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7.29 (일)
계시말씀 9587d0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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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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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본체를 온전히 아는 것의 중요성
작성일 : 2012. 6. 15 (목) 새벽 3시
작성자 : 주 사랑빛
( 힘을 주신 성삼위께 감사드리며 넘지 못한 제 자신
의 산이 2가지 있었는데 그것을 넘어 보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하며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리는 중에 ‘성자 본체에 대해 온전히 아는 것의 위
력을 알아라.’ 하고 감동을 주셨던 것이 기억이 나
성자 본체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간구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시집을 가려 하는 한 여자가
자신의 신랑을 늘 기다렸다.
신랑이 없어 혼인하지 못했으니,
그녀는 늘 신랑이 없는 여자의 삶을 살아왔다.
그러다 여호와께서 신랑에 대해 가르쳐 주시니
신랑이 곁에 사는지도 모르고 살았던 여자는
눈을 떠 곁에 살던 신랑을 알아보게 되었고
신랑을 맞이하게 되었다.
사랑하는 자야,
이 여자와 같이
선생을 통해 성자에 대해
계속 가르쳐 주고‘알아라.’함은
바로 재림의 날,
나 성자 본체를 온전히 맞아야 하기 때문이다.
모르면 나 성자를 맞을 수 없다.
인생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창조되었다.
나 성자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조건을 갖추는 것과 같다.
선생이 나의 분체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조건은
바로 나 성자에 대해 정확히 알았다는 것이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나사렛 예수가
나 성자 본체임을 인식하고 살았다.
이는 마치, 신랑을 기다리는 여자가
신랑의 그림자를 보고
사랑하고 좋아한 것과 같다.
그림자는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해도
사랑 행위를 할 수 없고
신랑으로 함께 살 수 없지 않느냐.
때가 되어 신랑은 그림자만 보여 주다
실제로 나타나 안아 주고 사랑해 주었다.
처음으로 신랑의 본체를 본 자
(‘정확히 안 자’라는 의미) 가 선생이다.
그러니 마치 육신을 가진 신랑과 같이
모시고 섬기며 사랑할 수 있었다.
선생이 나 성자의 본체에 대해 알지 못하였다면
기독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신랑의 그림자를 보고 사랑한 격과 같다.
선생은 나 성자의 본체에 대해
알았고 사랑하였기에
온전히 신랑을 맞은 신부가 된 것이다.
이 조건으로 인류 역사상
나 성자의 최초 신부가 되어
나의 분체가 된 것이다.
그러니 선생을 통한
나 성자를 믿고 따라온 너희에게
이와 같이 나 성자에 대해 온전히 알게 함으로
선생과 같이 온전한 신부가 되고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나 성자 본체에 대해 아는 것은
재림을 맞게 한다.
온전한 휴거를 이루게 한다.
이를 알지 못하면,
재림의 자격이 되지 않아 휴거되지 못한다.
신랑에 대해 알지 못하는 신부는
신랑을 맞을 수 없다.
그래서 지금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나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 아는 것이다.
나 성자는 오직 나의 분체에게만
나에 대해 가르쳤다.
많은 자들이 자신을 나 성자라 가리키기도 하고
나의 분체라 말하기도 하는 것을 보았다.
온전한 나의 분체를 찾을 수 있는 키는
바로 나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이다.
나 성자 본체를 쪼개어 아는 자는
오직 선생뿐이기에
선생만이 나의 분체이다.
그러니 성자 본체에 대해 아는 것은
나의 분체가 누구인지 알 수 있고
분체를 통해 재림하는
나 성자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왜 이토록 중요한지 알겠느냐.
(“아멘! 그래서 주님께서는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과
계시를 깊이 보며 깨달으라고 하신 것이네요.”)
성자 본체에 대한 말씀과 계시의 핵심은 선생이다.
결국 나 성자는 선생을 통해 재림하기에
‘선생과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한다.
선생이 바로 재림의 키이다.
나 성자 본체에 대해 알기 위해선
선생을 통한 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또한, 선생의 조건으로
나 성자가 이른 계시자들의 보충 말씀을 들어야 한
다.
모든 것은 선생으로부터 시작되어
선생으로 끝이 난다.
이것이 나 성자의 재림 계획이다.
(“주님, 많은 사람들이‘선생님과 일체 되어라.’라고
말씀하신 것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질문해 왔어
요.”)
선생과 일체 되어라 함은
‘선생을 닮아라.’ 함이다.
‘선생에게 배워라.’ 함이다.
‘선생과 같은 사랑을 하라.’ 함이다.
‘선생과 소통하며 선생이 이끄는 방향으로 가라.’ 함
이다.
‘선생을 사랑하고 나 성자를 사랑하라.’ 함이다.
‘선생이 보낸 자와 같은 배를 타라.’ 함이다.
선생의 정신과 사상을 닮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선생과 같은 사랑을 나에게 주고,
선생을 늘 기도와 편지로 위로하며,
선생께 묻고 말씀과 편지로 답을 받으며,
그대로 실천하고자 노력하여라.
선생이 어떻게 나 성자를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여 신부의 삶을 사는지
말씀 중에 다 이르니 배우고
나 성자가 선생을 통해 가르쳐
선생의 몸으로 쓰는 자를
불신하지 않으며 믿고 따르며
함께 섭리역사를 펴 나가라.
부활한 선생의 영을 늘 부르며
함께 무엇이든지 행하려 하여라.
그 순간 나 성자도
선생과 함께 반드시 간다.
선생의 몸 된 자도
선생에 대해 온전히 알았기 때문에
선생의 몸이 될 수 있었다.
그러하기에 너희에게
‘부흥강사와 일체 되어라.’하는 것은
‘선생에 대해 온전히 알아라.’ 함이며
그리할 때 선생을 더욱 온전히 맞을 수 있기 때문이
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축소와 확대이다.
섭리사 너희는 더욱 깊이 기도하여
‘자신의 깨달음’이란 그릇을 가득 채워라.
다른 자의 그릇을 보고 탐하거나 부러워 말아라.
어서 스스로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자마다
나 성자는 한없이 깨닫게 해 준다.
결국 깨닫지 못하는 자는
누구를 탓할 수 있겠느냐.
바닷가에 가도
자신이 스스로 배를 타지 않으면
뱃놀이를 못하는 것이다.
몸부림으로 스스로 깨닫고자 기도하지 않으면
결국 재림의 배를 타지 못하고
홀로 뭍에 남는 것이다.
단상의 말씀은 가장 좋은 지침서가 아니냐.
그대로 실천하는 자가 누구인지
나 성자는 보고 있다.
이제 재림을 준비하러 떠나며
나 성자는 더욱 애타게 호소한다.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섭리사 모두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
나를 맞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선생이 더욱 바빠진 것을 보면
때를 알 수 있지 않느냐.
선생은 오직 단 한 명의 생명도
뒤처지지 않게 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그러한 삶을 살고 있느냐.
선생과 같이 쓴잔을 마시는 자는
천국에서 선생과 같이 기쁨의 잔을 마실 것이다.
나 성자의 본체에 대해 확실히 알라.
나 성자의 분체에 대해 확실히 알라.
아는 만큼 힘과 능력이 오고 구원의 길이 열린다.
사랑한다.
곧 다시 오기 위해 떠나가며 이른
주 성자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