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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7.31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7.31 (화)
성경 본문
마 16: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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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원은 없다 작성일 : 2012. 5. 26. (토) 낮 12시 작성자 : 장정임 ( 며칠 동안 기도를 해도 주님을 뜨겁게 느끼지 못하 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무언가 걸린 것이 있구나 싶어 회 개하겠으니 제발 깨닫게 해 달라고 한참을 애간장 태우며 매달 렸고, 순간 섬광처럼 깨달음이 왔습니다. 최근에 학교에서 가르치던 남학생 중 하나가 여러 가지로 매력을 갖추고 있어 참 멋진 아이라는 생각 과 함께 자꾸 그 아이에게로 눈이 갔던 저의 모습 때문에 주님께서 심정 상하셨음을 알아채고 얼른 회 개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와 제 주변의 이와 같은 죄들을 놓고 회개할 때 불이 왔고 이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시대의 혜택은 받았으나 시대에 합당한 구원에는 이르지 못하는 자가 많나니 이는 그 행위로 인함이라. 마 16:13~16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 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사랑하는 자야.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영원하신 나의 신랑이십니다.) 육의 삶이 그대로 반영되어 영계의 삶이 결정된다 하였다. 너는 진정 지금 이 순간 신부로서 나의 앞에 서 있느냐? 네 삶이 진정 신부의 삶에 합당하다 확신하느냐? 나는 섭리사에 많은 자들을 나의 신부로 삼기 위해 불렀다. 그리고 신부가 될 수 있는 말씀을 아낌없이 주었노라. 그런데 그 말씀을 듣고서도 종처럼, 아들처럼 나를 사랑하며 나를 주인같이, 형제같이 대하고 사는 자들이 많으니 이를 어쩌면 좋으냐? 본인은 스스로가 신부라 생각하지만 내 보기엔 신부의 삶을 살지 않는 자가 많다. 종으로 살려면 굳이 이 말씀을 듣지 않아도 된다. 아들로 살려면 애써 이 말씀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나의 신부가 되려면 이 말씀을 절대 듣고 지켜 행해야 한다. 그런데 너희는 이 말씀을 들어도 제대로 듣지 못하고 행해도 제대로 행치 못하니 결코 신부로 완전히 변화되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신부되지 못할 자가 이 말씀을 듣게 되면 도리어 이 말씀이 거북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고로 섭리사에서 존재하기는 하나 말씀을 온전히 지켜 행하지 않으니 결코 신부가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저 말씀을 좋아해서 가는 자가 신부냐?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여야 신부이지. 신부로 불림은 받았으나 신부되는 자가 적으니 내 어찌 심정 애태우지 않으리오. 신부라면 신랑을 향한 절대적 사랑의 조건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섭리사를 새롭고 좋은 말씀과 착한 사람들이 있는 하나의 종교 집단으로 보고 가는 자들도 있으니, 그들은 내 이름을 내세우며 서로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서로 챙겨 주며 함께한다. 그러나 그 속에는 실상 내가 없다. 저들끼리의 만남, 저들끼리의 호의, 저들끼리 보내는 시간이다. 나로 인해 만났고 선생으로 인해 맺게 된 인연이나 결국 육으로 끝나고 마는구나. 영으로 시작하여 육으로 마친 이가 누구더냐. 세례요한과 같고 사울 왕과 같은 자가 되고 말 것이다. 그들에게 어떤 구원이 있었겠느냐.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섭리사에 불러와 신의 신부가 될 것을 허락하여 가르치고 이끌었는데 신의 신부되기보다는 사람의 친구가 되고 끝나는 자들이 너무 많다. 나를 봐야지.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야지. 나는 네게 신랑이고 싶어 너를 섭리에 불렀다. 너희를 그저 좋은 모임에 소개한 것이 아니다. 단순히 네 영혼 구원하여 영생을 주려 부른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저 신약에서도 행해 왔던 것이라. 내가 네게 구원자이기만 하겠느냐? 물론 구원자이지. 그러나 그 구원의 위치가 분명 달라졌으니 지금은 너를 신부 삼기 위해 내가 네 앞에 신랑으로 왔노라. 그런 나를 형제 대하듯, 주인 대하듯 하느냐? 그런 자가 과연 이 시대 구원을 얻을 수 있겠느냐? 네 삶의 실상을 돌아보아라. 형제를 대하듯 나를 대했으니 아들의 구원은 보장받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아니다. 너는 이미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의 말씀을 들었기에 그 들은 책임으로 인해 이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면 그것이 바로 이 말씀을 부인하는 결과가 되어 결국 구원이 없느니라. 신부가 지켜야 할 가장 큰 법이 무엇이더냐? 바로 사랑법이다. 아들은 이를 지키지 않아도 죄가 안 된다. 다른 여인을 품에 안은 채 나를 사랑한다고 해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 그것이 아들에게 주어지는 사랑의 한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부는 이를 어길 시 그것이 바로 구원을 상실하는 죄가 된다. 고로 목숨 걸고 지켜야 하며 어겼을 때에는 목숨 걸고 회복해야 한다. 못 지켰으나 나를 믿으며 자기 나름대로 사랑했으니 아들급의 구원이라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지 말아라. 못 지켰으면 그것으로 끝난다. 그러니 이 역사에 온 너희 모두는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사랑 법에 걸리는 육으로 범한 죄, 마음으로 범한 죄, 영으로 범한 모든 죄를 목숨 걸고 온전히 회개하여 복직해야 한다. 그것밖에는 구원의 길이 없다. 적어도 섭리에 와서 이 말씀을 듣고 따른 너희들에게는 이 시대 신부급의 구원 외에 다른 구원이 없다는 뜻이다. 100% 신부로 변화되지 못하면 보다 낮은 차원의 구원이라도 허락될 것 같으냐? 아니다. 미완성의 상태로 성약에 해당되는 미완성 영계에 들어가니 그곳에서도 계속 미완성의 영으로 살아간다. 얼마나 지긋지긋하겠느냐. 꼭 지옥에 떨어지는 자만 구원받지 못한 자라 하겠느냐. 이것 아니면 저것이다. 완성 아니면 모두 미완성이다. 시대급 구원 못 이루면 구원이 없다. 나는 진정 아들이 아닌, 신부들을 데리고 갈 신랑이니라. 그러니 지금 이 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아라. 특히 올해는 너희 모두에게 100%로 변화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한 해가 아니냐. 죄를 지은 자도 복직하여 100% 신부로 변화될 수 있는 유일한 때이다. 생각을 잘못하면 할 수 있는 것도 못하고 끝난다. 그러니 말씀을 세밀히 잘 들어서 너희에게 주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할 수 있다고 말해 주고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도 안 하는 자는 나도 어쩔 수가 없다. 왜 안 하겠느냐? 첫째는 몰라서 못하고 둘째는 하기 벅차니 안 하고 셋째는 잘못 생각했기에 안 하는 것이다. 그저 ‘하는 만큼 하다가 낮은 차원의 구원이라도 받지 뭐...’ 라고 생각하는 이가 섭리사에 너무 많다. 아니다. 정말 제대로 알아라. 100% 안 되면 구원이 없다. 그러니 뒤를 돌아볼 때가 아니지 않느냐. 주저앉아 있을 때가 아니지 않느냐. 그저 앞을 향해 돌진이다. 너희 모두는 이미 말씀을 들었기에 되돌아 갈 곳이 없다. 앞으로 걸어가는 일만 네게 주어졌을 뿐이다. 뒤에는 낭떠러지요, 앞에는 높은 산이 가로막혀 있다면 어찌하겠느냐? 뒤로 물러서면 죽음밖에 더 있겠느냐. 힘들어도 산을 올라야 산다. 더구나 정상에 오르면 모든 것을 다 가진 자가 된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라. 진정 나의 애타는 말을 듣고 어서어서 앞만 향해 가자. 여유 부릴 시간이 없다. 친구 사귀고, 여기저기 간섭하고, 산천 유람에 경치 구경은 조금 있다가 천국에 와서 하자. 못한 것, 원도 한도 없이 다 하게 해 주고 더 이상적으로 하게 해 주리라. 그러니 지금은 네 온 마음과 몸과 시간을 투자하여 내 앞에 완전한 신부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만 몸부림쳐 다오. 육이 신부가 되어 살아야 영도 신부로 변한다. 신부인 척하며 살지 말아라. 진짜 신부가 되어야 한다. 진짜 신부는 오직 나만 사랑한다.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에도 빠지지 않는다. 눈도 돌리지 말아야 한다. 오직 내게 빠져 사는 삶이 신부의 삶이다. 나를 사랑함에 미쳐서 사는 삶이 내가 인정하는 신부의 삶이다. 내가 더욱 도우마. 내가 더욱 함께하마. 이 마지막, 얼마 남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 없이 보내자. 마지막까지 너를 붙들고 부탁하는 전능자의 심정을 알아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