
그의 사랑과 행실이 어떠한가,
그가 어떤 마음인가,
또 평소에 나를 어떻게 대하는가를 본다.
평소 선생을 어떻게 대하는가를 본다.
지금 나와 선생을 대하는 대로
영계에 가서도
그리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천국의 삶을 소망하느냐.
찾고 부르는 조건을 세워라.
영으로 함께하고
늘 느끼는 인생을 살도록 하여라.
나를 홀로 두지 않는 것이
내 사랑의 한을 푸는 것이니라.
(‘주님, 그럼 평소에 주님을 잘 찾고 부르는 자의 영
은 어떠합니까?’여쭈어 보니 주님께서 한 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영은 흰 드레스를 입은 여자 영이었
습니다. 머리를 예쁘게 땋아 올렸고 피부에서는 윤이
났습니다. 얼굴은 행복과 기쁨이 가득했으며 무엇보
다 눈이 맑고 총명하여 빛이 났습니다.)
자꾸 불러라.
부르면 전능자가 네게 가서 역사한다.
각자 자기가 하는 만큼이다.
기도할 때, 언제 내가 도적같이 나타날지
늘 신경 쓰고 그 마음을 내게 맞추어라.
모두 나와 대화하자.
다음에 또 다른 이야기하자. 안녕.
성자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