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7.31 (화)
계시말씀 69052b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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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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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단계에서 머물지 말라
작성일 : 2012. 6. 25. (월) 새벽 4시 30분 경
작성자 : 주날개
( 이 날 새벽 2시부터 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뜨겁게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2시에 맞춰서 기도를
시작하였고, 기도를 하면 할수록 기도가 깊어져 갔습
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난 후에... 그 많던 기도
소리들이 줄어들었을 때, 주님께서 ‘사람들은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약하구나.’한마디를 하셨고 기도를
마무리 하고 집에 돌아와서 쉬는데 주님께서 적으라
고 하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의 보화야.
오늘 준 깨달음 깊고 깊으니
기록하여 남기자.
사람들은 끝까지 못한다.
하다 말고 시작이 반이라고들 하지만
시작이 끝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구나.
시작이라는 단계에서는
사람들이 바글거리고, 우글거린다.
많고 많다.
그러나 끝이라는 결과의 단계에서는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 가고
1명, 3명 정도뿐이다.
결과를 얻지 못하고 끝내 버리는 경우가
100배, 300배씩이나 더 많다.
내가 네게 깨달음 주었지.
기도의 길, 기도의 노정도 그와 같다.
기도의 시작은 누구나 불같다.
성령 충만, 간절함으로 기도를 시작한다.
그러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가면
100명에서 50명으로
조금 더 지나면
50명에서 15명으로 준다.
기도의 결과
즉 나를 만나는 단계에서는
15명에서 3명으로 준다.
모두들 기도로 깊이 들어가지 않은 연고요,
정신일도 하지 않은 연고이며,
입으로만 기도하다 끝내는 까닭이다.
선생에게 한 환상을 보여 준 적이 있다.
사명자의 길, 사명자의 노정과 구원의 길,
구원의 노정을 보여 주었다.
기독교, 즉 신약 주관권에서
나 예수를 믿고 따르며
사모하는 많은 자들 중에서
자신의 단계에서 나를 사랑하고 믿는 자들은
많고도 많다.
왜냐? 쉽기 때문이다.
자기 수준, 자기 생각 단계에서
사랑하고 믿으니 쉽지.
그러나 나 성자가
원하는 단계에 올라와 사랑한 자는
단 한 명 선생이었다.
고로 그가 이 시대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로
사명을 받아
나 성자 본체의 영이 임한 육신이 되었다.
구원의 길, 구원의 노정도
구원 길 문에서는 사람들이 많고 많다.
하지만 점점 길이 좁아지고, 힘들고 고난도 있으니
사람들이 줄어 나중에 한 명, 두 명 남는다.
그 많고 많던 사람들이
모두 큰 길로 가는 것이 쉽고 편하니
가다 어렵고 힘들어 큰 길로 돌아가는 것을
선생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었다.
사랑들아.
섭리를 따라온 너희는
구원의 길, 구원의 노정을 가고 있다.
전반기 그 많던 사람들 다 어디 가고
너희가 남아 있다.
그들도 처음에는 목숨 걸고,
자신의 인생 바쳐
선생 믿고 따르겠다고 고백한 자들이었다.
하지만 가다 어렵고 고생되니
모두 쉬운 길로 돌아서고,
끝까지 남은 기준 자들의 조건과 선생의 조건으로
보다 멋있고 깨끗한 자들이 몰려왔고,
지금도 그 터전 위에 많은 생명들이 몰려오고 있다.
사랑들아.
내가 이 말을 하는 심정을 알아야 한다.
끝까지 기도하고 모두 끝까지,
결과를 얻을 때가 끝이니 그 때까지 인내하고,
마음 변하지 말고,
정신 굳건하게 하여라.
새벽의 너희 기도하는 모습 보니,
모두 기도 문턱 앞에서 모여 있다.
기도를 하다가 마는 자들,
기도하다가 잠들어 버리는 자들 보고
애타는 마음으로 이야기한다.
입에서 끝나는 기도 하지 말아라.
심정 다해 기도하여 영적인 단계 올라
나 성자를 만나는 단계,
기도 노정의 끝의 단계까지
올라와라.
기도뿐이 아니다.
전도하는 데 있어서도,
사명자와 일체 되는데 있어서
말씀에 있어서 만사 행하는 데 있어서
모두 그러하다.
모두 결과라는 끝.
부활이라는 끝의 단계까지 정신일도하고,
마음을 강하게 하여서 행하여라.
그리 행한 자만이 수고하고, 인내하고
고생한 보람을 느끼고
조건의 대가의 역사를 누릴 것이다.
너희 모두 세운 조건대로 대가 받아가라.
사랑하는 자들아.
마지막 때다.
때는 마지막 단계 끝의 단계에 다 닿았다.
때와 떨어져, 역사와 떨어져,
자신이 아직도
때와 사명자와 떨어져 있는 자들이 많다.
어서 서둘러 달리고 행하여,
너희도 때와 같이 마지막 결과의 단계,
열매의 단계, 끝의 단계에 이르러라.
그리하여 때와 함께 역사와 함께
부활하여 날아올라 백조가 되길 바란다.
신부들아.
날아오르기 직전이다. 준비해라.
사랑한다.
성자 주니라.
새벽 4시 30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