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8.01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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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차원성과
최후의 사랑 목적을 성취하는 자
작성일 : 2012년 3월 16일 (금) 오전 2시 44분
작성자 : 임유경
[ 하나님과 약속한 새벽기도 시간에 조금 늦었습니
다. 어떡하면 정확하게 시간을 맞춰 하나님을 모실
수 있을까 생각하며
정신을 하나님께 집중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이때 “기도하여 보아라.
나 여호와를 어떡하면
잘 모실 수 있는가에 대한 말씀을 줄 것이다.
나 여호와가 너를 통해 사랑으로, 기도로
나를 어떻게 모시는지 말씀할 것이다.
잘 기록하여 내 말을 잘 전해 주어라.”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는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는 신이요
모든 것을 내 뜻 속에 운행하느니라.
나 여호와는 너를 지었으며
너의 머릿속의 솜털만 한 생각 하나도
다 알 수 있느니라.
나 여호와는 기도하는 자의 신이라.
내게 겸손히 무릎을 꿇고
내 앞에 나오는 자에게
내가 함께하고
그와 함께 한 뜻을 이루려 함이니라.
나는 너를 사랑하여
너희의 모든 아픔 하나, 고통 하나,
슬픔 하나하나 나의 슬픔으로 삼아
함께 슬퍼하는 나 여호와니라.
나는 너를 사모하여
너희의 눈과 입술,
네게 속한 모든 것을
보호하는 나 여호와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며
내가 너를 만들었으며
내가 너를 사랑하여
너를 보호하느니라.
나는 여호와이며,
나는 처음부터 존재하는 자이며,
나 여호와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며,
나 여호와는 처음과 나중 영원토록
존재하는 자이니라.
나 여호와가 너를 사랑한다.
나 여호와가 모두 신부 삼으러
너희와 함께한다.
나 여호와는 너의 모든 것이며,
나 여호와는 너의 존재의 이유이며,
나 여호와는 너희를 정말 사랑한다.
나 여호와는 너희를 사랑해서 존재한다.
내가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사랑인데
사랑이 없으면 나는 존재할 수 없느니라.
나는 사랑이며, 사랑은 곧 나이며
나 여호와는 너희를 사랑함으로부터 발생하는
그 에너지를 받느니라.
나 여호와는 이 지구상의 인류를
지구가 존재하기 전부터 우주가 발생하기 전,
곧 육의 세계가 창조되기 전부터 사랑해 왔으니
육의 세계 창조의 힘도
곧 나 여호와가 너희를 처음부터 사랑하여 왔던
그 사랑의 힘이 근원이 된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할수록
나의 힘은 더욱더 강해진다.
나는 나의 존재의 힘을
사랑함으로부터 끌어와서
스스로 존재할 수 있고
그 존재함의 힘을 무한히 강하게 할 수 있고
끝이 없게 영원히 존재시킬 수 있으니
그러므로 나는 전지전능하다 함이다.
나는 너에게 묻는다.
너는 너의 존재의 힘을 어디서 찾느냐?
이 지구 세상도 너도
내가 사랑함으로 발생하였으며,
내가 사랑함으로 존재하고 있나니
너는 진정 내 사랑이 없이는
단 한 순간도 네 스스로의 힘으로
존재할 수 없느니라.
사랑하는 너.
네가 존재하기 전부터
내가 사랑했던 너란 사람아.
너는 네 존재의 힘을 과연 내게서 찾느냐?
나는 너희를 사랑함으로부터 나오는
그 에너지로 존재한다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보낸 대로 받는
직선적 사랑의 힘이니
단순히 존재, 즉 현상 유지를 위한
1차원적 에너지인 것이다.
반드시 증폭적인 사랑의 힘은
상대적 사랑을 통해 일어날 수 있으니
부싯돌 두 개가 맞부딪혀야
불이 생성되는 원리와 같은 것이니라.
내가 창조한 모든 만물들은
다 내 말에 순종하고 나를 따르나니
이는 내가 창조한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의
모든 만물들은 다 나를 사랑함이라.
고로 그 만물들로부터 오는
상대적 사랑의 힘에 의해
나는 우주 세계를 점점 더
무한히 커지게 할 수 있는 것이며,
지구상 생물들을 더욱더 발전시켜 온 것이며,
영의 세계의 모든 것 또한 무한히 커지고 있나니
이는 내가 사랑함으로써 얻는
1차원적 사랑의 단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2차원적 사랑이 형성됨이라.
곧 직선과 직선이 만나
새로운 면을 형성한 것이다.
만물과 내가 상대적으로 주고받는 사랑으로
사랑을 증폭시켜
지구상의 만물을 진화시켜 왔으며
그 사랑의 극점에
인류를 창조하게 되었나니
만물과의 상대적 사랑의 조건이 채워져
이를 통해 나의 궁극적 사랑의 상대체를
창조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됨이라.
(여기서 만물과의 사랑의 극점에 인류를 창조하게 된
것은 얼음에 열이라는 에너지를 계속 가하면0°C라는
녹는점을 기준으로 해서 물이 되고 또 물이 100°C라
는 끓는점을 기준으로 해서 수증기가 되는 원리를
비유로 들어 깨우쳐 주셨습니다.)
인간이 가진 가장 큰 보물이 있으니
이는 바로 자유의지이다.
만물은 나의 말에 순종한다 하였다.
그 순종함의 힘이 만물의 사랑의 힘인데
그 힘에 한계가 있음은
만물이 나의 법칙에 순종하는 것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이라.
인간에게는 나를 사랑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있는 권리가 있나니
이것이 곧 자유의지인데
이 자유의지로 말미암아
더 높은 차원의 에너지가 발생할 수 있게 되는
근간이 마련됨이라.
나에게도 또한 자유의지가 있나니
너희를 사랑할 수도 있고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는
선택의 권리가 있느니라.
그러나 나는 너를 이토록 사랑하나니
이는 내가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라.
보아라.
인간 사랑의 자유의지는
너희 인간 스스로 에너지를 형성하는
에너지의 원천지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나의 사랑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에너지의 원천지가 되었듯이
인간에게도 똑같이 나의 상대체로서
에너지의 원천지를 창조해 놓았느니라.
이는 곧 ‘스스로 사랑하는 것’이므로
스스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힘을 말하느니라.
그러나 깊이 있게 보아라.
인간이 아무리 에너지의 원천지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이는 나에게로부터 나온 것이니
이것은 오직 나에게 해당되는 것이어야
성립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이 원천지는
양면적으로 존재하느니라.
스스로 존재하느냐,
스스로 자멸하느냐가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에너지 원천지의 양면성이라.
그러므로 인간의 자유의지가
나 여호와를 사랑하면
그 사랑의 힘으로
인간 스스로를 존재시킬 수 있는
힘이 나오는 것이므로
인간이 나를 사랑하기만 하면
인간은 영원히 스스로 존재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영원히 멸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 인간 자유의지로 인해
나 여호와를 사랑하게 되면
이 사랑의 에너지는
3차원의 단계로 올라가느니라.
3차원은 공간적 차원의 단계다.
이는 ‘공간의 무한함을 갖는다.’라고도 할 수 있다.
인간 사랑과 나 여호와의 사랑이 일체가 되면
엄청난 사랑의 에너지가 만들어지나니
직선의 사랑의 힘이 서로 만나
공간적 부피와 규모를 가진 사랑이 형성된다.
일체가 무슨 단계냐.
극의 단계다.
극의 단계는
차원을 거듭 높이는 단계이니
공간의 무한함을 가진 존재가 무엇이냐.
그렇다.
바로 영의 단계까지 끌어올리게 되느니라.
나 여호와의 온전한 사랑의 상대를 이루는 자만이
공간의 무한함을 입은 자가 될 수 있다.
나와 종급의 사랑을 이룬 자나,
아들급의 사랑을 이룬 자나
그들의 영은 영이라도
공간적 한계를 지니게 되는데
그 영의 차원이 각각
구약권 천국과 신약권 천국의 수준에서
머무르게 되느니라.
신부의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그 차원성에 따라
성약권 천국 내에서의 한계 주관권을 갖게 된다.
온전한 상대적 사랑의 일체는
나 여호와가 주는 사랑과
같은 사랑을 내게 주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
그의 영혼만이 내가 거하는
천상천국의 핵심지에서도
종적으로 가장 높은 곳에 거하는
나 여호와와 동등한 위치에 거하게 되는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네게 주는 사랑과
같은 수준의 사랑을
내게 주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라.
네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야만
네 존재 목적이 온전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알고 대하라.
이 같은 사랑의 차원성을 알고
사랑의 차원을 끝없이 높이라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궁극적 사랑의 뜻을 이루는
구원역사의 최고 차원의 역사
이 성약역사는 신부의 역사로서
나 여호와가 계획한
최후의 사랑의 극점으로 끌어올리는 역사이다.
그 극점의 기준지가 되는 것이
바로 내 아들 성자의 재림,
곧 신부들의 영을 하늘의 영으로 변화시켜
천국으로 끌어올리는 휴거의 역사이다.
이 역사는 본질적으로
나 여호와와 동등한
전지전능한 신의 사랑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역사이다.
이 역사가 바로 이 시대 진행되고 있는
재림과 휴거의 역사이다.
너희가 내 아들 성자의 재림의 날에
그를 맞아 휴거의 영이 되면
실상 모든 것의 중심은
하늘의 형상으로 변화된
너희의 영혼이 된다.
지금까지는 온전치 못한
영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육을 중심하여
시대 말씀을 듣고 실천함으로
너희의 영을 만들어 왔으나,
너희의 영이 휴거되면
하늘의 사랑의 역사의 중심 주관권은
육에서 영으로 옮겨지나니
이 역사는 지금 이때
내 아들 성자의 재림 주관권에 있는
시대 중심자를 비롯하여
그가 살아 있는 당세 때에
그를 따르는 나의 신부들을
중심하여 이루어진다.
이 모든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온전한 하늘 천국의 영이 되면
그 사랑의 차원은
육의 상대적 사랑 차원인 3차원 사랑에서,
육신을 통해 영을 키워
나 여호와의 상대적 영이 된
신부의 영의 차원인 4차원 사랑으로
그 차원이 최고급으로 올라온다.
이 사랑이야말로
나 여호와가 고대하고 고대하던
최후의 사랑의 역사가 아니겠느냐.
이 역사는 모든 시공간을 뛰어넘어
나 여호와와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사랑이니라.
최고의 에너지, 영원까지 닿는 힘이
내 신부의 영과의
상대적 사랑으로 인해 발생되나니
이 에너지는 영원한 차원 속에
무한한 에너지를 내뿜게 됨이라.
이 사랑의 발판을 마련한 자가
바로 이 시대 중심 사명자이며
성자의 분체인 선생이요,
그를 통해 선포되는 이 시대 말씀이
성약 천 년 동안 전 세계에 뻗어가
전 세계 모든 자들을
나 여호와와의 3차원적 사랑에서
4차원적 사랑으로 끌어올리는 발판이 됨이라.
고로 이 성약역사는
나 여호와와 인류가 기약한
최후의 궁극적 사랑인
4차원적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마지막 구원 역사이니라.
고로 이 역사가 내 최후의 뜻을 이루는 역사,
곧 성취하는 역사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 중심 사명자는
내 최후의 뜻을 이루는 자,
성취하는 자가 됨으로써
이는 신부의 조상,
온전한 사랑의 조상이 되는 것임이라.
그러므로 온전하라.
나 여호와와 같이 온전하라.
너희가 나와 같이 영원하리라.
사랑한다.
너희의 근본이 되는 나 여호와이니라.
(마지막으로 덧붙여 주신 말씀입니다.)
이 모든 것을 깨닫기 위해 기도하라.
알고 대하고 알고 모셔라.