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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8.01 (수)

수요일 새벽잠언 eaf0087b

선포일
2012.08.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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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일 수요일 새벽 잠언> 1. 이 세상은 육적으로 영의 천국을 맛보라고 창조한 세상이다. 2. 이 세상은 육의 몸으로 살기에 사랑도 육적으로 느끼고, 육적으로 누리고, 육적으로 맛을 보며 사는 세상이다. 3. 영의 세상은 영의 몸으로 살기에 천국도 영적으로 누리고, 사랑도 영적으로 느낄 수 있다. 4. 육의 몸으로 육적으로 누리는 것은 마치 남녀 어린아이가 사랑을 느끼고 누 리는 것과 같고, 영의 몸으로 영적으로 누리는 것은 마치 성장한 남녀가 사랑 을 느끼고 누리는 것과 같다. 5. 영으로 누리는 것과 육으로 누리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누려 본 자만 이 안다. 6. 여름에 얼음을 먹으면서 더위를 이기며 시원함을 느끼는 것과 계절이 바뀌 어 시원함을 느끼는 것이 다른 것같이, 세상 육으로 사랑을 느끼고 사는 것과 영으로 천국에서 사랑을 누리며 사는 것이 차이가 있다. 7. 여름에는 얼음과자를 먹어도 갈증이 난다. 이와 같이 ‘육’은 사랑을 주고받 아도 한계에 부딪혀 갈증이 난다. 8. 똑같이 사랑해도 <세상의 육의 사랑>은 시원한 가을같이 느껴지고, <천국 의 영의 사랑>은 북풍한설 겨울같이 느껴진다.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는 본질 상 차이가 있다. 영과 육은 수백만 배나 더 차이가 있다. 영과 육은 비교가 안 된다. 9. ‘영의 몸’으로 느낄 때는 마치 전기 고압선을 몸에 대는 것같이 강하게 느 낀다. 10. 영 자체는 신령체라 어떤 것을 느낄 때는 전신으로 느낀다. 11. ‘육의 몸’으로 느낄 때는 얼음에 손가락을 대면 손가락만 차갑게 느낀다. 그러나 ‘영의 몸’으로 느낄 때는 손가락만 대도 전신이 동일하게 그 느낌을 그 대로 받아 느낀다. 12. 전능자 하나님은 인간이 자신의 뇌신경과 연결되어 있는 지체의 모든 것 을 느끼듯, 온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아신다. 13. 육은 영보다 느낌이 아주 둔하다. 고로 육에 속한 자는 하나님에 대해서 도, 영에 대해서도,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느끼는 것이 아주 둔하다. 마치 옷 위로 살을 만지는 감각이다. 영으로는 옷 없이 살을 만지는 감각처럼 아주 예 리하다. 14. 영에 속하여 영으로 해야 제대로 보고, 느끼고, 깨닫고, 확실히 알게 된다. 15. 육에 속하여 육으로 보는 자는 가리고 보고, 덮고 만지는 자와 같아서 둔 감하다. 영으로 보고 만져야 확실하다. 기도해야 영이 육체를 벗어나서 영의 눈으로 보고 영으로 만져 보게 되어 확실히 알게 된다. 16. 영 자체는 ‘뇌’와 같은 핵이다. 고로 영으로 하면 전체가 느껴지고, 영은 신이라서 신같이 느끼고 안다. 17. 육으로는 여름철에 선풍기로 시원함을 느끼는 것과 같고, 영으로는 추운 겨울철에 차가움을 느끼는 것과 같다. 18. ‘육’은 그 순간만 느끼고 보는데, ‘영’은 자기가 원하는 때까지 느끼고 본 다. ‘육’은 무엇을 느끼고 봐도 순간 뇌에서 느끼고 사라지는데, ‘영’은 늘 느끼 고 본다. 19. ‘육’으로 하면 물을 눈으로 보면서 느끼는 것과 같고, ‘영’으로 하면 물속에 직접 들어가서 물을 느끼는 것과 같다. 20. ‘육’으로 하면 그 일을 쳐다보는 정도로 느끼는 것과 같고, ‘영’으로 하면 그 일을 직접 행하면서 느끼는 것과 같다. 21. ‘육’은 생각하는 삶과 같고, ‘영’은 실존의 삶과 같다. 22. 기도하여 신령해야 영의 삶이 이루어져 실존의 삶이 이루어진다. 23. 육은 영의 연습용이다. 24. ‘육’으로 하는 것은 마치 남녀가 말로 “우리 사랑하자” 하는 것과 같고, ‘영’으로 하는 것은 남녀가 실제 몸으로 사랑하는 것과 같다. 고로 영으로 행해 야 성자 주님과 통하지, 육으로는 안 통해진다.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실제 영 으로 통한다. 사랑도 인간이 육으로 하는 것은 아주 둔하고 무감각하다. 영으 로 사랑해야 육도 영도 오래 사랑을 느끼고, 실제로 사랑이 연속된다. 25. 전도도 ‘육’으로 하면 이론으로만 하는 것과 같다. ‘영’으로 해야 실제로 행 하는 것과 같다. 26. 육의 삶은 영을 만들기 위한 설계와 같다. 27. 영으로 기도해야 오래 한다. 육으로 기도하면 오래 하지 못하고, 느낌도 별로라서 하다가 만다. 육적인 자는 둔해서 영이신 하나님도 성자 주님도 못 느끼고 모른다. 28. 사랑도 ‘육’으로 하는 것은 말로만 사랑하는 것과 같고, ‘영’으로 하는 것은 몸으로 실제 사랑하는 것과 같다. / 고로 모든 일을 영으로 하여라. 휴거도 영 의 휴거다. 육은 땅에서 휴거돼도 땅을 면치 못한다. / 기도하여 신령하여라. 그래야 영으로 모든 일을 한다. 설교도, 강의도, 평소 하는 말도, 기도도 영으 로 하여라. / 영으로 해야 사탄이 물러간다. 사탄은 육으로 하는 자를 친다. 영 으로 하면 사탄이 진다. 육으로 하면 약하여 사탄이 유혹하고 꾀기 쉬우니, 사 탄이 그 틈을 타서 육을 공격한다. 29. 신령한 영의 찬양, 영의 예술이다. 육이 찬양하고 육이 예술을 하면 허탈 감이 들고, 감동도 느낌도 한계가 있다. 30. 영으로 하여라. 그러면 육도 영과 같이 빛을 발한다. 31. 영적으로 보면 한 길이 보이고, 육적으로 보면 헷갈리게 여러 길이 보인 다. 32. ‘육의 생각’으로 행하는 자는 어린아이가 건성으로 보는 것과 같고, ‘영의 생각’으로 하는 자는 과학자가 자세히 보는 것과 같다. 33.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하셔도 인간은 어려서 자기 수준만큼만 느끼 고 깨닫는다. 34. 영적인 사람은 보통 10년, 30년, 70년, 100년씩 앞날을 내다보고 행하고, 어떤 것은 1000년, 2000년씩 앞날을 내다보고 일을 한다. 하나님과 성자와 일 체 되어서 행하기 때문이다. 35. 영적인 자 앞에 육적인 자는 항상 영의 세계 원시인 같다. (그림) 36. 섭리사에서도 영적인 자와 육적인 자가 쪼개져 가고 있다. ‘말씀’은 영적이 지만, ‘자기’가 기도하지 않음으로 세상 육성이 강하기 때문이다. 37. 구시대인들은 지극히 육적인 자들이며, 새 시대인들은 새로운 말씀과 신령 한 자를 맞은 고로 영적인 자들이다. 38. 육적인 자는 육성과 혈기와 욕망이 강해서 항상 영적인 자를 배척하고 외 면하고 핍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