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2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2.07.29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2장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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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9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본 문 창세기 2장 7-9절, 15-17절
참 고 창세기 2-3장
최고의 환한 미소로 주님께 영광돌리며 인사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오늘도 아름다운 찬양
감사합니다. 하늘문이 활짝 열리고, 또 주님이 오셨으니까 오늘 주일말씀 이 귀한 말씀 속에 주님의
큰 사랑 그리고 축복이 온전하게 임하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또한 오늘도 주
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자.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분들을 축하해 주며 말씀해 주면서, 예
배를 드리는 주일입니다. 바로 그 달에 마지막 주일이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하심
으로 여러분이 모두 다 인도되었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인도되었지만, 결국은 삼위께서 행하셨습니다.
오늘 주님의 크신 사랑과 그 은혜와 말씀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이 활짝 열려서 진실로 하늘의 역사와
주님의 큰 사랑을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꼭 해야 될 것, 꼭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굳이
단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인생은 왜 태어났는가. 여러분. 인생을 살아가
기 전에 해야 될 것 하나입니다. 공부를 해서 유명한 사람이 되기 전에, 인생을 살기 전에 뭘 해야 되
요? 인생은 왜 태어났는가. 왜 사는가. 인생은 진정 이것을 깨달아야 되겠죠. 이 목적을 알아야 합니
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인생 100년 동안 육신이 그저 잘 먹고 잘 사는 것만이 목표가 되어 버립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인생의 목적이 그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라면 이 지구상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을 목적을 이루면서 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때요? 거의 불가능합니
다. 맞습니까?
만일 인생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으로 정해져 있다면 이 세상은 목적을 이룬 사람
들보다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 인생이 잘 먹고 잘 사는데 과연 얼마
만큼 잘 먹고 잘 살아야 목적을 이루며 성공하는 것일까? 여러분. 기준을 정할 수 있습니까? 못 정하
죠. 아무도 세상에서는 기준을 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서로 자기의 기준에 의해서 누구
는 성공했다고 누구는 실패했다고 하면서 어떤 그 육적인 보이는 것만을 통해서 그 고귀한 그 생명들
그 사람들을 함부로 판단하며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세상에 나가면 어때요? 돈이나 많이 배운 것에 내 인생의 척도가 그려지지 않습
니까? 여러분 우리가 한국에서는 중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이 있는데요. 진짜 공부를 안 한
친구들도 있지만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그 정도의
학교 밖에 못 들어 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정도로 인생을 판단받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
니다. 맞습니까? 세상에 인생의 목적 얼마나 잘 살고 얼마나 못 사느냐에 따라서 인생 목적을 달성했
다는 기준을 정해줄 사람은 세상에는 없습니다. 맞습니까?
요즘 스마트폰이 참 대세죠? 이 스마트폰을 딱 사면 먼저 나는 스마트폰을 만들지 않았지만, 다
알아 여러분 몇 번 써봤으니까 아는 거죠. 반드시 만든 자의 사용설명서를 봐야 됩니다. 맞습니까? 그
래야만 제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안 그러면 사용하더라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자신이 부모에 의해서 태어났고, 또 할아버지 할머니에 의해서 태어났고, 또 더
거슬러 올라가면 조상들에 의해서 태어났죠. 그런데 여러분 더 인류를 거슬러서 올라가 보세요. 태초
의 인간은 사람이 창조했나요? 아닙니다. 창조자가 있었기 때문에 태초에 인간이 창조되었다는 것입니
다. 그리고 그 인류가 성장되면서 우리가 할아버지에 의해서 우리의 부모님에 의해서 태어난 거죠.
그러면 여러분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태초에 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인 우주와 지구가 먼저 창조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먼저 우주 지구 천지만물
이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우주와 지구는 인간이 창조한 게 아니구요. 맞습니까? 여러분. 인
정하십니까 과학을 알지 못하더라두요. 어떤 지식이 없어도 당연한 겁니다. 태초에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것이 우주 바로 지구 그 터전 위에서 태초의 인간이 창조되고 그리고 그 인류가 발전되
어 왔습니다. 창조자가 따로 있다는 말이죠. 스마트폰이 미생물처럼 그냥 두면 생겨요? 여러분, 미생물
을 그냥 생기죠? 합당한 환경이 생기면 그냥 생깁니다. 여러분 그것도 합당한 환경이 있어야 생깁니
다. 여러분 미생물이 생기는 것도 지구 밖에 없어요. 지구는 생명의 땅. 화성이나 다른 행성에서도 발
견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물 이외에는 발견된 것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생명체 단세포 생명이라도 탄생되려면 조건이 맞아야 되요. 스마트폰을 그냥 두니까
알아서 작용에 의해서 탄생된 것이 아니라, 만든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생도 마찬가지입
니다. 오늘 새로 오신 여러분, 하나님을 인정하시는 대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을 인도해 주실 줄
을 믿습니다. 또한 이미 기존에 신앙생활하시던 모든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창조자이심을 인정하시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씀을 들으며, 주님의 뜻대로 살아왔으리라 믿습니다. 잠언 3장 6절에 말씀하셨죠.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길을 지도하여 주시리라.” 그리고 전도서 3장 11절 말
씀을 보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
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예 창조되었을 때부터 영원한 것을 사모하며 신을 찾게
끔 창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서는 측량할 수없게 하셨다.
하나님을 인정할수록 하나님은 하나님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을 부정할수록 하나님을 그를 숨
기실 것입니다. 맞습니까? 사무엘하 22장 26절에서 27절을 보면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함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함을 보이시며,사악
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느니라.” 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주님을 얼마나 인정하며
지금 말씀하시는 이가 사람이 아닌 주께서 근본으로 말씀하시며, 인정하는 자에게 주님은 나타내실 것
입니다. 인정하지 않는 자에게 주님은 숨기실 것입니다. 주님은 이미 오셨고, 역사하고 계시고, 성령님
은 이미 역사하고 계십니다. 나머지 역사를 느끼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에 달려있는 줄로 믿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이 배운 말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오늘의 말씀을 전할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 주제는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이 오늘 말씀의 주제죠. 누구든지
오늘 전하는 이 말씀을 모르고 행하지 못 하면,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몰라서 행하
지 못하면 평생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주님을 믿더라도 주님이 왜 창조하시고 우리에
게 오셨는지를 몰라서 행하지 못하면 신앙생활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새로 온 자들도, 신앙생활 한 지 오래된 자들도 이 말씀을 절대 알고, 알았으면 말씀대로 행하고
살아야 합니다. 믿습니까? 알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도 자신에게도 영원한 유익이 없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말해도 처음 온 사람들도 쉽게 다 알아들을 수 있는 말씀을 전해드릴 것입니다.
또한 그 동안 창조목적의 말씀을 들으셨던 여러분들은요. 오늘 말씀을 들으시면서 부족한 것들을 채우
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가슴 깊이 뜨겁게 깨달아서 이 말씀을 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오늘 말씀 그 동안 창조목적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이
번 주 말씀과 다음 주 말씀은 더 깊게 깨닫게 하는 창조목적 근본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여러
분들이 다 들으면 끝에 뭘 깨달았는지 하나 물어 볼 거예요. 네.
오늘 말씀을 쉽게 이해하도록 먼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그 목적에 대해서 하나의 비유로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비유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영상1>
한 황태자가 있었습니다. 이 황태자는 궁에서 내신들이 시중을 들면서 사랑해 주는 것으로는 만
족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대상을 택하고 만들어 혈연관계를 맺어 사랑하기 원했습니다. 고
로 한 여자를 택해 기르고 가르치려 했습니다. 그러나 황태자가 이 같은 계획을 처음으로 세우자, 한
신하가 사랑의 감수성을 느껴 끝까지 황태자의 일을 반대했습니다. 고로 황태자는 그 신하를 궁에서
쫓아냈습니다.
황태자는 한 여자를 택하여 어릴 때부터 길렀습니다. 여자가 14세쯤 되었을 때, 어느 날 여자를
불러다 놓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 나라의 황태자다. 누가 너를 사랑해도 사랑하지 말고, 누가 어떤 말
을 해도 듣지 말고, 네 몸을 누구에게도 내주지 말아라. 다른 자에게 네 몸을 내주고 사랑하면, 나와의
사랑이 끊어지고 죽는다. 내 말을 꼭 지켜라. 안 지키면 죽는다.” 했습니다.
이 황태자의 여자를 향한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길러서 왕비로 삼으려고 하는 것 하나입니다.
여자가 사는 위치인 시골에서 먼저 성숙하게 성장할 때까지 배우고 크게 하며, 그동안 황태자를 정신
적으로 사랑하고 섬기며 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다 크면, 궁에 데려다가 결혼하여 실제로 사랑
의 대상으로 삼고 사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황태자가 하는 일을 반대하다가 궁에서 쫓겨난 역적 신하는 궁에서 쫓겨나고도 계속 사랑의 감수
성을 탔습니다. 고로 황태자가 하는 일을 막기 위해 황태자는 꾈 수 없으니, 황태자가 택한 여자를 꾀
고 유혹했습니다. 그는 여자에게 찾아가 말하기를 “황태자가 그 말을 어기면 죽는다고 했어도 안 죽
어. 다른 자와 사랑하면 더 잘된다. 그러니 나와 사랑하자. 황태자가 너를 속인 거야.” 했습니다. 여자
는 절대적으로 황태자의 말을 듣지 않았기에 궁에서 쫓겨난 신하의 꾐을 받았습니다. 이에 여자는 그
와 사랑했습니다.
황태자가 이 사실을 알고 여자에게 쫓아갔습니다. “너는 내가 그렇게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내 말을 어기고 그와 사랑했느냐. 고로 네가 죽게 되었다.” 했습니다. 여자는 말하기를 “그가 나를 꾀
니, 내가 참지 못하고 그리했습니다.” 했습니다. 누가 어떤 유혹을 해도 여자가 황태자가 한 말을 절대
지키기만 하면 되는데, 그 말을 잊고 꾐에 빠진 것입니다.
황태자는 그 여자와 궁에서 쫓겨난 역적 신하에게 말했습니다. “여자야, 너는 왜 너의 사랑을 지
키지 못하고 다른 자에게 주어 죽게 되었느냐. 내 말을 어겼으니 네가 있는 처소에서도 쫓겨나 죽을
때까지 고통을 받게 되리라. 내가 택한 자를 꾄 역적아, 너는 영원히 감옥에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며
백성들이 너를 미워하리라.” 했습니다. <영상1 끝>
비유의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오늘 이 비유의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왜 창조하셨
는지 그 목적을 정확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 비유의 이야기를 잘 생각하며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은요. 다른
생각 다 내려 놓으시구요. 다른 시름 다 내려 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오직 하나님이
왜 나를 택하셨는가. 왜 이 구원역사를 시작하셨는가. 왜 하늘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주셨는가. 왜 나
를 창조해 주셨는가. 오직 그거 하나를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그것으로 족합니다. 믿습니까? 자. 이제
비유의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왜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택하셨는지 성경말씀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의
배운 말씀을 터전 위에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영상2>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그 땅에 사랑의 대상체를 창조한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사랑의 근
본체이신 하나님은 자녀 입장이고 형제 입장인 천사들과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때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습니다. 끝까지 반대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루시엘을 지상
으로 쫓아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행하셨습니다. 과학적으로 확인한 시간인 약 130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류와 문명을 키워 오시고
발전시켜 오셨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지구와 인간이 아름답게 형성되게 창조하고 기르셨습니
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인간이 어느 정도 성장했을 때,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드디어 이 땅에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때는 지금으로부
터 6000년 전입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택하여 사랑의 대상체로 삼으려 하는데, 여자가 아기 때는 젖을 먹고 기어
다니니 사랑의 목적을 이행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인류가 성장되기 전에는 땅에 뜻을 펼
수가 없었습니다. 지구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문명이 발달되어 하나님의 말귀를 알아들을 때까지
성장하니, 그때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시려고 본격적으로 손을 대고 기르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 땅에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먼저 중심이 되는 곳과 중심이 되는 사람을 택하
셨습니다. 그를 기준으로 하여 전 세계적으로 역사를 펴 나가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에 그 시대 많은
사람들 중에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14~16세 정도까지 키우셨습니
다. 그리고 어느 날, 하나님은 이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동산 중앙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
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상으로 쫓겨난 천사장 루시엘은 계속해서 사랑의 소외감을 타고 하나님의 뜻을 반대했
습니다. 이에 아담과 하와를 유혹했습니다. “네가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같이 될까 하여 못 먹게
한 것이다. 먹자. 사랑하자.” 했습니다. 이에 하와가 먼저 마음으로 타락하고, 이어 아담을 꾀어 아담
과 하와는 육도 서로 타락했습니다. 이로써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가 끊어졌고, 에덴동
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리고 타락한 루시퍼는 저주를 받아 영원한 지옥에 갇혔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황태자 비유를 다시 생각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며 그것을 절대 기뻐하며 서로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듯이, 인간
이 하나님을 그같이 사랑하여 영원히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게 하려 하셨습니다.
인간이 육신을 가지고 세상에서 사는 동안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참사랑의 근본체인 삼위의 사랑
의 대상체가 되어서 육도 마음도 영도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을 누리면서 세상에서 사는 것이 ‘육적 창
조 목적’입니다. / 그 육의 행위와 삶에 따라 그 영도 그대로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가
서 영원히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것이 ‘영적 창조 목적’입니다. / 이것이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영상2 끝>
깨닫는 것은 행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이죠. 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상대체는 천사가 아니라 이
땅 우리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 말씀은 다음 주에 정말 보다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도록 여러분에게 한번 더 전해드릴 것입니다. 오늘은 목적 한 가지를 정
확하게 깨닫는 시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 주일은 이거 하나만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것
하나만 알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행하면, 이 육적 창조목적과 영적 창조목적을 알고 행하면서 살지 못하면 성삼위께
서 우주와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신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러니 인간은 아무 것도 아닙니
다. 인간의 삶 역시 모든 것을 누리고 살아도 왜 태어났는지 목적을 이루면서 살지 못하기 때문에 아
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어때요? 육적인 모든 삶은 허무와 허탈과 곤고함으로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는데, 서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둘 다 외롭게 살다가 끝나는 격
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너무나 안타깝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과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
루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무엇을 이루고 사느냐. 자기 존재의 목적만을 위해서 사랑하며 살고 있습
니다. 두 가지 이유를 말씀하셨어요. 너무 잘 살아서. 너무 발달된 시대에 살아서 만족해서. 두 번째
너무 힘들어서, 너무 못 먹어서, 너무 가난해서 생활고에 찌들리다 보니까 하나님을 원망하는 거예요.
이 두 가지의 이유로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 창조하신 사랑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을 가지고
자기 존재의 목적만을 가지고 삽니다. 그런데 어때요? 만족하든 만족하지 못하고 살든지 간에 그 삶은
허무와 곤고화 허탈로 끝나게 됩니다.
왜요? 육적 삶은 육으로 끝나니까요. 맞습니까? 통장에 돈이 몇 억이 있어도 어차피 죽으면 자기
몸 하나 가지고 갑니다. 이렇게 살면 자기 존재 목적만을 위해서 살면 아무리 인간 차원의 행복을 누
리며 산다고 해도 육적인 것에서 일순간 끝납니다. 100년이면 끝나버려요. 100년 중에서도 여러분은
이미 많은 기간을 걸어왔습니다. 이미 반 절 넘게 걸어온 사람들이 여기 50% 이상이예요.
허무, 공허, 허탈, 곤고로 그냥 끝나버리게 되겠죠. 그러니까 아담과 하와같이 형벌의 세상에서
삽니다. 그러니까 그 영도 육신을 따라 그대로 형성되어 허무한 영의 세계인 음부, 무저갱, 지옥으로
가고 끝나고 맙니다. 맞습니까?
전초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에 대해 알았습니다. 오늘 한 가지
만 알면 되요. 왜? 더 깊이 있게 알아야 하는데 이것은 오늘 아주 짧고 간단하게 그 동안 50년 동안
받은 말씀을 가지고 아주 간단하게 몇 분 동안 설명해 준 것입니다. 궁금하시면 더 배우시고, 더 행하
시고, 확실하게 믿음 위에 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제 나머지의 더 깊은 말씀은 성자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주님을 모시고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며 한가지만 생각하면서 주
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할렐루야. 오직 주님만 생각하는 그리고 오직 우리의 삶보다 주님의 사랑을 최우선으로 사는 삶
을 우리는 배웠죠. 우리 섭리역사 가운데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주십니다.
말씀 대언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희 신앙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삼위일체의 말을 듣고 성장하여 그 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창
조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살다가, 성장한 후에 하늘이 맺어 준 대로 아담과 하와가 결혼하여 생육하고
번성하면서 절대 창조자를 사랑하며 살았다면, 그 육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땅에서도 사랑의
천국을 이루며 살았을 것이다. 그에 따라 그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영원히 사는 존재가
되어 하늘나라에서 삼위와 참된 사랑을 하며 살았을 것이다. 그때부터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이뤘을
것이다.
그러나 전능한 삼위일체가 세상을 창조하고 사람을 창조하여 삼위의 절대 사랑의 대상체를 만든
다고 하니, 천사장 중의 루시엘은 이를 반대하며 “우리가 있는데 또 사랑의 대상체를 만들 필요가 있
나이까. 그리 마옵소서. 우리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겠나이다.” 했다.
그러나 하늘나라의 천인들과 천사들은 하나님 앞에 한 집안의 자녀 입장이며, 한 형제와 같은 입
장이다. 고로 하나님과 절대적인 상대적 사랑을 할 수 없었다. 이에 하나님은 영의 세계 천국의 상대
세계인 육의 세계 지구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상대체인 인간의 영과 육을 창조하셨다. 그러면서 예
를 들어 주셨습니다. 너희가 아무리 예쁘고 멋있어도 부모와 자녀 사이에, 형제 또는 자매 사이에 상
대적 사랑을 못 하지 않느냐. 끔찍한데요. 갑자기요. 내 오빠가 완전 멋있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 그
러면 엄마한테 혼나요. 맞습니까? 네. 쫓겨납니다. 아무리 멋있어도, 우리 아빠가 너무 멋있어요. 아빠
랑 결혼할래요. 아무리 멋있어도 우리 아빠는 아니예요. 우리 엄마가 아무리 예뻐도 우리 엄마는 아니
예요. 이와 같이 한 가족, 한 혈연 이와 같이 가족 안에서는 절대적으로 상대적 사랑의 대상을 삼을
수가 없습니다. 똑같이 설명해드리고 넘어 갈께요.
똑같이 하늘은 영의 세계입니다. 천사들은 영이예요. 아예 영으로 창조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
문에 하나님과 자녀와 같은 사람들이입니다. 상대적 입장의 사랑이 아닙니다. 자녀 입장입니다. 여러
분. 여러분이 상대적 사랑을 이루려면 다른 가정에서 택해야 해요. 우리 가정 우리 친척이 아닌 다른
상대적 가정에서 상대를 택해야 합니다. 맞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도 천국세계 같은 세계 안에서는
상대적 사랑을 택할 수가 없어요. 그것은 마치 자녀 입장에 있는 자들을 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
서 상대적 세계를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예요? 우리 인간입니다. 이 지구 인간의 육과 영입
니다. 천사들과 태생이 달라요. 자 여기까지는 어느 정도 이해를 하셨죠? 오늘 새로오신 분들은 뭘 어
디까지 생각해야 되는지 모르고 있어요. 어느 정도 이해를 했죠? 맞습니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 형제와 형제 간의 사랑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다. 전능자 삼위일체는 자녀급 사랑에 만족할 수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사랑의 근본체다.
고로 사랑의 대상체를 통해서 근본적인 사랑 즉 신부급 사랑인 상대적 사랑을 받아야 만족하며 사랑의
영원한 뜻을 이룬다. 천사들은 전능자의 사랑에 만족한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자녀
급 사랑인 천사와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 한다.
여러분. 바꾸어서 생각해 볼까요? 여러분 자녀들이 부모의 사랑 이외의 사랑을 기대합니까? 만
족하죠. 부모로서 사랑해주면 만족하죠. 그러나 부모는 자녀를 통해서 자녀의 뜻을 이룰 수는 있지만
사랑의 뜻은 이룰 수가 없어요. 상대적 사랑의 대상 그 배우자와 계속 사랑을 이루면서 살아야 됩니
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사랑에 만족하지 못 하고 상대적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하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이 땅에서도 육신의 사랑을 이루면서 살고 또 그에 따라 영도
변화되어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게 하도록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모두 삼위의 심정을 어느 정도 깨닫고, 삼위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깨달았느냐. 1
단계 깨달았느냐. 사람도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 친구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니, 육적인 상대적
사랑을 찾아 지금 배우자를 만나 너희를 낳은 것이 아니냐. 삼위도 그와 같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땅에서 육으로도 창조 목적을 이루고 영원한 천국에서 영으로도 창
조 목적을 이루려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넣어서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했다. 그런데 최초의 구원역사
때, 아담과 하와는 삼위의 말을 거역하고 하늘나라에서 쫓겨난 하나님의 영적 원수이자 불신자인 루시
퍼의 말을 듣고 타락하고 말았다. 고로 뜻이 깨졌다. 긴긴 세월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고 길러 왔
는데,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깨져 버린 것이다. 고로 아담과 하와는 당세에도 형
벌을 받았고, 그 자손도 하나님께서 땅에 다시 메시아를 보내실 때까지 4000년 동안 종급으로 떨어져
형벌을 받으며 살게 되었다. 그리고 루시퍼는 영원한 지옥에 갇히게 되었다. <영상4 끝>
전능자의 말씀을 불신한 아담과 하와의 영은 어떻게 되었겠느냐. 망하지 않았겠느냐. 너희도 지
금 시대적으로 볼 때, 아담과 하와 때와 같이 타락함으로 형벌을 받는 때를 맞아 살고 있다. 맞습니
까? 그러면 루시퍼는 영원한 지옥형벌에 갇혀 있는데 어찌 지금도 우리가 루시퍼의 꾐을 받고 지금도
그와 같은 타락을 할 수가 있는가? 역시 변질된 천사들 그들을 통해서 일어나는 역사이기도 하지만,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함으로 인해서 그들의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굳이
천사가 내 옆에 와서 주관하지 않더라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살면 그 주관 사탄의 주관을 받
게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러한 때를 살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이 무엇인지 배우지
않았습니까? 더욱 더 심각하게 깨닫고 그 목적과 뜻을 완전하게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우주와 지구와 너희 인간을 창조하셨다. 여러분. 믿습니까?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우주와 지구와 너희 인간을 창조하셨다. 오늘 이 말씀이 왜 그
렇게 중요한지 아세요? 우리 섭리인들 이 말씀을 듣고 뒤집어지지 않으면 안 되요. 오늘 새로 온 신입
생들 와서 말씀을 듣고 있죠. 이것이 지금 중요한 것이 아니라 먼저는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
은요. 구원역사 6천년 만에 처음으로 근본의 뜻 그 깊은 뜻을 밝혀서 말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이 나오면 뜨끈하게 이 시대를 깨달으며 깨달아야 되요.
하나님의 창조목적 그 근본을 발견하지 못 했기 때문에 시대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타
락을 생활처럼 하고 있어요. 맞습니까? 그러니 절대 하나님 역사가 안 일어나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깊은 심정을 중고등부들부터 깨달아야 해요. 말씀을 전하는 저도 그냥 본문을 읽지 않고 가슴으로
뜨끔하게 들어요. 여러분들도 정말 깨닫기 위해 뜨끔하게 그렇게 해서 확실히 알고 나가야 하는 거예
요. 늘 하던 말씀 나는 알고 있어. 그런데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해요? 나가면 조절을 못 해요. 조절을
못하면 뜻을 못 이뤄요.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목적 그 보낸 자 하나를 발견하지 못해서 창조목적 자
체를 발견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근본의 창조목적을 이루며 살지 못하고 있어요. 주님을 믿어도. 하나
님을 믿어도.
우리 가정국 이루었다구요? 잘 들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국 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창조목적을
깨뜨리고 그냥 사는 사람들이 수십명씩 됩니다. 여러분. 같이 기도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저는 그냥 안 듣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이 한 시간 정도되는 이 말씀 가운데 내 마음을
완전하게 뒤집어야 합니다. 저 또한 주님이 내 몸을 통해 역사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
하면서 내 생각 자체도 변화시켜 주시기를 너무나 간절히 원하면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
까? 여러분. 조금 더 정신 딱 차리구요. 이 시대 보이지 않고 깜깜하고 그냥 나가면 보이는 대로 살
수 밖에 없는 이 시대에 제대로 아는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니까 우리도 그런 사
람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다시 긴장하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
서 우주와 지구와 너희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로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 사랑을 창조자를 위해 드리고, 너희 육과 너희의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야 한다.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어떻게 살아요? 말씀을 들어봐야
되요. 그래서 말씀을 굳건하게 잡고 말씀을 믿으며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 위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
니다.
타락하면 형벌을 받아야 된다. 하나님으로 인해 창조 목적을 가지고 지어진 세상이며 하나님으로
인해 창조목적을 가지고 지어진 인간이기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타락함으로
당세에도 형벌을 받았고, 후손들도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았다. 그 형벌 기간이 끝나고 나서야 하나님
은 다시 이 땅에 구세주를 보내셨다. 너희도 하나님의 역적 마귀가 인간을 통해 꾄 말을 듣고 행함으
로 타락하면 사탄과 같은 역적이 되어 아담과 하와같이 당세에도 형벌을 받고, 후손들도 형벌을 받는
다. 너희 육도 영도 사망으로 가게 된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한 4000년 형벌 기간이 끝나고, 하나님은 하늘의 독생자 격인 나 성
자를 이 땅에 보내셨다. 그리고 나사렛 에수를 성령으로 잉태하게 하시고, 그에게 나 성자가 임하여
아들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면서 아담이 못 했던 것을 행하며 아들급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
다. 이렇게 1차로 무너진 구약역사를 일으키는 신약역사를 2000년 동안 펴 나갔다. ‘아들 차원의 사랑
의 창조 목적’ <영상5 끝>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아담과 하와를 택했는데요. 타락해서 깨졌어요. 몇천년 만에 찾아왔죠? 4천
년 만에 신약역사가 찾아왔습니다. 네. 그런데 이때도 사탄은 무지한 인간들을 통해 땅의 구세주인 나
사렛 예수를 악평하고 핍박하고 죽였다. 사탄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 땅에 펼 때마다 하늘 역사의
역적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반대하고 막았다. / 이 시대도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고 악평하다가 쫓겨난
변질된 천사들인 사탄들이 새 역사를 방해하고 이단시하고 악평하고 막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무리
를 지어 진리와 굳건한 믿음과 굳건한 사랑으로 사탄과 싸워 이겨라. 아멘!
신약 때는 나 성자와 아들의 몸인 나사렛 예수가 악한 시대를 위해 조건을 세워 주고 구약을 일
으키며 신약 2000년 동안 아들급으로 새 역사를 폈다. 성부, 성자, 성령이 2000년 동안 아들급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를 이루며 계획적으로 신약역사를 끝냈다. 어떤 역사요? 아들급 창조목적 사랑의 역
사. / 이제 성경의 약속대로 나 성자가 본래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루려 했으나 이루지 못한 하나님
의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를 완성하려고 다시 땅에 왔다. 아멘! 구약역사, 무너진 역사입니다. 신약역
사, 일어나는 역사입니다. 성약역사, 이제 완성하는 역사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창조목적 사랑의 역사
를 완성하는 시대가 성경의 예언대로 이제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들
을 겁니다.
<설교자 참고> 여기서부터 오늘 설교의 하이라이트 말씀입니다.
(* 지금부터 이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전하며, 오늘의 하이라이트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여기서
부터 끝까지 더욱 집중하여 잘 듣기 바랍니다. 먼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무너진 구약을 일으킨 신약역사를 완성하여 하나님께서 본래 아담과 하와를 통해 이루려던 근본
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려면, 전능자인 나 성자는 신이니, 땅에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 상태같이 이성
으로 타락하지 않고 창조자 삼위일체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며 사는 자가 있어야 나 성자가 그를 나의
육신으로 쓰고 그를 통해 나타나지 않겠느냐.
고로 이 시대에 나의 택함을 받고 나의 분체가 된 자는 육의 세계에서 흠이 없이 합당한 자다.
창조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절대 사랑하듯이 절대적으로 사랑하여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신부로서 사는 자다.
땅에서 조건이 되니, 나 성자가 그를 통해 다시 와서 본래 창조 목적을 다시 시작하여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이 땅에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되었다. 또한 삼위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고 약 137억 년
만에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된 것이다. 기절초풍할 역사다.
나의 분체 신부의 몸을 통해 오늘도 이 말씀을 주어 단상에 선 사명자들을 통해 나 성자가 함께
전하고 있다.
나 성자는 나의 분체를 통해 이 시대에 신부급 말씀을 준다.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와, 하나
님이 창조하신 ‘몸과 사랑’을 가지고 자기 존재의 목적을 이루지 않고 창조자의 목적대로 순종하며 사
는 자들은 그 ‘육신’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땅에서 창조 목적을 이룬다. 그에 따라 영도 자기
육신을 쓰고 신부로 변화되며 땅에서 창조 목적을 이루며 산다. 이것이 <육신 휴거>다. 전능하신 하나
님과 만주의 주인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었으니, 이것이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가 아니냐.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의 영이 재림할 때, 완전한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
으로 삼위의 신부가 되어 산 육신을 따라 완전한 신부가 된 영은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그
리고 천국에서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하고, 그 후에는 영원히 창조자와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
어 찬란한 보화의 나라 천국에서 살게 된다.
‘육신’이 땅에서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나의 분체와 함께 나를 사랑하고 창조자 하나님을 사랑
하며 사는 것이 성경에 나온 ‘기다린 휴거’다. 이 시대 섭리역사로 온 너희들은 지구라는 공중에서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이루면서 육신 휴거를 하며 살고 있다. <영상6 끝>
오늘 말씀이 결코 쉽지는 않네요. 우리 섭리사의 핵심말씀이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 관리하시는
분들, 가르치시는 분들은 새로 오신 분들을 더 깨달을 수 있도록 잘 가르쳐 주시고, 여러분들도 잘 깨
달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도 육신휴거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육신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으로 변화를 이루고 깨닫고 행할 때에 여러분의 영도 변화가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육신 휴거입니다. 그리고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시는 우리의 영휴거, 영재림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함으로 구약역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몸’과 그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의 창
조 목적대로 쓰지 못 하며 4000년 동안 종급에서 형벌을 받으며 살았다. 신약 때 하나님은 나 성자를
보내시고, 땅의 메시아를 보내어 아들급으로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셨다. 바로 무너진 구약역사를
일으켜 세운 신약역사였다.
때가 되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성약역사 재림 때부터는 창조주가 근본적으로 이루려던 신부급 사
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다. 일으켜 세운 신약역사를 완성시키는 성약역사다.
지금 이 시대는 이 육신을 중심으로 하여 <육적 휴거 기간>을 보내며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진
행하고 있다. 너희는 이를 확실히 알고, 시대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너희 ‘몸’과 ‘사랑’
을 전능자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위해 써야 한다. 너희 ‘몸’과 너희 ‘사랑’을 하나님의 천적 사탄
과, 사탄들이 쓰는 자들을 위해 쓰지 말아라.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사랑을 다 쏟으면서 그 남자만을 절대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듯이, 너
희 ‘몸’과 ‘사랑’을 창조주를 향해서 쓰면서 살아라. 그리고 신랑인 나 성자를 진정 사랑하며 내가 보
낸 시대 구원자를 통해 주는 말씀을 믿고 따르고 행하며 살아라. 그러면 육신 휴거를 이룬다. 육신 휴
거 기간에 그 영을 완전한 나의 신부로 단장했으면, 나 성자 본체의 재림 때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
게 된다.
지금은 마지막 ‘영 휴거의 때’가 되었다. 하나님과 나 성자를 절대 사랑하며 창조 목적을 이룬 자
의 영은 천국으로 가고, 못 이룬 자의 영은 그 육신의 행위대로 영이 그만큼만 형성되어 낙원이나 선
영계로 가게 되고, 음부나 무저갱이나 지옥으로 가게 된다. <영상7 끝>
★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성자가 너희를 구원하고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나 성자의 분체를 이
시대에 보냈다. 너희는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너희 ‘육’과 너희의 ‘사랑’을 자신의 존재 목적을 위
해 쓰지 말고, 영원한 세계와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위해 써야 한다. 그리함으로 과학적으로 계산할
때 약 137억 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이 세상을 창조하고 너희 인간을 창조한 삼위의 창조 목적의 뜻
을 이루는 사랑의 대상이 되어라.
★ 지금 이 시대에 137억 년 만에 근본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으니 얼마나 엄청나고 귀한 일
이냐. 고로 그 뜻을 이루는 자의 영은 천국에 마땅히 데려가 금과 다이아몬드와 각종 보석으로 지어진
빌딩도 주고 집도 주고, 하나님과 나 성자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한
다. 창조목적을 이룬 자들의 값과 보상은 영원한 천국이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인 줄로 믿습니다.
아멘! 세상 사랑은 타락의 사랑이며, 일순간이다. 창조자의 목적대로 사랑을 못 쓰니, 사탄의 뜻으로
쓰인다. 너희 ‘몸’도 너희의 ‘사랑’도 오직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써야 한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시대 말씀을 들어라. 시대 말씀을 듣고 오늘 말씀을 들었으면, 인간의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모
두 알았을 것이다. 또한 이때가 근본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시대이며, 마지막 시대에서
도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이때 창조 목적을 온전히 이루어 육도 휴거시키고, 그에 따
라 영도 온전한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너희가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너희의 ‘몸’과 ‘사랑’을 오직 창조 목적대로 써야 한다.
육은 세상에서 살 동안 땅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랑하며 살고, 영은 육신이 죽은 후에
천국에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된다.
이것을 못 하면 곤고한 사랑, 타락의 사랑, 죄악의 사랑, 사탄과의 사랑을 하게 된다. 또한 아담
과 하와같이 그 사랑으로 형벌을 받아서 자기도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자손들도 고통을 받으며 살아야
된다.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한 자의 영은 하늘 역사의 최고 반역자인 사탄이 가는 그 지역에 가서 영
원히 산다. 실상 하루도 못 사는 고통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아야 된다. 나 성자가 영계의 사명자들을
통해 그 모습을 보여 주지 않았느냐. <영상8 끝>
네. 오늘 새로 오신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는 주일이라 주님께서 더 깊게 그 심정을 말씀해 주시
는 줄 믿습니다. 네. 가장 중요한 말씀이기도 하지요.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이 우리를 많이 많이 사랑
하시고 사랑하셔서 우리를 택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진정 이 뜻대로 살아서 땅에서 하늘에서도 영원한
축복을 받으며 살기 원하는 그 심정을 아시길 바랍니다. 이제 서서히 말씀을 매듭을 지어 보겠습니다.
<* 매듭 : 여기서부터 끝까지 오늘의 최고 하이라이트 말씀>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천지와 인간의 창조 목적은 ‘사랑’이다. 이 사랑을 통해서 삼위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 이 목적을 이루지 못한 자는 사망의 영이 되어 영원히 사망에서 살
아야 된다. 이 목적을 이룬 자는 휴거의 영이 되어 찬란한 사랑의 세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 지금 너희는 마지막 기회의 때에 살고 있다. 어서 너희 영의 휴거를 위해 마지막으로 완전히
준비하여라. 마지막 기회의 때다. 예수를 믿어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모르면 소용없고, 교회에 다녀
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모르고 다니면 소용없다. 하나님과 나 성자를 믿기만 해도 소용이 없다. 창
조 목적을 알고 뜻을 이루며, 자기 영을 완전히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 자. 이제 오늘의 마지막 화면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어떤 것을 당부하시는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구요. 마지막 말씀으로 매듭지으면서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9>
★ 월명동 호수같이 바닥의 물을 싹 빼고 썩은 흙을 다 파내고 바닥을 깨끗이 한 다음에 자갈을
깔아 근본적으로 깨끗하게 하듯이, 너희 영을 휴거시키기 위해 그동안 지은 죄를 근본적으로 깨끗이
회개하고, 너희 육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모두 깨끗이 회개하여라.
아멘. 주님께서 우리에게 당부하시는 말씀입니다. 먼저는 회개하여 깨끗하게 되는 것, 이것은 주
님께서 우리에게 너무 용서해 주고 싶으셔서 우리를 깨끗하게 해주고 싶으셔서 하시는 말씀인 줄로 믿
습니다. 오늘 마지막 당부의 말씀 전해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나 성자가 보낸 자를 먼저 맞고 믿고, 그를 통해 나 성자를 사랑으로 맞아라. 땅에서
먼저 육의 창조 목적을 이뤄야 영도 창조 목적을 이룬다. 최우선으로 창조자를 사랑하며, 그가 보낸
나 성자를 사랑하며,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의 말을 믿고 행하며 어떤 말에도 어떤 유혹에도 흔들
리지 말고 어떤 악평의 말도 믿지 말아라.
★ 그러므로 삼위일체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며 깨끗한 신부가 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라. 그 육과 영은 전능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온 인류를 책임지고 구원하러 온 나 성자의
신부가 되어 나의 사랑을 받고, 성령님의 사랑을 받고 살게 된다.
★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 자들도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그 근본의 목적을 모르고 믿고 있다.
자녀급 차원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있기에 근본을 모르는 것이다. / 지금은 신부급 차원의 창조 목적
을 이루며 사는 마지막 때이고, 이제 예비된 영들이 영 휴거 직전에 있는 때다.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진정으로 하늘 최우선의 사랑의 삶을 사는 자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을 이룬 자다. 아멘. 다시 오늘 마지막 말씀을 전하고 마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진정으로
하늘 최우선의 사랑의 삶을 사는 자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며 사는 자다.
너희에게 삼위일체가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가르쳐 준 성자니라. 샬롬! (성자의 모습) <영
상9 끝>
주님께 큰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네. 기도함으로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우리를 진정 사랑하시사 우리를 택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마음이 완악해지지 않게 해주
시고, 우리의 마음이 완악한 대로 버려두지 않으시사, 귀한 역사로 불러 오셔서 변화되게 해주심에 감
사를 드립니다. 주님. 많이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주님께서 이 기회의 때에 우리를 이끌
어 주시니 우리가 어찌 얻지 못 하겠습니까. 주님. 우리에게 정신 축복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정신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서 이 시대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가장 먼저 무엇을 알,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세상에 빠져 살다보면 주님의 역사를 잊어버릴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주님 다시 한 번 무장하
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주님 말씀을 말씀으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심정으로 깊이 느껴서 주
님의 애타는 심정,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시어서 그토록 구원하고 하시고 우리를 사랑하고자 하시는 그
깊은 뜻 그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때로는 주님 책망하시며, 때로는 칭찬하시며, 때
로는 여러 가지 말씀으로 우리를 깨우쳐 주시는데요. 그 모든 것들은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 그것을
통한 애타는 마음이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통해 무엇을 깨달았사옵나이
까. 주님. 인생은 만족하든,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든 반드시 창조하신 자 그를 발견하며 그의 창조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핵심은 사랑입니다. 이 사랑의 뜻을 알기 위해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는 우리 섭리인들, 그리고
새로 온 모든 자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을 찾는 자, 인정하는 자에게 주님을 보여 주시옵시고,
주님을 나타내 주시옵시고, 인생의 재미있는 말을 들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하늘의 깊은 뜻을
깨달아 인생 참된 보람을 아는 것임을 우리 중고등부들부터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깨닫게 하여 주시옵
소서. 부족한 모든 것 성령의 감동감화로 채워 주시리라 믿사오며, 오늘 귀히 이 곳에 발길한 생명들
의 마음을 녹여 주시옵시사 하나님의 역사를 참역사를 발견케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영광만이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모든 것 주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 도>
지금은 사랑의 목적을 두고 우리를 창조하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천지와 인간의 창조 목
적의 뜻을 전해 주시어 우리를 신부로 변화시키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창조 목적을 깨닫고 몸도 마음도 사랑도 창조 목적을 위해 쓰고자 결심하며 행하
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