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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7.30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7.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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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 차원을 높여 왔다 매일 혼인잔치다 작성일 : 2012. 4. 27. (금) 작성자 : 정 형호 ( 천국성령운동 전 간절한 마음으로 성자 예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정말 성자 예수님이 함께하심을 인 정하고 기뻐하며 함께하기만을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고백을 통해 진정 행복한 사람임을 고백했습니다. 사 랑으로 나아가 기도할 때 주신 말씀이며 더 기도하 며 정리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차원급에 의한 구원역사다. 차원을 높여라. 구약역사 중심인물들로 하여금 점점 차원을 높여 오다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통해 신약권으로 이끌어 신약역사로 차원을 높였고, 신약역사 속에서도 점점 차원을 높여 오다 시대 사명자 선생을 통해 성약역사로 차원을 높였다. 종에서 아들, 아들에서 신부로 오는 단계까지 성삼위는 역사의 뜻을 위해 차원을 높여 왔다. 마지막 성약역사 시대 사명자가 창조목적의 뜻을 실현함으로 그 차원도 점점 높아지고 있으니 이를 통해 나 성자 또한 재림의 뜻을 이룰 수 있음이로다. 차원을 높여 온 뜻 속에 마지막 결실은 완성이다. 완성을 하는 것이 차원 끝에 열매로다. 지금 나 성자가 시대 사명자로 하는 긴급하고 다급한 심정의 소리, 말씀을 잘 듣고 깨달아야 한 차원 높아지리라. 말씀에 집중하자. 기도에 집중하자. 나 성자와의 사랑에 집중하자. 나 성자가 말씀 통해 나타남을 느끼리라. 차원이 높아지는 것은 1차원에서 2차원, 2차원에서 3차원으로 높아지는 것만이 아니다. 하지 못했던 것을 하는 것도,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끼는 것도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것도 차원이 높아짐이다. 차원이 높아지는 것은, 본래의 그 모습에서 완성된 단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인간은 영이 있기로 1차원 육적 단계, 2차원 혼적 단계, 3차원 영적 단계, 마지막으로 나 성자를 맞는 단계까지를 두고 비유 들어 말해 준다. 너희는 모두 영의 완성을 위해 달려가고 있으며 이제 그 영의 완성된 단계에서 나 성자를 맞는 차원의 세계를 향해 달려가고 있으 니 이는 결국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는 과정이로다. 창조목적의 뜻은 성삼위의 사랑체가 되어 일시적으로만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로다. 육의 차원이 높아지는 만큼 혼의 차원이 높아지고 혼의 차원이 높아지는 만큼 영의 차원이 높아지고 영의 차원이 높아지고 높아져 목적한 바대로 그 뜻을 이루는 완성체가 된다면 마지막 단계는 나 성자의 재림을 맞는 것이로다. 나 성자의 재림을 통해 서로가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임을 고백하며 천년가약 영원한 사랑의 결실을 맺는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 나 성자는 함께이지만, 차원급에 의거하여 역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치이 다. 왜냐하면 내가 아무리 큰 것을 주어도 너희가 그것을 받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렇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차원급에 의거하여 뜻을 두고 역사하여 육적인 완성을 위해 육을 성장시키고, 혼적인 완성을 위해 혼을 성장시키고, 영적인 완성을 위해 영을 성장시켜 왔다. 육이 성장해야 혼이 성장되고 혼이 성장되어야 영이 성장되니, 먼저는 육이요, 다음은 혼이요, 다음은 영이다. 지금은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때가 되어 마지막 영의 완성의 단계에 차원이 되었으니 이제는 영의 완성을 이루는 자들만을 위해 역사의 뜻을 펼 수밖에 없구나. 그러하니 염려는 맡기되 긴장하여라. 긴장의 허리끈을 놓지 말아라. 나 성자가 역사함을 토를 달지 말고 받아들여라. 나 성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여라. 2000년 전 나 성자가 임한 나사렛 예수가 아닌 나 성자 본체를 사랑하여라. 너희가 맞을 자는 나 성자와 지금 내가 쓰는 시대 사명자밖에 없노라 사랑아. 긴장의 허리끈을 놓지 않는 단계 위에 나 성자를 향한 사랑이 있으니 그 사랑이 너를 잡아 주리라. 나 성자를 받아들이고, 나 성자를 사랑할 때 마지막 영의 완성의 단계 끝에 서리라. 깨어나라. 일어나라. 전진하라. 그 누구의 간섭도 그 누구의 영향도 받을 것 없다. 오직 나 성자에게 집중하여라. 나 성자의 이름을 불러라. 나를 찾아라. 너희가 부르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나 성자임을 깨닫고 불러라. 나 성자는 네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너를 위해 왔다.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차원을 높여 왔고 사랑의 단계까지 이끌고 왔다. 종도 아닌 아들도 아닌 사랑의 대상체, 사랑의 신부 단계로 뜻을 펼쳐 왔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네가 태어났을 때도 너와 함께했고, 네가 태어난 이후에도 매사에 너와 함께하며 사랑하기만을 소망했다. 이 성약역사 속에 네가 거하기 전에도 함께했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다만 네가 못 느꼈을 뿐이다. 그래서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사랑의 차원을 높여 오며 그토록 사랑을 목 놓아 부르며 외치지 않았느냐. 이제는 느껴라. 이제는 깨달아라. 마지막에 왔으니 느끼고 깨달아야 나 성자를 맞는다. 나 성자의 한 맺힌, 이 사랑의 뜻을 반드시 알아 다오. 이제는 때가 다 되어 나 성자가 언제까지 “사랑, 사랑, 사랑하자.” 할지 모르겠구나. 그래서 때가 중요한 것이요, 때를 놓치면 안 되는 것이다. 때가 왔을 때가 기회이다. 창조의 역사 속에 목적한 뜻을 두고 차원을 높여 마지막 그 뜻이 실현되는 때가 왔다. 이 날만을 소망하며 성삼위는 역사의 차원을 점점 높여 온 것을 결코 잊으면 안 된다. 정녕 깨달아야 한다. 너희는 그동안의 차원을 높여 온 결실이요 열매이기에 너희가 창조의 역사 이래로 차원을 높여 온 뜻 속에 모든 축복을 받게 된 행운아들임을 정녕 알지어다. 그동안 나 성자와 역사를 이끌어 온 중심인물들이나 선지자들과 선조들의 조건과 희생 속의 축복과, 마지막 뜻을 이룬 시대 사명자로 인한 축복까지도 너희가 모두 받는 자들이 된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중요하다. 이제 영적 단계의 완성에서 나 성자를 맞는 단계의 완성까지 왔으니 이것이 창조목적의 결실이요, 열매로다. 이 날만을 고대하고 고대하며, 6000년 이상을 기다렸다. 그 기다림이 설렘이 되어 마지막 나 성자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나 성자도 너무나 떨리고 긴장되는구나. 사랑아. 나는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매일 혼인잔치를 하고 있어 너무 행복하다. 다만 걱정은 너희이다. 시대 사명자로 하여금 마지막 차원의 완성의 뜻이 이루어졌으니, 그저 기쁘고 행복할 뿐인데, 너희를 보면 그 기쁨과 행복이 때론 근심으로 바뀌기도 한다. 사랑아. 우리는 지금 혼인잔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사랑이 완성된 차원급까지 시대 사명자가 이끌었고 지금도 더 차원 높은 단계로 이끌며, 이 땅에서 혼인잔치의 열매를 맺고 있음을 정녕 깨달아야 한다. 지금은 재림 주관권 때라고 하였지? 이를 잘 깨달아야 한다. 지금이 재림 주관권 시대라 함은 육적 휴거의 완성 속에 영 휴거를 이룸을 두고 말한 것인데 이는 지금 너희가 나를 맞아 육적 혼인잔치를 이룸으로 나 성자가 재림하는 그 날,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두고 말한 것이다. 결혼식을 하는 것만이 혼인잔치가 아니다. 그 전부터 사랑하며 함께하는 것 자체가 혼인잔치인 것이다. 이를 꼭 명심하여야 한다. 대다수의 섭리 신부들, 그날과 그 시만을 기다리며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삶 속에서 나와 혼인잔치의 뜻을 이루는 자는 많지 않구나. 차원을 높여라. 이것이 사랑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육신이 살았을 때, 혼인잔치의 뜻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영적 혼인잔치의 뜻을 이룰 수 있음을 깨달아라. 오늘은 나 성삼위가 이 시대와 너희를 위해 차원을 높여 역사해 온 것을 말하며, 마지막 완성의 단계의 뜻 속에 매일 혼인잔치의 뜻을 이루자 말하였다. 나는 매일 너와의 사랑만을 위해 찾아온다. 사랑하면 대화하고, 대화하다 보면 사랑하게 된다. 이치이다. 이를 깨달아라.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구원하기 위해 차원급을 높여 온 성자 예수 (정녕 성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이 맞습니까?) 잘 정리하였다. 네가 잘 알지 않느냐. 나 성자가 주면 느낌이 다르지 않느냐. 기쁨이요, 행복이요, 설렘이 느껴지지 않느냐. (아멘. 오늘 글을 받고 완성시키는 단계까지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 수고했다. 힘들어도 마지막까지 밤을 지새며 기도하며 정리하니 보람이지? (정말 최고로 큰 보람입니다.) 그래. 끝까지 포기하지 않음으로 완성이 되는 것처럼 끝까지 할 때 결실을 맺고 열매를 맺으리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